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2020/01/20 00: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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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의 역사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출연 <인생 배달부>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인생 2막을 여는 노년의 삶,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내는 연극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극단 하루와 공동 주최로 오는 24부터 7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원로배우 전무송, 최종원이 출연하는 연극 <인생 배달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대구 제작진과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온 전무송, 최종원, 강인덕 등 스타들의 콜라보 무대로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극 이야기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노년의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다루며 관록 있는 연극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전무송 데뷔 58, 팔순 기념 헌정 공연으로 대구에서 초연하는 작품을 선택해 더 특별한 무대이다.

  

한국 연극의 역사 명품 배우들과 대구 제작진들의 콜라보레이션, 원로 배우 전무송과 최종원은 1993년도 한국 연극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한 작품 <북어 대가리>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두 배우의 연기 인생과 삶의 궤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연극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강인덕, 김명희, 장연익, 박형준, 이미애, 김준석, 오보혜 등 쨍쨍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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