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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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여성단체, 민생경제 살리기 앞장서
    경북여성단체, 민생경제 살리기 앞장서 나간다. 여성단체협의회 비대면 간담회... 어려운 민생경제 살리기 동참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도청 상상마루에서 경북여성단체협의회와 민생경제살리기, 양성평등, 여성권익신장 등 당면 도정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비대면 영상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단, 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당면 도정현황을 공유하고 여성단체발전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가졌다. 최근에 발생한 아동학대, 성추행 문제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는데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홍순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올해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영상을 통해서 회원들과 만나 여성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으며, 민생경제살리기 등 도정현안 추진에 여성단체가 선도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작년 한 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여성단체가 앞장서 적극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셨고, 특히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여성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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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0
  • 대구 문화누리카드 이용하세요
    비대면 시대, 편리해진 대구 문화누리카드 이용하세요 ▸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동 재충전 가능 ▸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만원 인상, 1인 10만원 지원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내달 1일부터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문화·여행·체육 분야의 전용 선불카드인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5. 12. 31.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발급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전국 행정복지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을 통해 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금액은 1인 1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이 인상되었으며,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자동 재충전 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 제도는 2020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가 수급자격*을 유지할 경우, 2021년 지원금이 자동 재충전 되며 재충전이 완료되면 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개별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 대상 : 2020년 카드를 발급하고 이용한 자, 카드유효기간이 21년 12월 이후인 자 등 2월 1일 이후에는 문화문화누리카드 누리집(https://www.mnuri.kr)과 고객센터(1544-3412) 등을 통해 자동 재충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발급일에 맞춰 다양한 이용 혜택을 준비했으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비대면 가맹점을 지속 발굴 및 확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경제활동이 침체된 환경 속에서도 이용 촉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했다. 그 결과 2020년도 통합문화이용권사업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로 선정되고, 집행률 94.07%로 마감하는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구시와 재단은 올해도 시대적 상황에 맞춰 온라인 및 전화결제 등 비대면 이용 가맹점을 중점 발굴하고, 나아가 지역축제와 연계해 한시적 가맹점 이용,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ID:대구문화누리카드)을 통한 이용 안내 및 실시간 민원 응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2021 대구시민주간에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가능한 가맹점과 연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새로운 대구시민의 날도 알리고 더불어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독려해 대구시민의 자긍심과 이용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2만 5천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중에 온라인 가맹점 수는 780개소이다. 발급기간은 11월 30일까지지만, 지자체별 예산 소진 시 발급이 조기 마감되므로, 빠르게 신청해 12월 31일 이전에 잔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맹점 등록 문의 또는 카드사용 문의는 대구문화재단 유선(053-430-1290) 또는 온라인(카카오톡 플러스 : 대구문화누리카드)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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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팀 발굴로 사업운영 성과 공유의 장 마련
    경북도,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팀 발굴로 사업운영 성과 공유의 장 마련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운영을 통해 우수창업팀 8팀 선정 (주)향촌당, 이안협동조합의 창업 성과 공유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적경제 가치 실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경산에 소재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에서 2020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운영사업의 우수 창업팀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에서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된 8개팀의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창업팀별 사업운영 성과공유 및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우수 창업팀 중에는 저온 참기름, 들기름 및 전통 미숫가루를 사업 아이템으로 삼은 ㈜향촌당과 두뇌 역량강화 교육을 사업 아이템으로 한 이안협동조합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향촌당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 및 주부계층을 고용하여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2020 대구경북 소셜크라우드 펀딩대회에 참가하여 목표액 대비 500%를 초과하는 투자액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이안협동조합은 뇌파검사 및 훈련 사업을 통해 노인연계기관, 지역아동센터에 두뇌역량강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안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성장가능성이 기대되는 우수창업팀으로 선정됐다. 그 동안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운영사업 추진을 통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4개팀이 사회적경제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설립을 완료하여 창업에 성공했으며, 그 중 예비사회적기업 10개소, 마을기업 1개소가 지정, 협동조합 3개소를 설립하여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보였다. 경북도에서는 올해도 지역의 예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사회적경제 창업사관학교,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성장 역량강화사업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창업 이후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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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조성의 원년으로 삼겠다”
    권영진 시장,“신년에는 철저한 코로나 방역과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조성의 원년으로 삼겠다” [대한불교신문]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 한해는 철저한 방역을 통하여 일상회복과 경제회생의 대도약을 이끌고 사람을 키우는 도시문화와 풍토를 만드는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신년 시정 추진방향을 밝혔다. 지난해, 전대미문의 감염병으로 대구는 무척이나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희망의 열매를 키워왔다. 지역 최대 현안이었던 대구공항 통합이전지 확정을 비롯해 산단대개조 사업 선정, 도심융합특구 선도지역 지정, 엑스코선 예타통과, 대구산업선 서재·세천역 및 성서공단역 신설 등 대구의 미래성장 기반을 일구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구시가 중점 추진할 사업들을 10+2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백절불굴의 의지로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10+2 핵심과제 10 ① 일상회복을 위한 대구방역체계 강화 ② 민생경제 도약을 위한 회복탄력성 제고 ③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 조성 ④ 5+1 미래신산업을 통한 산업구조 대전환 완성 ⑤ 「대구형 뉴딜 도심융합특구」조성 및 산단대개조 ⑥ 대구형 복지 안전망 확충 ⑦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 대구공항 통합이전 ⑧ 대한민국 남부권의 거점,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⑨ 더 빠르고 편리한 교통신경망 구축 ⑩ With 코로나, 문화예술의 새로운 시대 준비 + 2 ⑪ 취수원 다변화로 먹는 물 안전성 확보 ⑫ 대한민국 중심으로의 대도약, 대구경북 행정통합 10대 핵심과제는 대구시의 현안 및 시민의 일상을 보듬는 사업 중심이며 +2대 핵심과제는 지역 간의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사업을 담고 있다. ① 일상회복을 위한 대구방역체계 강화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30개소와 22개소로 각각 확대하여 검체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역학조사관도 21명으로 확충하여 역학조사 비상대응시스템을 구축하며 대경권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공모사업에도 철저히 대비하는 등 코로나19 재유행 극복 대응 방역체계를 확충한다. ② 민생경제 도약을 위한 회복탄력성 제고 먼저, 2조 4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과 신용보증 등을 지원하여 기업의 위기극복과 성장촉진을 강화하고, 대구행복페이를 1조원으로 증액 발행하며, 온누리상품권을 2천 400억원으로 확대 판매하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체감경기를 회복시킨다. ③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 조성 올해를 인재양성의 원년으로 삼고 ➊ 제2휴스타 프로젝트추진, ➋ 산단별 맞춤형 인재 육성과 채용시스템 구축, ➌ 민관 협업「대구 R&D 타운」건설, ➍ 평생학습진흥원 위상과 역할 강화, ➎ 민관합동「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 만들기 위원회」발족, ➏ 평생학습 기본권 조례제정 등 사람을 키우는 소프트웨어적 성장기반을 구축한다. ④ 5+1 미래신산업을 통한 산업구조 대전환 완성 민선6기부터 혼신의 힘을 다해 키워온 5+1 미래신산업을 바탕으로 대구형 뉴딜을 가속화해서 D.N.A(Data·Network·AI)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대구의 산업구조 대전환을 앞당겨 나간다. ⑤「대구형 뉴딜 도심융합특구」조성 및 산단대개조 지난 연말 선정된 도심융합특구는 특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을 출발로 판교 2밸리와 같이 산업·주거·문화가 복합된 고밀도 혁신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 또한, 대구의 경제심장인 산업단지에 8천8백억원을 투입하여 성서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제3산단, 서대구산단, 혁신경제벨트를 스마트산단으로 대개조하여 기업과 인재가 찾는 혁신거점으로 조성한다. ⑥ 대구형 복지 안전망 확충 생계급여 수급자를 확대하여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을 강화하고, 실제 생계가 곤란한 복지사각 취약계층에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는 대구형 기초생활보장을 추진하며,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일시적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는 등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해 나간다. ⑦ 대구경북의 100년 미래,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구시 민간공항 구상(안)을 국토부 사전타당성 검토연구용역에 반영하고, 군 공항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종전부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등의 사전 행정절차 등을 올해 내로 마무리하여 대구 미래 100년을 좌우할 대구공항 통합이전의 초석을 놓게 된다. ⑧ 대한민국 남부권의 거점,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총 사업비 14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은 상반기 서대구역을 준공하고 올해 역세권 개발에 대한 행정절차를 완료하는 등 사업추진을 본격화하여 대구를 대한민국 남부권 경제발전의 거점 플랫폼으로 만들어 간다. ⑨ 더 빠르고 편리한 교통신경망 구축 지난해 예타를 통과한 엑스코선 건설은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재·세천역과 성서공단역 신설이 확정된 대구산업선 철도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여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 또한, 4차 순환고속도로를 완전 개통하고 상화로 입체화 사업, 조야~동명 광역도로와 다사~왜관 광역도로 등의 건설에도 만전을 기해 대구의 교통신경망을 다변화해 나간다. ⑩ With 코로나, 문화예술의 새로운 시대 준비 With 코로나 시대의 행사 매뉴얼을 확립하여 최대한 정상추진하고 플랜 B도 준비하여 만약의 상황에 대비함으로써 더이상 감염병에 위축되지 않는 강건한 대구의 문화정신을 세우고, 비대면 온라인 예술활동 지원, 예술인 복지지원 확대, 새로운 일상과 함께 하는 생활문화 확산을 통해 문화계의 위기 면역력을 강화한다. ⑪ 취수원 다변화로 먹는 물 안전성 확보 정부 주관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토대로 대구시가 준비한 인센티브(안)을 취수원 다변화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에 연계해 나가며, 이를 통해 지자체 합의안을 도출해나간다. 이후 정부안을 최종 확정하여 조속히 사업이 추진되도록 경북도·구미시와 전방위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⑫ 대한민국 중심으로의 대도약, 대구경북 행정통합 행정통합의 당위성과 비전, 필요성에 대해 시도민의 ‘공론’이 완성되면 행정통합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먼저 공론화 위원회에서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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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섬유 및 전기전자 산업 주요인물 4명 조사연구 결과 발표
    섬유 및 전기전자 산업 주요인물 4명 조사연구 결과 발표 섬유 노희찬 회장, 박신웅 교수, 전기․전자 윤종용 부회장, 오명 장관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2020년 `대한민국 산업과학기술사 연구'를 추진해 섬유산업 분야의 노희찬 삼일방직 회장, 박신웅 인하대 명예교수, 전기․전자산업 분야의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오명 전 장관의 주요 업적 및 관련 자료를 조사․연구했다. 본 사업은 우리나라 산업과학기술 분야에 기여한 주요 인물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고 관련 과학기술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산업과학기술관으로서 2020년에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과 협력하여 우리나라 섬유 및 전기․전자 산업의 역사를 정리하고 이 분야의 주요 인물 4인을 선정했다. 섬유 분야의 산업인 노희찬 회장은 현재 삼일방직 회장으로 대구공업고등학교 방직과,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 후 내외방직, 풍한산업 등에 근무하다 1972년 삼일섬유가공공업사를 창업해 지금까지 국내 섬유산업을 이끌고 있다. 코팅가공법, 로터리워셔기, 고압빔염색기의 자체 제작을 성공하였고 1987년 남선방직을 인수하여 면방으로 전환해 현재 *모달 원사 생산 단일 공장으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너도밤나무 펄프를 원료로 생산하는 섬유로 강도와 형체 안정성이 우수함 섬유 분야의 과학기술인 박신웅 교수는 한국 섬유표준의 권위자다. 대구공업고등학교 방직과, 한양대학교 섬유과를 졸업하였고 상공부 표준국, 공업연구소를 거쳐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명예교수로서 섬유관련 연구와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박신웅 교수는 상공부 표준국에서 KS K(한국섬유표준)에 대한 기초를 잡고 수출검사부에서 제품에 대한 제조원단위 산출 제도를 정립하여 개발도상국에 전파하였다. 또한 위편성학, 봉제과학, 공업학교 국정교과서 등 섬유 교재 집필 연구에 힘썼다. 전기․전자 분야의 산업인 윤종용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를 세계적인 초일류 기업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경북사대부고,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66년 한국비료 입사를 통해 삼성그룹과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08년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퇴임했다. 삼성전자 설립 후 흑백TV, 컬러TV를 국산화하고 VCR 독자 개발에 성공하는 등 초기기술 개발 현장을 이끌었다. 1996년 삼성전자 사장으로 취임한 후 구조조정, 기술혁신, 인재혁신, 브랜드 이미지 혁신을 통해 IMF 위기에서 삼성을 정상화시키고 2000년대에 북미시장을 공략하여 삼성전자를 세계적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전기․전자 분야의 과학기술인 오명 전 장관은 한국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정책가이다. 육군사관학교,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 공과대학에서 박사학위 후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체신부 장차관을 역임했다. 컬러 TV 시판과 방영을 허용하고 전자공업육성계획, 반도체공업육성계획을 입안하여 국가 전자공업 발전을 주도했다. 정부․연구소․기업 공동으로 한국형 전전자교환기 TDX 개발 프로젝트, 4메가 D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체신부 장관으로서 88서울올림픽 전산시스템인 윈스 개발과 운용을 주도했다. 이번 조사의 결과는 향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섬유 및 전기․전자 산업 관련 과학기술자료 수집 및 연구에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국립대구과학관 김주한 관장은????앞으로도 우리 과학관은 우리나라 산업과학기술사 및 주요 인물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관련 과학기술자료들을 수집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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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케이케이주식회사,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소외된 이웃 위해 나눔 결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어려울수록 더 나눠야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케이케이주식회사가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대표이사 박윤경)는 지난 28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는 1927년 대구오일상회로 출발한 93년 전통의 지역 기업으로, 2015년 경북광유주식회사에서 케이케이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오랜 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대구경북 납세번호 1호 기업이기도 하다.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온 케이케이주식회사의 박윤경 대표이사는 2019년 1월 대구 나눔리더 17호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 11월에는 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헌신과 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모두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할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면,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을 실천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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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탐방 기사

  • “스타작가 5인전“ 진행 中
    마루아트센터,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 가득한 작품으로 “스타작가 5인전“ 진행 中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한민국 미술전시 중심지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는 그랜드관을 개관하면서 규모를 확장하고, "스타작가 5인전"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작가들의 전시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했다. "스타작가 5인전"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개최되며, 미술가이자 겨울연가 OST 작곡가로 알려진 데이드림(연세영) 작가, 배우와 화가로 활동하는 김혜진 작가,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는 유키스 멤버 이준영 작가, 금빛에 희망을 담아 감동을 전하는 서숙양 작가, 일상의 풍경을 절제된 채색으로 휴식을 주는 정윤하 작가 등 서로 다른 독창성 높은 작품들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서숙양 작가는 성경 속 창세기에 나오는 첫 번째 하나님의 음성 ‘빛이 있으라’에서 영감을 얻어 번뜩이는 순간의 빛을 순금을 활용해 부각시키고 주변의 채색을 금색과 대비되게 하여 울림과 감동을 극대화 했으며, 순금으로 장식된 호박의 이미지는 풍요와 행복을 바라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소품으로 제작해 아름다운 빛이 집중 되도록 했다. 정윤하 작가는 소소한 일상의 주변 풍경을 캔버스에 옮겨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감상자와 공감하고자 하며, 작품 속 도심의 작은 불빛들은 각자가 품은 행복의 불씨들을 살려 삶이 평온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데이드림 작가는 못, 철사, 실 등 소재를 자유롭게 하여 소리에 대한 주파수와 파형을 형상화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도 활동하는 작가는 평소 음향에 대한 관심이 회화작품으로 재해석 되면서 그림의 깊이감과 의미가 대단하다. 프레임 가득 선으로 연결된 수많은 점들과 순금의 포인트는 추상작품이 주는 사고력을 높여 깊은 인상을 심어 주고 있다. 김혜진 작가는 바탕에 석채를 사용하여 정제되고 차분한 느낌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포인트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작품명 'Persona'는 평범한 일상 속에 행복의 대상을 그리고 위로하며 치유와 소통을 통해 희망의 미래를 꿈꾸는 작가의 정체성이 내포된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준영 작가는 공존, 자유, Amen 작품으로 본인의 철학과 사상을 그림 작업 통해 이야기하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려는 의지가 보인다. 작품 제목처럼 캔버스 위의 이미지는 자유스럽고 개성이 강하지만 결론은 자신이 주체가 되는 인생을 계획하는 긍정적 메시지가 보인다.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 개관전으로 진행 중인 "스타작가 5인전"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스타작가 5인전를 기획한 서숙양 작가는 "작가마다 감상자와 나누고 싶은 주제가 확실하여 다양한 희망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고, 살아가면서 느끼고자하는 행복의 일상이 늘 곁에 머물기를 염원하는 마음이 관람객에게 전달되어 작가로서 보람을 찾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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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종합
    2021-05-07
  • 지역중소기업의 혁신 먹거리 위해 손잡다!
    대구시-조달청, 지역중소기업의 혁신 먹거리 위해 손잡다! ▸ 대구시, 조달청과 혁신지향 공공조달 확산 및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 혁신제품 및 창업·벤처기업 제품 수요발굴, 테스트베드 기능 강화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혁신제품*구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청장 김정우)과 3일 오후 4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혁신제품 :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제품 중 혁신성이 인정돼 각 중앙행정기관장이 지정한 제품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상용화 前 단계 혁신제품 직접 구매를 통해 혁신지향 공공조달 정책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창업·벤처기업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판로 확보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혁신조달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동시에 공공서비스 개선 및 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분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어렵게 만든 혁신제품의 초기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공공부문이 이러한 혁신제품을 선제적으로 구매해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아울러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약내용은 ▲ 지역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과 판로지원, ▲ 지역의 혁신제품 발굴·구매, ▲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와 실증지원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에 관한 사항 ▲벤처창업조달상품 지정·등록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대구시는 동대구벤처밸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의 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집중해 왔다. 특히, 대구 전체를 테스트베드화해 혁신기술이 개발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신기술플랫폼 구축과 전담부서 신설 등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한 결과 혁신제품 2건을 발굴·등록했다. 작년 12월 직접 구매한 상용화 전(前) 지역제품에 대해 3월까지 테스트를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한 성능개선 후 다른 공공기관에 납품계약을 맺는 등 공급의 물꼬를 텄다. 또한, 많은 지역 기업의 우수 제품들이 혁신장터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구지방조달청, 대구테크노파크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조달 혁신시제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2개의 제품을 혁신장터에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4월 말 기준) 중앙행정기관이 지정한 대구지역 혁신제품은 15개로 AI, VR,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대구 미래 신성장 산업인 의료, 물,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들로 상세 내역은 조달청 혁신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빠르게 다가온 디지털 혁신 기술시대에 지역중소기업이 기술‧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지역 기업의 혁신기술 제품을 앞장서서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기술 사용 결과를 기업과 공유해 기업의 기술개발 피드백으로 활용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창업·벤처기업들이 공공조달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우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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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로 새롭게 탄생한‘투란도트’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을 도전!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로 새롭게 탄생한‘투란도트’ ▸초연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투란도트’ 영화로 탄생! ▸제15회 DIMF 개막에 맞춰 개봉을 앞두고 예고 영상 클립 공개 화제 ▸투란도트役 배다해, 칼라프役 민우혁, 류役 양서윤 이어 최정원, 김보경, 성기윤, 이정열, 임춘길 등 뮤지컬 배우 대거 참여로 기대감 높여 ▸판타지적 요소 강화 & 신곡 4곡 추가와 중독성 높은 뮤지컬 넘버의 콜라보로 완성도 UP (첨부파일 1~2 영화 ‘투란도트’ 촬영 장면_좌:투란도트役배다해 / :칼라프役 민우혁)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제작해 10년간 140여 회 누적공연 기록, 중국 5개 도시 초청공연, 한국 대형 창작뮤지컬 최초 동유럽 6개국으로 라이선스 수출 등의 성과을 내며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한 뮤지컬 ‘투란도트’가 무대를 벗어나스크린으로 진출을 확정하고 오는6월 18일 제15회 DIMF 개막에 맞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세계적인 오페라를 모티브로 하여 중독성 높은 뮤지컬 넘버와 화려한 영상미, 조명을 더해 창작 뮤지컬로 탄생한 ‘투란도트’는 지난 2011년 초연이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2020년 3월 슬로바키아 ‘노바스쩨나’ 국립극장에서 동유럽 라이선스 버전이 성황리에 초연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콘텐츠로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DIMF는 코로나 팬더믹 시대 속에 초연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투란도트’의 비대면(언택트) 콘텐츠 확장을 위해 영상화를 고민한 끝에 단순한 공연실황 녹화가 아닌 현지 로케 촬영을 더한 뮤지컬 ‘영화’ 제작에 포커스를 두고 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DIMF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뮤지컬로 성장한 뮤지컬 ‘투란도트’에 대한 콘텐츠 활용도를 높여 원 소스 멀티유즈(OSMU)를 실현하고 새로운 장르인 ‘영화’화를 통해 새로운 관객 유입을 시도해 뮤지컬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며, 차후 시리즈 영화로의 확장 가능성도 열어 두고 있다. 연극 연출가이자 영화감독으로 호주 영화 '포 겟미 낫', '파스터 디 아워'와 한국 영화 '경계인', '장농' 등을 연출한 김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나인테일즈(9taleskorea)가 제작을 맡은영화‘투란도트_어둠의 왕국The Movie’는 뮤지컬의 원작 스토리와 넘버를 녹여 내기 위해 장소영 음악감독이 합류했으며 각색을 통해 판타지적 요소를 더하는 등 전반적인 스토리 강화로 뮤지컬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원작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반전 스토리와 기존 뮤지컬 넘버를 바탕으로4곡의 신곡이 추가되어 뮤지컬 영화로서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영화 ‘투란도트’는 야외 촬영의 현장미가 더해뮤지컬로 접해왔던 재미와 감동을 배가해 뮤지컬 팬 뿐만 아니라 대중까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해 ‘투란도트’ 관객층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한다. 여기에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뮤지컬 영화로서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를 주연으로 캐스팅한 부분이다. 어머니가 당한 상처로 인해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얼음같이 차가운 공주 투란도트役에는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뮤지컬 ‘셜록홈즈’, ‘사운드 오브 뮤직’ 등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배다해가, 진실한 사랑으로 투란도트의 차가운 저주를 풀어낼 왕자 칼라프役에는 ‘프랑켄슈타인’, ‘아이다’, ‘그날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며 ‘불멸의 명곡’, ‘살림남2’ 등 브라운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중인민우혁이 캐스팅되었다. 칼라프를 향한 고결한 사랑을 보여주는 시녀 ‘류役’에는 뮤지컬 ‘그리스’, ‘베어더뮤지컬’ ‘아가타’ 등에서 활약한 양서윤이 호흡을 맞춘다. (첨부파일 3~4. 영화 ‘투란도트’ 촬영 장면_: 칼라프役 민우혁/ 티무르役 이정열 / :류役 양서윤) 이 외에도 한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프리마돈나 최정원을 비롯해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보경, 뮤지컬과 드라마 등 다양하게 활약중인 성기윤, 뮤지컬 데뷔 25년 이상의 베테랑 배우로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이정열, 임춘길등의 뮤지컬배우가 대거 참여해 뮤지컬 영화로서 완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와 대구 일대를 오가며 촬영을 마무리한 영화 ‘투란도트’가 칼라프의 독백이 담긴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다’를 BGM으로 한 1차 클립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클립 영상은 왕국을 잃은 칼라프가 어둠이 내린 세상을 헤매며 끝이 없는 어둠 속 길을 잃은 자신을 독백하는 장면으로 기이한 돌 상과 스산함이 더해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칼라프의 다짐과 함께 이야기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판타지적 요소를 더한 스토리에 매력적인 뮤지컬 넘버가 만나 새롭게 탄생할 ‘투란도트’ 영화는 오는 6월 18일 제15회 DIMF의 개막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며 DIMF는 향후 국내 극장가는 물론 OTT 플랫폼을 통한 전세계 수출과 국제 영화제 출품을 계획하고 있어 자체 콘텐츠의 부가가치 확대는 물론 DIMF의 글로벌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접어들며 언택트 콘텐츠 개발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올해 10주년을 맞는 뮤지컬 ‘투란도트’의 영상화 작업인 이번 영화 제작을 기회로 자체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고 OTT를 통한 글로벌 진출에 새로운 길을 개척해 한국 뮤지컬의 저변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 전하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5일까지 18일간 대구에서 펼쳐질제15회 DIMF는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글로벌 축제로 선보일 예정이며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문의 : 053-622-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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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지휘 / 최수열 Soo-Yeoul Choi, Conductor
    지휘 / 최수열 Soo-Yeoul Choi, Conductor 최수열은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실험적이며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 지휘자다. 최수열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금 수여자로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세계적인 현대음악단체 중 하나인 독일의 앙상블모데른이 주관하는 아카데미에 합류해 프랑크푸르트에서 활동했다. 이후에는 정명훈 음악감독, 진은숙 상주작곡가와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3년간 일했다. 제 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으며,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페터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어시스트했다. MDR심포니, 예나필하모닉, 쾰른챔버오케스트라 등의 독일 악단과 중국국가대극원(NCPA)오케스트라, 대만국립교향악단, 일본 센다이필하모닉 등의 아시아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했다. 국내에서는 부산시향을 비롯하여 서울시향, KBS교향악단을 비롯한 대부분의 악단을 지휘했고,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팀프앙상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오케스트라를 지도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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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경북도,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경북도, 대구시, 광주시, 경남도, 전북도, 전남도... 대정부 공동호소문 발표 동서화합의 상징 달빛내륙철도, 김천~전주 철도건설 신규사업 반영 건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영호남 5개 시⦁도 단체장과 손잡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구인모 거창군수 및 서춘수 함양군수와 함께 경남 거창군청 앞 광장에서 970만 영호남 도민의 염원을 담아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 6개 시․도는 동서화합을 위한 철도망 구축이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될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시까지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를 통해 철도건설 중장기계획(안)을 발표하면서 상기 두 철도노선을 신규사업이 아닌 추가검토사업에 포함시킨 바 있으며, 2006년 제1차 국가계획부터 올해 제4차(안)까지 줄곧‘추가검토사업’으로만 분류되었다. 공동호소문에는‘달빛내륙철도’와‘김천~전주간 철도’건설이 이번 국가계획(안)에 또 다시 외면되면서 사업추진이 물 건너가는 것이 아니냐는 영호남 지역민의 강한 아쉬움을 전달하며, 동서간 반목과 오랜 갈등에서 벗어나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로 나아가는‘동서통합형 철도사업’을 정부차원의 역사적 용단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달빛내륙철도(191.6km, 4조8,987억원)와 김천~전주간 철도(108.1km, 2조7,541억원)는 영호남 지역민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해 새로운 경제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지사는 “철도는 경제성장을 일궈낸 산업화의 역군이자 도시를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되어왔지만, 성장기 국가경제 주도를 위해 남북축 중심으로 형성된 탓에 동서축 인프라는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라며“진정한 국민대통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달빛내륙철도를 비롯한 김천~전주 철도의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영호남간 공조를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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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서숙양-데이드림 “빛과 소리“ 2인전 진행 中
    좌측부터 데이드림 작가, 서숙양 작가 제이아트센터, 감동의 울림 전하는 서숙양-데이드림 “빛과 소리“ 2인전 진행 中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캔버스에 금빛으로 희망을 전하는 서숙양 작가와 음악가, 문학작가, 미술가로 다양하게 예술 활동을 펼치는 데이드림(연세영) 작가는 천안 제이아트센터(대표 김용준)에서 지난 16일부터 5월 11일까지 "빛과 소리 초대기획전"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 제이아트센터는 중부권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곳으로 개인전 및 단체전을 꾸준히 진행하여 지역의 문화명소로 알려져 있다. 서숙양 작가는 빛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고 있으며, 성경 속 창세기에 나오는 첫 번째 하나님의 음성 ‘빛이 있으라’에서 울림과 감동을 느껴 세상이 창조되던 그 순간의 빛을 작품으로 녹였다. 빛으로 인하여 세상의 사물이나 색을 인지 할 수 있고 캔버스위에 그 색들을 얹어가는 작업 과정을 즐길 수 있었다. 순금을 쓰는 것은 단지 그 창조의 빛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재료에 불과하며 빛 위에 순금으로 빛을 얹어감으로 우리가 만나는 세상의 찬란한 빛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우리들의 삶이 가장 빛나는 빛이라는 것을 전하고 싶어 한다. 서숙양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 출신으로 평면은 물론 설치물 작업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데이드림 작가 작품의 주제는 사운드스토리. 소리에 대한 주파수와 파형을 추상 회화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드림은 원래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화가로 개인전만 30여 회가 넘는다. 소리의 파동을 못과 철사 등을 이용해 세밀하게 표현했으며 종이컵, 그랜드피아노, 빼곡한 도시의 형상을 소재로 삼고 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 했지만 조화로운 구성으로 이질감 없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하여 감상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데이드림 작가는 중앙대 회화과를 나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만 드라마 겨울연가 곡을 만든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도 알려져 있다. "빛과 소리 초대기획전"을 기획한 제이아트센터 김용준 대표는 "우수한 미술작품으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여 각자의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정기적으로 개성과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전시를 진행하여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싶다."고 말했다. 관람은 평일 오전 10:00 ~ 19:00까지 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17:00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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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잠비아 루사카시장, 경북도 방문 신재생에너지 협력 논의
    경북도, 신재생에너지사업 해외시장 개척 박차 잠비아 루사카시장, 경북도 방문 신재생에너지 협력 논의 경북기업, 530억 규모 태양광가로등 해외사업 수주 쾌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마일스 쌈파(Miles Bwalya Sampa) 잠비아 루사카시장이 22일 경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도지사를 면담하고 경상북도와 루사카시 간 교류협력 및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와 마일스 쌈파 시장은 에너지․농업 등 관심분야에 대해서 경북의 선진기술을 전수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동반자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2018년부터 몽골 울란바타르시와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아프리카지역 태양광가로등 해외사업을 첫 수주하는 성과를 내면서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잠비아 국책사업으로 530억원 규모의‘루사카시 태양광가로등 설치사업’이며 ㈜수환청신테크*(대표 박정호)가 1차분 공사 170억원의 적격업체로 최종 선정되어 공사를 시행하게 된다. * 경북 경산시 소재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씨에스텍(대표 이찬우)의 잠비아 합작법인 <사 업 개 요> ‣ 사업기간 : 2021년 5월 ~ 2022년 8월(14개월) ‣ 사 업 비 : 약 530억원 ※ 자금: EU Fund(무상원조기금) ‣ 사업규모 : L=445.7km, 태양광가로등 11,200본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내 현지실사를 위한 방한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였으나, 경북도에서 루사카시장을 공식적으로 초청함으로써 전격적으로 계약이 성사되었다. 특히, 이번 계약은 힘든 코로나 시대에 경북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북도의 발 빠른 행정지원 등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로 아프리카 진출의 기회를 잡고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찬우 ㈜씨에스텍 대표는 “경북도의 도움으로 계약이 성사되어 기쁘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여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해외진출에 성공한 지역기업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기업의 애로사항에 항상 귀 기울이고 해결해 갈 것이며 도내 기업 및 도민이 잘 살기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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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원로작가 회고전: 김기조, 남충모」展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전시 「원로작가 회고전: 김기조, 남충모」展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기획 전시「원로작가 회고전: 김기조, 남충모」展을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의 역사를 써 온 원로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재조명하고 기록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원로작가 회고전>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올해는 도예가 김기조, 서양화가 남충모의 작품 세계를 시기별로 조명하는 회고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김기조의 전시에서는 초기작인 1980년대의 생태, 생장 시리즈를 비롯하여 작가 특유의 조형 기법인 점토알갱이 접합 조적기법으로 제작된 2000년대의 고적시리즈, 담시리즈, 전통적인 분청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업, 생활 도자, 높이 2미터가 넘는 대형 작업 등이 두루 출품되어 50여 년 흙과 불과 함께해 온 작가의 작품세계 전반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기조는 1949년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공업고등학교 요업과를 졸업한 것을 시작으로 평생 도예가의 길을 걸어왔다. 1970년대 후반부터 국내외 공모전에서 여러 차례 수상했고, 1980년대에는 일본에서 수학하였으며 귀국 후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작업 활동을 이어 왔다. 김기조는 전통 기법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조형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디자인,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내기 위한 기법이나 재료의 연구에 매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 오고 있다. 그 결과 김기조의 작품은 자연주의 경향을 따르면서도 그 조형과 색채, 기법에 있어서 매우 독창적이고 실험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충모는 1947년 경북 영덕 출생으로, 작가 경력 초기부터 구상전, 목우회 공모전 등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 경력을 쌓아 왔으며 30여 년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지역의 대표적인 구상 화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소개될 기회가 적었던 작가의 초기 작업인 1970년~80년대 대형 유화작품 20여 점을 비롯해 최근의 작품, 드로잉 소품 등 50년에 이르는 작가의 화업을 아우르는 작품 100여 점과 여러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의 트레이드마크처럼 각인된 ‘움직이는 인물’ 들을 그린 작품들을 비롯해 작가의 고향을 연상시키는 어촌 풍경, 주변의 사람들과 그들의 삶을 진솔하고 사실적인 기법으로 그려 낸 작품들이 두루 소개되는 이번 회고전은 평생 구상회화에 천착해 고유의 화풍을 만들며 작업에 매진해 온 작가의 작품세계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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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청년 고민 함께 풀어요”중앙-지방 청년위원 통했다
    “청년 고민 함께 풀어요”중앙-지방 청년위원 통했다.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 위원들 공동 참여 간담회 개최 이승윤 부위원장 등 중앙위원과 경북 청년위원 간 소통의 場 마련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지난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창호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청년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근거한 위원회로 정부 청년정책의 총괄조정 역할을 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3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박창호 경북청년CEO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도의원, 교수, 관련 전문가, 청년 기업인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법·제도 기반 마련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1년 정부 시행계획 ▷경북도 청년정책 추진 주요 연혁 및 성과 ▷ ’21년 경북 청년정책 시행계획 설명 ▷지역 의제 및 건의 사항 등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청년 위원들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청년기본법을 비롯한 제도적 기반 마련은 청년들이 다시한번 희망을 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차질 없는 시행으로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 시간에는 경제와 인구 집중 등으로 인한 지역 격차 심화에 따라 지방 청년들이 청년정책에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자체 간 격차를 보완해 줄 수 있는 균형 있는 청년정책을 펼쳐 줄 것을 건의했다. 박시균 경북 청년정책관은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적극적인 소통으로 중앙과 지방이 하나로 뭉쳐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중앙과 지방의 청년 위원간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호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경북 청년들이 열정을 갖고 꿈을 이루며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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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아트상품 롯데백화점 중동점에서 시작
    아트큐브나인, 미술작품과 융합된 패션 아트상품 롯데백화점 중동점에서 시작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미술작가들의 작품 및 이미지 도안을 활용한 패션 아트상품이 개발되어 직접 구매자를 만나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아트큐브나인(Art Cube Nine)’이 롯데백화점 중동점 4층에 1호점으로 2021년 4월 초 오픈했다. 아트큐브나인은 작가들의 예술성 높은 그림으로 희소성과 실용성이 접목된 아트상품을 만들어 나만의 맞춤형 패션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작가는 수익을 창출하여 창작에 재투자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 건전한 미술시장이 확립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수준 높은 작가들이 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트랜드에 맞는 패션 아트상품을 기획하고 제품으로 만들어 미술작품이 생활에 가깝게 마주할 수 있도록 했다. 아티스트 굿즈상품으로는 토드백, 복조리백, 쿠션, 아트불럭이 있으며 장르 구분 없이 예술성 뛰어난 원화, 판화, 조각 작품도 구매자에게 직접 선 보이고 있다. 또한 작품 렌탈 및 컨설팅, 굿즈상품 의뢰제작, 케리커쳐 트로피 주문제작, 프라이빗 1:1 미술클래스 상담 등 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비지니스가 진행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차별화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여 아트상품으로 생활 속에 예술을 녹여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민의 삶으로 사회가 변화되는데 시작을 알렸다. 현재 ‘아트큐브나인’은 첫 전시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한 브라질 유명 팝 아티스트 ‘로메로 브리또’의 작품을 전시 중에 있으며, 향후 월별 우수작가로 선정된 화가들의 새로운 작품 전시로 공감과 소통의 ‘아트큐브나인(Art Cube Nine)’ 특별한 매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현재 참여 작가로 김생아 작가, 김영희 작가, 김은희 작가, 도주현 작가, 박주현 작가, 송진영 작가, 오단아 작가, 우석용 작가, 이승희 작가, 임경자 작가, 최서원 작가, 함미자 작가, 한명일 작가 작품의 아트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아트큐브나인(Art Cube Nine)’은 작가들과 협업으로 미술작품을 활용한 아트상품 개발하여 희소성, 예술성, 실용성이 융합된 완성도 높은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여 미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롯데백화점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작가 발굴에 청년작가부터 기성작가까지 실력이 바탕이 되면 함께하여 존중받는 미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트큐브나인'은 미술이 결합된 희소성 높은 아트상품을 고객들에게 연속성 있게 소개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백화점의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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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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