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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창단 신규 예능 단원 채용
    대구시립교향악단・합창단 신규 예능 단원 채용 모집 부문교향악단바순 수석, 호른 차석 / 합창단테너 교향악단 2021. 2 . 1.(월) ~ 2. 10.(수) 8일간 우편 및 방문 접수 합창단 2021. 1. 25.(월) ~ 1. 29.(금) 5일간 우편 및 방문 접수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에서는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예능 단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교향악단 바순 수석, 호른 차석, 합창단 테너 단원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모집 부문을 전공한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기타 이와 동등한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지원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내 모집공고에서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 서류 일체를 내려받아 작성 후 ▲ 교향악단은 오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6층 교향악단 사무실로, ▲ 합창단은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5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4층 합창단 사무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실기와 면접 순이다. 실기전형은 교향악단 ▲ 바순 수석 오는 2월 17일, ▲ 호른 차석 오는 2월 18일, 합창단 ▲ 테너 오는 2월 2일 각 단체의 연습실에서 실시한다. 이때 반주자는 개별 동반하여야 한다. 면접은 실기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 교향악단오는 2월 23일 ▲ 합창단 2월 4일(목)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2월 중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위촉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 이내이고, 평정을 통해 연장할 수 있다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 053-250-1472 / 대구시립합창단 053-250-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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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 채용 일정표
    대구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 채용 일정표 모집부문 응시자격 접수기간 실기전형 면접전형 (실기 합격자에 한함) 합격자발표 교향악단 바순 수석 모집 부문 전공 4년제 대학 졸업자, 기타 이와 동등한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2021. 2. 1. 월 ~ 2. 10. 수 대구콘서트하우스 6층 교향악단 우편 및 방문 접수 2021. 2. 17. 수 2021. 2. 23. 화 2021. 2. 25. 목 예정 호른 차석 2021. 2. 18. 목 합창단 테너 모집 부문 전공 4년제 대학 졸업자, 기타 이와 동등한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2021. 1. 25. 월 ~ 1. 29. 금 대구콘서트하우스 4층 합창단 우편 및 방문 접수 2021. 2. 2. 화 2021. 2. 4. 목 2021. 2. 9. 화 예정 ※ 상기 채용 일정은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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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과학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과학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2021 겨울휴가 중 과학 직무연수 운영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임용규)은 도내 교원 329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시청각실과 5개의 실험실에서 겨울휴가 중 과학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연수 내용은 과학교육과정 운영 및 내실화을 지원하는 연수프로그램으로 ‘과학수업의 맥을 잡는 과학사와 첨단과학 해설’ 8개 과정, ‘발명교육’,‘과학전람회’, 첨단실험기자재활용 2개 과정, 및 초・중등 급별 탐구실험과정 16개 과정 등 총 28개 과정을 수요자 맞춤형 선택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2단계에 맞추어 보건용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좌석 배치, 매일 점심, 저녁 시간을 연수과정에 맞추어 철저한 방역소독을 통해 예방 조치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임용규 원장은“코로나19와 한파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과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열정과 노력을 쏟는 선생님들 덕분에 따뜻한 경북교육이 만들어진다.”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연수과정과 개설영역을 넓혀 마음껏 공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과학원에서는 세심히 준비하고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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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물야 GIVE 클럽 1기 제작 영상 유튜브 공개
    물야 GIVE 클럽 1기 제작 영상 유튜브 공개 지역사회 어르신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학습 운영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물야중학교(교장 박흥서)와 물야초등학교(교장 최완식)는 협동조합 GIVE(대표 이승준)와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학습인 ‘물야 GIVE 클럽 1기’ 활동을 2020년 9월에 시작하여 12월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GIVE클럽의 GIVE는 영어로 Generations Interact & Value Each other 세대 간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배우자는 의미다. 물야 GIVE 클럽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의 독특한 역사, 자연, 문화와 관련된 스토리를 지역의 어르신들과 청소년 PD들이 함께 협력해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는 디지털스토리텔링 프로젝트학습 클럽이다. 특별히 물야 GIVE클럽 1기는 물야초등학교 100년의 이야기, 일제강점기 시대 학교생활, 오록마을, 오전약수탕, 축서사 5개의 주제로 어르신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인터뷰로 담아 제작했다. 4개월간 클럽 활동과정을 담은 영상과 학생PD들의 5 작품 총 영상 6편은 협동조합 GIVE의 공식 홈페이지(https://www.giveproject.net)에서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지난 5일 물야 지역주민들뿐 아니라 영어자막으로 제작되어 전세계 외국인들에게도 공개한다, GIVE클럽을 주관한 프로젝트학습 전문가인 금혜진 교수(백석대)는 봉화 지역 출신으로 가족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편 이승준 교수(백석대)는 스토리텔링부문의 코칭을 하였으며 총괄PD를 맡은 딸, 이재영(한국외국인학교-Korea International School(판교), 11학년)은 디지털 영상 제작에 필요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제반에 관련된 최신 기술과 역량을 가르치고 코칭했다. 금혜진 교수는 “물야 GIVE 클럽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인재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인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커뮤니케이션, 팀웍,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이 살고 있는 물야 지역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당부헸다, 또한 지역의 어르신들도 오랜 인생경험을 후세대들과 나눔으로 생의 활력과 보람이 생겼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이웃 간, 세대 간 단절과 불통이 더 심해지는 이 시기에 시작된 물야 GIVE 클럽 활동이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물야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물야중학교 박흥서 교장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 GIVE클럽 1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합니다. 특히 물야 GIVE클럽은 소규모 작은 학교인 물야중학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활동이며, 본교만의 특색 사업으로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건강한 지역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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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상모고 전국 발명아이디어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상모고 전국 발명아이디어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발명 활동으로 창의력 UP, 탐구력 UP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상모고등학교(교장 김동일)는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 주관한 2020년 전국 학생발명 캐릭터 그리기 대회에서 금상(2학년 성준영)을 수상했다. 상모고등학교 성준영 학생은 코로나19 개인 방역수칙을 생활화하는 캐릭터 그리기 분야에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방에 손소독제를 소지하는 고양이 캐릭터를 표현한 작품으로 개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개인위생을 강조했다. 상모고등학교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학교 내 무한상상실 선도학교 등을 통해 발명 교육의 여건을 조성하였고, 다양한 활동과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발명 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상모고등학교 김동일 교장은“코로나19로 교육 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도 다양한 발명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창의·융합 교육에 관한 관심과 역량을 키운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다양한 창의·융합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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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문화뉴스2 기사

  • 5월은 가정의 달, 가족의 소중함을 다 함께 되새겨요
    5월은 가정의 달, 가족의 소중함을 다 함께 되새겨요 ▸ 코로나 일상시대에 맞는 다양한 대면·비대면 방식의 행사로 진행 ▸ 다양한 가족 인식 개선 및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 캠페인 등 프로그램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행사가 몰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군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올해 가정의 달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예전 같은 대규모 행사는 할 수 없지만,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의 행사로 다양한 가족 인식 확산 및 함께 일하고 돌보는 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대구시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어린이날 기념식을, 오는 15일 성년의 날 전통 선년례 재현행사를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차이가 힘이 되는 더 나은 대구’라는 주제로 대구장애공감 주간행사를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엑스코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한다. 또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국악 뮤지컬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스승의 날 특별 프로그램으로 스승과 제자가 동료 음악가로 함께 오르는 바리톤 김상충, 이동환이 출연하는 듀오 리사이틀을 5월 15일에, 콘서트하우스에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클래식 오아시스 동물의 사육제-피아노의 숲 공연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준비되어 있다.(5월 7일 전석 문화소외계층 초청) 구‧군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건가다가센터’), 복지관 등에서도 작지만 알찬 기념행사를 준비해 코로나 일상시대를 함께 극복하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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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가족과 함께하는 손 모내기 체험단에 도전해봐요!
    가족과 함께하는 손 모내기 체험단에 도전해봐요! ▸ 초등학생을 둔 가족 손모내기 체험단 120가족 모집 4.28.(수)~5.9.(일) ▸ 금강 공영도시텃밭에서 5.15.(토)~5.16.(일) 손모내기 체험 실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금강 공영도시텃밭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120가족을 대상으로오는 5월 15부터 16까지 손모내기 체험을 실시해 자라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자 한다. 대구시는 올해 금강동 960번지 일원에 금강 공영도시텃밭을 신규 조성해 시민에게 도시텃밭 120구좌를 분양했으며 텃밭의 일부분에 모내기 체험장을 설치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손모내기 체험을 실시한다. 모내기 체험은 오는 5월 15부터 5월 16까지 양일간, 1일 3회 운영되며 1회 과정당 20가족을 모집해 모에서 우리가 먹는 쌀이 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모내기하는 법을 배워 직접 손모내기 체험을 하게 된다. 모내기 체험 신청은 대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가 신청 가능하고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120가족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가족당 2,000원이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소중함과 친환경 논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아이들은 가족이나 이웃들과 한 조가 되어 전통방식대로 못줄에 맞추어 모내기를 하면서 협동심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배우게 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모내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족단위로 모내기 체험과 금강텃밭 견학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소개하고 10월 개최될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참여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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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서양화가 이정미, 일상의 풍경 아름다운 시선으로
    좌측 이정미 작가 ,마루마터센터 김경화 관장 서양화가 이정미, 일상의 풍경 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람 불어 좋은 날" 개인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일상의 풍경을 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만든 작품으로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4관(관장 김경화)에서 "바람 불어 좋은 날"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작가는 현대인의 정적인 삶의 진중함을 기록하고 일상에서 보는 자연, 사물과 교감 등 지난 10년간 풍경과 정물 작업을 하였다. 자주 산책을 하며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스케치를 한다. 인상적인 장소로 느껴지면 그날의 느낌, 감정, 색, 시간, 기억 등을 생각하고 공기의 흐름에 따라 카메라로 담는다. 담아온 이미지를 하나 둘씩 지우며 이미지를 상상하고 한 곳만 담기도 한다. 수없이 반복하는 과정을 통하여 색과 감정을 담아 다시 채우는 작업으로 이어진다. 이번 개인전 작품들은 16작품으로 자연, 평화, 휴식의 의미를 지닌 녹색을 대표 색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빛이 사물에 투영되는 다채로운 색에서 느껴지는 감정도 작품에 녹이려고 했다. 작품명 "바람불어좋은날"은 우연히 찾은 선유도 공원의 좋은 기억이 그림으로 만들어졌다. 오랜만에 상쾌한 공기의 흐름을 느꼈고, 걷다가 거센 바람으로 머리카락이 흩날리고 공원의 커다란 미루나무가 거센 바람에 몹시 흔들거리는 모습에 인간이 참 작은 존재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문래동에서2" 작품은 작고 좁은 골목에서 만난 오래된 작업실과 카페, 술집, 갤러리 등 서로 다른 존재들의 공존이 흥미롭게 느껴졌으며 노란 문과 자전거가 있는 풍경에 한참을 머물렀다. 차가운 시멘트벽과 따뜻한 노란색의 도색이 신기할 정도로 조화롭다는 생각이 들어 작품으로 담았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고 차가운 현실 속에서 우리가 보였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그림은 가끔 도심 속을 걷다보면 비둘기를 만난다. 순간 화려한 도심의 건물과 조명 그리고 수많은 비둘기들이 갈 곳을 잃은 모습이 방황하는 사람들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위로의 표현으로 그림을 완성하였다. "바람 불어 좋은 날" 개인전을 개최하는 서양화가 이정미 작가는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의해 여행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동네를 산책하거나 숲을 걷다보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와 작품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작품 '바람불어좋은날', '문래동에서'는 코로나 이전의 골목과 공원의 일상을 추억하며 관람객과 함께 회상하고자 한다. 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위로하고 싶으며 아주 간절하게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돌아오길 기원한다. 또한 작품을 마주하며 평온한 시간이 만들어지고 지금의 현실을 조금이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현재 시대성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쓰레기 산을 소재로 작업을 하고 있다. up-cycling 작품 재료가 되는 와인 코르크마개 수집을 하고 있으며, 수집과정에서 생긴 인연들과 이야기를 가지고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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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제21주년 대한불교 일불종 충국사 창립기념법회
    제29주년 대한불교 일불종 충국사 창립기념법회 가정에서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본 단체는 창립 29주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버덤목이 되어 주신 사부 대중에게 이 자리를 통해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대한불교 일불종 충국사는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기에 불자님들과 사부 대중들의 더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 드립니다, 또 임직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더 낮은 자세로 임해 대중 여러분의 겉에 보답하는 대한불교 일불종 충국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기 2565년 (2021) 4월 14일 (음,3,3) 대한불교 일불종 충국사 사부대중 일동 [대한불교신문/남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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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 불교미술사학회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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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 코로나 극복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 코로나 극복... 소원달항아리 전달 이철우 도지사, 소원달항아리에 코로나 극복... 도민의 염원 담다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는 22일 지난해 문경찻사발 축제시 이철우 도지사가 축제의 성공과 도민의 코로나 극복을 염원하며 직접 기입한 “코로나를 너머, 다시 뛰자 대구경북”이라는 문구가 담긴 소원달항아리를 경북도에 전달했다. 소원달항아리, 소원접시 쓰기는 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장, 문경시장․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달항아리 7점과 소원접시 100점이 제작되어 온라인 축제 기간 중에 문경도자기 홍보판매장내에 전시되고 축제기간 내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문경찻사발축제는 1999년부터 문경도예가들의 전통방식 찻사발 제작 시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22회째는 온라인축제를 개최하였으며, 경상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명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22일 도청을 방문한 오정택 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600만 이상의 온․오프라인 참여자와 35개 요장의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코로나로 침제된 도자기시장에 지속적인 판로 개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경북도에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소원달항아리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도민에게 반드시 희망을 안겨 줄 것이라 믿고 있으며, 경북도는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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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내장사 대웅전 화재와 관련 교역자 스님 50명 "1080" 참회기도
    내장사 대웅전 화재와 관련 교역자 스님 50명 "1080" 참회기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지난 5일 오후 6시50분 전북 내장사 대웅전 화재와 관련해 15일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 교역자 스님 50명이 "1080" 참회기도를 올렸다, 이날 1080배 참가자 스님들은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스스로 점검하고 청정과 화합을 오후 6시50분 전북 내장사 대웅전 화재와 관련해 15일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 교역자 스님 50명이 "1080" 참회기도를 올렸다, 이날 1080배 참가자 스님들은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스스로 점검하고 청정과 화합을 회복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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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 공익활동 ‘씨앗’ 공모 시작
    대구시, 공익활동 ‘씨앗’ 공모 시작 ▸ 대구에서 공익활동을 시작하는 개인 또는 2인 이상의 모임 대상 ▸ 팀당 50만원(최대 45개 팀) 등 지원, 3. 8.(월) ~ 3. 21.(일)까지 신청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민의 공익활동 확산을 위해 싹을 틔울 ‘씨앗’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시민의 공익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발굴·지원하는 ‘씨앗’ 공모를 진행한다. 지역의 사회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익활동을 시작하는 개인 또는 2인 이상의 모임을 지원하며,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공모에서 ‘씨앗’은 팀당 50만원(최대 45개 팀), 2016~2020년까지 ‘씨앗’에 참가한 ‘씨앗+’는 팀당 100만원(최대 5개 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이 되는 ‘공익활동’은 사회문제 해결 또는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활동 전반을 의미하며 그 방법과 형태에는 제한이 없고, 사업내용의 공익성, 사업진행의 구체성, 공익활동의 효과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씨앗’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4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추진하는 동안 협약식, 온라인멘토링, 공익활동 사례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 공유의 기회를 가진다. ‘씨앗’은 2016년부터 6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구시의 대표적인 시민 공익활동 지원 공모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325개 팀이 참여했고 325개의 ‘씨앗’팀은 환경, 청년, 인권,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 의제를 가지고 다양한 형태로 공익활동에 힘을 보탰다. ‘씨앗’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모임은 8일부터 21일까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dgpublic.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053see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설명과 신청서 접수를 위한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는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오는 10일·11일, 17일·18일 각 19시에 7명씩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온라인(bit.ly/씨앗설명회) 또는 전화(053-423-9907)로 하면 된다. ‘씨앗’ 공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로 전화(053-423-9907) 또는 방문(대구시 중구 중앙대로 402, 민들레빌딩 3층)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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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2021 소장작품 순회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2021 소장작품 순회전’ 개최 ▸ 3.23(화) 대덕문화전당부터 대구·경북지역 6개 기관 순회 전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형국)은 오는 23일부터 남구 대덕문화전당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 문화예술 전시공간을 순회하는 ‘2021 소장작품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1년 개관한 이래로 지역 미술인의 창작을 돕고, 지역미술사를 정립하기 위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현재 총 1,129점을 소장하고 있다. 수집된 소장품들은 매년 소장작품 전시와 대구・경북 순회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의식을 고취하고, 관람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능동적인 문화예술회관의 이미지를 제고하면서 대구・경북지역과의 문화 상생 협력과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회전 역시 지역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매년 대구・경북지역 4개 기관을 순회하던 순회전을 올해에는 총 6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대구 시민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구지역 전시 횟수를 늘려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전에서는 최근 5년간 수집된 작품과 수복 및 보존 처리를 마친 작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정점식, 박광호, 이향미, 유병수 등 지역 미술의 토대를 이룬 작고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강근창, 권정호, 김동길, 문종옥, 홍현기, 허용 등 원로작가의 기증 작품, 김봉천 등 중견작가의 작품과 안효찬, 유현, 김소희, 김승현, 박인성 등 청년작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또한 3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서예가 故여동한 선생의 전각과 서예작품도 개인 소장가의 기증을 받아 이번 전시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개성이 뚜렷한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은 관람객들을 폭넓고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번 순회전은 대덕문화전당(3.23~4.11)을 시작으로 성주문화예술회관(4.13~4.24),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8.4~8.24), 달성군청 참꽃갤러리(8.30~9.23), 대구시립동부도서관(10.1~10.15), 달성문화센터 갤러리(11월 초-상세일정 미정)에서 차례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기관별 공간 규모에 따라 20~40점 정도가 전시된다. ※ (문의)053-606-6139 ▸ 3.23(화) 대덕문화전당부터 대구·경북지역 6개 기관 순회 전시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형국)은 오는 23일부터 남구 대덕문화전당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 문화예술 전시공간을 순회하는 ‘2021 소장작품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991년 개관한 이래로 지역 미술인의 창작을 돕고, 지역미술사를 정립하기 위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현재 총 1,129점을 소장하고 있다. 수집된 소장품들은 매년 소장작품 전시와 대구・경북 순회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의식을 고취하고, 관람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능동적인 문화예술회관의 이미지를 제고하면서 대구・경북지역과의 문화 상생 협력과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회전 역시 지역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매년 대구・경북지역 4개 기관을 순회하던 순회전을 올해에는 총 6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대구 시민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구지역 전시 횟수를 늘려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전에서는 최근 5년간 수집된 작품과 수복 및 보존 처리를 마친 작품 등 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정점식, 박광호, 이향미, 유병수 등 지역 미술의 토대를 이룬 작고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강근창, 권정호, 김동길, 문종옥, 홍현기, 허용 등 원로작가의 기증 작품, 김봉천 등 중견작가의 작품과 안효찬, 유현, 김소희, 김승현, 박인성 등 청년작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또한 3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서예가 故여동한 선생의 전각과 서예작품도 개인 소장가의 기증을 받아 이번 전시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개성이 뚜렷한 작가들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은 관람객들을 폭넓고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번 순회전은 대덕문화전당(3.23~4.11)을 시작으로 성주문화예술회관(4.13~4.24),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8.4~8.24), 달성군청 참꽃갤러리(8.30~9.23), 대구시립동부도서관(10.1~10.15), 달성문화센터 갤러리(11월 초-상세일정 미정)에서 차례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기관별 공간 규모에 따라 20~40점 정도가 전시된다. ※ (문의)053-606-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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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행복을 전해줄 꽃거리 조성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꽃거리 조성 ▸ 대구시 전역 꽃벽, 꽃화단, 이동식 거리 화분에 계절꽃 200만 포기 식재 ▸ 계절에 맞는 꽃 식재로 다양한 꽃거리 모습을 시민들에게 제공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다가오는 봄철부터 주요 관문 및 교량, 달구벌대로 등 주요 대로변에 계절별 꽃을 식재해 발길 닿는 거리에서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대구시는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게 해 줄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시가지 주요 지점에 꽃거리를 조성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대구공항과 사문진나루터에 꽃 조형물을 새단장하고 도청교 등 주요 교량에는 꽃벽과 꽃화단을,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는 이동식 화분을 설치해 계절꽃 200만 포기를 식재한다. 봄의 전령 팬지를 시작으로, 튤립, 후리지아, 무스카리와 같은 구근 고급화종을 식재해 봄의 기운을 깨우고, 여름에는 햇살에 강하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는 베고니아, 천일홍을 식재한다. 가을에는 국화과 초화인 구절초, 메리골드 등을 식재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겨울철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경관을 선사할 밀을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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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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