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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71회 정기연주회
    대구시향, 현악 앙상블로 새해 첫출발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 이지혜 협연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71회 정기연주회 2021. 1. 25 (월)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 중계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2021년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의 첫 공연인 <제471회 정기연주회>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공연은 22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녹화 후,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는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아래 50여 명의 대구시향 현악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앙상블을 이룰 예정이다. 비말 감염을 우려해 관악기 편성은 최소화하였고, 대신 절묘한 호흡과 완벽한 사운드로 정평이 나 있는 대구시향 현악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바이올린 협연은 2015년 독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임명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맡는다. 첫 곡은 마스카니의 대표작인 단막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을 들려준다. 이 오페라는 1890년 경 시칠리아 섬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남녀의 사랑과 배신, 복수를 비극적으로 그리고 있다. 악곡 중간에 삽입된 서정적인 선율의 간주곡은 뜨거운 사랑을 받아 유명 영화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었으며 독립적으로 자주 연주된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등장해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 제2번’과 마스네의 오페라 ‘타이스’ 중 ‘명상곡’을 들려준다. 먼저 베토벤은 G장조와 F장조 두 곡의 로망스를 썼는데, 이날 연주되는 F장조의 제2번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풍부한 선율미를 자랑하는 이 곡은 전원 교향곡의 목가적인 정서와 함께 베토벤 특유의 열정적인 분위기도 지니고 있다. 이지혜가 선사할 또 다른 작품은 프랑스 대문호 아나톨 프랑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쥘 마스네의 3막 오페라 ‘타이스’에서 2막의 1장과 2장 사이에 등장하는 ‘명상곡’이다. 기원전 4세기경 이집트를 배경으로 수도사 ‘아타나엘’과 무희 ‘타이스’의 사랑을 그린 이 오페라에서 ‘명상곡’은 유혹을 뿌리치고 경건한 삶으로 돌아가려는 ‘아타나엘’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하프의 반주 위로 바이올린의 자유로운 선율이 더해진다. '타이스 명상곡'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들의 앙코르곡으로도 자주 연주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는 2011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3위와 모차르트 최고 연주자 상을 차지하며 한국의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북독일 필하모닉,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과 협연을 했으며 독일 크론버그 실내악 페스티벌,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 트리오 가온(Trio Gaon)을 결성하여 피아니스트 김태형,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와 독일, 유럽 등지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서 고(故) 마리스 얀손스와 수많은 무대를 함께 했다. 이지혜는 예원학교를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미국 보스턴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미리암 프리드 교수의 지도로 마스터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독일 크론버그 아카데미에서 아나 츄마첸코를 사사하며 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고, 2015년 트리오 가온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프리드만 베르거 사사로 실내악 과정을 수료했다. 피날레는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장식한다. 모차르트를 동경한 차이콥스키의 마음이 깃든 이 작품은 무척 세련되고 우아하다. 또,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현악기로 잘 표현되어 있다. 장중한 주제의 제1악장과 미뉴에트 대신 역동적이고 활기찬 왈츠를 선택해 감각적인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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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 수업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 수업 신흥중,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신흥중학교(교장 김상기)는 지난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2020학년도 겨울방학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했다. □신흥중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영어와 외국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 사용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을 심어주며,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매년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인근의 포항포은중학교 원어민보조교사를 강사로 위촉하여 평소 외국인과 대화할 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 실제로 영어를 사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영어캠프에서 학생들은 Aboriginal Art, Animals of Australia, Four Square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간접체험하고, Advanced Navigation, Big Numbers, Comparisons 등의 활동을 통해 지난 일 년 간 수업시간에 배운 영어 지식을 실제 상황에서 사용해보는 경험을 하였다. 신흥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어캠프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2명의 소규모 수업으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OO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직접 대화해보니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 2학년에도 영어캠프가 운영된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송OO 학생은 “처음에 외국인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사진과 몸동작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 여러 활동을 했지만, 이번 영어캠프는 특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5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라고 말하며 캠프의 끝을 아쉬워했다. 신흥중학교는 학생들이 영어에 조금 더 친숙해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규수업 외에 다양한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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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한 해 시작을 따뜻한 헌혈로 시작하다.
    대구시 공무원, 한 해 시작을 따뜻한 헌혈로 시작하다. ▸코로나19로 혈액 수급 비상에 시 직원들 단체 헌혈에 앞장서 ▸ 5일(화) 10:00~17:00 시청 본관 및 별관 앞 주차장 ‘헌혈버스’서 참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5일 시청 본관 및 별관에서 단체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외출 자제와 단체 헌혈 취소 등으로 시민들의 헌혈이 급감해, 의료기관의 수술용 혈액 수급이 악화될 우려가 있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개인이나 단체가 헌혈하기를 원하는 경우, 헌혈의 집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605-5620)에 연락해 단체헌혈 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채혈인력에 대한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을 실시하고 헌혈버스에 대한 상시 소독 및 환기 등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다. 허부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은 “지난 12월 28일 성서 계명대학교 동문 산학협력관 2층에 헌혈의집 계명대센터를 새롭게 개소해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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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예술, 언택트 전시회 참여
    2020 경북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비대면 전시 참여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예술, 언택트 전시회 참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복주여자중학교(교장 이호경)는 12월 7일부터 24일까지 언택트(비대면)로 진행되는 2020 경북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예술적인 역량을 개발하고 끼를 발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비대면 전시는 코로나19로 예술교육이 힘들었던 학교 현장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수칙 등을 지켜가며 틈틈이 기능을 연마해 온 학생들에게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관중,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추진했다, 복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자연미술’과 ‘명화 패러디’라는 주제로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 1학년 학생들은 ‘자연미술’을 주제로 온라인 등교 기간에 예쁜 낙엽들을 수집하여 등교 수업 시간을 이용하여 미술 작품을 만들었고, 3학년 학생들은 빛을 비추면 반전이 있거나 이미지가 풍성해지는 라이트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360 ‘2020 경북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 온라인 미술 전시’에서 12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었고, 유튜브 ‘맛쿨멋쿨TV’에서도 일부 작품을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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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문화뉴스 기사

  • 부산문화회관 오는 6월 대규모 블록버스터 전시
    로버트 카파, '뉴룩' 스타일 롱 스커트를 입고 있는 디올 모델, 파리, 프랑스, 1948 A Dior model wearing a “New Look” long skirt, Paris, France, 1948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20세기 사진의 신화 매그넘 포토스 39명의 작가가 포착한 세계 문화 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부산문화회관 오는 6월 대규모 블록버스터 전시 ‘매그넘 인 파리’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은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대표이사 김대성)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프랑스 파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세계 문화의 수도 파리를 세계적인 사진작가 39명과 걷는다. 세계 역사에서 혁명의 깃발이 가장 많이 나부낀 도시. 그러면서도 사치와 럭셔리 산업의 심장이었으며, 전 세계에서 가난한 망명자의 신분으로 몰려들었던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 예술사에 획을 긋는 거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던 아지트가 되기도 한 곳.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가보기를 꿈꾸지만, 막상 도시를 가보고는 자신이 그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양성과 생동감에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는 그곳. 세계 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Paris)는 말 그대로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이다. <매그넘 인 파리>는 이런 세계 문화의 수도 파리를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 소속 작가 39명의 약 346여 점(작품 224점, 8개의 영상으로 구성된 122점의 사진)을 통해 조망한 사진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출품 작가들의 프로필부터 시대별, 분야별로 프랑스 파리를 보여주는 11개의 섹션을 구성하였으며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특별 섹션 ‘앨리엇 어윗 - Paris' 40여 점과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파리의 패션 세계 41여 점, 작품으로 선보이지 못한 122장의 사진을 담아낸 8개의 짧은 영상을 포함하여 193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문화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파리가 예술가들의 수도였다는 점에서 착안해 한국의 시각 디자이너, 음악가, 공예가, 시인, 조향사, 영화감독 등이 참여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전시에 담아내었다. 전시 슬로건은 카피의 대가 윤준호 시인의 손끝에서 태어났다. 나전칠기 분야의 젊은 예술가 이용선 교수는 파리를 주제로 한 나전칠기 병풍을 선보인다. 매그넘 포토스 다큐멘터리는 재불 영화인인 장유록 감독이 촬영을 맡았고, 음악 감독으로는 밴드 ‘훌리건’ 출신인 김유석 씨가 함께 했다. 배러댄알콜 대표 이원희 조향사가 ‘파리의 아침 산책’과 ‘파리의 밤’을 주제로 개발한 2개의 전시 메인 향도 전시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부산에서 처음 공개되는 파리의 스케치 영상, 근대 고문서와 일러스트 전시연계 특별강좌, 파리의 랜드마크 ‘사랑해벽’ 포토존까지 또한 앞선 전시에서 만나볼 수 없던 특별함이 더해졌다. 먼저 부산에서 처음 공개되는 스케치 영상이 눈에 띈다. 영화감독 장유록이 파리의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모습을 포착한 영상 “파리 산책”은 파리 일상, 명소, 사람들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된 유행으로 지친 사람들의 심신을 조금이나마 달래려 한다. 전시공간 중 하나로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의 원형이 구축된 나폴레옹 3세 시대의 파리를 조망하는 ‘살롱 드 파리’는 당시 파리의 풍경이 담긴 일러스트와 고(古)지도, 희귀 도서와 앤틱 가구 및 소품으로 꾸며져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랑스를 상징하는 문화 공간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개관 당시 일러스트, 에펠탑의 설계부터 건립 이후의 활용 방식에 대한 전 과정, 파리에서 4차례 열린 세계만국박람회 사진집 등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희귀 일러스트들을 공개하며 흥미와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주제의 특강도 마련되었다. 유엔국제보도사진상, 한국보도사진대상을 수상한 조영호 박사는 매그넘 포토스의 역사와 작가들의 세계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소개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국립 오르세미술관의 객원 연구원을 역임한 이현 예술사가는 ‘예술의 수도’로 불린 프랑스 파리가 어떻게 전 세계 예술가들의 성지가 되었는지를 탐구한다. 이어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김홍기 패션큐레이터는 럭셔리 산업과 패션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패션이 어떻게 유통되고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지를 복식사를 토대로 읽어낸다. 마지막으로 소설가이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함정임 교수는 파리를 사랑한 위대한 문학가와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의 성소로서 파리를 향유한다. 이처럼 사진과 예술사, 패션, 문학 분야로 구성된 연계강좌들은 매그넘 포토스 작가들의 사진 세계부터 파리의 도시사를 엿보며 보다 풍성한 전시 관람을 도와줄 것이다. 아울러 전시를 찾는 가족관람객들을 위해 파리의 역사와 관광 명소를 알아볼 수 있는 체험코너가 신설되었으며 파리의 수많은 랜드마크 중 하나인 ‘사랑해 벽'을 형상화한 포토존이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사진을 본다는 것은 여러 가지 역사적 시간대를 경험하는 것과 같다. 그런 의미에서 <매그넘 인 파리> 전시는 파리를 사랑하고 찾는 산책자 즉, 플라뇌르(Flâneur)들과 함께 문득 떠나보는, 그리하여 코로나로 여행이 제한된 이 시기에 눈앞에서 파리를 만나보는 신선한 산책이 되어 줄 것이다. 티켓은 1만원~1만5천원이며 얼리버드티켓도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로버트 카파, 개선문, 파리, 프랑스, 1952 Arc de Triomphe, Paris, France, 1952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브뤼노 바르베, '리퍼블리크'에서 '당페르-로슈로'로 향하는 학생과 노동자로 구성된 시위대, 파리, 프랑스, 1968 Worker and student demonstration from République to Denfert-Rochereau, Paris, France, 1968 ⓒ Bruno Barbey/Magnum Photos 르네 뷔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린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 퍼레이드, 파리, 프랑스 French bi-Centennial parade on the Champs Elysees designed by Jean Paul Goude, Paris, France, 1989 ⓒ René Burri/Magnum Photos 로버트 카파, '뉴룩' 스타일 롱 스커트를 입고 있는 디올 모델, 파리, 프랑스, 1948 A Dior model wearing a “New Look” long skirt, Paris, France, 1948 ⓒ Robert Capa ⓒ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Magnum Photos 엘리엇 어윗, 에펠 타워 100주년, 파리, 프랑스, 1989 Eiffel tower 100th anniversary, Paris, France, 1989 ⓒ Elliott Erwitt/Magnum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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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괴시마을’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영덕 괴시마을’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문화재청 30일 간 지정 예고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 후 최종 지정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문화재청에서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영덕 괴시마을’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경상북도는 문화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도지정문화재 중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또는 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문화재에 대하여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추진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최근 3년 간 안동 봉황사 대웅전을 비롯하여 국보 2건, 보물 30건, 사적 3건, 천연기념물 3건, 국가무형문화재 3건, 국가민속문화재 4건 등 총 45건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2018년도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건축분과 제9차)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 신청한 ‘영덕 괴시마을’을 문화재청에서 2021년 5월 3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예고하고, 30일간의 예고기간을 통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할 예정이다. ‘영덕 괴시마을’는 인조 8년(1630년) 영양 남씨들이 정착한 이후 그 후손들이 400년간 세거해 온 집성 반촌이자 전통 마을로 고려말의 대학자인 목은 이색(1328~1396)의 출생지로도 알려져 있다. 마을 내에는 영양 남씨 괴시파종택(경북 민속자료 제75호)를 비롯하여 다수의 고택과 서당, 정자, 재사 등 문화재 17동과 비지정 전통건축물 약 20여 동이 잘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주생활과 민속, 신앙, 의례 등 전통적 관습과 문화가 함께 전승되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을 내 주택은 대부분 경북 북부지방 반가의 전형적인 평면과 배치를 기본으로 시기별로 평면과 구성에 부분적인 차별성을 보여 영남지방 주거 형식의 시대별 변천과 특징을 연구함에 있어 위상이 높은 중요한 역사 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마을 자치회를 구성하여 마을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보존관리하는 한편 문화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옥스테이 등을 적극 실시해 우리 고유의 유교 윤리와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도 도내 문화재 중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통해, 경북 문화재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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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 공모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 공모 5. 3.~6. 4. 신청기업 접수, 3년간 평균 1억 원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진흥원)과 함께 지난 3일부터 6월 4일까지 전통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초기창업기업 26개사를 모집한다. * 전통문화산업이란,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1호자목에 따른 산업으로 전통적인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상품의 생산과 유통이 이루어지는 산업을 말함. 문체부는 지난해부터 전통문화산업 분야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초기창업기업 25개사와 예비창업팀 50곳은 매출액 증가, 유통망 확장, 투자 유치 등의 성과를 보이고있다.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 교육, 투자 유치 등 지원 올해 공모 대상은 대표자 모두가 만 39세 이하이며 창업한 지 3년이 넘지 않은 초기창업기업이다. 선정된 초기창업기업에는 전담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창업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지원하는데, 기업당 지원 규모는 사업화 자금과 보육서비스 등을 포함해 평균 1억 원(▲ 1년 차 5천만 원 ▲ 2년 차 3천만 원 ▲ 3년 차 2천만 원) 상당이다.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9호: 초기창업자에 대한 전문보육 및 투자를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서 같은 법 제24조에 따라 등록한 법인 또는 비영리법인 이번 공모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진흥원 누리집(www.kcdf.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6월,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전통문화산업 예비창업팀 50곳 발굴 아울러 문체부는 6월에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전통문화산업 예비창업팀 50곳을 발굴해 지원한다. 입상한 팀은 사업모델구체화,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상금과 함께 기초적인 창업교육을받을 수 있다. 향후 ‘전통문화 초기창업기업 모집’에 지원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받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통문화산업은 의식주 생활문화와 관련된 소비재산업으로서 성장잠재력이 높은 만큼, 청년들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통문화산업 분야의 창업도약기업에 대한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전문인력도 양성하는 등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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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일상을 위한 일탈·기원·신명을 담은 공연
    일상을 위한 일탈·기원·신명을 담은 공연 국립무형유산원, 2021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운영 / 5.14.~15.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 앞마당(전북 전주시)에서2021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공연을진행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의 <전통연희 판놀음>은 전통적인 연희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판’에서 하는 놀이를 공연으로 꾸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공연이며, 놀이형 공연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 공연은「청춘연희」를 주제로젊은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중심이 되어, 더욱더 활기찬 무대로 신명과 활력을전달하고자 한다. 전통연희 판놀음「청춘연희」의 첫 공연은 5월 14일 오후 7시‘천하제일탈공작소’가 준비한 <가장무도: 일상을 위한 일탈>로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통영오광대 ▲고성오광대 ▲강릉단오제 ▲북청사자놀음 ▲강령탈춤 ▲송파산대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가산오광대등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국 각 지역의 탈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다음날인 5월 15일 오후 2시에는 전통연희 창작집단 ‘푸너리’의 <구룡이 나르샤:일상을 위한 기원>이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의 악·가·무를 연희적 재료로 삼아,▲강릉단오제의 단오굿을 재해석하여 굿이 가지고 있는 연희적·음악적·예술적 가치를 새롭게 보여준다. 마지막 공연은 5월 15일 오후 4시에‘한누리연희단’의<삼도농악-일상을 위한 신명>으로▲서울·경기, 전라도, 경상도 지역의 농악을 하나로 엮은 공연이다. 각 지역의 독특한 가락과 몸짓을 해체하여 분석하고, 동시에 대중의 흥미를 이끌 수있게 재조합하였다. ‘삼도농악’의 가락과 진법을 하나로 엮어 보여주는 신명이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신명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공연 사이사이에는 국립무형유산원을 방문한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하기위한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직접 종이 가면을 만들어 쓰고 배워보는 흥겨운 탈춤 체험과 남사당놀이 ‘덜미’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탈춤 체험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으로, 우천 시 공연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하여 사전 예약으로운영이이루어진다. 관람객은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손 소독, 발열 체크, 1m 이상 거리두기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특히 공연장 출입부터 공연 후 공연장을 나갈 때까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시에는 공연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 공연과 체험은 행사 10일 전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과 전화(☎063-280-1500, 1501)로 선착순 예약할 수 있으며, 네이버TV(티비)국립무형유산원에서 실시간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전석 무료이며, 공연과 관련된 더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 임승범 연구관(☎063-280-1472), 김예슬 연구사(☎063-280-1473)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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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문화재와 함께하는 신나는 어린이날
    문화재와 함께하는 신나는 어린이날 국립무형유산원 어린이날 세시풍속 ‘놀자! 놀자!’ 5.8/22/29.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어린이 가족 공연’ 총 4회 열려 「범선과 증기선」어린이날 테마전 개최(5.5~30.)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신나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재 행사를 마련했다. 전라북도 전주시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에서는 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무형유산원 중정에서 어린이날 세시풍속 ‘놀자! 놀자!’를 운영한다. 전통놀이 강사들의 지도 아래, 고리던지기, 고무줄놀이, 굴렁쇠 굴리기, 비석치기, 투호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놀이 꾸러미로 단청문양 바람개비와 전통방식으로 공책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가 올 경우엔 취소될 수 있으므로 전화(☎063-280-1524)와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에서별도 안내를 참고하길 바란다. 또한, 5월 8일과 22일, 29일에는 얼쑤마루 공연장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공연’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 (1회) 5.8. 오후 4시 / (2회) 5.22. 오후 4시 / (3회) 5.29. 오후 1시 30분 / (4회) 5.29. 오후 4시 5월 8일에는 어린이 연희극 ‘아기돼지 삼형제’(극단 연희공방 음마깽깽), 5월 22일은 어린이 연희극 ‘연희는 방구왕’(창작집단 깍두기)이 오후 4시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29일은 어린이 음악극 ‘봉장취’(극단 북새통)가 오후 1시 30분과 오후 4시 얼쑤마루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4세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희망하는 분들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과 전화(☎063-280-1500~01)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고‘네이버TV(티비)국립무형유산원’에서도 무료로 볼 수 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충남 태안의 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 가정의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테마전 「범선과 증기선」을 5월 5일부터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은 콜럼버스가 1492년 미대륙을 발견할 당시 타고 갔던 범선 산타마리아호 모형과세계 최초의 증기선으로서 1807년 미국허드슨강을 항해하였던 클러먼트호모형 등 세계의 범선과 증기선 모형 총 8척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5일 어린이날에는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 야외공간에서 해양문화재에대한 관심과 과학적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 증기기관의 작동원리를 알아보는 체험, ▲ 증기선의 작동과 구조를 탐구하는 체험, ▲ 촛불을 켜서 모형 증기선을 띄워보는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흥미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날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을 방문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선착순(100명)으로증기선 체험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문화재청이 마련한 어린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어린이를 포함한 국민 모두가 문화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겁고 유익한 행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 임승범 연구관(☎063-280-1461)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해문화재과 진호신 연구관(☎041-419-704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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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도배봉사 동아리, 독거노인 찾아 봉사활동
    경북도청 도배봉사 동아리, 독거노인 찾아 봉사활동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최우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일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봉사동아리는 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동아리다. 이날 도배 봉사는 예천군 용궁면사무소 주민복지팀장(한은철氏)로부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용궁면 송암길 94번지 이금연氏(92세)의 집을 찾아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할머니와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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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문화사업 모니터링 시민모니터 모집
    2021년도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사업 모니터링 시민모니터모집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사업의 서비스 향상 및 콘텐츠의 질적 개선을 위한 문화사업 모니터링 시민모니터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모집개요 ○ 활동기간 : 2021년 5월 ~ 12월 ○ 모집인원 : 60명 내외 ○ 지원자격 :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 활동횟수 :활동기간 중 1회 활동내용 ○ 활동내용 :재단에서 주최하는 문화 사업(온라인)에 참여하여 모니터링 후 소정 양식의모니터링 결과 점검표 제출 활동혜택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사업의 무료관람 및 참여 ○ 자원봉사 확인증 지급(8시간 / 요청시) ○ 활동비 지급(교통비 수준) 지원방법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1부 ○ 제출기간 : 2021. 4. 27.(화) 17:00 도착 분 ○ 제출방법 : 이메일 제출(simin@chf.or.kr) ○ 합격자 발표 : 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5. 3.(월) 예정) 기타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세부 행사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 ○ 점검표 미제출 등 불성실 참가자의 경우 향후 2년간 모니터링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 문 의 처한국문화재재단 기획예산팀 (02-3011-2135) ※ 지원신청서 양식, 모니터링 대상사업 및 일정 붙임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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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불기2565(2021)년 불교 크리에이터 2기 선발결과 안내
    불기2565(2021)년 불교 크리에이터 2기 선발결과 안내 ‘21.4.27. 포교팀 <불기2565(2021)년 불교 크리에이터 공모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여러 분야 창작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22개 기획서가 접수 되었으며, 전문가 및 교무위원 심사를 거쳐 5명의 불교 크리에이터를 최종 선발하였습니다. 구분 지원자 (활동명) 콘텐츠명 형식 내용 창작지원금 대상 - - - - - 최우수 장세경 (붓Bud) 마음을 그리는 붓 영상 마음을 힐링하는 불교 그림 영상 사찰이나 자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에서 불화를 그리는 모습을 영상에 담음 2,000,000 이재영 (영재영) 발화 (만卍화) 웹툰 일러스트 인자하고 자비로우신 부처님과 승가의 모습을 흑백의 강렬한 펜화로 표현 2,000,000 우수 이연수 (유니크맘) 불야설 (불교 이야기와 설화) 영상 전통복장과 소품을 이용해 분장을 하고 불교설화 장면을 재현한 영상과 사진을 편집하여 설화를 재구성 1,000,000 자홍스님 심심불교 심심툰 인스타툰 일러스트 불교 기초교리를 일상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형태의 카툰과 일러스트 제작 1,000,000 장수현(션) 불교 네일아트 사진 불교를 상징하는 문자나 불교미술의 일부를 차용하여 네일아트로 표현 1,000,000 합계 7,000,000 불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고 불교 크리에이터로 꾸준히 활동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을 중심으로 선발하였으며, 기존 불교 콘텐츠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형식과 소재에 가산점을 부여하였습니다. ※선정된 불교 크리에이터에게는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 안내 연락을 개별적으로 드릴 예정입니다. ■ 문의 02-2011-1893(포교원 포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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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43개 3대문화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 마련 -
    권광택 도의원,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안동을 포함한 경북도내 43개 3대문화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 마련 -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2․국민의힘)이 도의회 제323회 임시회에서「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경북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인 유교, 신라, 가야 3대문화권의 지속적인 진흥과 경북의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근거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시책 마련등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으며,콘텐츠 개발과 운영, 홍보, 국내‧외 교류협력 등 지원사업과 사업에 대한 예산지원, 시‧군, 위탁기관 등과의 상호협력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28일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5월 6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권광택 의원은“이미 사업이 완료되어 운영 중인 일부 3대문화권 사업장의 경우 적자운영으로 혈세낭비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조례 제정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마케팅 및 홍보, 3대 문화권 사업장 간의 연계‧협력 등 3대문화권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근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3대 문화권 사업은 경북의 유교, 가야, 신라의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 백두대간의친환경생태자원을 연계한 광역문화권개발사업으로,지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안동 5개 사업에 3천8백여억원 등 경북 23개시군 43개 사업에 총 1조9,87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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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지방문화원 활성화 및 경북도민의 문화향유기회 증진의 기틀 마련
    곽경호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지방문화원 설립‧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지방문화원 활성화 및 경북도민의 문화향유기회 증진의 기틀 마련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곽경호 의원(칠곡1, 국민의 힘)이 도의회 제323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지방문화원 설립‧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지난 1월 「지방문화원진흥법」의 개정에 따라 시‧도 조례로 위임된 지방문화원의 설립과 운영, 시설기준 등에 관한 사항과지방문화원 및 문화원연합회의 지원․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지역문화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근거 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방문화원 및 문화원연합회 지원 육성을 위한 시책 마련 등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지방문화원 설립인가를 위한 신청 기준, 시설기준, 분원 설치에 관한 사항, 지방문화원과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에 활동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보조와 경북도의 지도‧감독에관한 사항, 다른 지역 문화원 및 연합회와의 공동사업 등에 대한 협력‧지원에관한 사항을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28일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5월 6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곽경호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경북도의 특성에맞는 지방문화원의 운영과 안정적이고 실효성 있는 문화사업 추진 등 지역 문화의활성화 및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 근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지방문화원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문화향유기회증진과 복리 향상에 많은 관심과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시군별로 23개의 지방문화원과 이들의 상호협력을위한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가 운영 중이며, 지역의 향토문화와 생활문화의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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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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