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나드리김밥’
2020/03/22 20: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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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리김밥지산동 본점 직원들이 동산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들에게 전달할 김밥을 정성스레 싸고 있다.

 

대구지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나드리김밥

코로나19 고통 분담과 상생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파티마병원에 이어 동산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김밥 및 간편 조리식품 제공과 함께 응원 메시지 전달

 

위탁가맹점 수수료 최대 50% 감면 등 자발적 고통 분담과 상생 실천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지역의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나드리김밥은 지난 6일 파티마병원에 이어 동산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들에게 김밥 및 전통 잡채, 떡볶이 등 간편 조리식품 제공과 함께 그대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내세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구의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나드리김밥’(대표 조송연)지난 6일 파티마병원에 이어 코로나19로 연일 사투 중인 동산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정성으로 싼 김밥 400줄과 전통 잡채 500, 떡볶이 500팩 등 간편 조리식품(HMR)을 식사와 간식으로 전달했다

 

  조송연 대표는 지원 물품과 함께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연일 사투 중인 의료진들에게 그대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힘내세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의료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나드리FS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나드리김밥은 코로19 발병 초기부터 도움을 줄 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다각적인 방법으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동참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또한, 나드리김밥의 체인본사 ()나드리FS는 코로나19로 심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위탁점주를 대상으로 수수료최대 50%까지 감면해 주는 등 고통 분담과 상생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 타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전통 잡채와 떡볶이 등 간편 조리식품(HMR)은 나드리김밥의 계열사 세연식품에서 생산되는 주력제품으로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속해서 의료진에게 간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나드리김밥의 계열사 세연식품의 잡채불고기 덮밥과 함박스테이크, 베이컨토마토 스파게티, 곤드레나물 비빔밥, 갈비찜 덮밥은 티웨이항공 기내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설빙매콤 떡볶이납품 등 꾸준한 국내 유통망 확대는 물론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에 수출하고 있다.

 

  조송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회사도 여파가 크지만 전 직원이 내가 사장이다라는 사훈 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 때까지 나눔과 상생의 물결에 많은 지역 기업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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