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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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國格을 높일‘이건희 미술관’대구유치 추진
    國格을 높일‘이건희 미술관’대구유치 추진 ▸ 한국 미술사를 새롭게 쓰게 될 ‘이건희컬렉션’ 대구유치 희망5월 7일 유치전략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유치 본격화 ▸ ‘한국 근대미술의 발상지 대구’는 삼성의 창업지 ▸ 이건희미술관 최적지 예술문화도시 대구는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 될 것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1920년대 전후부터 서울-평양과 함께 한국 근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대구가 삼성家가 기증한 국내외 거장들의 근‧현대 미술작품 1,500여 점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을 유치함으로써, 삼성의 나눔의 정신을기림과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를 만들고자 한다. 대구-삼성의 뿌리깊은 인연, 대구는 故이건희 회장의 출생지이다.(1942년, 대구 중구 인교동) 1938년 삼성창업자 故이병철 회장은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를 대구 인교동에서 창업했으며,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 제일모직을 1954년 북구 칠성동에 설립했다. 현재 舊제일모직터에는 삼성이 조성한삼성창조캠퍼스가 위치해, 복원된 삼성상회 건물, 제일모직 기숙사를중심으로 삼성의 태동을 기념함과 동시에 청년창업가 활동의 요람이 되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역량의 지역배분을 통한 균형발전은 국가적 과제, 국내 유일한 국립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은 4개관으로 운영 중이다. 과천관(1986년), 덕수궁관(1998년), 서울관(2013년), 청주관(2018년) 중3개관이 수도권에 있고, 1개는 충청권에 있다. 민간으로 시선을 넓혀도리움미술관(서울 용산구)과 호암미술관(경기도 용인) 등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민들의 문화적 박탈감은 심각한 상황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0 전국문화기반 시설총람’ (미술관) 267개 : 수도권 104개, 기타지역 163개소 → 수도권 40% 집중 근대 미술의 발상지로서의 품격을 유지‧발전시키고 있는 대구에 국립 ‘이건희 미술관’을 세움으로써 전 국민이 고르게 문화를 향유할 수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발상지이자, 현재도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비수도권 최대 예술문화도시 대구, 대구는 일찍부터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메카였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도 대구에서는 이상정, 이여성, 박명조, 서동진 등의 선각자들이 중심이 돼 서양화 붐을 일으키며 한국 근대미술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이후 지역 출신의 이쾌대, 이인성, 김용준등걸출한 인물들이 한국화단을 개척해 나갔다.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으로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1,500여 점 중에서도50% 이상이 근대미술품인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 3대 공립미술관으로 자리잡은 대구미술관 외에, 금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간송미술관이 개관하고, ‘이건희 미술관’이 자리잡게 되면, 대구는고전-근대-현대미술을 잇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문화명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어디서나 뛰어난 접근성 → 전국민과 세계인이 사랑하는 미술관으로, 서울에서 99분, 김해공항에서 60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광주대구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대구는특정 지역민만이 아닌, 전 국민과 세계인이 즐겨 찾는 미술관을 건립할수 있는 최적지라 할 수 있다. 오는 7일 실무협의회를 기점으로 유치 본격화, 대구시는 삼성과의 인연, 접근성, 근대미술의 저력 등 모든 면에서 대구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5월 7일 (가칭)국립 ‘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추진위 구성 및 추진전략 논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정부의정책방향을 예의주시하며 탄력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938년 故이병철 회장은 대구에서 삼성상회를창업했고, 4년 뒤 故이건희 회장이 대구에서 태어났다. 또한 대구는서울­평양과 더불어 한국 근대미술의 3대 거점으로 기능해왔다. 만약 이건희 컬렉션이 한곳에 모여 국민들께 선보인다면 그 장소는 당연히대구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기반을 다져온 대구의 문화적저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대한민국 문화명소로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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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남희숙 씨 임명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남희숙 씨 임명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7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에 남희숙(南希叔) 씨를 임명한다고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희숙 신임 관장은 국가기록원(1999년~2009년, 학예연구사/학예연구관),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2009년~2012년)에서 근무하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2012년~) 조사연구과장, 연구기획과장, 자료관리과장을 두루 거친 박물관 전문가이다. 또한 전북대, 서울대 등에서 꾸준히 강의도 진행하여, 개인 연구와 후학 양성에도노력을 기울인 연구자이기도 하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신임 관장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추진단 시절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상설전시 개편 사업과 상설전시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위상 확립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주요 약력 성 명 남 희 숙 (南希叔) 출 생 연 도 1965년생 학 력 ㅇ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학사(1987) ㅇ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석사(1991) ㅇ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박사(2004) 주 요 경 력 ㅇ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관(‘14년~현재) - 자료관리과장, 연구기획과장, 조사연구과장 등 역임 ㅇ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추진단(‘12년~‘14년) ㅇ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파견 근무(‘09~‘12년) ㅇ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학예연구관(‘07~‘09년) ㅇ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협동과정 기록관리학전공 시간강사 (‘06년~‘18년) ㅇ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99년~‘07년) 이 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과 학예연구사 임재완(☎ 044-203-264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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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스타작가 5인전“ 진행 中
    마루아트센터,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 가득한 작품으로 “스타작가 5인전“ 진행 中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한민국 미술전시 중심지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는 그랜드관을 개관하면서 규모를 확장하고, "스타작가 5인전"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작가들의 전시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했다. "스타작가 5인전"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개최되며, 미술가이자 겨울연가 OST 작곡가로 알려진 데이드림(연세영) 작가, 배우와 화가로 활동하는 김혜진 작가,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는 유키스 멤버 이준영 작가, 금빛에 희망을 담아 감동을 전하는 서숙양 작가, 일상의 풍경을 절제된 채색으로 휴식을 주는 정윤하 작가 등 서로 다른 독창성 높은 작품들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서숙양 작가는 성경 속 창세기에 나오는 첫 번째 하나님의 음성 ‘빛이 있으라’에서 영감을 얻어 번뜩이는 순간의 빛을 순금을 활용해 부각시키고 주변의 채색을 금색과 대비되게 하여 울림과 감동을 극대화 했으며, 순금으로 장식된 호박의 이미지는 풍요와 행복을 바라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소품으로 제작해 아름다운 빛이 집중 되도록 했다. 정윤하 작가는 소소한 일상의 주변 풍경을 캔버스에 옮겨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감상자와 공감하고자 하며, 작품 속 도심의 작은 불빛들은 각자가 품은 행복의 불씨들을 살려 삶이 평온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데이드림 작가는 못, 철사, 실 등 소재를 자유롭게 하여 소리에 대한 주파수와 파형을 형상화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도 활동하는 작가는 평소 음향에 대한 관심이 회화작품으로 재해석 되면서 그림의 깊이감과 의미가 대단하다. 프레임 가득 선으로 연결된 수많은 점들과 순금의 포인트는 추상작품이 주는 사고력을 높여 깊은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 김혜진 작가는 바탕에 석채를 사용하여 정제되고 차분한 느낌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포인트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작품명 'Persona'는 평범한 일상 속에 행복의 대상을 그리고 위로하며 치유와 소통을 통해 희망의 미래를 꿈꾸는 작가의 정체성이 내포된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준영 작가는 공존, 자유, Amen 작품으로 본인의 철학과 사상을 그림 작업 통해 이야기하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려는 의지가 보인다. 작품 제목처럼 캔버스 위의 이미지는 자유스럽고 개성이 강하지만 결론은 자신이 주체가 되는 인생을 계획하는 긍정적 메시지가 보인다.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 개관전으로 진행 중인 "스타작가 5인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스타작가 5인전를 기획한 서숙양 작가는 "작가마다 감상자와 나누고 싶은 주제가 확실하여 다양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살아가면서 느끼고자하는 행복의 일상이 늘 곁에 머물기를 염원하는 마음이 관람객에게 전달되어 작가로서 보람을 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탐방
    • 탐방종합
    2021-05-07
  • 제5기 교육원 전문습의사 모집공고
    제5기 교육원 전문습의사 모집공고 교육원에서 시행하는 행자입문교육과 사미·사미니계 수계교육 등 행자교육에서 습의지도를 할 ‘제5기 교육원 전문습의사’를 다음과 같이 모집 합니다. - 다 음 - 1. 모집인원: 비구 00명, 비구니 0명 2. 자격 ○ 추천: 종단의 설립허가를 받아 운영 중인 율학승가대학원과 이와 동등한 전문교육 기관에 재학 중으로 해당 교육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스님. ○ 지원: 법계는 비구 견덕, 비구니 계덕 이상인 스님으로 율학승가대학원과 이와 동등한 전문교육기관을 졸업하여 지원한 스님. 3. 제출서류: 지원서, 추천서(추천의 경우), 수행이력서 4. 접수기간: 2021년 5월 10일(월) ∼ 5월 21일(금) 5. 접수방법: 우편 또는 E-Mail 접수 ○ 우편: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 E-Mail: thkim@buddhism.or.kr 6. 위촉자 발표: 서류심사를 통해 개별 통보 합니다 7. 위촉기간(임기): 2021년 6월 1일 ~ 2022년 5월 31일(1년) ※ 임기종료시 재위촉 가능 8. 특전: ① ‘습의사’로 위촉받아 수계교육 습의에 2회 참석한 경우, 교육원장이 인정하는 직무 소임으로 1년을 인정합니다. ② ‘습의사’가 수계교육에 2회 이상 참여시에는 그 해의 승려연수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9. 문의: ☎ 02-2011-1801(교육원 김태현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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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코로나19 부처님오신날 특별 방역 지침
    코로나19 부처님오신날 특별 방역 지침 1. 법회 등 지침 ▣ 봉축, 초하루, 일요법회 등 대면 행사 시 이용자간 2m(최소 1m) 이상 개인간격을 유지하고, 지자체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각 전각별 실내 참석 수용 인원을 제한합니다. ▣ 야외 공간을 적극 활용하고, 야외는 개인 간격을 2m(최소 1m) 이상 유지합니다. ▣ 법회 전후 반드시 환기를 시행합니다. 2. 상주 대중 일상생활 속 지침 ▣ 사찰 내에서 반드시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기도, 예불 집전 및 동참시에도 반드시 착용 합니다). ▣ 사찰 상주대중 공양을 제외한 신도 및 외부인의 대중공양을 중단 합니다. ▣ 사찰 내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출입자 명단관리(4주 보관 후 폐기) 및 발열 체크를 실시하합니다. ▣ 시설별 방역수칙 안내문은 조계종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어 게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자체에 문의하시어 전화기반 출입명부 사용을 권장 합니다. ▣ 1일 3회 이상 환기 및 대장을 작성(환기시간 게시)하고, 손씻기, 손소독제 사용 등으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 합니다. ▣ 매일 사찰 시설과 물품 등을 소독하고 소독대장을 작성합니다. ▣ 사찰 상주대중의 유증상 발생시 즉시 조치를 시행합니다. ▣ 사찰 상주대중 공양 시 지그재그로 자리를 배치하여 앉으며, 대화를 자제합니다. ▣ 공용으로 사용하는 음수대 운영을 중단하고, 공용물품 사용은 자제합니다. ▣ 각 전각별 이용자간 바닥면에 사회적거리두기 간격 안내를 표시합니다. ▣ 장례의식(49재, 제사 등)은 실내 참석 인원을 개인간격을 유지하고, 이용자간 2m(최소 1m) 이상 지자체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각 전각별 실내 참석 수용 인원을 제한합니다. 불기2565(2021)년 5월 3일
    • 불교뉴스
    • 불교뉴스1
    2021-05-07
  • 부산문화회관 오는 6월 대규모 블록버스터 전시
    로버트 카파, '뉴룩' 스타일 롱 스커트를 입고 있는 디올 모델, 파리, 프랑스, 1948 A Dior model wearing a “New Look” long skirt, Paris, France, 1948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20세기 사진의 신화 매그넘 포토스 39명의 작가가 포착한 세계 문화 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부산문화회관 오는 6월 대규모 블록버스터 전시 ‘매그넘 인 파리’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은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대표이사 김대성)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프랑스 파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문화의 수도 파리를 세계적인 사진작가 39명과 걷는다. 세계 역사에서 혁명의 깃발이 가장 많이 나부낀 도시. 그러면서도 사치와 럭셔리 산업의 심장이었으며, 전 세계에서 가난한 망명자의 신분으로 몰려들었던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 예술사에 획을 긋는 거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던 아지트가 되기도 한 곳.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가보기를 꿈꾸지만, 막상 도시를 가보고는 자신이 그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양성과 생동감에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는 그곳. 세계 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Paris)는 말 그대로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이다. <매그넘 인 파리>는 이런 세계 문화의 수도 파리를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 소속 작가 39명의 약 346여 점(작품 224점, 8개의 영상으로 구성된 122점의 사진)을 통해 조망한 사진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출품 작가들의 프로필부터 시대별, 분야별로 프랑스 파리를 보여주는 11개의 섹션을 구성하였으며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특별 섹션 ‘앨리엇 어윗 - Paris' 40여 점과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파리의 패션 세계 41여 점, 작품으로 선보이지 못한 122장의 사진을 담아낸 8개의 짧은 영상을 포함하여 193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문화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파리가 예술가들의 수도였다는 점에서 착안해 한국의 시각 디자이너, 음악가, 공예가, 시인, 조향사, 영화감독 등이 참여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전시에 담아내었다. 전시 슬로건은 카피의 대가 윤준호 시인의 손끝에서 태어났다. 나전칠기 분야의 젊은 예술가 이용선 교수는 파리를 주제로 한 나전칠기 병풍을 선보인다. 매그넘 포토스 다큐멘터리는 재불 영화인인 장유록 감독이 촬영을 맡았고, 음악 감독으로는 밴드 ‘훌리건’ 출신인 김유석 씨가 함께 했다. 배러댄알콜 대표 이원희 조향사가 ‘파리의 아침 산책’과 ‘파리의 밤’을 주제로 개발한 2개의 전시 메인 향도 전시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부산에서 처음 공개되는 파리의 스케치 영상, 근대 고문서와 일러스트 전시연계 특별강좌, 파리의 랜드마크 ‘사랑해벽’ 포토존까지 또한 앞선 전시에서 만나볼 수 없던 특별함이 더해졌다. 먼저 부산에서 처음 공개되는 스케치 영상이 눈에 띈다. 영화감독 장유록이 파리의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모습을 포착한 영상 “파리 산책”은 파리 일상, 명소, 사람들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된 유행으로 지친 사람들의 심신을 조금이나마 달래려 한다. 전시공간 중 하나로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의 원형이 구축된 나폴레옹 3세 시대의 파리를 조망하는 ‘살롱 드 파리’는 당시 파리의 풍경이 담긴 일러스트와 고(古)지도, 희귀 도서와 앤틱 가구 및 소품으로 꾸며져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문화 공간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개관 당시 일러스트, 에펠탑의 설계부터 건립 이후의 활용 방식에 대한 전 과정, 파리에서 4차례 열린 세계만국박람회 사진집 등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희귀 일러스트들을 공개하며 흥미와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특강도 마련되었다. 유엔국제보도사진상, 한국보도사진대상을 수상한 조영호 박사는 매그넘 포토스의 역사와 작가들의 세계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소개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국립 오르세미술관의 객원 연구원을 역임한 이현 예술사가는 ‘예술의 수도’로 불린 프랑스 파리가 어떻게 전 세계 예술가들의 성지가 되었는지를 탐구한다. 이어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김홍기 패션큐레이터는 럭셔리 산업과 패션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패션이 어떻게 유통되고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지를 복식사를 토대로 읽어낸다. 마지막으로 소설가이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함정임 교수는 파리를 사랑한 위대한 문학가와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의 성소로서 파리를 향유한다. 이처럼 사진과 예술사, 패션, 문학 분야로 구성된 연계강좌들은 매그넘 포토스 작가들의 사진 세계부터 파리의 도시사를 엿보며 보다 풍성한 전시 관람을 도와줄 것이다. 아울러 전시를 찾는 가족관람객들을 위해 파리의 역사와 관광 명소를 알아볼 수 있는 체험코너가 신설되었으며 파리의 수많은 랜드마크 중 하나인 ‘사랑해 벽'을 형상화한 포토존이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사진을 본다는 것은 여러 가지 역사적 시간대를 경험하는 것과 같다. 그런 의미에서 <매그넘 인 파리> 전시는 파리를 사랑하고 찾는 산책자 즉, 플라뇌르(Flâneur)들과 함께 문득 떠나보는, 그리하여 코로나로 여행이 제한된 이 시기에 눈앞에서 파리를 만나보는 신선한 산책이 되어 줄 것이다. 티켓은 1만원~1만5천원이며 얼리버드티켓도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로버트 카파, 개선문, 파리, 프랑스, 1952 Arc de Triomphe, Paris, France, 1952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브뤼노 바르베, '리퍼블리크'에서 '당페르-로슈로'로 향하는 학생과 노동자로 구성된 시위대, 파리, 프랑스, 1968 Worker and student demonstration from République to Denfert-Rochereau, Paris, France, 1968 ⓒ Bruno Barbey/Magnum Photos 르네 뷔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린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 퍼레이드, 파리, 프랑스 French bi-Centennial parade on the Champs Elysees designed by Jean Paul Goude, Paris, France, 1989 ⓒ René Burri/Magnum Photos 로버트 카파, '뉴룩' 스타일 롱 스커트를 입고 있는 디올 모델, 파리, 프랑스, 1948 A Dior model wearing a “New Look” long skirt, Paris, France, 1948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엘리엇 어윗, 에펠 타워 100주년, 파리, 프랑스, 1989 Eiffel tower 100th anniversary, Paris, France, 1989 ⓒ Elliott Erwitt/Magnum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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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故이건희 회장 유족, 이인성 등 한국화단 대표작가 작품 21점 기증
    삼성의 예술사랑과 나눔의 정신, 대구가 함께 기억 하겠습니다 ▸ 故이건희 회장 유족, 이인성 등 한국화단 대표작가 작품 21점 기증 ▸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 대구’의 위상 더욱 높이는 계기로 ▸ 수준 높은 작품들을 향유할 수 있는 상설 기증전시실 추진 검토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대구미술관이 삼성家의 기증으로 대한민국화단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들을 소장함으로써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로서 입지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50만 대구시민들께 수준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삼성家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인의 예술사랑과 기증의 뜻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실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삼성그룹의 故이건희 회장(1942 -2020)의 소장작품 중 지역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화단 대표 작가 등의 傑作 21점이 대구에 온다. 이인성의 대표작 <노란 옷을 입은 여인상> (1934)과 이쾌대의 <항구>(1960)를 비롯해 서동진의 <자화상>(1924), 서진달의 <나부입상>(1934), 변종하의 <오리가 있는 풍경>(1976), 유영국의 <산>(1970’s) 시리즈 등 한국 미술계의 수작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지역 시각예술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 작가 8명 작품 21점 이인성(7점), 이쾌대(1점), 김종영(1점), 문학진(2점), 변종하(2점), 서동진(1점), 서진달(2점), 유영국(5점) 근대미술이 자리잡기 시작한 1920년대에 경성(서울), 평양과 함께 대구는 이인성, 이쾌대 등의 활동으로 한국미술의 한 획을 그으며 한국 근대미술의 토대를 마련한 도시로서 역할을 담당했다. 대구미술관은 개관 후 10년 동안 이인성 작품 6점, 서동진 작품 5점 등을 비롯해 근대미술 500여 점 이상의 작품 수집을 추진하는 등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로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증된 21점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통찰할 수 있는 작가들의 대표성 있는 작품인 만큼 대구시는 기증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함께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 시민들에게 명작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故이건희 회장 상설 기증자실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 기증을 통해 대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삼성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간송미술관의 전통미술, 대구미술관의 현대미술과 지역 근대미술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시각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삼성에서 나눔의 정신으로 기증한 작품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문화
    2021-05-04
  • 괴시마을’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영덕 괴시마을’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문화재청 30일 간 지정 예고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 후 최종 지정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문화재청에서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영덕 괴시마을’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경상북도는 문화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도지정문화재 중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또는 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문화재에 대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추진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최근 3년 간 안동 봉황사 대웅전을 비롯하여 국보 2건, 보물 30건, 사적 3건, 천연기념물 3건, 국가무형문화재 3건, 국가민속문화재 4건 등 총 45건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2018년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건축분과 제9차)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신청한 ‘영덕 괴시마을’을 문화재청에서 2021년 5월 3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예고하고, 30일간의 예고기간을 통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할 예정이다. ‘영덕 괴시마을’는 인조 8년(1630년) 영양 남씨들이 정착한 이후 그 후손들이 400년간 세거해 온 집성 반촌이자 전통 마을로 고려말의 대학자인 목은 이색(1328~1396)의 출생지로도 알려져 있다. 마을 내에는 영양 남씨 괴시파종택(경북 민속자료 제75호)를 비롯하여 다수의 고택과 서당, 정자, 재사 등 문화재 17동과 비지정 전통건축물 약 20여 동이 잘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주생활과 민속, 신앙, 의례 등 전통적 관습과 문화가 함께 전승되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을 내 주택은 대부분 경북 북부지방 반가의 전형적인 평면과 배치를 기본으로 시기별로 평면과 구성에 부분적인 차별성을 보여 영남지방 주거 형식의 시대별 변천과 특징을 연구함에 있어 위상이 높은 중요한 역사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마을 자치회를 구성하여 마을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보존관리하는 한편 문화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옥스테이 등을 적극 실시해 우리 고유의 유교 윤리와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도 도내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통해, 경북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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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 공모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 공모 5. 3.~6. 4. 신청기업 접수, 3년간 평균 1억 원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진흥원)과 함께 지난 3일부터 6월 4일까지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를 모집한다. * 전통문화산업이란,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1호자목에 따른 산업으로 전통적인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상품의 생산과 유통이 이루어지는 산업을 말함. 문체부는 지난해부터 전통문화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초기창업기업 25개사와 예비창업팀 50곳은 매출액 증가, 유통망 확장,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보이고있다.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 교육, 투자 유치 등 지원 올해 공모 대상은 대표자 모두가 만 39세 이하이며 창업한 지 3년이 넘지 않은 초기창업기업이다. 선정된 초기창업기업에는 전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창업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지원하는데, 기업당 지원 규모는 사업화 자금과 보육서비스 등을 포함해 평균 1억 원(▲ 1년 차 5천만 원 ▲ 2년 차 3천만 원 ▲ 3년 차 2천만 원) 상당이다.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9호: 초기창업자에 대한 전문보육 및 투자를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서 같은 법 제24조에 따라 등록한 법인 또는 비영리법인 이번 공모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누리집(www.kcdf.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6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전통문화산업 예비창업팀 50곳 발굴 아울러 문체부는 6월에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전통문화산업 예비창업팀 50곳을 발굴해 지원한다. 입상한 팀은 사업모델구체화,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상금과 함께 기초적인 창업교육을받을 수 있다. 향후 ‘전통문화 초기창업기업 모집’에 지원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받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통문화산업은 의식주 생활문화와 관련된 소비재산업으로서 성장잠재력이 높은 만큼, 청년들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통문화산업 분야의 창업도약기업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전문인력도 양성하는 등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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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일상을 위한 일탈·기원·신명을 담은 공연
    일상을 위한 일탈·기원·신명을 담은 공연 국립무형유산원, 2021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운영 / 5.14.~15.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 앞마당(전북 전주시)에서2021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공연을진행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의 <전통연희 판놀음>은 전통적인 연희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판’에서 하는 놀이를 공연으로 꾸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공연이며, 놀이형 공연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 공연은「청춘연희」를 주제로젊은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중심이 되어, 더욱더 활기찬 무대로 신명과 활력을전달하고자 한다.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의 첫 공연은 5월 14일 오후 7시‘천하제일탈공작소’가 준비한 <가장무도: 일상을 위한 일탈>로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통영오광대 ▲고성오광대 ▲강릉단오제 ▲북청사자놀음 ▲강령탈춤 ▲송파산대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가산오광대등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국 각 지역의 탈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다음날인 5월 15일 오후 2시에는 전통연희 창작집단 ‘푸너리’의 <구룡이 나르샤:일상을 위한 기원>이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의 악·가·무를 연희적 재료로 삼아,▲강릉단오제의 단오굿을 재해석하여 굿이 가지고 있는 연희적·음악적·예술적 가치를 새롭게 보여준다. 마지막 공연은 5월 15일 오후 4시에‘한누리연희단’의<삼도농악-일상을 위한 신명>으로▲서울·경기, 전라도, 경상도 지역의 농악을 하나로 엮은 공연이다. 각 지역의 독특한 가락과 몸짓을 해체하여 분석하고, 동시에 대중의 흥미를 이끌 수있게 재조합하였다. ‘삼도농악’의 가락과 진법을 하나로 엮어 보여주는 신명이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신명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공연 사이사이에는 국립무형유산원을 방문한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하기위한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직접 종이 가면을 만들어 쓰고 배워보는 흥겨운 탈춤 체험과 남사당놀이 ‘덜미’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탈춤 체험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으로, 우천 시 공연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하여 사전 예약으로운영이이루어진다. 관람객은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손 소독, 발열 체크, 1m 이상 거리두기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특히 공연장 출입부터 공연 후 공연장을 나갈 때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시에는 공연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 공연과 체험은 행사 10일 전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과 전화(☎063-280-1500, 1501)로 선착순 예약할 수 있으며, 네이버TV(티비)국립무형유산원에서 실시간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전석 무료이며, 공연과 관련된 더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 임승범 연구관(☎063-280-1472), 김예슬 연구사(☎063-280-1473)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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