한국불교 태고종 의천사 주지 불교대중포교 음악
2018/05/25 14: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법철스님 부처님오신날 공연
unnamed.jpg



공연 https://youtu.be/4xdVMGS-Z_g

2018년 5월 13일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초청공연 법철스님
1. 출가 2. 가사장삼 3. 사리탑
youtu.be



 

한국불교 태고종 의천사  주지  불교대중포교 음악

한국불교 태고종 의천사  주지로 재직하면서 불교대중포교를 위한 종교음악인 사리탑 .출가. 염불삼매.가사장삼, 나 , 가야할 몸, 애처러운 ,내일의 기약 .가을은 가고, 자비의 마음. 나그네(1) , 나그네(2) 등 12곡을 작사.작곡 노래로 CD와 테이프를 제작하여 불교단체에서 배포하고 나아가 단체에 초청되어 음악음성공양을 올리고 있어 불자들의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스님은  지난 5월 13일 원주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축하 초청공연과  불교계대학 졸업식장을 비롯 사암연합회 초청공연 참여와 부처님오신 날 기념.출가절 , 열반절 등에서 직접 기획 공연을 실시하고 특히 부산 시민회관에서 효 콘서트, 대구 중구문화관에서 노인 효 콘서트 . 국태민안 기원 대법회 콘서트등 많은 공연으로 음악음성공을 올리는 등 발빠른 일정을 보내고 있다.
(주)오아시스 음반 제작소에서 제작한 뒤 제2집 관음의 향기 . 믿음. 참회. 불국토, 방황 ,과 대중음악인 잊을수없어요 , 돌아와주오, 이산가족슬픈사연.을 작사,작곡,노래로 CD와 테이프 제작에 들어간다.출간된 법철의 소리 12곡은 가사는 무엇보다 사찰에서 불자들이 접할 수 있는 것들로써 친근함이 느껴진다. 또 관음의 향기 등 참회는 불자들이 많은 인기를 벌써 얻고있다.
스님은 수행하면서 틈틈이 詩를 적어오다 가사와 음악을 구상하게됐다. 법철 스님은 출가전 사단법인 한국연예인협회 연주분과 회원으로 활동.특히 전문불교음악을 위하여  대학에서 음악과를 졸업했다. 또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 불교문화학 박사 ,현. 사단법인 저작권협회 작곡가 회원로 활동.대구에서 한국불교 태고종 의천사 의천불교대학을 운영하며 교육은 불교포교와 범음, 불교음악.대중불교음악 작사 작곡과.불교 찬불가 신인가수 배출 등으로 산사음악과 의범,예불.합창단원으로서 교계 음성포교에 포교사 배출에 노력 할 것을 밝혔다. 내년 활동에는 대중불교음악에 노력 할 것을 다짐하고 사찰과 산하단체에서 각종 행사시 음악음성공양을 올려 드리고자 하며 법철의 소리는 전국 순회공연과 산사음악으로 작곡발표회를 가질 계획 등에 있다.
이어 뜻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며 대중불교음악에 관심있는 스님과 불자들로서 가수와 매니저 합창단원과 신곡이 필요하신 분과 후원자를 모시고자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초빙된 그들과 함께 불교음악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밝혔다. 끝으로 각 사찰이나 종교단체에서 필요한 찬불가나 대중불교 음악 대중가요 음악 등 가사와 작곡이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작곡가 겸 작사 가수인 법철 스님은 자신의 구도의 삶을 현대음악과 국악에 접목시켜 깊은 음색으로 표현하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사리탑"은 출가자의 길을 마감하고 열반의 길을떠난 구도자의 숨소리를 묘사했다. "출가"는 출가자의 길을 걷는 사람의 애처러운 심정을 묘사했다. 이외 열반의 길을 가는 "염불삼매"승려의 출가상과 대각상을 담은"가사장삼"등은 속세와 인연을 끊은 구도자의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이번 앨범은 "대중불교 음악으로 일반인들도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말했다.

한국불교 태고종 (종사) 등묵당 법철
한국불교 태고종 (종립)동방불교대학 교수
한국불교 태고종 경북동부교구 종회위원
한국불교태고종 의천사 주지
의천불교대학 학장
한국불교 태고종 (전) 중앙종회 사무처장
한국불교태고종 (전)경북교구 사정위원
    010-3525-2047(법철)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