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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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암웨이․나눔제약과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한다
    경북도, 한국암웨이․나눔제약과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한다 경상북도-영천시-한국암웨이(주)-나눔제약(주) 업무협약 체결 농산물 활용 건강기능식품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 추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랑실에서 한국암웨이(주), 나눔제약(주), 영천시와 건강기능식품 공동 연구개발 및 경북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배수정 한국암웨이(주)대표, 도기식 나눔제약(주)대표가 참석해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참여기관이 협력하여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유통확대, 세계시장 진출 등 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도와 협약 당사자들은 업무협약을 통해 △ 식품소재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 △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 및 유통확대 △ 건강기능식품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매출 1조원대의 다국적기업으로 세계 1위 자체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식품), 아티스트리(화장품)를 포함, 가정 세제류, 가전제품 등 1,000여종을 생산·판매중이며 그 중 300종은 국내에서 생산하고 전 세계 58개국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나눔제약은 한약원료 도소매와 한의약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150억원 규모의 의약품, 한약재 등 약품추출을 위한 시설 건립 예정으로 한방산업 확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배수정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암웨이의 건기식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기술력과 노하우, 국내 중소기업의 전문성과 더불어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적극 지원하는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과의 성공적 파트너십 및 해외진출 사례를 보유한 기업으로서, 모범적인 민관 협업동반 성장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한국암웨이와 나눔제약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경북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연구개발을 통해 한층 더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탈바꿈하여 세계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기업, 대학, 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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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노래연습장 방문자 및 종사자 의무검사 행정명령
    대구시, 노래연습장 방문자 및 종사자 의무검사 행정명령 ▸대구시 소재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단, 동전노래연습장 제외) 방문자 및 종사자 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 시행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지난 21일 오후,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대구시 소재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방문자 및 종사자에 대하여1월 28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날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올 1월 20일까지 대구시 소재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종사자나방문자는 오는 28일까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 밝히고, 구·군 관할 보건소선별진료소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했다. 현재까지 확진자동선으로 확인된 업소는 노래연습장 10개소, 유흥 및 단란주점 3개소로검사나 전화를 거부하는 관련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보고 이번 의무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시는 “행정명령에 따른 의무검사는 익명을 보장하며 진단검사에 본인부담이 없다” 고 밝혔지만, 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고발하거나 검사 의무 기간 이후 확진자 발생에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물어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에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1,762개소 대해, 21일부터는 동전노래연습장을 제외한 노래연습장 1,602개소에 대해 1월 31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한 바 있으며,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실시된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에 대하여 경찰과 합동으로 불법 영업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의무검사 행정명령에 해당하는 시민들은신속히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내 가족과 이웃, 건강한 대구를 위해 익명검사를 꼭 받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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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경산교육지원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신규공무원 첫 발걸음 <공직자 기본자세 및 소통의 힘> 강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은 22일 오후 2시부터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여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번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18팀(36명)에게 서로를 위한 행복한 멘토링이 되도록 다짐하는 결연 증서를 수여하고, 멘토-멘티간의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이 가져야 하는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혼자가 아닌 함께 나아가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용만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선배공무원은 신규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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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고우현의장, AI 방역초소 위문 방문
    경북도의회 고우현의장, AI 방역초소 위문 방문 문경시 4개 방역초소 격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지난 20일 문경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초소를 격려 방문했다. 문경시에서 운영중인 4개 방역초소를 모두 방문한 고우현 의장은 박영서 의원(문경)과 함께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우현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겨운 상황에서 AI까지 발생하여 도민들의 어려움이 심각하다.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운날씨지만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며 근무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2월에 상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구미, 경주, 문경을 포함한 4개 시군에서 추가 발생하였으며, 경북도는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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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경북도,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 지원, 1년간 금리 2% 보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 ①제조업, ②건설업, ③전기공사업, ④정보통신공사업, ⑤소방시설업, ⑥운수업, ⑦무역업, ⑧관광숙박시설업, ⑨폐기물수집‧운반‧처리 및 원료 재생업, ⑩자동차정비‧폐차업, ⑪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道 중점육성기업) ①사회적기업, ②일자리창출 우수기업(최근 3년 이내), ③청년고용 우수기업(최근 3년 이내), ④실라리안 기업, ⑤Pride 기업, ⑥향토뿌리기업, ⑦ 벤처기업, ⑧ 마을기업 접수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며,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상북도 자금시스템(www.gfund.kr)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에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시‧군 자체 실정에 따라 접수기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시‧군청에 접수일을 확인 후 신청하여야 한다. 작년과는 달리 이번 설 자금은 온라인으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건에 대해서는 신청기업이 직접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접수기간도 지난해 12일에서 올해는 19일로 늘어나 기업의 편의를 높였다. 도에서는 시‧군, 경북경제진흥원과 협력하여 접수기간 내에 접수된 건들은 2월 5일까지 융자 추천하여 설 연휴 전인 2월 10일까지 취급은행을 통해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꿋꿋하게 버텨주는 중소기업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설 명절 운전자금으로 얼어붙은 경제를 완전히 녹일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 향후에도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지역기업에 힘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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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청년 2,620명 지역주도 일자리 본격 시동
    대구시, 청년 2,620명 지역주도 일자리 본격 시동 ▸ 전국 2번째, 광역시 중 최대인 국비 271억원 확보, 총 사업비 541억원 투입 ▸ 비대면, 디지털 등 사업 다변화로 21개 신규 사업 등 총 52개 사업 추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전국 2번째, 특·광역시 중 최대인 국비 271억원을 확보, 지방비 등을 더한 총 541억원을 투입해 청년 2,620명 일자리 지원에 본격 시동을 건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디지털, 신산업 분야로의 산업 구조 대전환 등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발 맞춰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사업 현실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비대면, 디지털 일자리로 분류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인 ‘지역포스트코로나대응형’ 19개를 비롯해 청년 1,332명이 참여하는 21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이미 1,288명의 청년이 참여 중인 31개 사업과 함께 총 52개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해 2,620명의 청년 고용을 목표로 한다. 새롭게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디지털 청년 인재등용문’은 34세 이하 청년 146명에게 대구도시공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지역 공공기관에서의 다양한 디지털 직무 일자리를 제공, 최대 10개월 인건비를 지원하고, 자격증 취득과 상담 등도 지원한다. ▶‘고졸청년-중소기업 디지털 Pre 허그’는 특성화,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출신 청년 200명을 4차 산업 기반 핵심 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디지털 지역 중소 기업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중점 지원한다. ▶‘벤처 디지털 뉴딜 지원’은 디지털, IT, ICT 분야 전공자 및 국가공인 자격증을 가진 청년 174명이 지역 중소, 창업기업에서 직접 일하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돕는다. ▶‘로봇프로세스 자동화(RPA) 융합인재 직업훈련’은 기업, 교육기관, 학교가 협업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해 산업현장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직업교육 후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청년 일자리 예스매칭 100명, ▶디지털 디자인 융합인력 30명, ▶지역혁신기관 연계 브레인스타 양성 20명, ▶업사이클 디지털 마케팅 10명, ▶특화산업(안광학분야) 디지털 혁신 청년 고용 20명, ▶휴스타 연계 채용지원 60명, ▶언택트 디지털산업 30명, ▶게임콘텐츠 청년 일자리 20명, ▶청년 귀환 경력직 일자리 예스매칭 25명 등 청년들의 적성과 기업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또 기능기술인력 30명, 고용친화기업 청년 채용 56명, 자동차산업활력제고 청년고용 30명,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22명 등 계속 추진해 오던 사업도 청년 일자리를 늘려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와 관련해서는 대구시 홈페이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통합 공고’의 사업 총괄 안내문을 참고해 사업별 운영기관 등으로 세부 신청 방법, 일정 등을 확인 후 해당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 맞는 일자리를 주도적으로 설계,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추진하는 최대 규모의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지역포스트코로나대응’, ‘지역정착지원’, ‘창업투자생태계조성’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올해 새로운 유형인 ‘지역포스트코로나대응형’은 언택트, 디지털 중심의 청년일자리를 제공, 월 16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하고, 기존에 추진해 온 ‘지역정착지원형’은 제조업 등 중소기업에 월 160만원의 인건비를,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은 연간 1,500만원까지 창업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공통적으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자격증 취득, 교육비 등을 추가로 청년에게 지원하고, 기업에서도 필수적으로 월 40만원 이상을 추가로 부담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소득 보장하는 한편, 고용유지를 위해서도 노력해야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청년 유출 심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 2,620명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특히,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 나갈 미래 핵심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보다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신규 고용을 주저하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줘 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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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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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광역도로 사업비 1,646억 원 반영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광역도로 사업비 1,646억 원 반영 다사~다산간 480억원, 신매~압량간 360억원, 안심~임당간 806억원 반영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공청회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4월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공청회 개최 결과, 대구 대도시권역내 3곳(다사~다산, 신매~압량, 안심~임당)의 광역도로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총사업비 1,646억 원(국비50%,지방비50%)이 반영 됐다. 이번 공청회에서 공개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안)은 향후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담고 있으며, 시행계획(안)은 향후 5년간의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광역교통체계 추진방안을 담고 있다.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된 경북도 광역도로 건설사업으로는 대구 안심~임당간 광역도로(3.1km 806억원)는 교통이 혼잡한 대구 동구 안심과 경산 대정․임당 택지개발사업지구를 연결하는 광역도로 사업으로 국도4호선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다사~다산간 광역도로(2.2km 480억원)는 대구 달성에서 고령 다산을 연결함으로서 다산면 지역주민들이 다사읍으로의 통행 접근성이 개선되어 교통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 신매 ~ 경산 압량간 광역도로(1.8km 360억원)는 대구 수성구 신매동에서 경산 대정․임당동 지역을 연결함으로서 국도4호선의 교통정체가 심각한 구간으로서 대도시권 출퇴근 교통량 분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확정⦁고시한다. 한편 경북도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 및 시행계획이 최종 고시되기 전까지 이번 공청회에서 반영되지 못한 도로(다사~선남, 동호~구덕)에 대해서도 추가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된 광역도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 물류비용감소, 민원해소, 교통망 확충 등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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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저출산 대책“, “코로나19 대응“분야.. 정책 우수사례로 뽑혀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부문 2년연속 전국 1위 코로나19 대혼란 속 “변화와 혁신” 기조 아래, 오로지 실력으로 인정받았다! “4차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대책“, “코로나19 대응“분야.. 정책 우수사례로 뽑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4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2021년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정책 우수사례, 도부)」 부문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이어 올해 또다시 1위에 오른 경북도는, 정성평가가 시작된 이래2년 연속 최우수의 역대급 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3년간 최하위였던 합동평가(정성평가 부문) 성적을 민선 7기 첫해3위에 이어 지난해 1위, 올해 또다시 1위를 차지하여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전대미문의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얻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정부합동평가는 한 해 동안 지자체에서 수행해 온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중앙부처가 평가하는 것으로서, 올해 총 103개 평가지표에대하여 합동평가단(99명) 평가와 시도간 상호검증 등을 통해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다. 【 정부합동평가 개요】 ★목 적 : 국가위임사무, 국정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평가· 환류하여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 확보 ★평가대상 : 17개 시도 ※ 시·도 구분 평가 ★평가지표 : 103개(정성 25개, 정량 78개), 코로나19대응 우수사례 2개(별도) ★평가방법 : (정성) 지표별 우수사례 선정, (정량) 지표별 목표달성도 평가 그간 경북도는“변해야 산다”라는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이철우 지사가입버릇처럼 말하는“감방 안가는 한 다해야 한다”로 대변되는 적극행정의지와 “사중구생(死中求生)”정신으로 참신한 정책 발굴을 위해 몰두해왔다. 이렇듯 도정에 녹아든 변화의 새바람과 공직자의 혁신적인 노력이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선정하는 정성평가에서 최우수의 성과를 가져온 것이다. 정부가 인정한 우리도의 정책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분야(지표별) 주요내용 ❶ 제4차 산업혁명 대응 ★ 경북도, 대한민국 이차전지 1번지로 우뚝! ▸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19~23년, 400억원) ▸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21~24년, 470억원) ❷ 저출산 대책 ★저+출+생극복프로젝트로 부모♥아이 행복 높은 경북! ▸ 경북형 마을돌봄터 확대, 119 아이행복돌봄터 운영 ▸ 인구소멸위기지역 특별법 제정 추진(경북+전남 협업) ❸ 기후변화 적응 ★ 기후피해 줄이고(down)! 지속가능성 올리고(up)! ▸ 고수온 적조 대응 스마트 양식장(10억원, 최다공모선정) 등 ▸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 ❹ 보훈정신 확산 ★ 경북이 밝힌 호국 보훈 등불, 대한민국을 빛내다! ▸ 독립유공자후손 희망의 집 고치기, 역대 최대 보훈예산 ▸ 경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추진(400억원) 등 ❺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 “권역별 특화된 미래인재양성!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간다” ▸ 북부권(전국최초 안동대 백신학과 신설 → 백신산업 육성), 동부권(포항공대 등 → AI산업), 서부권(금오공대 등 → ICT산업) 등 ❻ 옥외광고물 정비 ★ “불법광고물 NO! 클린경북 ON!” 고품격 청정 경북! ▸ 도단위 최초 불법광고물제로거리 조성(전시군 확대) ▸ 2년연속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 최다 수상 분야(지표별) 주요내용 ❼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지원 ★“촘촘함 그물망(안전망+보호망)으로 대처합니다!“ ▸ 경북 반딧불 프로젝트(종합 지원플랫폼 마련) ▸ 성폭력 피해자케어 도자체사업(결혼이민여성 상담서비스) 등 ❽ 문화가 있는 날 추진 ★“코로나19로 지친 삶, 내 집 앞 생활속 문화로 힐링하다!” ▸ 경북문화재단(컨트롤타워) 경북도서관 설립 등 ▸ 언택트 문화창구 마련(원클릭 도서관 등) ❾ 다문화가족지원 ★“틀린게 아니라 다를뿐! 경북형 다문화가족 인권 지킴이 사업” ▸ 전국 최초 전시군 참여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 전국 최초 도단위 위기다문화 가정 대응팀 아울러 국민이 직접 뽑는 코로나 19 대응 우수사례에도 “경북, 코로나19! 잘 싸웠고!! 잘 이겨내리라!”가 선정되어 코로나 위기를 먼저 맞았지만 경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제적으로 극복해 나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대 규모 소상공·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1.7조원 파격 지원과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의 전국 최초 시행(코로나 이후) 등이 코로나위기를 잘 극복한 성공사례로 꼽혔다. 향후 행정안전부에서는 성적 우수 시도에 대해 총 160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차등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홍보할 예정이다. ※ ‘20년 14.6억원 확보 경북도는 올 한해도 박차를 가한다. 합동평가 부서별 지표담당자 1:1 면담을 시작으로 추진상황 보고회,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추진 진도를 촘촘하게 체크하는 한편 지표담당자와의 비대면 소통채널을 개설하여 업무 추진상의 애로점, 실적 개선방안 등을 함께 공유하고 고민할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한해 코로나19 위기속에서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올 한해도 변화를 거듭하고 혁신을 리드하여도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정책을 창출해 나가는데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공직자들에게 끊임없는 연구와 창의적인 도전 자세를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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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 우리집 작은 소방서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2025년까지 90% 보급 목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화기‧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는 문구를 들고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상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현재 대구지역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60% 가량으로 2025년까지 90% 보급률을 목표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 중이다. 정 본부장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장세만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 서장은 엑스코 사장을 지목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지속적 홍보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보급률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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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위원 7명 중 여성 3명(인권전문가 1 포함)... 전국의 모범 사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와 관련하여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심의․의결로써 경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게 되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초대 위원에 대한 지명과 추천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추천이 완료된 이들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법, 경찰, 지방행정,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거나 하고 계신 분들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하여 자치경찰행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각 시․도에서는 위원 추천이 막바지 단계에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명의 여성 인사와 인권 전문가가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모범사례에 꼽히고 있다. 앞으로 관련 조례 제․개정이 완료 되면, 5월 중순 도지사는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사무국장(상임위원)은 위원회의 의결과 위원장 제청을 통해 도지사가 임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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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시의원에게 듣는다’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 개최
    ‘시의원에게 듣는다’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 개최 ▸ 4월 13일(화) 제282회 본회의 개최 후 전체 시의원 대상 ▸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경과, 기본계획(초안) 설명 및 의견 수렴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13일 10시 30분 전체 시의원을 대상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경과, 기본계획(초안) 설명 및 의견 수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인구감소, 경제산업 분야 어려움에 대처하려는 지역의 몸부림인 만큼 지역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시의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어 통합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자 공론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는 1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김대현ㆍ강민구 부의장 등 전체 시의원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 경과, 기본계획(초안) 발표, 참여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및 김태일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공동위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 추진경과 및 향후 일정, 기본계획(초안) 보고로 이어졌다. 장상수 의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이 충분한 공감과 심사숙고를 통해 시·도민의 의견이 모아졌을 때 추진되어야 하며, 시민께 행정통합 공론화 상황을 공유해 민의를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일 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관주도가 아닌 주민들의 공론을 모으는 상향식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초중앙집권체제에 지역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응하며, 메가시티, 상생협력을 넘어선 가장 높은 수준의 담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의 그간 행정통합 공론 추진경과 및 향후일정, 최철영 연구단장의 대구경북행정통합 필요성, 비전 설명에 이어 최재원 연구팀장이 통합된 대구경북의 분야별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이어진 의견수렴 시간에는 행정통합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에 대한 객관적 설명 필요성, 대구경북특별자치도(안) 채택 시 대구시민 세금의 경북 이전 우려, 시민 공감대 형성과 지역 정치권과의 협의를 위한 속도 조절 필요성, 교육·환경 등 분야별 발전전략 연구 강화, 효율성과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대구시는 시 공무원 대상으로는 3월에 영상회의 방식으로 3회(16일, 18일, 29일) 토론회를 개최했고, 구·군의원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달서구(3. 10.), 서구(3. 11.), 남구(3. 30.), 달성군(3. 31.), 북구(4. 5.), 동구(4. 6.), 수성구(4. 9.) 순으로 순회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중구에서는 오는 4.월 14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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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현행 유지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현행 유지 ▸ 4.12.(월)~5.2.(일) 3주간 적용,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 ▸ ‘기본방역수칙’ 4월 12일부터 본격 시행 ▸ 업종별 방역관리가 미흡한 시설 등을 고려해 핀셋방역 실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대구시는 오는 11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정부안과 같이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유지한다. 대구시는 최근 1주간 환자 발생이 1단계 수준인 15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 전체 환자 발생이 300~400명대 정체기에서 최근 600~700명대로 급증하는 양상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소규모 유행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 예방접종 일정과 대구시 의료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단계 유지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결정을 앞두고 대구시는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열어 현 대구시 방역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번 결정을 통해 현행 1.5단계를 유지하지만 방역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해, 기간 중에라도 향후 상황이 좋지 않으면 단계 격상과 방역을 강화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그리고 현 상황이 4차 유행으로 확산되는 중대 기로에 있는 만큼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간 거리두기 조정은 시기를 2주마다 적용했지만, 짧은 기간 내 유행 상황이 호전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적용 기간을 통상보다 길게 3주로 설정하되, 상황 악화 시에는 즉시 방역조치 및 단계를 조정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구시는 다음 주부터 본격 적용되는 ‘기본방역수칙’의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29일부터 2주간 관련 협회‧단체와 간담회 등을 통해 안내·홍보했고, 특히 최근 소규모 집단발생이 다수 일어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오는 12일부터 ‘기본방역수칙’이 본격 시행되면 시설 관리자‧종사자와 이용자 등은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출입자 일부가 대표로 작성해 오던 출입자명부를 모든 출입자가 작성해야 하며, ▴식당‧카페 등 음식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과 허용구역 외의 장소에서 음식섭취가 금지되고, ▴유증상자의 시설 출입도 제한된다. 그 외에도 ▴방역수칙‧이용가능인원 게시 및 안내, ▴주기적 환기와 소독 관리 등 종전 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구분 없이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대구시는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업종별 방역관리가 미흡한 시설 등을 고려해 핀셋방역을 통해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집합금지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게 적용하고, 집단감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교회,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일제검사, 선제‧표본검사, 유증상자 출근금지 등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검사 지연 후 다중이용시설 이용, 소모임, 직장 출근 등으로 확진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국채보상공원)에서 지체하지 말고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강조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장기간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방역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서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현 거리두기 체계의 효과는 정부의 규제 위주의 정책이 아니라 시민들께서 위기감을 인식하고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증, 무증상과 감염경로 불명확한 확진자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만큼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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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수상
    ▲ (왼쪽)강태욱 대구도시철도공사 부장, (오른쪽)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대구도시철도, 적극행정 유공 대구도시철도, 적극행정 유공「행정안전부장관 표창」수상 「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추진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서 시설기계사업소 강태욱 부장이「행정안전부장관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강태욱 부장은‘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추진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서 시설기계사업소 강태욱 부장이「행정안전부장관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강태욱 부장은‘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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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엘엠디지털㈜, ㈜디에프에스, 구미산단에 570억원 투자
    엘엠디지털㈜, ㈜디에프에스, 구미산단에 570억원 투자 엘엠디지털(주) 구미 3산단에 공장신설, 500억 투자 30명 고용창출 ㈜디에프에스 구미 5산단에 공장신설, 70억 투자 20명 고용창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와 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레이저가공업체인 엘엠디지털㈜, 2차 전지 제조장비 생산업체인 ㈜디에프에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유제욱 엘엠디지털㈜ 대표, 이동주 ㈜디에프에스 대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엘엠디지털㈜는 구미 3산단에 2021년 ~ 2023년까지 건축면적 6,600㎡(2,000여평)에 500억 원을 투자하여, 인쇄회로기판(PCB) 레이저드릴 홀 가공시설 확충을 통해, 신규 일자리 30명의 고용을 창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엘엠디지털㈜는 첨단설비와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매출액 7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엠디지털(주) 유제욱 대표는 “경상북도 구미시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이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계속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디에프에스는 2차전지 제조설비 및 OLED 디스플레이 물류 자동화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1년 개인회사(RNC) 설립이후 2018년 법인전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기술우수평가인증에 이어 2020년부터 2차전지 제조장비분야에서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다변화 및 매출증대를 달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주)디에프에스는 향후 2차전지 핵심공정인 TAP-WELDING, 파우치, 각형제조설비제조를 위하여 구미국가 5단지에 대지 9,112㎡, 건축면적 6,000㎡ 공장 신축 및 설비투자에 약 100억원을(2021년 70억, 2022년 30억) 투자할 계획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오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이 국내외 거래선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추가투자 애로요인을 해소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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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대구시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 3.27.(토)부터 이용손님이 많은 토·일요일 오전 시간대 집중 점검 ▸ 중요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세를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주말 이용 손님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우선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0개반 8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24일부터 시행 중인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수칙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여부 ▶이용자 전자출입명부(QR체크인) 인증 의무화(안심콜 가능)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정기이용권) 신규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강력 권고) 및 안내판 게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목욕탕 내 매점을 점검하면서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도 병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목욕장업 307개소를 점검해 67건의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확진자 발생업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엄정조치와 함께 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대구지역도 목욕탕, 사우나와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와 지역 내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주말 특별점검을 통해 목욕탕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목욕장에서의 추가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목욕탕 영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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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영상회의 개최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영상회의 개최 시군 부단체장·산림관계관 50명 참석, 산불방지 총력 대응 다짐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시·군 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부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명, 한식․식목일을 앞두고 성묘·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자리였다. 도에 따르면 올해 3월 19일 기준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434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고 38%가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로 이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하여 법에 따라 처리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산불 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고, 입산객의 증가로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도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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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뉴스1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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