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
2020/01/23 23: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경북도, 설 연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

 

 주요 고갯길 등 상습결빙구간 모래적사함 추가 설치 및 제설장비 전진배치

 

1.6.~1.17 설 맞이 도로정비, 1.24.~1.27. 도로상황관리반 운영

 

[대한불교신문]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하여 행복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설맞이 도로환경 정비 및 교통소통대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6일부터 17일까지 도로정비반을 운영하여 도내 관할도로에 대하여 일제 도로정비를 완료했고,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도로상황 관리 비상근무반을 운영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로환경 정비 추진사항으로 6일부터 17(2주간)까지 도로관리청별로 정비반을 편성하여 도내 지방도 49개 노선 3,014km, 위임국도 8개 노선 465km, 군도 5,827개 노선 7,256km 등 총 5,884개 노선 10,735km에 대하여 노선별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기존 도로 구간에 대해서는 아스콘 덧씌우기, 도로포장 파손구간 보수, 차선도색 등으로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도로비탈면 낙석제거 및 각종 도로표지판 정비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 중인 구간에 대해서도 안전 시설물 및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설도로 정비, 살수차 운행 등으로 현장 주변 정비와 관리를 통해 귀성객들의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강설에 대비하여 결빙 예상구간에 제설용 모래 적사함 추가 설치, 결빙·미끄럼표지판을 정비했고 제설장비와 작업인력을 상습결빙 및 두절 예상구간에 전진 배치하여 강설 시 즉시 출동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연휴 시작인 24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도로관리청별로 도로상황 관리반을 운영하여 도로 상황을 관리하는 등 도로 이용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