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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케이케이주식회사,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소외된 이웃 위해 나눔 결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어려울수록 더 나눠야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케이케이주식회사가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대표이사 박윤경)는 지난 28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는 1927년 대구오일상회로 출발한 93년 전통의 지역 기업으로, 2015년 경북광유주식회사에서 케이케이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오랜 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대구경북 납세번호 1호 기업이기도 하다.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온 케이케이주식회사의 박윤경 대표이사는 2019년 1월 대구 나눔리더 17호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 11월에는 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헌신과 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모두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할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면,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을 실천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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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탐방 기사

  • 지역중소기업의 혁신 먹거리 위해 손잡다!
    대구시-조달청, 지역중소기업의 혁신 먹거리 위해 손잡다! ▸ 대구시, 조달청과 혁신지향 공공조달 확산 및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 혁신제품 및 창업·벤처기업 제품 수요발굴, 테스트베드 기능 강화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혁신제품*구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청장 김정우)과 3일 오후 4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혁신제품 :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제품 중 혁신성이 인정돼 각 중앙행정기관장이 지정한 제품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상용화 前 단계 혁신제품 직접 구매를 통해 혁신지향 공공조달 정책의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창업·벤처기업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판로 확보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혁신조달제도’는 행정 및 공공기관의 구매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동시에 공공서비스 개선 및 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분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어렵게 만든 혁신제품의 초기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공공부문이 이러한 혁신제품을 선제적으로 구매해 혁신제품에 대한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아울러 판로 확보도 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의 혁신과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약내용은 ▲ 지역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수요발굴과 판로지원, ▲ 지역의 혁신제품 발굴·구매, ▲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와 실증지원 ▲우수한 창업·벤처기업 상품 발굴에 관한 사항 ▲벤처창업조달상품 지정·등록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대구시는 동대구벤처밸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지역의 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집중해 왔다. 특히, 대구 전체를 테스트베드화해 혁신기술이 개발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신기술플랫폼 구축과 전담부서 신설 등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한 결과 혁신제품 2건을 발굴·등록했다. 작년 12월 직접 구매한 상용화 전(前) 지역제품에 대해 3월까지 테스트를 실시하고 피드백을 통한 성능개선 후 다른 공공기관에 납품계약을 맺는 등 공급의 물꼬를 텄다. 또한, 많은 지역 기업의 우수 제품들이 혁신장터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구지방조달청, 대구테크노파크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조달 혁신시제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2개의 제품을 혁신장터에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4월 말 기준) 중앙행정기관이 지정한 대구지역 혁신제품은 15개로 AI, VR,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대구 미래 신성장 산업인 의료, 물, 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들로 상세 내역은 조달청 혁신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빠르게 다가온 디지털 혁신 기술시대에 지역중소기업이 기술‧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지역 기업의 혁신기술 제품을 앞장서서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혁신기술 사용 결과를 기업과 공유해 기업의 기술개발 피드백으로 활용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창업·벤처기업들이 공공조달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우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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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경북도,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경북도, 대구시, 광주시, 경남도, 전북도, 전남도... 대정부 공동호소문 발표 동서화합의 상징 달빛내륙철도, 김천~전주 철도건설 신규사업 반영 건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영호남 5개 시⦁도 단체장과 손잡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구인모 거창군수 및 서춘수 함양군수와 함께 경남 거창군청 앞 광장에서 970만 영호남 도민의 염원을 담아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 6개 시․도는 동서화합을 위한 철도망 구축이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될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시까지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를 통해 철도건설 중장기계획(안)을 발표하면서 상기 두 철도노선을 신규사업이 아닌 추가검토사업에 포함시킨 바 있으며, 2006년 제1차 국가계획부터 올해 제4차(안)까지 줄곧‘추가검토사업’으로만 분류되었다. 공동호소문에는‘달빛내륙철도’와‘김천~전주간 철도’건설이 이번 국가계획(안)에 또 다시 외면되면서 사업추진이 물 건너가는 것이 아니냐는 영호남 지역민의 강한 아쉬움을 전달하며, 동서간 반목과 오랜 갈등에서 벗어나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로 나아가는‘동서통합형 철도사업’을 정부차원의 역사적 용단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달빛내륙철도(191.6km, 4조8,987억원)와 김천~전주간 철도(108.1km, 2조7,541억원)는 영호남 지역민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해 새로운 경제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지사는 “철도는 경제성장을 일궈낸 산업화의 역군이자 도시를 연결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되어왔지만, 성장기 국가경제 주도를 위해 남북축 중심으로 형성된 탓에 동서축 인프라는 상당히 열악한 실정”이라며“진정한 국민대통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달빛내륙철도를 비롯한 김천~전주 철도의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영호남간 공조를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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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잠비아 루사카시장, 경북도 방문 신재생에너지 협력 논의
    경북도, 신재생에너지사업 해외시장 개척 박차 잠비아 루사카시장, 경북도 방문 신재생에너지 협력 논의 경북기업, 530억 규모 태양광가로등 해외사업 수주 쾌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마일스 쌈파(Miles Bwalya Sampa) 잠비아 루사카시장이 22일 경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도지사를 면담하고 경상북도와 루사카시 간 교류협력 및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와 마일스 쌈파 시장은 에너지․농업 등 관심분야에 대해서 경북의 선진기술을 전수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동반자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2018년부터 몽골 울란바타르시와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아프리카지역 태양광가로등 해외사업을 첫 수주하는 성과를 내면서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잠비아 국책사업으로 530억원 규모의‘루사카시 태양광가로등 설치사업’이며 ㈜수환청신테크*(대표 박정호)가 1차분 공사 170억원의 적격업체로 최종 선정되어 공사를 시행하게 된다. * 경북 경산시 소재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씨에스텍(대표 이찬우)의 잠비아 합작법인 <사 업 개 요> ‣ 사업기간 : 2021년 5월 ~ 2022년 8월(14개월) ‣ 사 업 비 : 약 530억원 ※ 자금: EU Fund(무상원조기금) ‣ 사업규모 : L=445.7km, 태양광가로등 11,200본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내 현지실사를 위한 방한이 어려운 상황에서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였으나, 경북도에서 루사카시장을 공식적으로 초청함으로써 전격적으로 계약이 성사되었다. 특히, 이번 계약은 힘든 코로나 시대에 경북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북도의 발 빠른 행정지원 등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로 아프리카 진출의 기회를 잡고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찬우 ㈜씨에스텍 대표는 “경북도의 도움으로 계약이 성사되어 기쁘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여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해외진출에 성공한 지역기업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기업의 애로사항에 항상 귀 기울이고 해결해 갈 것이며 도내 기업 및 도민이 잘 살기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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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청년 고민 함께 풀어요”중앙-지방 청년위원 통했다
    “청년 고민 함께 풀어요”중앙-지방 청년위원 통했다.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 위원들 공동 참여 간담회 개최 이승윤 부위원장 등 중앙위원과 경북 청년위원 간 소통의 場 마련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지난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창호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청년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기본법에 근거한 위원회로 정부 청년정책의 총괄조정 역할을 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3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박창호 경북청년CEO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도의원, 교수, 관련 전문가, 청년 기업인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법·제도 기반 마련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1년 정부 시행계획 ▷경북도 청년정책 추진 주요 연혁 및 성과 ▷ ’21년 경북 청년정책 시행계획 설명 ▷지역 의제 및 건의 사항 등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청년 위원들은 청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청년기본법을 비롯한 제도적 기반 마련은 청년들이 다시한번 희망을 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차질 없는 시행으로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 시간에는 경제와 인구 집중 등으로 인한 지역 격차 심화에 따라 지방 청년들이 청년정책에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지자체 간 격차를 보완해 줄 수 있는 균형 있는 청년정책을 펼쳐 줄 것을 건의했다. 박시균 경북 청년정책관은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적극적인 소통으로 중앙과 지방이 하나로 뭉쳐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중앙과 지방의 청년 위원간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호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경북 청년들이 열정을 갖고 꿈을 이루며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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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이인선 계명대학교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장 선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 이인선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에 이인선 계명대학교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장 선출 ▸ 제5기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 첫 회의에서 지방분권 추진계획 심의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가(이하 지방분권협의회) 제5기 위원 구성을 마치고 지난 12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분권협의회는 의장에 이인선 계명대학교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장을 선출하고 첫 활동에 들어갔다. 새롭게 선출된 이인선 의장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영청장,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와 경제부지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원장, 계명대학교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도개선분과 위원장에는 손명숙 (사)대구광역시의정회 회장이, 시민참여분과 위원장에는 강광수 영남대학교 행정학교 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임원선출을 마친 위원들은 2021년 대구시 지방분권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이인선 의장은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방분권선도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여왔다”고 평하며 “2022년에는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방분권을 한 걸음 더 전진시키기 위해 제5기 지방분권협의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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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제7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수상자 선정
    장애봉사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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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스마트도시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대구시 스마트도시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 2021~2025년 대구형 스마트시티 로드맵 마련 ▸ ’25년까지 소요비용 5,869억원, 생산 유발효과 1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400억원, 고용 유발효과 4,500명 이상으로 기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확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립한 스마트도시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고 시 홈페이지에 확정 공고했다. 스마트도시계획에는 2021~2025년 대구형 스마트도시 모델 창출을 위한 스마트도시 비전과 추진전략, 6개 중점분야 26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 담겨 있다. 삶터와 일터가 행복한 스마트 대구(비전)를 위해 시민공감, 기업상생, 공간혁신을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추진전략으로 체감형 서비스 구축, 시민참여 확대, 비즈니스 모델 창출, 첨단산업 환경 조성, 디지털 전환, 공간배치 혁신을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6개 중점분야별 서비스는 ▲교통(첨단교통시스템(ATMS), AI기반 교통신호체계(알파 브레인),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스마트파킹 확대 및 고도화, 자율주행 셔틀, ▲안전(IoT 화재감지기 확대, 통합 재난경보 전파대응 서비스, 스마트 계측 확대, 스마트 기반시설 통합관리), ▲환경(공기청정 버스정류장, 태양광 이끼벽 벤치, 스마트 상수관리시스템), ▲복지(스마트 실버보행기 보급, 비대면 건강관리 플랫폼, 공공와이파이 공공생활권 설치), ▲경제(제조공정 혁신 기반 기업지원 및 창업, 일자리 미스 매치 해소, 안전하고 편안한 산단 조성, 스마트관광 인프라 개선, 스마트 쇼핑, 관광 미디어 콘텐츠 개발, 5G기반 스마트 관광서비스 플랫폼), ▲행정(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알파네트워크, 모바일투표 엠보팅, 디지털 시정현황판 시민공개) 등 26개 서비스이다. 대구형 스마트시티 구축에는 2025년까지 약 5,869억원이 소요될 전망 이며, 생산 유발효과는 1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400억원, 고용 유발효과는 4,500명 이상으로 기대된다. 재원 조달은 중앙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관련 시범사업, R&D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과 연계해 필요 재원을 확보하거나, 市 자체 투자, 민관협력 사업화를 통해 사업비를 충당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시티를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시간 감소, 도시 범죄 및 교통사고 발생 감소, 행정처리 시간 단축, 포용적 복지 등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늘어난 시간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시민의 삶은 더욱 여유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교통, 방범, 재난안전, 사회복지, 도시행정 등의 서비스들이 서로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연결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스마트시티 서비스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는 R&D를 통해 신산업 성장동력으로 활용해 도시 활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 5년간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큰 밑그림이 완성했으니 집중적인 구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기업도 동반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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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이철우 도지사, 해수부장관 면담...
    해수부장관 면담(도지사 맞은편 문성혁 장관) 이철우 도지사, 해수부장관 면담... 울릉항로 대형카페리 여객선 공모사업 심사 촉구 울릉주민 고통해소를 위해 적극행정추진 주민과 한목소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일 수산인의 날 행사 참석을 위해 포항을 방문한 문성혁 해양수산장관에게 포항해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모 사업자 선정 심사를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여 대형카페리여객선의 조기 취항으로 울릉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상이동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 했다. 경상북도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해수청)에서 지난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포항~울릉항로 대형카페리여객선 공모사업 사업자 선정의 조속한 심사 촉구를 위해 국회, 해양수산부를 방문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포항해수청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은 지난‘20년 2월 포항~울릉항로에 운항중이던 2,000톤급 카페리 여객선 썬플라워호가 선령만료로 운항중단 된 이후 대형여객선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릉주민의 해상이동권 보장 및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총톤수 8천톤 이상, 전장 190m미만의 대형 카페리여객선 공모 사업자를 지난 1월말에 선정하여 1년 이내 항로에 투입할 계획이었다. 공모 신청한 2개 선사 중 A선사의 신청서류를 포항해수청에서 선박 미확보의 사유로 반려 하면서 집행정지가처분신청 및 반려처분 취소 소송이 진행되면서 선사와 법적다툼으로 인해 4월 현재까지 공모사업자 선정 심사가 미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울릉지역 주민 B씨는 지난 3월 3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판결에도 불구하고, 신청자격 유무에 대한 법원의 행정소송 1심 판결을 지켜본 후 사업자를 선정하겠다는 포항해수청의 입장에 대하여 울릉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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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지역균형뉴딜기업 지원 민관합동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지역균형뉴딜기업 지원 민관합동 업무협약 체결 ▸ 대구은행, 기보, 중기청, 대구TP와 대구형 뉴딜산업 성장특화 지원 체계 구축 ▸ 지역균형 뉴딜 관련 기업 10억원 한도 대출지원, 이자 일부지원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대구은행,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중기청’),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한국판 뉴딜의 확산과 지역혁신뉴딜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민관합동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서로 협력한다. 대구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 기보 정윤모 이사장, 중기청 김한식 청장, 대구TP 권대수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혁신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대구광역시 지역균형뉴딜기업 지원 민관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정부사업과 연계해 우선 지원한다. 지역별 특성을 기반으로 선정된 지역주력산업을 민관합동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역 중소기업에 우대보증과 함께 전방위적 정책지원을 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산업의 디지털화 가속화 등 사회·경제변화에 대응해 성장기반을 마련할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시는 보증지원 대상기업에 이차보전(대출이자의 일부 지원)을 연계 지원하고, 대구은행은 보증재원으로 50억원을 기보에 출연하며, 기보는 총 1,0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과 함께 R&D 우선지원, 경영컨설팅을 지원, 중기청은 판로 및 수출지원 등 정부사업과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 대구TP는 연구기자재 등 시설 사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소재하는 지역주력산업 영위기업*, 한국판 뉴딜 지역사업**, 대구TP 추천업체***이며, 기업당 10억원 한도로 보증비율 100%, 보증료 0.2% 감면 등 우대보증 사항을 적용해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고효율에너지시스템(에너지 효율화 기술 등), 디지털의료헬스케어,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미래차 부품 고효율화 등) 관련 영위기업*디지털뉴딜(데이터산업, 지능형로봇, 스마트의료), 그린뉴딜(미래 모빌리티, 탄소중립기술, 분산전원) 영위 기업 등*대구시 지정 스타기업(pre스타기업), 중기부 지정 대구지역 스타기업·글로벌 강소기업 또한 기업은 市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연계 지원으로 1년간 1.3%에서 2.2%의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금융부담을 최소화하고, 운전자금을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기업성장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에서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앞당겨진 산업의 디지털화 등 경제·사회구조 변화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가 지역균형 뉴딜이다.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대구형 뉴딜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지역주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지역기업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지역균형뉴딜기업 지원 민관합동 업무협약에 따른 금융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4월(예정)부터 가까운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기술보증기금 3개 영업점 지 점 명 소 재 지 전화번호 대구지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98 S큐브빌딩 10층 251-5600 대구서지점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로 141 그랜드M타워 12층 550-1400 대구북지점 대구광역시 북구 원대로 130 LH빌딩 5층 350-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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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국비 90억 원 추가 확보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국비 90억 원 추가 확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신규 선정(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통신 등 신성장 분야 스타트업 중점 육성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신규 부문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국비 90억 원을 확보해 도내 신성장 분야 스타트업·벤처기업 데스밸리의 극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4차산업 분야 창업도약기(3~7년 미만) 스타트업의 초기자본 소진과 매출감소에 따른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과 혁신 성장을 위해 사업화지원, 경영컨설팅, 투자 등 종합 패키지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의 이번 공모선정은 지난 2월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사업 연장 선정에 이은 신규 선정으로 도내 스타트업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 지원에 추가로 국비 90억 원의 튼실한 재원을 확보하였다. 이는 매출이 아직 크게 발생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핵심기술 보유 스타트업의 사업화, 마케팅 등을 위한 성장자금으로 지원된다.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원장 서영주)은 동 대학 컴퓨터공학과를 중심으로 2018년 4월 경상북도 인공지능거점센터 개소에 이어 2020년 7월 인공지능대학원, 인공지능연구원이 개원하며 IOT, 빅데이터, AI 연구와 벤처 창업 지원의 선두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포스텍 산학협력단의 창업지원 노하우와 인공지능연구원의 전문성이 더해져 경북도의 그린 뉴딜과 4차 사업 분야 스타트업의 도약과 성장에 큰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 평가에서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은 경북도와 함께 지역내 창업지원기관, 전문연구기관, 대학, 투자사 14개 기관과 탄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벤처캐피탈(VC) 3개사와의 40억 원의 최대 투자 재원을 확보하여 선정 평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2년간 신성장 분야(AI, IoT, Big Data, ICT, 전기․전자, 바이오·의료·생명 등) 100개사 정도의 스타트업을 최대 8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본 사업 기술스카우터(40억 원)의 후속 투자와 경북도의 혁신벤처펀드(680억 원), R&D지원, 액셀러레이터 플랫폼, 해외진출 등 연계 사업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벤처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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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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