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인기 지속, 콘텐츠산업 수출액 88억 달러 돌파
2019/07/06 15:3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27.jpg

                                          연도별 매출액 현황

 

한류 인기 지속, 콘텐츠산업 수출액 88억 달러 돌파

 

 ‘2018 콘텐츠산업 통계조사결과(2017년 기준) 발표

 

[대한불교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74 ‘2018 콘텐츠산업 통계조사결과(2017년 기준)를 발표했다.

 

 콘텐츠산업 통계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서, 콘텐츠산업 분류에 근거해 11개 산업(출판, 만화, 음악,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캐릭터, 지식정보, 콘텐츠솔루션)에 대한 통계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매출액 1132,165억 원, 전년 대비 6.7% 증가

 

 2017년도 기준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6.7% 증가한 1132,165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콘텐츠 매출액은 출판, 애니메이션 산업을 제외한 전 산업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게임 부문에서 매출 규모가 크고 높은 증가율(20.6%)을 보여 국내 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규모는 출판산업이 207,553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그 다음으로는 방송(18436억 원), 광고(164,133억 원), 지식정보(15414억 원), 게임(131,423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출액 881,444만 달러, 무역수지 761천만 달러 흑자

 

 2017년도 국내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46.7% 증가한 881,444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전 산업 수출액 전년 대비 증가율(15.8%)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수출액은 방송, 광고, 영화 등에서는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게임(80.7%), 출판(17.9%), 음악(15.8%) 부문 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2017년도 수입액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2436만 달러, 무역수지는 761,009만 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

 

 수출액 규모는 게임산업이 592,300만 달러(해외매출액 포함)로 가장 컸으며, 그 다음으로 캐릭터(66,385만 달러), 지식정보(61,606만 달러), 음악(51,258만 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류의 인기가 지속되며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5년간(’13~’17) 연평균 15.7%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종사자 수 644,847, 전년 대비 13천여 명 증가

 

 2017년도 국내 콘텐츠산업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약 2.1% 증가한 644,847명으로 전년 대비 약 13,300명이 증가해, 최근 5년간 약 2 5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 수는 출판, 음악 산업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게임 부문에서 높은 증가율(10.7%)을 보였다.

 

 이번 통계조사 결과는 문체부가 9개 산업(출판, 만화, 음악, 게임, 애니메이션, 광고, 캐릭터, 지식정보, 콘텐츠솔루션)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와 2개 기관(영화진흥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실시한 영화, 방송 산업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집계한 것이다.

 

[자료/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과 사무관 신지원(044-203-2422) 또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미래정책팀 대리 최광두(061-900-657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대한불교신문 BEST 뉴스
제 32회 어린이 동요 부르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