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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 힘든 시기 고향 대구 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나눔 결심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배우 손예진씨 측이 26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했다. 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과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 후원 등 평소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배우 손예진씨는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며 “그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 받고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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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DIMF 뮤지컬 스타 오디션 대회, 중국 현지에서 개최!
    DIMF 뮤지컬 스타 오디션 대회, 중국 현지에서 개최! 전국방송프로그램화로 뮤지컬 콘텐츠 시장 선점! ▸ 제5회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 4~5월 예선 거쳐 6월 1일 본선대회 개최 ▸ 중국에서 글로벌 오디션 개최로 중국 뮤지컬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 ▸ 세계 최초 뮤지컬 오디션 방송프로그램화로 뮤지컬 도시 대구 브랜드 선점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 오디션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 가 다가오는 6월 1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DIMF 뮤지컬 스타경연대회’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하여 4년 동안 총 1,500여명이 참가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뮤지컬 경연대회이다. 동 사업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 및 뮤지컬 지망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차세대 뮤지컬 배우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뮤지컬 인적자원 플랫폼’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서, 오는 3월 중 공고하여 4~5월에 1,2차 예선을 거쳐, 6월 1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본선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중국 현지오디션 및 전국방송프로그램화로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의 뮤지컬 오디션 경연대회로 도약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DIMF는 사드 한파를 뚫고 중국 현지에서 오디션(2차 예선)을 개최하여 아시아 뮤지컬 시장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NO.1 콘텐츠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중국 등 해외오디션을 개최(4~5월)하여 아시아 뮤지컬 오디션 시장을 선점하는 동시에, 대구를 알리고 뮤지컬 신 한류의 초석을 닦는 기회로 삼아 중국 관광객들이 DIMF로 올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며,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아시아 지역 지원자들은 영상오디션에서 선발하여 경연대회를 더욱 더 풍성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최초 오디션의 전국 방송프로그램화로 확고한 ‘뮤지컬 도시 대구’ 브랜드를 확립시킬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오디션 대회의 전국방송 송출로 ‘젊은 도시 대구’ 이미지를 부각하여 도시 브랜드를 제고하는 동시에, 제13회 DIMF 축제를 홍보 하는 장으로 활용한다. 추후 방송사업자가 선정되면, 경연대회를 통해 대구 관광명소 등을 홍보하여 지역 관광산업에도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방송프로그램도 제작한다. 지난 4년간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의 성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15년 제1회 때 244명이 지원한 이래로 2회 때는 315명, 3회 때는 396명으로 매년 지원자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4회 때는 무려 608명이 지원하여 자타가 인정하는 뮤지컬 경연대회로 우뚝 섰다. 아울러, 2회 때부터는 매년 뮤지컬 스타콘서트를 개최하여 경연대회 수상자들에게 배우로서 육성할 수 있는 공연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DIMF 개막축하공연 및 부대행사인 ‘딤프린지’ 무대에도 설 수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한편,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류’역을 맡은 배우 이랑서 등 다수의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또한, 경연대회의 뜨거운 열기는 포항예술고등학교의 뮤지컬 전공부문 신설 등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향후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 사업의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다. 이번 중국 해외 오디션 및 본선대회의 전국방송화로 글로벌 속의 뮤지컬 한류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뮤지컬 도시 대구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킬 계획이다. 아직은 전 세계 뮤지컬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히 미미하나, 거대한 중국 뮤지컬 시장을 공락하는 교두보로서 DIMF 뮤지컬 스타 경연대회를 활용할 계획이다.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세부 사업일정 및 방송사업자 선정이 이루어지면 사업공고 및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외 우수한 뮤지컬 인재들을 모집하고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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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베이스 연광철 마스터 클래스
    대가(大家)와의 만남 베이스 연광철 마스터 클래스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특강 베를린 궁정가수(Kammersaenger) 연광철과의 대담 및 마스터 클래스 진행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에서 베이스 연광철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특히 음악 분야에서 유명한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의 역점 추진 사업인 신진 성악가 육성과정 오펀스튜디오(Opernstudio)의 특강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의 삶과 철학을 나누고 성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음악적으로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준비하였다. 이번 행사를 함께할 베이스 연광철은 최근 독일 정부로부터 베를린 궁정가수(Kammersaenger) 호칭을 수여받은 세계 최고의 성악가로서, 자신의 삶과 예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후배 성악가들이 오페라 가수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성악 기술적인 부분 등에 대한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마스터 클래스에는 최근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주•조역으로 출연하는 등 역량 있는 신진성악가들이자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선발자인 소프라노 최윤희, 바리톤 강민성, 베이스 장경욱이 참가한다. 또한 대구오페라하우스 최상무 예술감독이 이 날 대담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세계적 오페라 가수 연광철과의 만남이 훗날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것을 꿈꾸는 미래의 오페라 스타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후배 성악가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스 연광철은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9.14-10.21) 개막작인 <돈 카를로>에서 필리포 2세역을 맡아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며, 티켓오픈부터 전국 오페라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행사는 사전 예매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가격은 전석 1만원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한 온라인예매 및 전화(053-666-6000)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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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지방분권 뮤지컬로 동성로 여름밤을 달군다
    지방분권 뮤지컬로 동성로 여름밤을 달군다 지방분권 뮤지컬 갈라공연, 전국최초로 지방분권을 뮤지컬에 담아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의장 최백영, 이하 市분권협의회)는 8월 16일 저녁 7시 30분 대구백화점 야외무대에서 지방분권 뮤지컬을 개최한다. 이번 지방분권 뮤지컬 버스킹은 대구지역 뮤지컬 극단 ‘나비’와 ‘브리즈컴퍼니’가 참여하며 8월 16일, 30일, 9월 13일 저녁 7시30분에 동성로 대구백화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평소 우리가 잘 아는 뮤지컬 곡인 맘마미아의 댄싱퀀과 그리스의 썸머나잇, 레미제라블 등 우리에게 친숙한 뮤지컬 갈라공연과 상황극 형식의 콩트로 스토리텔링하여 지방분권 버스킹을 선보인다.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뮤지컬 형식의 지방분권 홍보가 평소 지방분권을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들에게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뮤지컬 갈라 공연 중간에 짧은 꽁트 형식으로 지방분권이 꼭 필요한 이유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주요 내용은 ▶ 지방분권이란 무엇인가 ▶ 청년들이 서울에 대해 가지는 환상과 지역을 떠나는 이유 ▶ 낮선 서울 생활에서 느끼는 답답한 현실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시민들을 위한 조례 하나 마음대로 만들 수 없는 지방자치의 안타까운 현주소 ▶ 시민들이 지방분권 동참을 약속하는 퍼포먼스 등을 배우들이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엮어낸다. 배우들은 지방분권이 나(시민들)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나(시민들)에게 직접 영향을 끼치는 현실 문제임을 호소력 있게 전달한다. 그동안의 토론회나 세미나처럼 특정 장소에 모여 개최하는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탈피하여, 지방분권 선도도시이자 뮤지컬의 도시인 대구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행사인 만큼 향후 전국적인 지방분권 홍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市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은 “그동안 市분권협의회는 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왔고, 뮤지컬을 통한 버스킹 방식의 홍보를 생각하게 됐다”며 “전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방법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방분권 실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방분권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이지만 당사자인 시민들이 내용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대구시는 그동안 시민들에게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 왔고, 앞으로도 지방분권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는 지방분권운동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도시로서, 전국 최초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2011.12.30.)하였고,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구성(2012.9.4.)하였으며, 현재 각계 분야 전문가 34명으로 제3기 협의회를 구성(2016.12.14.)하여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광역 및 모든 기초자치단체에서 지방분권 조례 제정을 완료하였으며, 2016년 11월 시 및 구・군이 모두 분권협의회를 구성하고 광역․기초 분권협의회간 협력체인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력회의’를 출범시킨 바 있다.* 전국 협의회 구성현황 : 총71개(광역 17개, 기초 54개) 중 대구 9개 그 외에도 권영진 시장은 지방분권 활성화를 위해 2015년 분권 전담부서인 ‘분권선도도시추진팀’을 설치하고 지방분권 추진 3개년계획을 수립, 추진하는 등 전국적 지방분권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대선시기에는 대구시민 5천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 대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대선 후보들에게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등 지방분권 실현을 향한 대구시민들의 열망은 타 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하여 각종 언론홍보와, 시민 설명회, 토론회, 포럼, 힙합 콘서트, 시민 타운미팅을 개최한 바 있으며, 달빛동맹(대구·광주 협력체제)의 공동추진과제로 채택하고,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을 주도하는 등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국적 협력체계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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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5
  • 2.28기념중앙공원 ‘한여름밤의 꿈 페스티벌’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폭염 완화에 구슬땀 공원 방문객을 위한 시원한 휴식처 제공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도심공원은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도심공원(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은 평소 푸르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94년 이후 올해의 최고 무더위로부터 대구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도심공원 내 쿨링포그 및 분수시설 운영시간을(기존 11시에서 17시까지 → 10시에서 19시까지) 3시간 연장운영하고 있으며, 8월2일, 3일 양일간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한여름밤의 꿈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지난 8일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하는 경상감영공원에서는 도심공원 직원들이 ‘생수 나누어 주기 운동’을 진행하여,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잠시나마 폭염을 잊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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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대구시설공단, 물놀이사고 예방 수상 인명구조 교육
    대구시설공단, 물놀이사고 예방 수상 인명구조 교육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시설공단 신천둔치관리소는 본격적인 휴가철 및 방학을 맞이하여 신천물놀이장에서 지난 8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 중인 신천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물놀이 사고 발생 시 익수자 구조 및 응급처치 과정 등을 재현하였는데, 119시민수상구조대와 함께 교육이 이루어져 긴급상황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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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대구오페라하우스 가족오페라 , 전국을 강타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전국을 강타하다!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지난 달 14일,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의 가족오페라 <마술피리>가 부산 을숙도문화회관 무대에 올랐다. 인터파크 티켓 판매 시스템 집계 결과, 클래식/무용분야 예매율 3위를 기록하는 등 공연 전부터 뜨거운 사전 예매 열기를 보여준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는 실제 불을 활용한 화려한 무대장치, 우리말로 재미나게 각색한 대사와 발랄한 연기, 최고 실력을 갖춘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수준급의 가창까지 더해져 700여석 규모의 대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부산 관객들은 ‘티켓 가격은 저렴했지만 공연 수준은 아주 높았다’, ‘공연 내내 들리는 아이들 웃음소리에 기분이 좋았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는 재단이 2016년을 시작으로 3년 동안 공연을 거듭하며 만들어 온 대표 레퍼토리로,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오를 때마다 전석매진을 기록한 인기 공연이며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웰메이드(Wellmade) 공연’이기도 하다. 올해 부산, 정읍, 순천 등지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된 배경으로, 대구 관객뿐만 아니라 부산, 호남지역 관객들에게도 대구산(産) 오페라의 재미와 감동을 전할 수 있게 된 것. 모차르트가 고향의 서민들을 위해 특별히 독일어로 작곡한 노래극 <마술피리>는 초연 당시부터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 중 하나이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특히 2막에 등장하는 ‘밤의 여왕 아리아’ 등 오페라 속 주요 아리아와 합창 등 매력적인 부분만을 골라 70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전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 형식의 ‘레치타티보’ 부분을 우리말로 재미있게 바꿔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부산 공연의 성공에 힘입어 정읍사문화회관 8월 11일 2pm, 문의 063-539-6413), 순천문화예술회관(8월 25일 5pm, 문의 061-749-8614) 등 전국 각지의 무대에서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를 공연할 예정이다. 티켓링크 콜센터(1588-7890) 및 홈페이지(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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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 담장 허물면 예쁜 정원과 이웃간 정이 생겨요
    담장 허물면 예쁜 정원과 이웃간 정이 생겨요 대구시, 8월부터 하반기‘담장허물기 사업’본격 추진 [대구=국내뉴스]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이웃간 소통의 계기가 되고 공동체 문화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사업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구시는 8월부터 참여 희망 신청을 집중 접수받아 2018년 하반기 ‘담장허물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담장허물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 일정액 상당의 무상시공과 조경자문 및 무료설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자치행정과(☏803-2826)나 구‧군 총무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 담장허물기 사업은 공공부문 3개소 이상, 민간부문 34개소를 목표로 예산 6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1996년부터 시작한 담장허물기 사업은 관공서 126개소, 주택‧아파트 518개소, 상업시설 77개소, 보육‧복지‧종교시설 124개소, 공공의료시설 24개소, 학교 50개소, 기업체 17개소, 기타 7개소 등 총 943개소, 32.1km의 담장을 허물고 368,260㎡의 가로공원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이웃 간 소통은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형성, 대도심의 녹지환경 조성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으며, 해마다 시민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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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 여름 과학문화행사 「한여름의 판타지아」
    (사진설명) ‘17년도 과학문화행사 모습 핫한 여름, 쿨한 과학관을 서핑하자! 여름 과학문화행사 「한여름의 판타지아」 과학관 야간 개장 「과학관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밤」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름 과학문화행사인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개최한다. 아울러 무더운 여름밤에 과학관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과학관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밤」 야간 특별행사를 8월 3일(금), 4일(토), 10일(금), 11일(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여름 과학문화행사는 대구․경북지역의 여름철 무더위와 환경을 주제로 하여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더위 물리치기 과학 프로젝트 △지구 식히기 과학 프로젝트 △지구 청소 과학 체험 △시원한 여름 콘서트 등 총 6개 테마로 구성돼 11개의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온가족이 과학 체험을 하며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과학관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밤」 야간 특별행사는 무더운 여름밤에 즐길 수 있는 특화된 과학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여름방학 특별기획전인 브릭 사이언스파크 특별체험전을 야간에 연장 운영하며, 4K 고화질로 눈이 시원해지는 과학다큐영화를 사이언트리홀에서 즐길 수 있다. 천체관측소에서는 1m 망원경과 함께하는 야간관측 체험이 토요일 저녁마다 진행된다. 이 밖에 과학관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과학체험행사들은 덤이다. 국립대구과학관 김주한 관장은“여름방학 및 휴가를 맞아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하여 여름 과학문화행사 ⌜한여름의 판타지아⌟와 야간 특별행사 「과학관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밤」을 마련했다”며“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을을 시원하게 재충전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전시운영실 최은우 선임연구원 053)670-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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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 권미희의 캠페인 프로젝트 앨범 “님아” 음반발매
    권미희의 캠페인 프로젝트 앨범 “님아” 음반발매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의 행복한 메아리” 캠페인을 위한 프로젝트 앨범 지난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일리편에 출연해 이선희의 인연을 국악창법으로 불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던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씨가 문화사각지대인 산간벽지의 오지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권미희의 행복한 메아리” 캠페인을 위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최초로 시도되는 권미희씨의 캠페인 프로젝트 앨범 “님아“는 지난 5월 2일자로 온라인 스트리밍 음원이 먼저 발매되었으며, 독특한 제작방식과 구성 등으로 뛰어난 작품성과 함께 크로스오버적인 새로운 시도를 했다. 또한 권미희씨의 프로젝트 앨범 “님아”는 진모영 감독의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와 작곡이 이루어졌으며, 평생을 함께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슬프지만 슬프지만은 않은 아름다운 이별로 재해석하여 사랑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였으며 각기 서로 다른 장르의 곡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앨범 “님아”는 편안한 세미트롯풍의 타이틀곡 “님아(김승일 작사/강주현 작곡)”와 감성적 발라드풍의 “눈꽃연가(김승일 작사/김태호 작곡)” 그리고 권미희씨가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퓨전국악풍의 “송인(김승일 작사/권미희 작곡)” 이렇게 3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눈꽃연가 뮤직비디오는 진모영 감독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영상 클립으로 제작되어 현재 유튜브를 통하여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한편 소식을 전해들은 진모영 감독은 바쁜 영화촬영 스케줄중에서도 좋은 일을 하는데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만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보겠다고 하였으며, 진모영 감독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에세이집을 출판한 도서출판 북하우스에서도 “권미희의 행복한 메아리” 캠페인 리워드를 위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해주기로 했다. 현재 프로젝트 앨범 “님아”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만 음원이 제공되고 있으며, 음반 CD는 클라우드 펀딩과 다음포털의 스토리 펀딩을 통해 기금이 마련되는대로 비매품으로 제작하여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선물로 보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동참은 권미희씨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kwonmihee.com) 또는 다음포털의 스토리펀딩을 통하여 참여하실 수 있으며, 오는 가을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을 초청하여 콘써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문화사각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들께 꼭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는 권미희씨는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베테랑으로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본인의 커피 바리스타 자격을 활용하여 산간벽지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아메리카노와 함께 잔치국수를 만들어 특별한 맛도 선물해 드릴 예정이다. 한을 절제하듯 토해내는 열정적 보이스로 대중가요를 국악창법으로 불러 잊혀져가는 우리의 소리에 새로운 감동을 불어넣어 아름다운 노래로 전해주고 있는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씨는 다부진 결심으로 오늘도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으며 아울러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희망하고 있다. ▶ 권미희 공식 홈페이지 http://www.kwonmihee.com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 ☎ 070-7583-3636 / lovemigong@naver.com [국내뉴스=안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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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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