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컬러풀페스티벌 민간참여 본격‘확대’
2019/10/27 11:4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4.jpg

(사진설명) 왼쪽부터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 박영석 ()대구문화재단 대표, 이상길 행정부시장, 홍지영 ()스파밸리 대표, 이재덕 대구숲 대표이사, 양광석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대구컬러풀페스티벌 민간참여 본격확대

231030대구컬러풀페스티벌 참여업체 업무협약체결

대구 대표축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민간분야와의 상생 협력 강화 필요

국채보상로 외에 시내 주요관광지, 전통시장 등에서도 공연 추진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대구시, 대구문화재단 및 지역협력업체는 대구시청에서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대구의 대표축제인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성장과 도약의 동력을 하고 세계적인 축제로의 육성을 위해 민간분야와의 상생협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에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 외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 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 스파밸리(대표이사 홍지영), 대구숲(대표이사 이재덕),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대표 양광석)이 한자리에 모여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국내외 홍보에 상호 협력하며 문화관광형 축제로서 컬러풀페스티벌의 브랜드가치를 함께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내용으로, 대구의 대표축제 명칭인 컬러풀페스티벌을 사용해 각자의 특색 있는 축제를 개최하고 관람객을 위한 홍보마케팅(입장권 할인행사 등)을 협력한다.

 

대구컬러풀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국내외 공연자들이 참여업체와 별도의 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참여업체는 공연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한다.

 

또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각종 축제 홍보물에 이들 참여업체가 축제 장소임을 적극 홍보하고, 축제를 통한 관광객 유치 등 필요 시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참여업체와 상호 협조체계도 구축하기로 한다.

 

아울러, 그동안 국채보상로에서만 개최되던 대구컬러풀페스티벌 공연이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에서도 개최되면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거리퍼레이드와 해외참가자 규모를 보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해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요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자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도 거리공연 신청자가 너무 많아 심사를 통해 공연자를 선발(183개팀 신청40개팀 선발)해 탈락한 많은 신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