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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 체육상 학교체육부문 우수상
    대한체육회 체육상 학교체육부문 우수상 수상 점촌중앙초등학교 고금자 학교운동부지도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김덕희) 소속 점촌중앙초등학교 고금자 학교운동부지도자가 지난 8일서울 올림픽 공원 내(K-아트홀)에서 열린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학교체육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금자 학교운동부지도자는 지난 27여 년간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 단체전 우승과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우승 및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개인 복식 금메달과 단체전은 메달을 차지하며 문경시 소프트테니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공헌했다. 권혜자 교육지원과장은 “소프트테니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문경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배출되기를 바라고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기량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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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8
  • 신협 강구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
    신협 강구초등학교 축구부를 후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강구초등학교(교장 김성수) 축구부는 8일본교 강당에서 신협중앙회의 강구초등학교 축구부 후원 행사를 가졌다. 신협은 청소년 스포츠단체 후원사업으로 강구초등학교 축구부를 선정하여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 행사에는 신협을 대표하여 신협중앙회 본부장, 팀장, 강구신협 이사장, 상무가 참여하였으며, 학교 측에서는 축구부 학생 전원과 감독, 코치,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으로 축구부 유니폼과 각종 축구용품 구입 및 훈련경비로 사용할 계획이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훈련하는 축구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우수 선수 발굴에도 투자하기로 하였다. 김성수 교장은 어려운 시기에 본교 축구부를 위해 후원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후원금으로 축구부 발전의 밀알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도움 주신 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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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경북일고등학교,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금 3개, 은 3개 등 단체전 우승으로 우뚝 서다.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일고등학교(교장 윤일영) 양궁부 학생 4명과 지도자 2명은 지난 6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그리고 단체전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양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일고등학교 1학년 김제덕 선수는 남고등부 개인전 거리 50m 리커브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 3학년 박지민 선수는 남고등부 개인전 거리 70m 리커브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김제덕 선수는 거리 30m 경기에 346점으로 2위, 거리 90m 경기에 308점으로 2위로 값진 은메달 2개를 추가 획득하였다. 또한 리커브 거리 30m, 50m, 70m, 90m 경기의 점수를 합산하는 개인 종합경기에서 1,333점(1440점 만점) 기록으로 은메달을 1개 추가하였다. 고등부 단체전에서 경북일고 양궁부는 김제덕(1,333점), 박지민(1,304점), 심학진(1,287점) 총점(3,924점)으로 경남 체육고(3,900점)을 제치고 단체전 1위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제덕 선수는 “코치님의 헌신적인 지도와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교와 경상북도 양궁협회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 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해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일영 경북일고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개학이 미뤄지면서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사회적으로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학생 선수 각자 개인 훈련에 소홀하지 않도록 지도자와 선수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노력의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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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얼음 위 스피드‧피겨 스케이팅
    대구실내빙상장에서‘코로나 블루’함께 극복해요! ▸ 대구시설공단,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무료 빙상 아카데미 개최 ▸ 대프리카의 더위를 식혀주는 얼음 위 스피드‧피겨 스케이팅 ▸ 7~8월 매주 토요일(12시, 13시, 15시) 무료 강습 진행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오늘 7월 4일부터 두 달간 대구실내빙상장에서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대구실내빙상장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재확산 우려로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빙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빙상 아카데미는 최근 공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한 프리랜서 빙상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성사됐다. 대구실내빙상장 이혜경 강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대구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빙상강사 전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료 빙상아카데미는 7~8월 두 달간 매주 토요일(12시, 13시, 15시, 회당 50분 강습)에 진행되며 인터넷(대구실내빙상장 홈페이지 www.dgicerink.dgsisul.or.kr)과 전화(053-357-6021~3)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비는 이용자가 별도로 지불해야 하며 가족, 직장동료, 각종 모임 등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강습종목은 스피드 스케이팅과 피겨 스케이팅의 2가지이며,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안전한 강습진행을 위해 단체강습은 1회당 기존 20명에서 10명으로 축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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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축구]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
    [축구]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 2019-2020시즌 유럽 프로축구가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프랑스 리그1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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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0
  •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지 부산 최종 선정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지 부산 최종 선정 동아시아 축연맹은 5일 총회에서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개최지로 부산을 최종 선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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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나도 스포츠지도사가 될 수 있다’
    나도 스포츠지도사가 될 수 있다’ 대구시,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무료 교육실시 ▸ 민선7기 대구시장 공약사업으로「시민 체육강사 및 지도자 양성사업」추진 ▸ 권역별 5개 대학, 대구시체육회 등 6개소에서 1,200여명 교육생 모집 중 [대한불교신문]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시민 체육강사 및 지도자 양성’ 을 위해 4월 1일 부터 5월 5일까지 1,200여명을 모집하여 생활스포츠 지도사2급 자격시험을 대비한 무료 강좌를 개설한다. 한해 우리지역에서 생활스포츠지도사 시험 응시생은 약 2천여 명 이상이며, 2018년에는 2,780여명이 응시하여(국민체육진흥공단), 1차 필기시험 및 2차 실기구술에 합격한 최종 인원은 465명으로 17%의 합격률을 보였다. 스포츠지도사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명시된 국가공인 체육지도자 자격으로 전문분야의 지식과 실무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근거가 될 수 있어 체육지도자라면 반드시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최근, 생활스포츠지도사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활용범위가 넓어지면서 자격취득을 원하는 일반인들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양질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생활체육지도자의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스포츠지도사 자격 취득은 크게 필기시험과 종목별 실기·구술검정시험, 그리고 연수로 나뉜다. 스포츠지도자 응시생들은 필기시험에 비해 실기 종목에서는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은 반면 운동생리학 등 5개 과목을 선택하여 전 과목 평균 60%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는 전문 학문 분야인 필기시험의 경우는 일반인의 합격이 쉽지 않아 체육지도 분야 자격 취득에 한계점이 발생될 수밖에 없었다. 이번에 무료로 시행하는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취득 필기 교육은 민선7기 대구시장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체육강사 및 지도자양성 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지도사 자격 취득을 원하는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대구(경산권 포함) 스포츠관련 학과 대학과 협조하여 권역별 5개 대학 및 대구시체육회에서 올 4. 1.부터 5. 5.까지, 매 기수 240명씩 1,200여명을 모집하여 교육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비체육전공자가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전공 교육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있는 사설학원과 비싼 수강료로 스포츠지도자 자격증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응시생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길수 대구시 체육진흥과장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많은 체육지도자의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며“전문적인 체육지도자를 통한 생활체육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생활체육 참여율 전국 1위의 스포츠복지도시 대구의 명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대구시체육회 홈페이지(http://sports.9393114.com/index.php)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053-600-0342(시체육회 생활체육부), 053-803-3833(대구시 체육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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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암 예방의 날 기념식
    암 예방의 날,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기적!...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국가 암검진, 폐암 추가 도입으로 암검진 6종 확대 시행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1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 대강당에서 대구시와 공동으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갖고 암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 생활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는 경북도, 대구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시군 보건소,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암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암예방 서포터즈 발대식, 암환자 의료비지원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전국 시도에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암 예방의 날 행사가 열렸다. 암은 식습관, 금연, 금주, 운동 등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해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예방과 함께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검진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가 암검진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고 효과적인 조기검진 방법이 있는 5대 암종에 대하여 암검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월부터는 만54세~74세 남녀 중 일정기간 이상 흡연력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2년마다 폐암검진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폐암검진의 국가암검진 도입으로 폐암 조기검진의 활성화와 낮았던 폐암 생존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암검진 6종 확대 시행 :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경북도에서는 ▲국가암검진지원 ▲암환자의료비지원 ▲재가암환자지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운영지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운영 등 암검진부터 치료․재활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암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암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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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4
  •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 젊은 성악가들의 무대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오페라 유니버시아드 <마술피리>로 97%라는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제5회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의 막을 화려하게 올린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영아티스트 오페라’는 전 세계 극장에 소속된 젊은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올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성악가들을 비롯하여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이탈리아 볼로냐 오페라극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오페라극장이 함께한다. ■ 봄날과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 <사랑의 묘약> 벨칸토 오페라를 대표하는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Gaetano Donizetti의 대표작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세빌리아의 이발사>, <돈 파스콸레>와 함께 이탈리아 3대 코믹오페라로 손꼽힌다. 1880년대 이탈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신비한 묘약으로 둔갑한 싸구려 와인이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남녀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는 해피엔딩의 희가극으로, 1832년 밀라노 카노비아나 극장 초연 이후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이다. 특히,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생전에 즐겨 부르던 유명 아리아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 최고의 제작진과 젊은 출연진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모니! 대지주의 딸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는 주인공 ‘아디나’ 역에는 볼로냐극장에 소속된 영아티스트인 소프라노 니나 솔로도브니코바와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소프라노 리 멍스가, 아디나를 짝사랑하는 가난한 농부 ‘네모리노 ’역에는 이탈리아 피렌체극장의 영아티스트 아카데미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테너 조규석과 케이프타운 오페라극장에서 초청된 쿠루레코 마수쿠가, 싸구려 와인을 묘약으로 속여서 파는 사기꾼 약장수 ‘둘카마라’역에는 베이스 한준헌과 장경욱이 출연한다. 그리고 군인 ‘벨코레’역에는 일본 도쿄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한 바리톤 강민성과 볼로냐극장 영아티스트 토마소 카라미아가, ‘잔네타’역에는 소프라노 김나영이 출연해 1880년대 이탈리아의 젊은 남녀 주인공들의 삶과 사랑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원색의 강렬한 오브제를 중심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 주인공들의 심리를 대비시킨 무대와 순수함을 상징하는 흰색의 의상, 그리고 젊은 성악가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질 이번 무대는 201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오페라대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오페라 <아이다>의 지휘자 조나단 브란다니와 연출가 이회수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위너오페라합창단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대구국제영아티스트오페라축제는 세계 속 한국 오페라의 위치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영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영아티스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문예회관 공연기획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어있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을 위해 일정 수량의 좌석을 기부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가격은 VIP석 50,000원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한 온라인 예매와 전화(053-666-6170)예매가 가능하며, 문화패스(1995~2012년 출생자) 이상(3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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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아이 넷 다둥이 공무원 축하․격려
    이철우 도지사, 아이 넷 다둥이 공무원 축하․격려 환동해지역본부 찾은 도지사, 넷째 득남한 해양수산과 직원에 출산용품 전달 [대한불교신문]남은숙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6일 포항 환동해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간부회의를 마친 후, 넷째 아이의 아빠가 된 해양수산과 김태진 주무관(34세)을 찾아 축하․격려하고 산모용 미역과 유아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 네 아이의 아빠가 된 김 주무관은 2012년 첫째, 2013년 둘째, 2015년 셋째를 낳은 후 4년만인 지난달 26일 포항 여성아이병원에서 넷째(아들)를 새 식구로 맞았다. 뜻밖의 축하를 받은 김 주무관은 “어업지도선(경북 201호) 항해사로 지도선 운항과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담당하고 있어 집보다는 바다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많아 육아를 전담하다시피 한 아내에게 늘 미안하다”며 “산모와 아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이 더 생긴다”며 환하게 웃었다. 경북도는 민선 7기 출범 후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을 도정 목표로 정하고 아이가 많아 활력 넘치는 경북 실현을 위해 출산율 높이기와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으며, ‘저출생 극복위원회’출범, ‘경북 희망둥이 1․2․3 프로젝트’등 저출생 대응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전방위적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해 8월에는 세 쌍둥이 아빠가 된 청도소방서 직원을 축하 격려하고 육아편의를 위해 자택이 있는 경산소방서로 파격적인 인사조치를 한데 이어 9월에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된 감사관실 직원의 출산을 직접 축하하고 격려한 바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은 먼 미래가 아닌 지금 우리의 심각한 현실”이라며 “저출생 극복, 인구 늘리기를 위해서는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다양한 신규시책 발굴과 출산 장려정책 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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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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