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중국 수학여행단 대구 방문
2020/01/19 23:5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11.jpg

 

대규모 중국 수학여행단 대구 방문!

 

114일부터 중국 강소성, 하남성 지역 동계 수학여행단 1,088여명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대구시에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한국과 중국 양 국의 학생들을 통한 문화교류로 상호간의 이해와 우애를 증진하기 위해  대구로 유치해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가진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14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중국 강소성·하남성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1,088여명이 대구를 찾아 3일간 체류하며, 지역 청소년들과 한·중 문화교류행사를 최하고 대구관광을 즐기는 고부가가치 관광을 즐긴다.

 

대구를 방문하는 이들은 중국 산동성 석도항과 강소성 연운항에서 출발, 인천항을 통해 1(13)488여명이 162차로 600명이 나뉘어 입국하는 단체로 대형버스 27대에 달하는 대규모 인원이 23일간 대구를 방문 할 계획이다.

 

이번에 초청된 중국 수학여행단은 대구에 머무르는 동안 주요 관광소인 시민안전테마파크, 땅땅치킨 치킨만들기 체험, 계명대학교 투어, 방짜유기박물관을 둘러보고 16일과 202회에 걸쳐 문화술회관 팔공홀에서 지역 구남중학교, 북대구초등학교 200여명의 학생들과 ·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중 청소년 교류행사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워진다. 중국 학생들은 무술<쿵푸부채>, 종이공예<묘수생화>, 전통무용, 단체 체조<킥복싱> 등을 선보이고, 한국 학생들은 해금연주, 난타, 태권도 공연, 사물놀이, 오카리나, 케이팝(K-POP) 댄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중국인 단체 관광객은 중국 정부의 방한 단체관광 금지조치를 일부해제 및 허용 확대에 따른 방한 관광시장이 회복조짐을 보임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 중국의 저가 덤핑관광에서 탈피하고 중국 현지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 및 문화·예술·교육·스포츠를 관광에 접목한 고품격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특수목적 관광상품을 활용한 중국 단체관광객은 동하계 수학여행단 2,700여명, 기업 인센티브 관광 1,400여명, 대구FC연계 스포츠 교류 600여명, 민간 협회 교류를 통해 800여명 등 5,500여명을 대구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중국 관광객의 대구 방문객수는 201910월 기준 54,719명으로 전년도 38,143명 대비 43.4%증가하였으며, 대구 국제공항 중국인 입국객 19,310명으로 전년도 11,493명 대비 68%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주력시장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