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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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케이주식회사, 이웃사랑 성금 1억원 기탁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소외된 이웃 위해 나눔 결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어려울수록 더 나눠야죠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케이케이주식회사가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대표이사 박윤경)는 지난 28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케이케이주식회사는 1927년 대구오일상회로 출발한 93년 전통의 지역 기업으로, 2015년 경북광유주식회사에서 케이케이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했다. 오랜 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대구경북 납세번호 1호 기업이기도 하다.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온 케이케이주식회사의 박윤경 대표이사는 20191월 대구 나눔리더 17호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 11월에는 제17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헌신과 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박윤경 케이케이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모두 힘든 시기에 더욱 힘들어할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을 실천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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