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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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창단 ‘레이디스코러스’ 신규 단원 모집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 여성회관‘레이디스코러스’합창단과 함께 하세요! ▸ 2021년 대구 여성회관 합창단 ‘레이디스코러스’ 신규 단원 모집 ▸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2월 1일 오디션 실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 여성회관은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지역사회가 빠른 일상을 회복하고 문화가 흐르는 즐거운 도시를 열어갈 수 있도록 회관 소속 합창단 ‘레이디스코러스’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레이디스코러스는 30년 전통의 여성 합창단으로 27회의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등 노래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온 대구시의 대표적인 여성합창단이다. ▸ 1990.10. 대구 여성회관 합창단 창단 / 지휘자(이슬아), 반주자(이수진) 특히,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도 지난해 11월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제2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었으며, 새해에도 매주 1회, 비대면 원격방송을 통해 정기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21년 신규 단원 모집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 만 60세 이하의 노래를 좋아하는 여성으로, 주 1회(수요일 오전 10:30~ 12:30) 정기연습에 참여가 가능하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대구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신청 지원서 심사 후 2월 1일 실기시험(지정곡:고향의봄)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접수처 및 문의 - 접수처 ․ 방문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1길 26, 여성회관 1층 교육팀 ․ 이메일: dpwl02244@korea.kr - 문의 : 053-803-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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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대구소방, 사랑의 헌혈 동참으로 생명 나눔 실천
    대구소방, 사랑의 헌혈 동참으로 생명 나눔 실천 ▸ 혈액 수급 비상에 소방공무원 생명 나눔 헌혈 앞장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소방본부와 북부소방서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경북혈액원에서 대구소방본부 앞으로 헌혈버스가 방문해 15일 10시부터 박정원 소방행정과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 헌혈이 급감하고 개인 헌혈도 동반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자 대구소방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헌혈은 채혈실 소독, 참여자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아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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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 홍보대사 역할 집중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 홍보대사 역할 집중 2021년 운영 목표는 구독자 50만 달성... 공격적인 운영 추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보이소TV’가 2021년 경북의 홍보대사임을 자임하며 구독자 50만 달성을 위한 공격적인 운영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6종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기존 공공기관 SNS가 가진 틀을 깬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로 도민과의 소통 성과를 인정받았다. 작년에는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소셜아이어워드 4개 부문 대상 등 SNS분야 국내 최고 권위 대상을 석권한 바 있다. 유튜브는 국민의 87%인 4천300만명 이상이 사용하며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앱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2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유튜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특히 개인 유튜버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가 양산되고 있다. 따라서 지자체를 비롯한 각급 공공기관에서도 유튜브를 활용한 정책 홍보, 소통 등에 사활을 걸고 있고 이른바 킬러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보이소TV는 현재 구독자 9만5천 여 명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시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시 인구가 1천만에 육박하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라 할 수 있다. 보이소TV는 ‘재미’, ‘참여’, ‘B급 감성’을 바탕으로 두터운 팬 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주요 도정 정보는 물론 ‘숨보경(숨어있는 보석 같은 경북)’을 테마로 문화, 관광, 맛, 멋을 풀어냄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우리의 일상을 잃어버리고 지역경제가 침체될 때 ‘우리동네 이장상회’,‘찐품명품’코너를 통해 사이소몰과 연계된 지역의 특산물 소개에 집중함으로써 소상공인은 물론 농어업인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비롯해 #이제다시경북, #올해보다오래, #stay_home 캠페인을 통해 도민의 참여와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밖에도 ‘니 지금 뭐하노’ 시리즈 등 도 공무원이 직접 출연해 보다 친숙하고 진솔한 콘텐츠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올해 경북도는 그간의 보이소TV 운영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파급력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1년 보이소TV ‘구독자 50만 달성을 위한 3대 집중 운영 방향’은 ①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가 출연하는 시리즈물 제작을 통해 고정 구독자 확보 ② 지역에 기반을 둔 청년 크리에이터, 분야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인물을 발굴하여 도민 참여 및 자발적인 확산에 동참 유도 ③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소상공인, 농특산물 소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유튜브 운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방송, 언론은 물론 해외 팬들이 주목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유튜브의 파급력이 검증된 지금 보이소TV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경북도의 매력을 접하고 찾음으로써 지역에 활력과 돈이 돌게 되면 그게 바로 잘 사는 길”이라며 “보이소TV가 경북도의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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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대구시민안전보험 올해 시민 28명 혜택 받아
    대구시민안전보험 올해 시민 28명 혜택 받아 ▸ ‘대구시민안전보험’ 대구시민이면 자동가입으로 누구나 혜택 ▸ 전국 최고 수준인 최대 2천만원 한도(다른 보험과 중복수혜 가능)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구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올해 대구시민 28명에게 2억4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대구시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범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총 8개 항목을 보장하는 ‘대구시민안전보험’을 2019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시행 2년 차인 올해는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 등 5명의 시민에게 화재사망보험금 9천만원, 주택화재 및 건조기 폭발사고 등 4명의 시민에게 폭발·화재 후유장애보험금 2천3백만원, 스쿨존 교통사고로 다친 3명의 어린이에게 부상치료비 6천만원, 대부분 버스 이용 중 일어난 사고로 가장 많은 대중교통 후유장애 보험금은 16명의 시민에게 6천7백만원의 보험금이 지급 되어, 12월 현재 28명의 시민이 2억4천만원 정도의 보험금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지난해 사고로 23건 1억8천4백만원이 지급되었는데, 사고일로부터 3년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므로 신청은 계속해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민안전보험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등록 외국인 포함 247만명 시민 전체가 혜택을 볼 수 있다. 보험금 청구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문의는 보험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02-6900-2200 / 2019년도 보험청구 1522-3556)로 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는 시민들이 시민안전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오프라인 홍보와 지역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맘까페나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언론 매체 활용 홍보 등 시민중심 생활밀착형 홍보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 또 피해자의 접근성이 높은 경찰서, 소방안전본부, 대중교통 공제조합 등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보험 수혜자를 적극 파악해 즉각적인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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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문화 기사

  • 國格을 높일‘이건희 미술관’대구유치 추진
    國格을 높일‘이건희 미술관’대구유치 추진 ▸ 한국 미술사를 새롭게 쓰게 될 ‘이건희컬렉션’ 대구유치 희망5월 7일 유치전략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유치 본격화 ▸ ‘한국 근대미술의 발상지 대구’는 삼성의 창업지 ▸ 이건희미술관 최적지 예술문화도시 대구는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 될 것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1920년대 전후부터 서울-평양과 함께 한국 근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대구가 삼성家가 기증한 국내외 거장들의 근‧현대 미술작품 1,500여 점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을 유치함으로써, 삼성의 나눔의 정신을기림과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의 모범사례를 만들고자 한다. 대구-삼성의 뿌리깊은 인연, 대구는 故이건희 회장의 출생지이다.(1942년, 대구 중구 인교동) 1938년 삼성창업자 故이병철 회장은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를 대구 인교동에서 창업했으며,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 제일모직을 1954년 북구 칠성동에 설립했다. 현재 舊제일모직터에는 삼성이 조성한삼성창조캠퍼스가 위치해, 복원된 삼성상회 건물, 제일모직 기숙사를중심으로 삼성의 태동을 기념함과 동시에 청년창업가 활동의 요람이 되고 있다.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역량의 지역배분을 통한 균형발전은 국가적 과제, 국내 유일한 국립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은 4개관으로 운영 중이다. 과천관(1986년), 덕수궁관(1998년), 서울관(2013년), 청주관(2018년) 중3개관이 수도권에 있고, 1개는 충청권에 있다. 민간으로 시선을 넓혀도리움미술관(서울 용산구)과 호암미술관(경기도 용인) 등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민들의 문화적 박탈감은 심각한 상황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0 전국문화기반 시설총람’ (미술관) 267개 : 수도권 104개, 기타지역 163개소 → 수도권 40% 집중 근대 미술의 발상지로서의 품격을 유지‧발전시키고 있는 대구에 국립 ‘이건희 미술관’을 세움으로써 전 국민이 고르게 문화를 향유할 수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발상지이자, 현재도 그 명맥을 잇고 있는 비수도권 최대 예술문화도시 대구, 대구는 일찍부터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메카였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 상황 속에도 대구에서는 이상정, 이여성, 박명조, 서동진 등의 선각자들이 중심이 돼 서양화 붐을 일으키며 한국 근대미술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이후 지역 출신의 이쾌대, 이인성, 김용준등걸출한 인물들이 한국화단을 개척해 나갔다. 이번에 국립현대미술관으로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1,500여 점 중에서도50% 이상이 근대미술품인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 3대 공립미술관으로 자리잡은 대구미술관 외에, 금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간송미술관이 개관하고, ‘이건희 미술관’이 자리잡게 되면, 대구는고전-근대-현대미술을 잇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문화명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어디서나 뛰어난 접근성 → 전국민과 세계인이 사랑하는 미술관으로, 서울에서 99분, 김해공항에서 60분이 소요되는 등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로 접근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광주대구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대구는특정 지역민만이 아닌, 전 국민과 세계인이 즐겨 찾는 미술관을 건립할수 있는 최적지라 할 수 있다. 오는 7일 실무협의회를 기점으로 유치 본격화, 대구시는 삼성과의 인연, 접근성, 근대미술의 저력 등 모든 면에서 대구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5월 7일 (가칭)국립 ‘이건희 미술관’ 대구유치추진위 구성 및 추진전략 논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정부의정책방향을 예의주시하며 탄력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938년 故이병철 회장은 대구에서 삼성상회를창업했고, 4년 뒤 故이건희 회장이 대구에서 태어났다. 또한 대구는서울­평양과 더불어 한국 근대미술의 3대 거점으로 기능해왔다. 만약 이건희 컬렉션이 한곳에 모여 국민들께 선보인다면 그 장소는 당연히대구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근대미술의 기반을 다져온 대구의 문화적저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대한민국 문화명소로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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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故이건희 회장 유족, 이인성 등 한국화단 대표작가 작품 21점 기증
    삼성의 예술사랑과 나눔의 정신, 대구가 함께 기억 하겠습니다 ▸ 故이건희 회장 유족, 이인성 등 한국화단 대표작가 작품 21점 기증 ▸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 대구’의 위상 더욱 높이는 계기로 ▸ 수준 높은 작품들을 향유할 수 있는 상설 기증전시실 추진 검토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대구미술관이 삼성家의 기증으로 대한민국화단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들을 소장함으로써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로서 입지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50만 대구시민들께 수준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삼성家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인의 예술사랑과 기증의 뜻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실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삼성그룹의 故이건희 회장(1942 -2020)의 소장작품 중 지역에서 배출한 대한민국 화단 대표 작가 등의 傑作 21점이 대구에 온다. 이인성의 대표작 <노란 옷을 입은 여인상> (1934)과 이쾌대의 <항구>(1960)를 비롯해 서동진의 <자화상>(1924), 서진달의 <나부입상>(1934), 변종하의 <오리가 있는 풍경>(1976), 유영국의 <산>(1970’s) 시리즈 등 한국 미술계의 수작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지역 시각예술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 작가 8명 작품 21점 이인성(7점), 이쾌대(1점), 김종영(1점), 문학진(2점), 변종하(2점), 서동진(1점), 서진달(2점), 유영국(5점) 근대미술이 자리잡기 시작한 1920년대에 경성(서울), 평양과 함께 대구는 이인성, 이쾌대 등의 활동으로 한국미술의 한 획을 그으며 한국 근대미술의 토대를 마련한 도시로서 역할을 담당했다. 대구미술관은 개관 후 10년 동안 이인성 작품 6점, 서동진 작품 5점 등을 비롯해 근대미술 500여 점 이상의 작품 수집을 추진하는 등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로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증된 21점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통찰할 수 있는 작가들의 대표성 있는 작품인 만큼 대구시는 기증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함께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 시민들에게 명작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故이건희 회장 상설 기증자실을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 기증을 통해 대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삼성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대구간송미술관의 전통미술, 대구미술관의 현대미술과 지역 근대미술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시각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삼성에서 나눔의 정신으로 기증한 작품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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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2021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공고
    문화재청 공고 제2021-193호2021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공고문화재분야의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민간분야 관리․활용 주체의 양성 및 문화산업을 활성하고자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 제도 운영지침(2014.5, 문화재청)」에 의거 2021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공고개요1) 공고명 : 2021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2) 지원자격- 「사회적기업육성법」 제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에 의한 조직형태를 갖춘 기관-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는 문화유산 분야 법인·조합, 비영리단체 등 *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타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중복 지정 불가(공고문 참고)3) 일 정- 접수기간 : '21. 5. 4.(화) ~ 5. 25.(화)-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마감일 18:00 까지 온라인 등록신청에 한함)*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 신청기관 사전심사 현장 모니터링 : '21. 5월말~6월 중(예정)- 심사위원회 개최 : '21. 6~7월(예정)4) 제출서류 :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세부내용은 붙임 공고문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21. 05. 04.문화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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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도정현안 사항 및 미래 먹거리 창출 걸림돌 개선
    경북도, 전국최초 지역 전문가 12명 규제닥터 위촉 전국 최초 규제닥터 운영, 도정현안 사항 및 미래 먹거리 창출 걸림돌 개선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30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 홀에서 전직 삼성전자 상무, LG 생산기술원 연구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업대표 등 생산․산업 현장의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 12명을 ‘규제 닥터’로 위촉했다. 위촉식에서 이철우 도지사는“전문가의 위치에서 산업․생산현장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도정 정책 추진의 애로요인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대형 신산업 발굴․유치 등 경북발전과 중흥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가 무엇인지 진단 및 해법을 마련하고 그 성과를 9월 내지 10월 경 보고해 달라”고 하면서 “함께 가면 역사가 되듯이, 협력해서 미래 경북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경북도 지난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가정의학의 형태를 규제개선 전 과정에 도입해 규제가 통합신공항 건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대형 프로젝트 개발 등 직면한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손톱 밑 가시와 같은 존재가 되지 않는지 점검해 보기 위해 규제닥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위촉된 규제닥터들은 이후 규제의 발굴부터 해소까지 경북도 규제 개선 전 과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먼저 현장․기업 방문을 통한 지역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는 숨어있는 규제 찾아내기에 전념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발굴 규제의 효과적 해결을 위해 법령․제도 등 개선이 필요한 중앙부처 건의 과제분류, 자치법규 및 행정행태 등 실‧과 자체 해결 규제선정, 규제개혁위원회 및 적극행정위원회 안건 상정 결정 등 규제의 성질에 따른 맞춤형 진단과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한 미해결 과제 해결을 위한 끈질긴 대응과 새로운 해법 강구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대응논리 보강, 대안제시 등 새로운 해결방안 마련으로 중앙부처 등에 재건의(再建議)를 추진해 나가고 자체 규제에 대해서는 규제 담당부서와의 연석회의를 개최로 해법을 마련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규제개선 전 과정에 대한 사후관리이다. 수용된 과제에 대한 실제 개선여부 등 이력관리, 규제 수요자의 만족도 조사‧평가, 개별 규제 해결에 따른 지역발전 파급효과 평가, 규제개선 담당자 규제이행 의지 평가 등을 통해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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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별의 도시 영천 백두대간 인문캠프 개최, 5.26일 SBS 방영 예정
    역사 스토리텔러 신병주, 백두대간 인문캠프 특별강연 별의 도시 영천 백두대간 인문캠프 개최, 5.26일 SBS 방영 예정 역사교수 신병주 “포스트코로나시대 조선시대 전염병과 의학 이야기”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30일 인문학과 관광을 연계한 인문관광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에서 역사교수 신병주를 초빙,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백두대간 인문캠프’를 개최했다.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인문학명사를 초빙하여 강연을 하고 명사와 함께 인문기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유명인(셀럽)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경북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문캠프는 명사들의 고향이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 또는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관광객들과 함께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1박2일 행사로 진행되며, 첫날 강연에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 영천의 기·흥·정을 표방한 아리랑 태무시범단 공연, 문학토크, 영천사과 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특히, 첫 번째 개최하는 백두대간 인문캠프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조선시대 전염병과 의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의 강연을 진행했다. 작가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56개 공간으로 읽는 조선사》등 조선왕조 관련 역사책을 60여권 집필한 조선시대 전문 사학자이다. 작가는 별의 도시 영천을 방문하여 영천을 “영원히 기억될 천개의 이야기를 품은 고장”이라고 칭찬하며, 영천의 대표관광지 화랑설화마을,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 영천공설시장, 보현산 천문과학관을 방문하고 그 속에서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을 통해 깨달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번 강연 주제는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한다. 조선시대 전염병 대처와 교훈을 짚어보고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지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자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초청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라 소규모 인원을 선착순 모집하여 사회적 거리 두기 기본지침을 준수하고 방역과 안전에 심혈을 기울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 함께 영천 관광명소 탐방을 1박2일로 진행하였으며, 관광객들은 영천와인터널, 보현산 천문과학관, 최무선과학관, 화랑설화마을, 임고서원을 탐방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백두대간 인문캠프를 SBS 특별기획으로 편성하여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의 스토리와 여행을 테마로 오는 5월 26일 오전 10:30에 방송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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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문체부, 시군, 전문가와 함께 한지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경북도, 전통한지의 생활화 대중화 방안 모색한다. 전통한지산업 육성을 위한 경북도 한지진흥위원회 개최 문체부, 시군, 전문가와 함께 한지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30일 도청 회의실에서 민족 유산인 전통한지를 체계적으로 보전·계승하여 세계적 명품으로 발전시키고 전통한지의 생활화와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경상북도 한지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한지진흥위원회는 한지산업 진흥기반 마련과 전통한지 산업 육성 에 관한 사항을 자문·심의하기 위해 2019년 12월 교수, 학자 등 11명의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우리 전통한지는 8,000년의 내구성을 가진 우수성으로 최근 유럽에서 고서적, 고미술품 복원에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한 이탈리아 국립기록유산 보존복원 연구소에서 한국의 한지를 문화재 복원 용지로 공식 인증하기까지 함으로써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 생산감소, 영세한 제조환경, 값싼 중국 선지 등 수입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전통계승의 한계 등으로 전통 한지 산업이 점점 위축되어가는 실정이다. 이번 위원회에 참석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관은 ’21년 문화체육관광부 한지문화산업 진흥계획에 따른 ▷한지 공공수매 확대 및 판로 개척 지원을 통한 한지문화산업진흥 ▷전통한지 유네스코 등재 및 후계자 양성 지원을 통한 전통 한지산업 맥잇기 방안 등을 제시했다. 또한, 학계 및 전문가들은 ▷한지활성화 수요증대 방안, ▷청송한지 수요 증진 지원사업, ▷한지산업 추세 및 육성사업, ▷안동 삼베를 활용한 친환경 융합제품 개발 사례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전통한지 육성을 통한 산업화와 세계화를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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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2021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 5월 공연프로그램
    2021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 5월 공연프로그램 <샌드로잉즈-봄, 여름, 가을, 겨울> 5월 15일 토요일 14시, 16시 / 1일 2회 공연 ‘샌드아트매직’으로 함께하는 푸른 일상 되찾기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예술발전소는 수창홀 5월 공연프로그램 <샌드로잉즈-봄, 여름, 가을, 겨울>을 오는 5월 15일 오후 2시, 6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수창홀 5월 공연프로그램 두매직의 <샌드로잉즈-봄, 여름, 가을, 겨울>을 5월 15일(토) 오후 2시, 4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대구예술발전소의 <수창홀 공연 프로그램>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팀의 실험적이고 수준 높은 공연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수창홀 공연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두매직의 샌드아트 매직 퍼포먼스 무대로 꾸며진다. 섬세한 손끝에서 펼쳐지는 샌드아트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직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변화하는 사계절을 무대로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 된 이번 공연은 관람객이 직접 샌드아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대구예술발전소 임상우 예술감독은 “어린이들에게는 눈높이에 맞는 공연으로 소통하고, 어른들에게는 정서적 공감대를 느끼게 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따뜻한 새 봄의 기운을 담은 공연을 관람하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프로그램 관람은 5월 4일(화)부터 전화로 사전예약 후 관람 가능하며, 전화 예약 선착순 25석(1인2석 예약 가능)과 전화 예약이 어려운 노약자 및 장애인을 위한 현장 입장 8석, 총 33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코로나19 생활방역지침에 따라 관람인원 제한 및 좌석간 거리두기 등 공연장 이용수칙을 준수하여 운영된다. 또한 전 공연 무료로 진행되며, 직접 공연장을 찾을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문화재단 유튜브 및 대구예술발전소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실시간 공연 중계를 진행한다. 상세한 공연정보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및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www.daegufacto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문의: 대구예술발전소 053-430-1225, 공연예약: 대구예술발전소 053-430-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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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으로 보전·관리강화 및 지역경제활성화
    대구․경북,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해‘맞손’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으로 보전·관리강화 및 지역경제활성화 환경부 타당성조사 등 향후 승격절차와 지역현안 해결에 공동대응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영남의 명산이자 대구․경북의 혼과 정신을 품은 팔공산도립공원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여 보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향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팔공산 관할 5개 기초자치단체(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칠곡군, 대구시 동구)는 30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최영조 경산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배기철 동구청장, 박성근 군위군수권한대행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팔공산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대구․경북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성공적인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협의체 구성․운영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환경부 국립공원 지정절차 공동대응 등이다. 한편, 1980년 5월 13일에 지정된 팔공산 도립공원은 1981년 7월 2일 대구직할시 승격에 따라 이듬해 8월부터 대구와 경북으로 관할 구역이 나뉘어져, 현재 전체 면적인 125㎢의 72%(90㎢)를 경상북도가 관리하고 있고, 나머지 28%(35㎢)를 대구광역시가 담당하고 있다. 우수한 자연생태과 함께 국보2점과 보물28점 등 91점의 지정문화재를 가져 역사․문화의 보고로 불리는 팔공산은 총 5,295종의 생물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생물다양성 측면에서도 기존 국립공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팔공산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국립공원연구원, 2019-2021) 과거 2012년,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추진 시도는 충분한 지역공감대 형성부족과 강한 주민 반대로 무산되었으나, 지난 2018년 10월 팔공산에서 개최된 대구․경북 상생협력토론회에서 이철우 지사와 권영진 시장의 합의로 시행하게 된‘팔공산도립(자연)공원 보전․관리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재점화됐다.*2019. 7. ~ 2021. 4. 대구경북연구원 시도민, 토지소유주, 공원주민과 상인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포함한 용역결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이 가장 효율적인 팔공산 보전․관리방안으로 제시되면서 국립공원 승격추진을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추진 대상지는 현재 대구․경북이 관리하는 팔공산도립(자연)공원 전체 면적(125㎢) 그대로 이며, 시도는 빠르면 내달 중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건의서를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다. 이후, 환경부에서는 공원경계와 용도지구 및 공원시설계획을 조정하고 결정하기 위해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대구․경북을 비롯한 팔공산 관계 7개 지자체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공원경계안과 공원계획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앞으로, 모든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이르면 내년 6월쯤 국립공원 승격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시도민 자긍심 고취와 함께 국가대표 자연자원으로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가예산 투입으로 고품격 탐방서비스가 제공되고, 편의시설과 탐방기반시설도 크게 확충되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은 500만 시도민과 함께하는 대구․경북 상생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다”면서, “앞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5개 시군구에서도 적극 도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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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2021년 불교문화행사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서류 자료
    2021년 불교문화행사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서류 자료 < 2021년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선정된 사찰 및 단체만 해당> 1. 불교문화행사 국고보조금 운영 규정 1) 교부신청된 사업에 대해 보조금 집행이 유효하며, 접수 자료는 일체 반환되지 않음 2) 공모사업 신청서 작성 시 정확한 사실을 기재해야 함. 단, 제출된 내용이 사실과 달라 심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미 선정된 사업이더라도 선정 취소가 될 수 있음 3)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을 수령한 후, 사업이 진행되었다 할지라도 사업이 완료되지 못한 경우에는 보조금 전액을 반환해야 함 4) 사업 완료 후 30일 이내 반드시 사업 결과를 보고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차년도 사업 선정 및 보조금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 국고보조금 사업완료는 e나라도움의 이자 반납완료까지임. *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보조사업의 실적 보고)에 따라 보조사업자는 사업실적보고서를 제출해야하며 제출 지연 시 보조금 삭감 [2021.01.05.개정] 5) 교부 신청서, e나라도움, 정산보고서 내 집행내역이 일치해야함 6) 공모신청 사업계획서 기준으로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 변동 내역에 관한 내용을 문화부에 사전 승인 및 관련 서류(공문, 변경계획표)를 제출해야 함 7) 별도의 자부담 통장 없이 하나의 통장을 사용해야 함 8) 정산보고서 제출 시 집행내역(자부담 포함)의 모든 영수증도 필히 제출해야함 9) 위 내용의 국고보조금 집행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향후 3년간 국고보조금 지원에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 10) 자부담 금액은 선정된 국고보조금의 최소 30% 이상 편성하며, 자부담 금액을 우선 집행토록 해야 함. 2. 교부신청서 1) 제출 가. 제출기간 : 04월 12일(월) - 04월 21일(수) 나. 제출방법 : 우편 등기발송 다. 접수처 : 03144,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국고사업 담당자 2) 제출서류 가. 공문 【양식1.】 나. 보조금 교부신청서 【양식2.】 다. 사업계획서 【양식3.】 라. 사업자 개요 【양식3.】 마.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사본 바. 보조금 통장사본(잔액 0원 또는 신규 개설 통장) 사. 행사 관련 안전관리지침 【양식4.】 아. e나라도움 수행기관정보 【양식5.】 자. 2021 불교문화행사 국고보조금 유의사항 숙지 확인서 3) 국고보조금 교부신청서 작성 유의사항 가. 자부담 금액은 선정된 국고보조금의 최소 30%이상 (사업공모 자격요건) 나. 금액 작성 시 계획서 내 단위에 맞도록 정확하게 기재 다. 사업명과 일시, 장소, 참여대상, 행사성격, 참석예상인원 등 사업 시행의 전반적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확히 기재 라. 국고보조금 교부신청서의 총사업비(보조금, 자부담) 및 산출내역은 정산보고서의 기준이 되므로 실제집행이 가능하도록 신중하게 작성 교부신청서와 정산보고서 총사업비(보조금, 자부담)의 사업 집행내역이 일치 ※ 합계 금액 산출시 계산이 틀리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사업계획서의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 문화부에 변동 내역에 관한 내용 관련서류(공문, 변경계획표)로 제출하여 사전승인 필수 바. 보조금 전용 통장은 정산의 투명성을 위해 보조금 입금 전 반드시 잔액이 0원으로 시작하며, 특별회계로 관리 (신규 보조금 전용 통장 발급 권고) 사. 보조금 전용 통장은 선정된 사업의 국고보조금 목적으로만 사용 3. 주의사항 1) 계약 및 집행 가. 계약대상으로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e나라도움 상에서 계약등록을 진행해야 함. 나. 국고보조금 운영관리지침 제21조 의거 2천만원 초과 물품 및 용역구매계약은 e나라도움과 나라장터(G2B)를 연동해 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관련조항 확인바랍니다.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30597) 2) 소임공제 가. 종교인 과세가 시행됨에 따라 사업비 중 스님께 지급되는 일체의 비용은 소임공제를 통하셔야 하며 관련 문의는 총무원 재무부로 하시면 됩니다. ※ 전화 (02)2011-1889 / 팩스 (02)725-0364 3) 문의처 가. 총무원 문화부 문화팀 김대경 나. 전화 : 02-2011-1772 / 팩스 : 02-722-2606 다. 메일 : gimdg0109@buddhism.or.kr 불기2565(2021)년 4월 8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 사회
    • 문화
    2021-04-28
  • Re;BOOT! 새로운 일상으로의 초대
    Re;BOOT! 새로운 일상으로의 초대 안전한 메이커 종합축제 제2회 대구메이커페스타 개최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제2회 대구메이커페스타(이하 대구메이커페스타)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 동안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대구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40)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메이커활동을 통해 장기화되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미래로 발돋움(Re; BOOT)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대구시, 대구시교육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매일신문사와 대구·경북 지역의 12개 메이커스페이스들이 공동 주관한다. 지자체 및 언론사, 메이커 전문기관에서부터 교사, 청소년 등 지역사회의 메이커 역량이 총결집하는 메이커 종합축제로 협업의 정신이 강조되는 메이커 가치를 실현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뜻깊다. 2019년 제1회 대구메이커페스타를 통해 이미 한차례 지역사회에 메이커 문화의 바람을 일으킨 경험이 있는바 제2회 대구메이커페스타는 대구의 메이커 문화 기류 재확산과 혁신적 메이커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표현되는 미래로 향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모든 행사는 온라인 또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철저한 방역수칙 계획 수립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4월~5월 중에는 ‘메이커 온라인 영상 공모전’, ‘2040 스마트시티 대구 마인크래프트 공모전’, 우리나라 청소년들과 해외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각국의 다양한 사회 및 환경문제, 글로벌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보는 글로벌 유스(youth) 온라인 메이커톤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5월 중순에는 지역의 다양한 메이커스페이스를 시민들이 직접 방문해 다양한 메이커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해볼 수 있는 ‘2021 대구 메이커 주간’도 개최된다. 메이커 주간 참여기관과 프로그램별 신청 및 참여방법은 대구메이커페스타 공식 홈페이지(www.daegumaker. 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본 행사에 해당되는 제2회 대구메이커페스타 행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 일대에서 이틀간 열린다. 행사장에는 대구 메이커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 특별 메이커 전시관에서부터 메이커스페이스, 대학교, 중·고등학교, 창업기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영역의 메이커 활동을 직접 소개하고, 전시·체험해보는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그 밖에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안전하게 메이커 활동을 체험하고 배워 볼 수 있는 패밀리 메이커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된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모든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접수(80%), 현장 사전접수(20%) 방식으로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서만 행사장 입장 및 체험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접수는 대구메이커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5월 10일(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방역 전문가들의 협조와 자문을 바탕으로 구역별 펜스 설치 및 최대 수용인원 설정, 체험부스 2부제 운영(체험부스 1/2만 운영), 입장확인 팔찌, 시간대별 방역 및 소독 등 특별 방역수칙 계획을 별도로 수립해 운영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 행사관련 정보: www.daegum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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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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