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시놉시스

3.1운동이 있고 얼마 되지 않은 1919331일 차갑고 어두웠던 일제치하 속 나라의 독립을 위해 만세운동을 벌이던 제암리 마을의 사람들이 일본군에 의해 무참히 집단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을 남편을 잃은 동래와 그녀의 19살 아들 명주, 20살 딸 명희와 함께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아들 명주는 아버지의 뜻을 쫓아 무장 독립운동 단체인 의혈단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에 매진하는데, 시간이 흘러 명희는 결혼을 하게 되고 딸 순이를 낳고 평범한 삶을 사는데 1938년 순이 나이 18살 되던 해 낯선 일본인 2명이 갑자기 순이를 강제로 끌고 가게 되고 명희는 그의 오빠로 인해 독립운동가 집안이라는 것 때문에 핍박을 받았던 일과 나라를 잃고 딸 순이 까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설움으로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우며 딸 순이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넘버

서곡

한가

민중의 함성

그날의 기억(명진의 기억, 동래의 기억, 우리들의 기억)

삶은 그렇게 흘러

백야의 함성

피로 물든 땅

오늘도 내일도

누물의 강

어머니의 노래

소녀 아리랑

내 이름은 3028

고요한 아침의 나라

그날이 오면

민중의 함성

우리의 기억

 

이 기 선 부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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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부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율 쳄버 오케스트라, 율 쳄버 콰이어 지휘자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장 및 사랑의 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지휘자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경력)

한국 합창지휘자협회 이사장 역임

전국 대학합창연합회 회장 역임

전국 시립합창단연합회 회장 역임

성남시립합창단 음악감독 역임

고양시립합창단, 대구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역임

총신대학교 지휘 교수 역임

학력)

총신대학교 졸업 (지휘 전공)

미국 줄리어드 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합창 지휘)

미국 아리조나 음대 박사 학위 (오케스트라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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