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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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방사능 오염. 심각합니다
    ★ “일본의 방사능 오염. 심각합니다 !! " ★ 일본 10년안에 백만명 사망!!! 호주정부 일본인 비자발급 정지!!!!!!!!!!! 미국으로도 이민신청 쇄도!!! 오늘부터라도 절대 생선 젖갈류 생선회는 먹지 맙시다. 일본 방사능 수중기 유출되기 시작했고, 벌써부터 기형 생선기형 식물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대부분 일본근해에서 잡히는 생선을 국산으로 속이고 팔고 있습니다. 이미 다른 주변국들은 일본산 수입 전면 금지를 시켜놓은 상태이고, 우리나라만 병신같이 눈치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고등어, 가리비, 표고버섯이 피해야 할 가장 1위 식품군입니다. 방사능 피폭된 음식만 먹어도 1~2년 안에 식도암, 림프암, 백혈병,등이 생기며 아이들 임산부 노약자 등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현재 주변 외신 각 나라들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을 탑뉴스로 다루고 있으며 가까이 붙어있는 대한민국 걱정을 하는데.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무엇을 숨기고 감추려 드는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일본은 멜트다운 입니다. 방사능이 바다에 퍼져 나갔다고 이제 인정합니다. 이미 퍼져 나갈대로 나갔고 미국 인접 근해에서 방사능 수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명심하십시요. 절대 일본 여행금지, 생선 어패류 등 젖갈류 섭취금지, 일본산 표고버섯 섭취 금지입니다. 널리 널리 알려 주시고 경각심을 알려주세요. 일본이 심각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그 무엇이 이렇답니다. 현재 전 일본 영토의 70% 이상이 세슘에 오염, 후쿠시마 원자로는 체르노빌 원자로의 11배이상 비교할수 없어...... 경악. 현재 악화일로... 대재앙, 추가사태 우려... 일본정부 포기, 거짖말, 입막음 현재 방사능 오염수 바다로 유출중..... 피해 걷잡을 수 없어... 방사능 양이 낮아도 먹으면 내부 피폭 (100만배 이상) 피해커...... 다수 일본인 이민 모색, 일본 주재 캐나다, 호주대사관 비자발급 중단해...... 기형오이, 기형딸기, 흉칙하게 변한 해바라기꽃, 헐...... 장미꽃 가운데 끔찍하게 은 기형풀, 꽃들 가운데 생긴 이상한 벌레, 기형백합, 기형가지, 기형 토마토, 기형 개구리까지...... 초밥 회 절대로 먹지마세요. 일본 농수산물에서 벌써부터 방사능 피폭체들이 보인다. 사람은 세대가 훨씬 길어서 아직 눈에 보이지 않고있다. 내부 피폭이 진행되면 일본인들도 서서히 기형 사태가 보일것으로 보인다. 잘 읽어 보시고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건강 지키면서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해 주세요. ★일본의 방사능 오염 식품★ 초밥은 일본의 대표 음식이다. 치바현 미나미소마 시의 한 어부가 얼마 전 인터넷 방송에서 일본국민에게 놀라운 경고를했다. "절대로 회전초밥을 먹지 말라" 그는 “올들어 2주에 한번이상 그물에 잡힌 기형물고기를 본다”며 이 물고기들이 "회전초밥집에 정상물고기보다 훨씬 싼값에 팔려나간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뒷받침하는 충격적인 뉴스가 나왔다. 후쿠시마 인근바다에서 포획한 어류에서 기준치의 무려380배에 달하는 방사능이 검출된 것이다. 방사능 최고수치를 기록한 후쿠시마 어류가 후쿠시마 연근해에서만 오간다는 법은 없다. 후쿠시마 방사능 어류 출현은 예상했던 일이다. 이는 일본뿐 아니라 이웃 국가인 우리 식탁까지도 본격적으로 위험해졌다는 경고다. 어류만 그럴까. 일본 내 방사능 기형 동식물의 출현도 심각하다. 인터넷에는 기형 현상을 고발하는 사진과 글이 넘치고 있다. 현재 상황으로만 보아도 후쿠시마 지역의 미래는 체르노빌의 악몽, 방사능의 무서운 후유증 그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래 사진들은 일본 전지역에 출현한 기형 식물들이다. 사이마타 현에서 채취한 기형 토마토. 속에서 싹이 자라나온 토마토. 나라 현 미야케 마을 농산물 직매장에서 구입한 토마토라고 한다.(출처: 아사히 신문) 오이 몸통에서 자라나온 잎 사이마타 현에서 채취한 기형 가지 강아지풀 남쪽 지역인 규슈에서 수확한 귤 기형 옥수수 와카야미 현의 기형 감 거대 양배추 기형 복숭아 기형 무우 토쿠시마 현에서 발견된 기형 표고버섯 다발성 세포분열한 기형 체리. 야마가타 현 기형 백합 사카이 시 사카이 구에 출현한 기형 데이지 꽃. 사이마타 현의 기형 해바라기 도쿄 아다치 구에서 발견한 기형 장미 기형 식물 치바현의 기형 민들레. 일본이 지진에다가 쯔나미에다가 방사능 오염으로 먹을 것이 큰 걱정이라서 독도를 먹을려고 G랄 야단법석이랍니다. 일본식품(바다고기, 채소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안전 먹거리] 일본 방사능 기형 채소들입니다. - http://m.blog.daum.net/bubs88/119 ???????????????????????????????????? 방사능 오염의 심각성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innet49&logNo=220711038004&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daum.net%2Fsearch%3Fw%3Dtot%26q%3D%25EC%2582%25AC%25EC%259D%25B4%25EB%25A7%2588%25ED%2583%2580%25ED%2598%2584%2520%25EA%25B8%25B0%25ED%2598%2595%25EA%25B0%2580%25EC%25A7%2580%26nil_profile%3Dbtn%26f%3Dandroidapp%26DN%3DADDA%26nil_app%3Ddaumapp%26enc_all%3Dutf8%26DA%3DYZR
    • 문자 메시지
    2021-05-03
  • **읽으니깐 왠지 기분이 좋아져 이글을 보내드립니다.**
    **읽으니깐 왠지 기분이 좋아져 이글을 보내드립니다.** 요즘은... 하도 나라가 시끄러워서....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그나마 반마음이나 풀리면서.... 이젠 자부심마저도 좀 생기는것 같애서... 한번 읽어보시라고 보내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혹.... 공감을 하신다면... 이웃들에게도 좀 보내주시구려!!! '영국 기자가 본 대한민국' 이라는 글이 도착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희대의 정치 코미디 를 바라 보면서 분노를 뛰어 넘는 서글픔을 느끼는 이 때, 이 글로 인하여 조금이나마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케 되고 눈물이 나도록 애국심을 끓어 오르게 해 주네요... 영국 기자가 본 대한민국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라고 표현하면서... 1. 평균 IQ 105를 넘는 유일한 나라. 2. 일 하는 시간 세계 2위, 평균노는 시간 세계 3위인 잠 없는 나라. 4. 문맹률1%미만인 유일한 나라. 5. 미국과 제대로 전쟁 했을 때 3일 이상 버틸 수 있는 8개국 중 하나인 나라. 6.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7.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8. 세계 2위 경제대국 일본을 발톱사이의 때만큼도 안 여기는나라. 9.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10. 음악 수준이 가장 빠르게 발전한 나라. 11.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12. 세계 봉사국 순위 4위인 나라. 13.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국어로 삼고 있음.) 14. 가장 단기간에 IMF 극복해 세계를 경악시킨 나라. 15.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16.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17. 세계 10대 거대 도시 중 한 도시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서울) 18. 세계 4대 강국을 우습게 아는 배짱 있는 나라. 19. 인터넷,TV, 초고속 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20.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를 가진 나라. (한글 24개 문자 11,000 의 소리를 표현가능, 일본은 300개, 중국은400개에 불과) 21. 세계 각국 유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 (2위 이스라엘. 3위 독일) 22. 한국인은 유태인을 게으름뱅이로 보이게 하는 유일한 민족. 까칠하고 비판적이며 전문가 뺨치는 정보력으로 무장한 한국인. 23.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 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24. 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 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를 붙이지 않는다. 25.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26. 한.중.일 삼국 중 한국의 진달래가 가장 예쁘고, 인삼의 질도 월등하다. 물 맛도 최고고, 음식도 정말 맛있다. 27. 세계에서 한국의 꿩처럼 아름다운 꿩이 없고 한국의 한우처럼 맛있는 고기는 없다. 28.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29. 한국의 독립운동사만 봐도 알 수 있다. 중국은 광활한 대륙, 끝없는사막, 넓은 고원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대인(大人)이라고 부르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얼핏 대륙에서 태어난 중국인이 마음도 넓고 강할 것 같지만... 결정적으로 보면 한국보다 기(氣)가 약하다. 1932년 일본이 중국에 만주국을 건설하고 1945년 패망하기까지 13년 동안, 난징대학살을 포함 일본에 의해 죽은 사람은 3,200만명에 육박했다. 그러나 중국인이 일본 고위층을 암살한 경우는 거의 전무했다. 그에 비해 한국은 만 35년동안 3만2천명으로 중국 피학살자의 천분의 1에 불과했지만 일본 고위층 암살 시도와 성공 횟수는 세계가 감탄할 정도였다. 1909년 안중근 의사는하얼빈역에서 전 일본총리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했고, 1932년 이봉창의사는 도쿄에서 일왕(日王)에게 폭탄을 던졌으며, 같은 해 윤봉길 의사는 상해에서 폭탄을 던져 상해 팔기군 시라가와(白川)대장등 일제 고위 장성 10여명을 살상했다. 1926년에는 나석주 의사가 민족경제파탄의 주범인식산은행,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하고, 조선철도회사에서 일본인을 저격한 뒤 자살했다. 30. 중국과 한국은 타고난 기가 다르다. 광활한 대륙은 기를 넓게 분산시킨다. '기운 빠지는' 지형이다. 반면 한반도는 좁은 협곡사이로 기가 부딪혀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 나라가 됐다. 기가 센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기 센 국민이 될 수밖에 없다. 31. 1950년 해방 무렵, 한국은 파키스탄 제철공장으로 견학가고 필리핀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제는 역으로 그들이 한국으로 배우러 온다. 국력으로 치자면 끝에서 2,3번째 하던 나라가 이제 세계 10위권을 넘보고 있다. 32. 현재 한국은 중국에게 리드당할까봐 겁내고 있다. 절대 겁내지 마라. 중국과 한국은 기(氣)부터 다르다. 세계 IT 강국의 타이틀은 아무나 갖는 자리가 아니다. 180년 주기로 한국의 기운은 상승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다. 어느 정도의 난관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이를 극복하고 도약하리라 믿는다. 한국의 객관적 지표들이 현저히 나빠지고 있다. 보다 큰 불행의 전주곡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듯 하다. 하지만, "궁즉통 극즉반(窮則通 極則反):궁하면 통하고 극에 달하면 반전하게 된다"이라 하였으니 머지않아 반전의 기회가 오리라 믿는다. 한국인은 필리핀이나 아르헨티나, 그리스처럼 추락할 때까지 절대 지켜만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화이팅!! 힘내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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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 ♧"미나리" 영화♧
    ♧"미나리" 영화♧ 2020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기생충” 의 뒤를 이어 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 및 오스카상 유력 후보에 등장했고 조여정씨는 이미 수십개의 상을 휩쓸며 수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Minari" 는 미국으로 떠난 한국인 이민자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 애를 쓰는 이민자들의 국가인 미국내 모든 이민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기에 이민족들뿐만 아니라 모든 미국인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미국 이민2세인 한국인 감독이 자신의 삶을 각색하여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Minari(미나리) 상영시간/1h5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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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눈물겨운 친구·우정이야기 다시읽어도 감동입니다 ​
    눈물겨운 친구·우정이야기 다시읽어도 감동입니다 ●닭도리 탕 퇴근길이었다. 아까부터 서너 걸음 뒤로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고개를 돌렸다. 그 순간 그의 앞엔 어디선가 본듯한 얼굴, 낯 익은 모습의 초라한 행색의 한 중년 여인이 있었다. 누구지? 가물가물한 기억 속에서 잃어버린 시간 한 토막이 문득 스쳐 지나간다. 바로 친구 형용이의 부인이다. 그래 20여년 전 결혼식하고 서울 근처에 신접 살림 냈다며 경기도 부천역 부근의 방 둘 짜리 300만원 전세집에서 친구들 불러 집들이했던 중학 동창 조형용의 부인이었다. 차린 건 많지 않았지만 정성이 묻어났고 우리는 그날 맥주와 소주를 벗삼아 옛 얘기하며 밤을 지새웠지. 그리고 그게 전부였나보다. 그 친구는 리비아의 아랍대수로 건설 공사 현장으로 떠났고, 무심한 우리들은 그 뒷 소식조차 챙겨보지 않은 채 여기까지 달려왔다. 운좋게 아직 대기업 계열사에 부장으로 있는 난 그래도 형편이 나은 편이었다. 부천 집들이에 갔던 벗들도 하나 둘 명퇴다, 정리해고다, 구조조정이다 하는 두어 차례의 칼바람을 벗어날 수 없었고 요즘은 아예 모임 자체가 형상화된 셈이다. 가끔씩 생각 나 홀로 포장마차에서 비우는 소주와 벗하는 추억으로만 곱씹곤 했다. 그런데 그녀가 왜? 이름을 기억 못하는 내 머리에 너무 화가 났지만 "저... 혹시 형용이 부인... 아니시던가요?"란 말로 그녀에게 첫 말을 건넸다. 그녀는 어색하고 또 부끄러운 표정으로 고개만 끄덕인다.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지금 남편이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고 답한다. 반갑기도 했지만 무슨 급한 상황이 생겼다는 느낌에 함께 그곳에 가자고 했더니 갈 수가 없다고 한다. 남편은 중동에서 돌아와 그럭저럭 거기서 번 돈으로 지내왔는데 3년 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반복하던 끝에 결국 다음주면 생을 마감할 거라는 병원의 통보를 받았다는 거다. 그러면 이승을 떠나기 전에 얼굴이라도 봐야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그녀는 내게 용건을 말한다. 아무도 없어 나를 찾아왔노라고. 중환자실 입원 이전까지 나온 병원비는 부천에 있는 아파트를 처분하고 어렵게 사는 친정 아버지로부터 도움을 받아 지불했지만 그 다음이 문제였다는 거였다. 병원측은 당장 이삼일 내로 밀린 병원비 3천만원을 내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내보내겠다는 거였다. 평생을 가족 위해 살아온 남편에게 하늘나라로 가는 길이라도 편하게 해드리고 싶다는 눈물섞인 형용의 부인의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 걸 느꼈다. 그런데 어떻게 하지? 나라고 월급쟁이인데 뭔 대수가 있을까? 순간, 카톡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자주 대화가 되는 벗들이 떠올랐다. 일단 형용의 아내를 집으로 데리고 함께 들어갔다. 거실에서 집사람과 옛 얘기 잠깐 시키고는 동창생의 마당발인 이시무라는 이름의 총무에게 전화를 했다. 사정이 이런데 내가 좀 여유가 있으니 1천만원 마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자 시무는 자기도 은행빚이 없는 건 아니지만 거의 정리되었고 보험 겸 저축상품 장기가입한 거 해지하면 5백만원은 모을 수 있다는 거였다. 그리고 자기가 아는 친구들에게 사정을 전하겠다고 했다. 많은 동창들이 적게는 몇만원에서부터 많게는 수백만원에 이르는 돈을 앞서거니 뒷서거니 시무 계좌로 보냈다. 형용은 3천만원 조금 넘게 돈이 모아지던 날 새벽 눈을 감았다. 마지막 힘을 다해 친구들에게 하늘에 가서라도 그 은혜 갚겠다는 말을 아내와 두 남매 앞에서 남기고. 우린 모두 벽제 장례식장에서 그를 한 줌 재로 보냈다. 돌아오는 길 진관사길 하늘은 잿빛이었다. 아니, 우리 모두의 가슴은 먹빛이었다. 차창도 울고 가로수도 울었다. 우리 모두가 울었다. 10여년 전의 일은 그렇게 우리들 기억에서 서서히 지워져가고 있었다. 세월이 흘렀다. 형용의 부인은 서울 변두리에서 테이블 두 개짜리 조그마한 닭도리탕 집을 냈다. 처음엔 모든 게 서툴렀다. 설익은 감자를 내동댕이치며 육두문자로 시비거는 주정꾼들은 그래도 나은 손님이었다. 인근에 먼저 영업 하던 큰 식당 주인 부부가 와서 괜시리 욕하며 여자 혼자 남자 꼬시려고 하느냐며 비아냥거릴 땐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다. 그래도 그녀는 그 모든 걸 딛고 섰다. 먼저 가장 신선한 채소와 가장 맛있는 고추가루를 확보했다. 그리고 김치며 밥을 손수 정성껏 만들었다. 육수를 만들기 위해 별도로 닭 두 마리를 따로 투자했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쳐 그녀는 다른 곳에선 도저히 맛볼 수 없는 최고의 닭도리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인근에 금세 소문이 퍼졌다. 그 맛과 정성이 명성을 만들었다. '식객'을 쓴 허영만 선생이 찾아와서는 최고의 찬사와 함께 '조선반도 최고 닭도리탕' 이라 쓴 사인을 남겨줬다. 그렇게 해서 "조형용 닭도리탕"은 지금 월 매출만 1천만원이 넘을 정도로 단골이 늘었고, 상표등록까지 마친 서울 최고의 맛집이 되었다. 밴드를 통해 늘 만남을 실천해온 번개파들은 누구랄 것도 없이 "조형용 닭도리탕"에 모여들었다. 동창 6백명 가운데 그 집 모르는 친구는 없었다. 멀리 천안에서, 강릉에서조차 가족들 서울 행사를 그 집에서 했다. 괴산에서 프리 랜지로 들판에 풀어놓고 키우는 토종 자연 청정 양계업을 하는 또 다른 동창이 그 소식을 접하고는 영원히 최고의 닭을 생산원가에 납품하기 시작하면서 식사 때마다 대기하는 손님 줄이 2백미터 넘게 길게 늘어설 정도였다. 형용의 아들은 가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반듯하게 자랐다. 바르게 자식 교육에 힘써온 어머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지금은 한국의 국가대표 기업인 현대 자동차의 전략기획실에 입사, 글로벌 마케팅 아이디어로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초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다. 형용의 아내가 내게 문자를 보냈다. "혹시 저도 형용씨 친구분들 밴드에 정식 멤버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주실 수는 없는가요?" 물론 예쓰다. 누구에게 물을 것도 없이 예쓰다. 그리고 이 기쁜 소식을 시무에게도 전했다. 시무는 고지할 것도 없이 우리 모두를 이렇게 결속시켜준 형용이 가입하는 것보다 100배 더 반가운 일이라며 그녀를 밴드로 불렀다. 그녀는 밴드가입 인사를 이렇게 했다. "세상에... 저는 수어지교니 문경지교니 하는 말들은 그냥 책에서나 있는 말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형용씨가 친구들한테 잘 한 것도 없는데 어쩌면 친구들의 사랑이 이렇게 클 수 있는지 참으로 고마웠어요. 전 정말 기대하지도 못했어요. 제가 그 은혜 평생 갚아나가며 살 게요. 그리고 형용씨와 제가 만들어 키운 저희 큰 녀석이 지난달 좋은 아이디어로 마케팅 실적 높였다는 공로로 회사로부터 특별 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그 돈 전액을 저도 회원이 된 이 밴드, 바로 우리 남편의 동창생 모임의 기금으로 기부하고자 합니다." 그녀는 바로 우리 모두의 우정이었고, 우리 모두의 사랑이었다. 우리 모두는 뜨거운 물줄기가 눈가에서 흘러내리는 걸 그 밴드 글 읽으며 억제할 수 없었다. 친구의 이름으로 살아있는 그 닭도리탕집은 전 세계 어떤 식당보다도 가장 눈물깊은 사연을 안고 출발했다. 하지만 어떤 식당도 해내지 못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편안한 벗들의 안방이 되었다. 오늘 봄볕이 무척 따사롭다. 이 저녁, 퇴근길이 무척이나 가볍다. 아니 기대가 가득하다. 분명, 굳이 밴드에 고지하지 않아도 늘 600명 가운데 10여 명은 그곳에서 감자와 닭다리를 뜯으며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웃고 떠들 수 있을 거라는 기대로 말이다. 사랑과 우정의 크기는 어느 게 더 클까? 그 부등호의 결말을 혼자 셈해보며 회사를 나선다. 오늘은 형용의 아내를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오메기떡 한 봉지를 사가야겠다. 친구라는 힘있는 우정과 사랑을 생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글 이었습니다
    • 문자 메시지
    2021-04-28
  • ???? 길!...♡????
    ????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에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 20곡!???????? ????1편- 1. 당신의 마음 2. 미운정 고운정 3. 비와 외로움 4. 데스페라도 5. 이 밤을 나와 함께 http://blog.naver.com/yhj18130/60173243569 ????2편- 1. 슬픈 인연 2. 제비 3. 존재의 이유 4. 갈무리 5. 보고싶은 얼굴 http://blog.naver.com/yhj18130/60173243411 ????3편- 1. 무인도 2. 백만송이 장미 3. 밤안개 4. 애정의 조건 5. 슬픈 계절에 만나요 http://blog.naver.com/yhj18130/60173243253 ????4편- 1. 사랑밖에 난 몰라 2. 사랑했어요 3. 애수 4. 사랑이여 5. 빈잔 http://blog.naver.com/yhj18130/60173243102
    • 문자 메시지
    2021-04-22
  • -귀생(貴生)과 섭생(攝生)
    귀생(貴生)과 섭생(攝生) ◑ 영국 런던의 어부들은 북해에서 잡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런던항까지 가지고 오는 것이 큰 숙제였다. 청어란 녀석은 성질도 급하고 장거리를 수조 속에 갇혀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오는 도중 대부분 죽고 마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많은 어부들 중 한 어부만은 늘 살아있는 싱싱한 청어를 가져와서 비싼 값에 팔아 큰돈을 벌곤 했다. 다른 어부들이 그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졸랐지만 비밀이라며 가르쳐 주지 않다가 어부들의 끈질긴 설득 끝에 결국 비밀을 털어 놓았다. 바다메기가 청어를 잡아먹는 점을 이용한 것이었다. 청어가 담겨 있는 수조에 바다메기 두세 마리를 넣어두면 수백 마리의 청어는 메기에게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을 다니게 되고 결국 이것이 청어의 생명을 연장시키게 된 것이다. 즉, 메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낀 청어는 살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 했고 이것이 청어가 살게 된 원동력이 된 것이었다. ◑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염소를 매어 놓는다고 한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고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흔들어 괴롭히게 된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껴 자손을 번식시키려는 필사적인 노력을 하게 되고 그래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한다는 것이다. ◑ 우리 몸도 그냥 편하게 놔두면 급속히 쇠퇴하고 질병과 노화에 취약해진다고 한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굽혔다 펴기도 하고, 흔들어 주고 문질러 주고 비틀어 주기도 하여야 생기가 더욱 발랄해지고 건강이 유지되어 오래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노자는 이러한 논리를 귀생(貴生)과 섭생(攝生)으로 설명했다. ‘귀생’은 자신의 생을 너무 귀하게 여기면 오히려 생이 위태롭게 될 수 있고, ‘섭생’은 자신의 생을 억누르면 생이 오히려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 善攝生者, 以基無死地 (선섭생자, 이기무사지) ‘섭생(攝生)을 잘 하는 사람은 죽음의 땅에 들어가지 않는다.’ 라는 말이다. 운동을 하는 것도 일종의 섭생이다. 운동이 어디 즐겁기만 하던가. 땀 흘리고 노력해야만 운동의 효과가 있는 것 아니던가. 북해 청어의 경우처럼 내 몸을 적당히 고생시키는 ‘섭생’이 ‘건강’한 삶을 유지시킬 수 있음을 설파한 노자의 지혜를 항상 잊지 말아야 겠다. -봄이 오는 길목 에서 https://m.cafe.daum.net/dreamt/Snn0/6402
    • 문자 메시지
    2021-04-22
  • 한번쯤 읽어보셔요^^
    서울상황입니다 한번쯤 읽어보셔요^^ Vancouver Victoria island전경과 함께 올려요 ㅎ 제목 : 당분간 집에만 계세요. 저는 의사입니다.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지금 코로나19 수도권 위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해서 여야 정치인도, 재난 본부도 믿지 말고 지금 믿을 것은 내 자신밖에 없습니다. 저는 의사로서 과거에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으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병원 근무는 안 하고, 기업 대상 보건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기업 보건 상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 다들 잘 알고 계시기는 하겠지만, 전문가 그룹의 일원이었던 내가 보기에 지금은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입니다. 대폭발이 일어나기 직전입니다. 지금 어떻게든 빨리 가라앉히지 못하면 다같이 유럽의 길(엄청나게 죽었죠?)로 가게 됩니다.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고려하고 택해야 합니다. 최대한 집콕입니다. 집밖에 나가면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나가야만 한다면, 마스크 중무장, 손소독제 수시 사용 등 엄청나게 조심해야 합니다. 마스크 아끼지 마시고, 사람을 만나고 왔다면 끈으로 돌돌 묶어서 교양있게 버리세요. 무조건 버리세요. 현재 수도권에는 완전히 광범위하게 퍼져서 어디에나 코로나 지뢰밭입니다. '설마 내가 코로나에?' 이런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이 집밖에 나가는 순간, 부지불식 간에 무조건 감염자를 마주하게 될 상황입니다. 지금 질본 주요 관계자들이 대부분 저와 같이 근무했던 지인들입니다. 혹시 정치인들의 약간의 과장이 있다손 치더라도 내가 걸리면 인생이 파괴되고, 내 가족과 내 주변이 치명적으로 침몰합니다. 멀쩡한 내 자식이, 건강하신 부모님이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 3단계를 만지작거리고, 질본에서 저 정도로 얘기하는 것이면, 거의 두 손 들기 직전입니다. 이제는 내자신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철저히 대비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유즈센터, 도서관, 놀이터 등 아파트 내 모든 시설은 당연히 폐쇄하고, 특히 엘리베이터를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맨손으로 누르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참고로 항균 필름 그거 의과학자 관점에서 보면 사기입니다. 아무 소용없어요. 산책한다고, 운동한다고 집밖에 나가는 것도 삼가해야 합니다. 음식점도, 커피숍도, 영화관도 안 됩니다. 집밖에 나가면 가는 곳마다 공기 중에 무조건 코로나가 떠다닌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맞습니다. 집안에 있는 것보다 안전한 게 없습니다. 지금부터 일단 2주일 정도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에만 머물기를 바랍니다. 시장에 가는 거요? 제가 보기엔 무모하기 짝이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내 옷에 다 달라붙어서 집에 따라 들어옵니다. 저는 상가에 가서 물건만 잽싸게 사서 도망치듯 나옵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 오늘 입은 옷은 무조건 세탁입니다. 의사이며 역학조사관 출신인 저도 이제는 오금이 저리고 무섭습니다. 걸리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각종 암보다 더 무섭습니다.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당분간 덴탈 마스크 쓰지 말고, 꼭 방역용 마스크를 꽁꽁 착용하세요. 저는 업무만 마치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와서 틀어박혀 지냅니다. 저의 메시지를 받는 선후배와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무사하시길 빕니다. 근거 없는 자신감과 설마하는 요행심리가 제일 위험합니다. 아, 그리고 아마 조만간 병원 병상이 다 동이 날 겁니다. 지금부터는 정말 걸리면 안 됩니다. 설마 설마 하지 마세요. 설마 설마 하는 순간 당신이 확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각종 통계에 신경 쓸 때가 아닙니다. 통계보다 훨씬 몇 배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나중에 건강하게 만나게 되길 바라며, 저의 호소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 좀전에 강민완교수남께서 또 문자가 왔네요. 우리 가족 모두 읽고 인증메세지 보내주세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안전해야 하니까 복사하여 나눔 하여 주세요. 보건 시스템의 붕괴로 인해 병원에 즉시 갈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은 경우를 대비하여 보건 전문가 인 저희 보건 전문가들이이 메시지를 준비했습니다. ◉ 감염후 3 일째 부터 증상이 나타납니다 (바이러스 증상). ➙ 1 단계; ◉ 신체 통증 ◉ 눈의 통증 ◉ 두통 ◉ 구토 ◉ 설사 콧물 또는 코 막힘 ◉ 부패 ◉ 불타는 눈 ◉ 배뇨시 화상 ◉ 열이 나는 느낌 ◉ 목 긁힘 (인후염) ➙ 증상의 일수를 1 일, 2 일, 3 일 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열이 나기 전에 행동해야합니다. ◉주의, 물, 특히 정수 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목을 건조하게 유지하고 폐를 깨끗하게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십시오. ➙ 2 단계; (4 일에서 8 일까지) 염증성. ◉ 미각 및 / 또는 후각 상실 ◉ 최소한의 노력으로 피곤함 ◉ 흉통 (늑골) ◉ 가슴의 압박감 ◉ 허리 통증 (신장 부위) ➙ 바이러스는 신경 종말을 공격합니다. ◉ 피로와 숨가쁨의 차이 : • 공기 부족은 사람이 아무 노력도하지 않고 앉아 있고 숨이 차는 경우입니다. • 피로는 사람이 단순한 일을하기 위해 움직이고 피곤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 수분과 비타민 C가 많이 필요합니다. Cov Covid-19는 산소를 결합하므로 혈액의 질이 나 빠지고 산소가 적습니다. ➙ 3 단계-치유; ◉ 9 일째에 치유 단계가 시작되며 14 일 (회복기)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치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빠를수록 좋습니다! ➙ 모두 행운을 빕니다! 이러한 권장 사항을 유지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예방은 결코 너무 많지 않습니다! • 15 ~ 20 분 동안 햇볕에 앉아 • 최소한 7 ~ 8 시간 동안 쉬고 수면을 취하십시오. • 하루에 1.5 리터의 물을 마 십니다. • 모든 음식은 뜨거워 야합니다 (차갑지 않음). ➙ 코로나 바이러스의 pH 범위는 5.5 ~ 8.5입니다. 그래서 우리가해야 할 일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은 바이러스의 산성 수준보다 더 많은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같은; ◉ 바나나, 녹색 레몬 → 9.9 pH ◉ 노란색 레몬 → 8.2 pH ◉ 아보카도-15.6 pH ◉ 마늘-13.2 pH ◉ 망고-pH 8.7 ◉ 귤-8.5 pH ◉ 파인애플-12.7 pH ◉ 물냉이-22.7 pH ◉ 오렌지-9.2 pH ➙ Covid-19에 걸 렸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 목이 가렵다 ◉ 목 건조 ◉ 마른 기침 ◉ 고온 ◉ 호흡 곤란 ◉ 냄새와 맛의 상실 이 정보를 자신만을 위해 보관하지 말고 모든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 하십시요
    • 문자 메시지
    2021-04-14
  • 인격(人格)
    인격(人格) 17세기, 프랑스 변두리에 위치한 어느 문제가 많은 수도원에 한 늙은 수도사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새 수도사가 왔다는 소문에 수도사들이 밖으로 몰려들며 백발이 성성한 老수도사를 보고 숨 돌릴 여유도 주지 않고 말했습니다. “老수도사가 왔구려! 어서 식당에 가서 접시나 닦으시오.” 이 수도원에서는 처음 부임한 수도사에게 그런 허드렛일을 시키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백발의 老수도사는 머리를 숙이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답하고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노수도사는 한 번도 불평하지 않고 한 달, 또 한 달, 그리고 또 한 달을 접시만 닦았습니다. 선배 수도사들은 말없이 그리고 불평하지 않고 일하는 老수도사를 얕잡아 보고는 그에게 멸시와 천대와 구박을 쉬지 않았습니다. 석 달이 지날 즈음에 수도원 감독자가 이 수도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젊은 수도사들은 책잡힐 일이 있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며 감독 앞에서 쩔쩔매고 있었는데 감독은 수도원의 원장을 찾았습니다. “원장님은 어디 가셨는가?” “원장님은 아직 부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감독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니 무슨 소린가? 내가 로렌스 수도사를이 수도원의 원장으로 임명하였고 또 이곳으로 파견한지 벌써 3개월이나 되었는데?” 이 말을 듣고는 수도사들이 아연실색하여 모두 식당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곳에서 백발의 노 수도사는 식기를 닦고 있었습니다. 그 노 수도사는 너무나 유명한 브라더 로렌스(Brother Lawrence)이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이 수도원은 가장 모범적인 수도원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브라더 로렌스는 國王 루이12세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루이12세는 그에게 "행복의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폐하! 행복의 비결은 섬기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로렌스 수도사는 그의 신분을 밝혀 어떤 명령을 하거나 설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겸손한 섬김 앞에서 모두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앉아 폼 잡고 있어야 수도원장인줄 압니다. 그러나 말씀에 비추어보면 진정 영향력 있는 사람은 높은 곳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아닌, 오히려 낮고 천한 곳에서 섬기는 사람입니다. 정녕 자신이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면 잘 판단해야할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김으로 헌신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 옮겨온 글 -
    • 문자 메시지
    2021-04-11
  • 일범(이청일)의 문자 메시지 봄기운 받으면 어른 땅도 새순을 냅니다
    일범(이청일)의 문자 메시지 봄기운 받으면 어른 땅도 새순을 냅니다 ????봄기운 받으면 어른 땅도 새순을 냅니다 영창 간 어린 아들을 우주선 기술자로 만든 아버지 이야기입니다. 공군 대위로 전역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하여 차장으로 고속 승진했답니다. 당시 대졸 초임이 2만 원일 때 자신은 15만 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좋은 직장을 퇴사를 하고 아들 둘에 딸 셋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인 큰아들이 영창을 가게 되었답니다. 자식을 잘 키우겠다고 이민을 왔다 아들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고, 미국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었답니다. 그 때 마다 아들을 반격을 가했고, 이 때문에 교장에게 여러 차례 불려가 체벌을 받았답니다. 불만이 쌓인 아들은 어느 휴무일 이틀 동안 다른 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 건물에 들어가 이곳저곳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신문 1면에 톱으로 나왔고 온 가족은 좁은 응접실 구석 모퉁이에 앉아 통곡했답니다. "한국인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는 비난은 기본이었고, 등하교 때 "그 집을 피해 가라"는 한인들도 있었고, "같은 교육구 학교에 내 아이를 보낼 수 없다"며 전학을 시키는 부모도 있었답니다. 나이 젊은 어떤 한인은 면전에서 "당신 자식 빵에 갔다며?" 하고 야기죽거렸답니다. 그동안 겨우 겨우 나가던 교회조차도 사람들의 눈길이 예사롭지 않아 발길을 끊었답니다. 교장 선생님은 "세상에 이렇게 학교 기물을 때려 부순 사건은 처음입니다. 카운티 내의 어떤 학교에도 전학이 불가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했답니다. 그는 "아들 죄가 바로 내죄"라 생각하고 속죄를 위해 매주 주말에 온 가족을 동원하여 학교청소를 하겠다고 했고, 교장은 '별난 아버지'라는 표정으로 허락했답니다. 이 별난 행동은 나중에 다시 한번 플로리다 주류 사회를, 아니 전 미국을 흔들었답니다. 감방에 간 중2 아들의 속죄를 위해 부부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네 아이들과 함께 매 주말마다 학교에 나와 청소하는 장면을 운동장을 청소하는 광경을 <에이피 통신> 기자가 "가족의 명예와 아들을 위해 부모는 모른 체 하지 않았다"는 제하의 기사를 썼답니다. 기사에는 "내 아들이 죄를 지었으면, 내가 죄를 지은 것이다. 내 아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 변상은 물론 어떤 일이든 하겠다"는 그의 말이 들어 있었답니다. 미 전역의 신문들이 <에이피 통신> 기사를 받아쓰면서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며칠 만에 수백통의 편지가 날아들었답니다. 변호사비로 쓰라며 5불, 10불 짜리 수표와 현찰을 보내오기도 했답니다. 미국의 신문들에서는 아버지의 "아들 죄가 바로 내죄"라는 고백을 들어 "미국인 부모들도 본받아야 한다"거나 "미국 교육계도 유교적 가족관계에서 이뤄지는 독특한 교육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 논지의 기사와 논평을 내보냈답니다. 며칠 후에 반가운 소식이 가족에게 날아들었답니다. 법정에서 아들을 방면한다는 소식이었답니다. 교육청에서는 다니던 학교로는 되돌아 갈 수 없고 멀리 떨어진 다른 학교에 갈 수 있다는 서한도 보내왔답니다. 그 후 말썽꾼 아들은 변하여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UCF) 학사와 플로리다인터네셔널 텍(FIT)석사를 받은 후 미우주항공국(NASA) 산하 방산업체에서 근무하며 고위 우주선 탑제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주선을 쏘아 올릴 때 수십 명이 달라붙어 점검을 하는데 그 가운데 최고참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미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오는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들에게 직접 브리핑을 하는 유일한 한국계 직원이라고 합니다. <기름때 묻은 원숭이의 미국이민 이야기>이라는 책을 쓴 송석춘씨 이야기입니다. 큰아들 송시영씨가 사고를 쳤을 때만 해도 '아이고 저놈이 자라서 뭐가 될꼬'하고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지금은 가장 가까운 곳에 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낚시를 시도 때도 없이 함께 가 준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잘 되어 미국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해 뿌뜻하고 선트러스트 은행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는 큰딸도 명절 때마다 제법 큰 용돈을 보내준다고 합니다. 한 아버지의 대속으로 사고뭉치의 아들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자녀들이 우뚝 일어선 아름다운 가정사 이야기입니다. 세상은 누구가를 위해 대속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대속할 수 있습니다. ????4월에 관한 시???? https://m.blog.naver.com/clearchem/222294191991
    • 문자 메시지
    2021-04-11
  • 일범(이청일)의 문자 메시지 4월의 인사
    일범(이청일)의 문자 메시지 4월의 인사 4월의 인사 꽃으로 환한 이 봄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꽃 같은 그대! 4월의 꽃 축제를 즐기며 꽃 속에서 내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나무마다 연초록 잎들로 푸르름을 더해가는 4월! 마음 가득 초록 주단을 펼친 싱그러운 4월이면 좋겠습니다. 우울한 마음에 기쁨이 어두운 마음에 환희가 좌절한 마음에 용기가 아픈 마음에 치유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치유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4월이면 좋겠습니다. 꽃무더기 세상 4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이 봄을 사랑하며, 4월을 사랑하며,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4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4월을 응원합니다. https://youtu.be/vdMF5C-Gnr0
    • 문자 메시지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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