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3D프린팅 의료기기 상용화 대구에서 시작
2018/10/19 11:2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4.jpg

<김현덕 원장 중심(좌) 첨단기술원 관계자, 신민식 대표 중심(우) ㈜지에스메디칼 관계자>


국내 최초 3D프린팅 의료기기 상용화 대구에서 시작

경북대 첨단기술원, ㈜지에스메디칼과 3D프린팅 맞춤형 의료기기 생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인체맞춤형 치료물 제작 기반 구축 사업」 주관 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수행기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원장 김현덕)과 ㈜지에스메디칼(대표 신민식)이 3D프린팅 금속 임플란트 의료기기 공동연구 및 위탁 제조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10. 16.)을 체결함에 따라 미래 신산업인 3D프린팅 의료기기의 상용화가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금속 임플란트 의료기기 등 3D프린터를 활용한 의료기기 생산을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 진행 △연구-개발-생산-임상 적용에 따르는 정보 공유 △3D프린터 활용 공정 위탁 수행에 필요한 GMP시스템 상호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에스메디칼*은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구조로 설계한 정형용 임플란트 의료기기를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하 첨단기술원)의 국내 최초 3D프린팅 의료기기 GMP인증시설을 활용해 제작 및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대학교 첨단기술원은 정부의 산업기술거점기관지원사업 중 대형 과제인 「인체맞춤형 치료물 제작 기반 구축 사업(2015년~2021년)」의 주관기관으로 전국 유일의 GMP인증* 인체 맞춤형 치료물 제작 센터를 구축․운영 중에 있다. 또한 ㈜지에스메디칼 외에도 중소 의료기업의 3D 맞춤형 의료기기 제조지원 및 인허가 컨설팅 등 관련 기술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대 첨단기술원과 ㈜지에스메디칼의 업무 협약 체결을 축하하며,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대구시는 3D프린팅 의료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기업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관련 문의 :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박현위 팀장 (053-219-0533, danell@iact.or.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