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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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노래연습장 방문자 및 종사자 의무검사 행정명령

 

대구시 소재 유흥주점단란주점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

방문자 및 종사자 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 시행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지난 21일 오후대구시는 지난해 12월 25일 이후 대구시 소재 유흥주점단란주점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방문자 및 종사자에 대하여1월 28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날 지난해 12월 25일부터  1월 20일까지 대구시 소재유흥주점단란주점노래연습장(동전노래연습장 제외종사자나방문자는 오는 28일까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고 밝히고·군 관할 보건소선별진료소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했다.

 

현재까지 확진자동선으로 확인된 업소는 노래연습장 10개소유흥 및 단란주점 3개소로검사나 전화를 거부하는 관련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보고 이번 의무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시는 행정명령에 따른 의무검사는 익명을 보장하며 진단검사에 본인부담이 없다” 고 밝혔지만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고발하거나 검사 의무 기간 이후 확진자 발생에대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물어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에는 유흥주점단란주점 1,762개소 대해, 21부터는 동전노래연습장을 제외한 노래연습장 1,602개소에 대해 1월 31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한 바 있으며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실시된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에 대하여 경찰과 합동으로 불법 영업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의무검사 행정명령에 해당하는 시민들은신속히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내 가족과 이웃건강한 대구를 위해 익명검사를 꼭 받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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