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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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 악장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씨 위촉

 

 

 

▸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대구시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 경주

 

▸ 위촉기간 : 1(2021.5.3.∼ 2022.5.2.) ※ 기간 만료 시 평가 후 재위촉 가능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악장으로 정원영씨(35)를 위촉했다.

 

정원영 악장은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서울대학교 기악과를 졸업했이후 도미하여 예일대학교 바이올린학과와 독일 뒤셀도르프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그리고중앙음악콩쿠르이화경향콩쿠르세계일보음악콩쿠르서울청소년실내악콩쿠르 등의 여러 콩코르를 석권했다.

 

경북도향광주시향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화성시챔버오케스트라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하였으며원주시향포항시향강남심포니 등에서 객원 악장으로 활동했.

 

정원영 악장은 대구시향이 좋은 클래식 음악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향단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원영 악장은 대구시향 악장 공개채용에 응시해 지난 4월에 실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으며위촉기간은2021년 5월 3일부터 1년이며평가 후 재위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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