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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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경산교육지원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신규공무원 첫 발걸음 <공직자 기본자세 및 소통의 힘> 강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은 22일 오후 2시부터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 공유와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여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번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18팀(36명)에게 서로를 위한 행복한 멘토링이 되도록 다짐하는 결연 증서를 수여하고, 멘토-멘티간의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이 가져야 하는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혼자가 아닌 함께 나아가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용만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하여 선배공무원은 신규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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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대구산업선 기본계획에 역사 2개소 추가설치 반영!
    대구산업선 기본계획에 역사 2개소 추가설치 반영! ▸ 대구산업선 기본계획에 달성군 서재・세천지역 노선 증설 반영 ▸ 달서구 성서공단역(일명 호림역), 서재・세천역 역사 2개소 추가 설치 합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국토교통부와 대구산업선 철도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된 지난 2019년 1월 이후부터 2년 동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와 집중적으로 협의해 왔던 노선 변경과 달성군 서재・세천역 및 달서구 성서공단역(일명 호림역) 2개 역 신설에 합의했다. 본 사업은 서대구역과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연장 34.2km, 정거장 7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18년 11월 국가균형발전 기반구축사업으로 신청했으며, 2019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되어 2019년 8월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완료했다. 대구산업선은 서대구역을 시작으로 달성군을 관통하는 철도로써 성서산업단지, 달성1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대구의 서남부지역 산업단지와 서재·세천지역 주거밀집 지역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기업인, 근로자 등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산업선은 연말 개통 예정인 서대구역을 중심으로 향후 달빛내륙철도, 통합신공항 연결철도, 대구광역철도와 연계하는 철도 교통허브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도시철도 1호선 설화명곡역과 2호선 계명대역에서 환승이 가능해져 대구시의 철도 교통시대를 본격적으로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2조 2천억의 생산효과, 9천억원의 부가가치 발생, 1만 6천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지역 현안인 역사 2개소 추가설치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일반철도로서 짧은 역간거리, 운행효율성 저하 등 일반철도 기준에 부합하지 않고 사업비 증가로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나, 지역 국회의원들의 끈질긴 설득 과정과 함께 우리시에서도 수차례 중앙부처에 건의 및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의 노력이 어우러져 2개 역을 신설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 - 역사 2개소 신설 지방비 부담 : 1,350억원 이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1월 14일 국토교통부는 주민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2개의 역이 추가될 시 서재・세천지역 4만여 명의 교통불편 해소와 성서공단역 기업인, 근로자 5만여 명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산단대개조 사업에도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이 5월 완료되면, 금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대한 설계를 추진할 예정으로 설계비 164억 원은 확보된 상태이다. 이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내년 예산에 109억 원을 반영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과 긴밀한 업무협의를 하겠다”고 말하며, “이 자리를 빌어 역 신설과 추가노선 반영에 최선을 다해 주신 지역 국회의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대구산업선 공사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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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대구시 물산업,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승승장구!
    대구시 물산업,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승승장구! ▸ 코로나19에도 공공구매 확대, 구매연계형 기술개발,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기업지원 강화 ▸ 물클 입주기업 4개사 환경부 ‘혁신형 물기업’ 선정, 물 국제행사 온·오프라인 성공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물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물산업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인프라 및 제도를 정비하고, 기업지원을 강화해 대기업인 삼성엔지니어링과 첫 외국합자회사인 ㈜오딘 등 유망기업을 유치하였고,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4개사가 환경부의 ‘혁신형 물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대구시는 지난해 7월 삼성엔지니어링,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엔지니어링 회사인 삼성엔지니어링을 물산업클러스터에 유치하였으며, 2019년 9월 참가한 미국 수질환경박람회(WEFTEC’19)에서 체결한 4자 업무협약(대구시, Bio-Largo, Tomorrow-Water, 부강테크)의 결실로 11월에는 클러스터 최초 외국합자회사인 ‘㈜오딘’을 유치했다. 현재 물산업클러스터에 총 99개사(기업집적단지 35개사, 물산업 진흥시설 및 실증화시설 64개사)가 입주해서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는 입주기업 제품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부산, 인천 등 5대 광역시 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입주기업 설명회를 통해 2019년 70억원에 불과했던 공공구매를 지난해 상반기에는 139억원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또 지역 물기업 기술 경쟁력 확보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지원하는 구매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강소 물기업 7개사를 지원, 27억원의 매출 계약과 17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였으며, 시제품 제작과 시험분석, 특허 취득, 홍보물 제작 등 17개 물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약 43억원의 기업매출로 이어지게 했다. 특히, 지난해 6월에는 환경부가 선정한 세계 물 시장을 선도할 ‘혁신형 물기업’ 10개사에 ㈜미드니, ㈜썬텍엔지니어링, ㈜유솔, ㈜퍼펙트 등 4개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이 포함되어 5년 동안 혁신기술 개발 및 고도화, 혁신기술 해외진출, 해외 판로개척 지원 등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인 물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영남대를 휴스타 물산업 혁신대학으로 지정하고 기업수요 맞춤형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과 기업현장 실습 등을 포함된 물산업 융합 연계전공 과정을 개설해 매년 교육생 40명을 선발하고 있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지역 물기업에 입사할 기회가 제공된다. 대구시는 지역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 병행방식과 철저한 방역 아래 미국의 오렌지카운티, 네덜란드 레이와르덴, 중국 이싱시․샤오싱시, 태국 방콕 등 8개국 9개 도시, 유네스코 등 2개 기관이 참여한 ‘제6회 세계물도시포럼’과 미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6개국 7개 클러스터 2개 기관이 참여한 ‘제1회 세계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 등 물관련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물기업들의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대구시의 맞춤형 기업 지원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는 한해였다. 올해도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맞춤형 물산업 지원정책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을 확대하고, 그린뉴딜 대응 혁신 물산업 생태계 조성과 물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해외 네트워크 강화에도 박차를 가해 물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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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뉴스1
    2021-01-07
  • 新 年 辭
    新 年 辭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도민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로 그 어느해보다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닥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멈춰서고, 민생경제는 마비되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직장인과 기업인을 비롯한 우리 모두에게 힘겨운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 유행과 계속되는 지역경제 위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감염병 차단에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과 방역 최일선에서 의료현장을 지켜주신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도의회에서는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감염병 전담병원 지원방안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으로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또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도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자랑스런 도민 여러분! 올 한해에도 60명 의원 모두는 도민의 대변자로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여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실천하는 도민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가겠습니다.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 도민의 엄중한 선택을 받은 우리 도의원들은,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내실을 다지면서 시대변화의 흐름에 대응하여 경북이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소비진작 대책, 서민과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 대책 마련을 통해 위태로운 서민경제를 살리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시키는데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모아 가겠습니다. 지난해 국회에서 통과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내실있게 제도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도민이 주인인 진정한 지방자치, 지방분권 실현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빼어난 자연환경과 신라․가야문화, 화랑․호국정신 등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경북지역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관광산업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정책대안을 마련하고 집행부와 힘을 모으겠습니다. 저출생, 고령화,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세심히 살피고 힘이 되어주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독도 영토주권 침탈에 단호히 대처하고 실효적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하여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의회의 본분과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더 굳은 각오와 겸허한 마음으로 도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 1. 1. 경상북도의회의장 고 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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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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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광역도로 사업비 1,646억 원 반영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광역도로 사업비 1,646억 원 반영 다사~다산간 480억원, 신매~압량간 360억원, 안심~임당간 806억원 반영 국토교통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공청회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4월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 공청회 개최 결과, 대구 대도시권역내 3곳(다사~다산, 신매~압량, 안심~임당)의 광역도로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총사업비 1,646억 원(국비50%,지방비50%)이 반영 됐다. 이번 공청회에서 공개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안)은 향후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담고 있으며, 시행계획(안)은 향후 5년간의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광역교통체계 추진방안을 담고 있다.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된 경북도 광역도로 건설사업으로는 대구 안심~임당간 광역도로(3.1km 806억원)는 교통이 혼잡한 대구 동구 안심과 경산 대정․임당 택지개발사업지구를 연결하는 광역도로 사업으로 국도4호선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다사~다산간 광역도로(2.2km 480억원)는 대구 달성에서 고령 다산을 연결함으로서 다산면 지역주민들이 다사읍으로의 통행 접근성이 개선되어 교통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구 신매 ~ 경산 압량간 광역도로(1.8km 360억원)는 대구 수성구 신매동에서 경산 대정․임당동 지역을 연결함으로서 국도4호선의 교통정체가 심각한 구간으로서 대도시권 출퇴근 교통량 분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확정⦁고시한다. 한편 경북도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 및 시행계획이 최종 고시되기 전까지 이번 공청회에서 반영되지 못한 도로(다사~선남, 동호~구덕)에 대해서도 추가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된 광역도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 물류비용감소, 민원해소, 교통망 확충 등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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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저출산 대책“, “코로나19 대응“분야.. 정책 우수사례로 뽑혀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부문 2년연속 전국 1위 코로나19 대혼란 속 “변화와 혁신” 기조 아래, 오로지 실력으로 인정받았다! “4차산업혁명 대응“, “저출산 대책“, “코로나19 대응“분야.. 정책 우수사례로 뽑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4개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2021년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정책 우수사례, 도부)」 부문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이어 올해 또다시 1위에 오른 경북도는, 정성평가가 시작된 이래2년 연속 최우수의 역대급 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3년간 최하위였던 합동평가(정성평가 부문) 성적을 민선 7기 첫해3위에 이어 지난해 1위, 올해 또다시 1위를 차지하여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전대미문의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얻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정부합동평가는 한 해 동안 지자체에서 수행해 온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중앙부처가 평가하는 것으로서, 올해 총 103개 평가지표에대하여 합동평가단(99명) 평가와 시도간 상호검증 등을 통해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다. 【 정부합동평가 개요】 ★목 적 : 국가위임사무, 국정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평가· 환류하여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 확보 ★평가대상 : 17개 시도 ※ 시·도 구분 평가 ★평가지표 : 103개(정성 25개, 정량 78개), 코로나19대응 우수사례 2개(별도) ★평가방법 : (정성) 지표별 우수사례 선정, (정량) 지표별 목표달성도 평가 그간 경북도는“변해야 산다”라는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이철우 지사가입버릇처럼 말하는“감방 안가는 한 다해야 한다”로 대변되는 적극행정의지와 “사중구생(死中求生)”정신으로 참신한 정책 발굴을 위해 몰두해왔다. 이렇듯 도정에 녹아든 변화의 새바람과 공직자의 혁신적인 노력이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선정하는 정성평가에서 최우수의 성과를 가져온 것이다. 정부가 인정한 우리도의 정책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분야(지표별) 주요내용 ❶ 제4차 산업혁명 대응 ★ 경북도, 대한민국 이차전지 1번지로 우뚝! ▸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19~23년, 400억원) ▸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21~24년, 470억원) ❷ 저출산 대책 ★저+출+생극복프로젝트로 부모♥아이 행복 높은 경북! ▸ 경북형 마을돌봄터 확대, 119 아이행복돌봄터 운영 ▸ 인구소멸위기지역 특별법 제정 추진(경북+전남 협업) ❸ 기후변화 적응 ★ 기후피해 줄이고(down)! 지속가능성 올리고(up)! ▸ 고수온 적조 대응 스마트 양식장(10억원, 최다공모선정) 등 ▸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 ❹ 보훈정신 확산 ★ 경북이 밝힌 호국 보훈 등불, 대한민국을 빛내다! ▸ 독립유공자후손 희망의 집 고치기, 역대 최대 보훈예산 ▸ 경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추진(400억원) 등 ❺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 “권역별 특화된 미래인재양성!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간다” ▸ 북부권(전국최초 안동대 백신학과 신설 → 백신산업 육성), 동부권(포항공대 등 → AI산업), 서부권(금오공대 등 → ICT산업) 등 ❻ 옥외광고물 정비 ★ “불법광고물 NO! 클린경북 ON!” 고품격 청정 경북! ▸ 도단위 최초 불법광고물제로거리 조성(전시군 확대) ▸ 2년연속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 최다 수상 분야(지표별) 주요내용 ❼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지원 ★“촘촘함 그물망(안전망+보호망)으로 대처합니다!“ ▸ 경북 반딧불 프로젝트(종합 지원플랫폼 마련) ▸ 성폭력 피해자케어 도자체사업(결혼이민여성 상담서비스) 등 ❽ 문화가 있는 날 추진 ★“코로나19로 지친 삶, 내 집 앞 생활속 문화로 힐링하다!” ▸ 경북문화재단(컨트롤타워) 경북도서관 설립 등 ▸ 언택트 문화창구 마련(원클릭 도서관 등) ❾ 다문화가족지원 ★“틀린게 아니라 다를뿐! 경북형 다문화가족 인권 지킴이 사업” ▸ 전국 최초 전시군 참여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실시 ▸ 전국 최초 도단위 위기다문화 가정 대응팀 아울러 국민이 직접 뽑는 코로나 19 대응 우수사례에도 “경북, 코로나19! 잘 싸웠고!! 잘 이겨내리라!”가 선정되어 코로나 위기를 먼저 맞았지만 경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제적으로 극복해 나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대 규모 소상공·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1.7조원 파격 지원과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의 전국 최초 시행(코로나 이후) 등이 코로나위기를 잘 극복한 성공사례로 꼽혔다. 향후 행정안전부에서는 성적 우수 시도에 대해 총 160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차등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홍보할 예정이다. ※ ‘20년 14.6억원 확보 경북도는 올 한해도 박차를 가한다. 합동평가 부서별 지표담당자 1:1 면담을 시작으로 추진상황 보고회,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추진 진도를 촘촘하게 체크하는 한편 지표담당자와의 비대면 소통채널을 개설하여 업무 추진상의 애로점, 실적 개선방안 등을 함께 공유하고 고민할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 한해 코로나19 위기속에서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올 한해도 변화를 거듭하고 혁신을 리드하여도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정책을 창출해 나가는데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공직자들에게 끊임없는 연구와 창의적인 도전 자세를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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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 우리집 작은 소방서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2025년까지 90% 보급 목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화기‧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는 문구를 들고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상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현재 대구지역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60% 가량으로 2025년까지 90% 보급률을 목표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 중이다. 정 본부장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장세만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 서장은 엑스코 사장을 지목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지속적 홍보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보급률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종합
    • 종합뉴스1
    2021-04-22
  •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초대위원 지명추천 완료 위원 7명 중 여성 3명(인권전문가 1 포함)... 전국의 모범 사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와 관련하여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심의․의결로써 경북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게 되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초대 위원에 대한 지명과 추천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도지사와 4개 기관에서 지명․추천한 대상자들은 ▷이순동(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대구고등법원 판사) ▷금태환(변호사, 前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주석(前경상북도행정부지사, 前대구경북연구원장) ▷윤경희(前(사)포항여성회 회장) ▷이순자(前구미시 평생교육과장) ▷박현민(변호사, 前대구지방법원 판사) ▷서진교(前경상북도경찰청 경무과장) 등 7명으로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추천이 완료된 이들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법, 경찰, 지방행정,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거나 하고 계신 분들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하여 자치경찰행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현재 각 시․도에서는 위원 추천이 막바지 단계에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명의 여성 인사와 인권 전문가가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모범사례에 꼽히고 있다. 앞으로 관련 조례 제․개정이 완료 되면, 5월 중순 도지사는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사무국장(상임위원)은 위원회의 의결과 위원장 제청을 통해 도지사가 임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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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시의원에게 듣는다’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 개최
    ‘시의원에게 듣는다’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 개최 ▸ 4월 13일(화) 제282회 본회의 개최 후 전체 시의원 대상 ▸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경과, 기본계획(초안) 설명 및 의견 수렴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13일 10시 30분 전체 시의원을 대상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경과, 기본계획(초안) 설명 및 의견 수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통합은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인구감소, 경제산업 분야 어려움에 대처하려는 지역의 몸부림인 만큼 지역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시의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어 통합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자 공론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게 됐다. 시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추진 보고회는 13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김대현ㆍ강민구 부의장 등 전체 시의원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 경과, 기본계획(초안) 발표, 참여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및 김태일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공동위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 추진경과 및 향후 일정, 기본계획(초안) 보고로 이어졌다. 장상수 의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이 충분한 공감과 심사숙고를 통해 시·도민의 의견이 모아졌을 때 추진되어야 하며, 시민께 행정통합 공론화 상황을 공유해 민의를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일 위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관주도가 아닌 주민들의 공론을 모으는 상향식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초중앙집권체제에 지역이 자기주도적으로 대응하며, 메가시티, 상생협력을 넘어선 가장 높은 수준의 담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의 그간 행정통합 공론 추진경과 및 향후일정, 최철영 연구단장의 대구경북행정통합 필요성, 비전 설명에 이어 최재원 연구팀장이 통합된 대구경북의 분야별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이후 이어진 의견수렴 시간에는 행정통합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에 대한 객관적 설명 필요성, 대구경북특별자치도(안) 채택 시 대구시민 세금의 경북 이전 우려, 시민 공감대 형성과 지역 정치권과의 협의를 위한 속도 조절 필요성, 교육·환경 등 분야별 발전전략 연구 강화, 효율성과 도시경쟁력 강화 방안 연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대구시는 시 공무원 대상으로는 3월에 영상회의 방식으로 3회(16일, 18일, 29일) 토론회를 개최했고, 구·군의원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달서구(3. 10.), 서구(3. 11.), 남구(3. 30.), 달성군(3. 31.), 북구(4. 5.), 동구(4. 6.), 수성구(4. 9.) 순으로 순회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중구에서는 오는 4.월 14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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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현행 유지
    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현행 유지 ▸ 4.12.(월)~5.2.(일) 3주간 적용,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 ▸ ‘기본방역수칙’ 4월 12일부터 본격 시행 ▸ 업종별 방역관리가 미흡한 시설 등을 고려해 핀셋방역 실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대구시는 오는 11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정부안과 같이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유지한다. 대구시는 최근 1주간 환자 발생이 1단계 수준인 15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 전체 환자 발생이 300~400명대 정체기에서 최근 600~700명대로 급증하는 양상으로 전환되고 있는 점과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소규모 유행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 예방접종 일정과 대구시 의료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단계 유지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결정을 앞두고 대구시는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열어 현 대구시 방역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번 결정을 통해 현행 1.5단계를 유지하지만 방역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해, 기간 중에라도 향후 상황이 좋지 않으면 단계 격상과 방역을 강화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그리고 현 상황이 4차 유행으로 확산되는 중대 기로에 있는 만큼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방역에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그간 거리두기 조정은 시기를 2주마다 적용했지만, 짧은 기간 내 유행 상황이 호전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적용 기간을 통상보다 길게 3주로 설정하되, 상황 악화 시에는 즉시 방역조치 및 단계를 조정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구시는 다음 주부터 본격 적용되는 ‘기본방역수칙’의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29일부터 2주간 관련 협회‧단체와 간담회 등을 통해 안내·홍보했고, 특히 최근 소규모 집단발생이 다수 일어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수칙을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오는 12일부터 ‘기본방역수칙’이 본격 시행되면 시설 관리자‧종사자와 이용자 등은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출입자 일부가 대표로 작성해 오던 출입자명부를 모든 출입자가 작성해야 하며, ▴식당‧카페 등 음식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시설과 허용구역 외의 장소에서 음식섭취가 금지되고, ▴유증상자의 시설 출입도 제한된다. 그 외에도 ▴방역수칙‧이용가능인원 게시 및 안내, ▴주기적 환기와 소독 관리 등 종전 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구분 없이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대구시는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업종별 방역관리가 미흡한 시설 등을 고려해 핀셋방역을 통해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 집합금지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게 적용하고, 집단감염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교회,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일제검사, 선제‧표본검사, 유증상자 출근금지 등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검사 지연 후 다중이용시설 이용, 소모임, 직장 출근 등으로 확진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보건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국채보상공원)에서 지체하지 말고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강조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장기간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방역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서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현 거리두기 체계의 효과는 정부의 규제 위주의 정책이 아니라 시민들께서 위기감을 인식하고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증, 무증상과 감염경로 불명확한 확진자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만큼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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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수상
    ▲ (왼쪽)강태욱 대구도시철도공사 부장, (오른쪽)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대구도시철도, 적극행정 유공 대구도시철도, 적극행정 유공「행정안전부장관 표창」수상 「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추진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서 시설기계사업소 강태욱 부장이「행정안전부장관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강태욱 부장은‘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추진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서 시설기계사업소 강태욱 부장이「행정안전부장관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강태욱 부장은‘도시철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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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엘엠디지털㈜, ㈜디에프에스, 구미산단에 570억원 투자
    엘엠디지털㈜, ㈜디에프에스, 구미산단에 570억원 투자 엘엠디지털(주) 구미 3산단에 공장신설, 500억 투자 30명 고용창출 ㈜디에프에스 구미 5산단에 공장신설, 70억 투자 20명 고용창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와 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레이저가공업체인 엘엠디지털㈜, 2차 전지 제조장비 생산업체인 ㈜디에프에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유제욱 엘엠디지털㈜ 대표, 이동주 ㈜디에프에스 대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엘엠디지털㈜는 구미 3산단에 2021년 ~ 2023년까지 건축면적 6,600㎡(2,000여평)에 500억 원을 투자하여, 인쇄회로기판(PCB) 레이저드릴 홀 가공시설 확충을 통해, 신규 일자리 30명의 고용을 창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엘엠디지털㈜는 첨단설비와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매출액 7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엠디지털(주) 유제욱 대표는 “경상북도 구미시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이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계속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디에프에스는 2차전지 제조설비 및 OLED 디스플레이 물류 자동화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1년 개인회사(RNC) 설립이후 2018년 법인전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기술우수평가인증에 이어 2020년부터 2차전지 제조장비분야에서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다변화 및 매출증대를 달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주)디에프에스는 향후 2차전지 핵심공정인 TAP-WELDING, 파우치, 각형제조설비제조를 위하여 구미국가 5단지에 대지 9,112㎡, 건축면적 6,000㎡ 공장 신축 및 설비투자에 약 100억원을(2021년 70억, 2022년 30억) 투자할 계획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오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기업이 국내외 거래선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추가투자 애로요인을 해소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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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대구시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 3.27.(토)부터 이용손님이 많은 토·일요일 오전 시간대 집중 점검 ▸ 중요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세를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주말 이용 손님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우선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0개반 8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24일부터 시행 중인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수칙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여부 ▶이용자 전자출입명부(QR체크인) 인증 의무화(안심콜 가능)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정기이용권) 신규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강력 권고) 및 안내판 게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목욕탕 내 매점을 점검하면서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도 병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목욕장업 307개소를 점검해 67건의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확진자 발생업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엄정조치와 함께 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대구지역도 목욕탕, 사우나와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와 지역 내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주말 특별점검을 통해 목욕탕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목욕장에서의 추가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목욕탕 영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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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영상회의 개최
    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점검 영상회의 개최 시군 부단체장·산림관계관 50명 참석, 산불방지 총력 대응 다짐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동진화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시·군 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부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효과적인 산불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부단체장이 산불방지 활동을 직접 챙길 것을 당부하고 특히, 청명, 한식․식목일을 앞두고 성묘·등산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자리였다. 도에 따르면 올해 3월 19일 기준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434ha의 산림이 피해를 보았고 38%가 불법 소각, 입산자 실화로 이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계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하여 법에 따라 처리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산불 대응 태세 이완이 우려되고, 입산객의 증가로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도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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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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