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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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 우리집 작은 소방서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2025년까지 90% 보급 목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화기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는 문구를 들고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일상의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현재 대구지역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은 60% 가량으로 2025년까지 90% 보급률을 목표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 중이다.

 

정 본부장은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의 지명을 받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장세만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서장은 엑스코 사장을 지목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지속적 홍보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보급률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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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릴레이 챌린지’소방시설 설치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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