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3(월)

NEWS ON AIR

칠곡 가산바위’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사회 09-13 20:11
김부겸 국무총리, 로봇산업진흥기관(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산업 현장(진호염직)찾아
사회 09-09 20:16
경북도, 제8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개최
사회 09-07 17:58
大韓佛敎曹溪宗 宗正 眞際 法遠
불교뉴스 09-03 14:39
‘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9.4일 개막
문화뉴스 09-01 17:16
경북도, 사찰·향교 등 소장 문화유산 5건 문화재 지정
불교뉴스 08-26 12:08

동영상뉴스더보기

포토뉴스더보기

핫채널

방송더보기 +

  • 남은숙 09-13 21:04

    우리아이 안전한 관계, 부모가 한발 먼저’

    우리아이 안전한 관계, 부모가 한발 먼저’ ▸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초빙, 양성평등 부모교육 특별강연회 ▸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중심으로 안전한 관계 형성 교육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이수정 교수(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를 초빙해 ‘범죄에서 본 안전한 관계에 대한 조언’을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실시간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올해 부모교육은 기존의 부모교육과 차별화해 양성평등한 부모가 자녀의 청소년기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나아가 주변 부모들의 조언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청소년 전문기관인 (재)대구청소년지원재단을 통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디지털성범죄가 증가 추세이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상에서 만연한 사이버불링 등으로 인해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은 늘 불안하다. 따라서 자녀에게 또래관계, 이성관계 등 안전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적절한 대화가 필요한데 이때 아이의 자율성을 어디까지 허용해 주어야 하는지, 만일 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잘 알지 못하는 부모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일차적 안전망 역할을 하는 부모들에 대한 교육이 활발히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양성평등 관점에서 진행하는 대구시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특별히 초빙한 이수정 교수는 2019년 BBC 여성 100인 리더십 부분에 선정됐고, ‘그것이 알고싶다’, ‘요즘 가족 금쪽 수업’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범죄심리학자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에 다양한 시사점을 주고 있다. 올해 2회차인 9월 특별강연회는 9월 26일까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온라인 강연 링크를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QR코드 신청(포스트 하단 참고) 또는 ② 전화신청(대구청소년지원재단, ☎053-659-6261/053-659-6272)
  • 종합뉴스더보기 +

  • 편집국=김선봉차장 09-13 21:17

    사투리 공모전 및 사투리 경연대회 개최

    경북 사투리 공모전 및 사투리 경연대회 개최 10월 7일,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개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사투리를 통해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지역사투리를 잘 가꾸고 다듬어 사라져가는 우리말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내달 7일‘경북 사투리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북 사투리 큰 잔치는 사투리 공모전과 사투리 경연대회로 구성되어 있다. 사투리 공모전은 9월 16일까지 사투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회화, 시, 웹툰,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투리 경연대회는 경북의 사투리로 구성된 연극, 콩트,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며 경북 사투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웹하드 및 이메일(lhg@gacf.kr)로 신청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 및 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투리 공모전은 심사 후 선정된 작품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경북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전시 할 계획이다. 사투리 경연대회는 10월 7일 오후 2시 경북도청 다목적 홀에서 ‘기웅아재’가 진행하는 경연대회에 참석해 수상자를 가린다. 시상식은 10월 9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경북 사투리 큰잔치 총상금은 1000만원으로 분야별 대상 각1명 300만원, 최우수상 각1명 100만원, 우수상 각2명 50만원으로 총 8명에게 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 문화더보기 +

  • 안정근 09-13 20:06

    대구 팔거산성 발굴조사 성과 다룬 학술대회 개최

    <대구 팔거산성에서 출토된 목간 일부> 대구 팔거산성 발굴조사 성과 다룬 학술대회 개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 9.15. 오후 1시 대구보건대학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오는 15일 오후 1시에 대구 팔거산성 발굴조사 성과와 의미를 주제로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대구 팔거산성: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 산1-1번지 일원 대구 팔거산성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학술발굴조사가 진행되었으며지난 4월 조사과정에서 발견된 집수지(集水池)로 추정되는 곳과 목간의 실물을 공개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8월에는 산림청과 협업해 산림청 헬기로집수지를 구성하고 있던 목부재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로 이송하여 보존처리를 하고 있다. 이들 유구와 유물은 7세기 무렵 팔거산성이 지역 거점의 하나로 기능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집수지(集水池): 성 내에서 식수 등 물을 모으기 위해 만든 시설물 팔거산성 조사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보존‧정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역사 전문가, 산성(山城) 연구자 그리고 현장과 출토 유물 조사 담당자 등이 참가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한국고대사와 고고학 연구자들이 팔거산성유적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4개의 주제로 진행되는데, 팔거산성이 자리한 대구 칠곡지역에서 조사된 유적을 살펴보는 ▲ 대구 칠곡지역의 고고‧역사적 환경(박승규, 청림문화유산연구소), 금호강 유역에 있었던 여러 산성 속에서 팔거산성의 특징을 살펴보는 ▲ 금호강 유역의 산성과 팔거산성(조효식, 국립부여박물관), 조사를 직접 담당했던 기관의 관점에서 출토 유구와 유물의 특징을 논의하는 ▲ 대구 팔거산성 조사 성과(김상현, (재)화랑문화재연구원), 집수지와 목간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탐색하는 ▲ 대구팔거산성 출토 추정 집수지와 목간(남태광‧전경효,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이 발표된다. 발표가 끝나면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주보돈 명예교수(경북대학교), 김권구 교수(계명대학교), 박종익 위원(문화재청 전문위원)이 참여하는 대담회가 이어진다. 앞선 발표들이 팔거산성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는데 중점을 두었다면,대담회는 보존방안 등 유적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사전에 초청된 사람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내용은 추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유튜브에 공개한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054-777-5205)로 문의하면 된다.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yvYCBA2aJFa8hIdIpur82Q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를 비롯한 신라문화권에서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민간 조사기관과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꾸준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 팔거산성 조사‧연구가 문화재 현장 조사부터 유적 보존 정비까지 유기적으로 진행된 모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박성진 연구관(☎054-777-8805), 전경효 주무관(☎054-777-5205)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불교뉴스1더보기 +

    포토슬라이드
    1 / 3

    방송 더보기

    제40회‘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출품작 접수

    신인 디자이너 등용문 제40회‘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출품작 접수 ▸ 10.11. ~ 10.22. 3개 부문, 온라인 접수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김윤집)(이하 디자인센터)는 디자인 주도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공모전인 ‘제40회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는 지역 디자인산업의 저변확대와 차세대 우수디자이너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단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지역 우수디자이너들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이번 전람회 출품부문은 제품 및 환경디자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공예디자인 총 3개 부문으로,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홈페이지(www.ddea.co.kr)를 통해 접수하며, 출품료는 무료다. 접수된 출품작은 독창성, 심미성, 실용성, 합목적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며 양산이 가능하고 상품성이 높은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본상 수상작은 총 10점으로, ▲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1점) ▲금상(대구시장상, 2점) ▲은상(대구시의회의장상, 3점) ▲동상(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상, 3점) ▲특별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1점)이며 상격별 상금도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18일,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디자인위크 인 대구’ 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에 대한 전시회도 행사 기간 내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람회는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출품작도 접수 가능하고, 출품개수는 제한이 없지만 공동작품은 2인까지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센터 디자인마케팅팀(☏053-740-0041,0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창립회의 개최

    경북 속 한글문화의 산업화 육성을 위해 첫 삽을 뜨다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창립회의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한글의 우수성과 경북 속의 한글을 새로운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6일 오후 4시 경북도청 화랑실에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창립하고, 학계 및 한글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하였다. 본 위원회는 경북이 한글문화의 본향(本鄕)으로서 그 가치를 발굴하고 산업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창립 경상북도는 한글 보급의 중심지이며 한글 유산의 본향(本鄕)으로서 전국 유일의 훈민정음 해례본 발견지(간송본, 상주본)이며, 불경을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간경도감의 분소가 설치되었던 고장이다. 특히 어부가(1549년), 도산십이곡(1565년), 원이엄마편지(1586년), 음식디미방(1670년), 온주법(1700년대), 시의전서(19세기말)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유형의 한글 관련 자료가 생산된 곳이다. 경북 속의 한글 문화원형에 내재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산업화로 육성하기 위해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를 창립했다. 위원회는 정책고문을 비롯하여 연구·조사 분과, 기획·행사 분과, 신사업 발굴 분과 등 세 분과이며, 총 20명의 학계 및 전문가 그룹의 위원으로 구성하였다. 위원회에서는 경북이 한글문화의 본향으로서 그 가치를 발굴하고 산업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한국국학진흥원에 한글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조직 ‘훈민정음뿌리사업단’을 신설하였다. 앞으로 본 사업단에서는 한글문화 확산과 한글산업 육성을 위해 한글자료 연구, 한글문화 콘텐츠 개발을 활성화 하고 대학과 협업하여 다양한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2021 경상북도 한글사랑 주간’ 기본 계획 발표 경상북도는 한글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한글날을 전후하여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2021 경상북도 한글사랑 주간’을 선정하고 경상북도 한글 비전 선포식, 한글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방안 컨설팅, 옛 한글문자 인식 데이터셋 구축, 경북의 한글 이야기 전시, 경북이 지켜온 한글문화 유산 전시, 한글사랑 서예작품 전시, 경북 사투리 경연대회, 우리말사랑 프로그램 제작, 한글 다큐멘터리 제작․방송,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안동의 한글 전시, 도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한글사랑 고택음악제”, 세계 한글작가대회 개최, 2021 문화재산업전 경북부스 내 한글콘텐츠 전시, 한글테마 관광 팸투어, 한글로 찾아가는 영양군 디미방 진미여행, 이인화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탁영준 경북 최고장인,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

    탁영준 경북 최고장인,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 금속재료 제조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기술 인정받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탁영준(53ㆍ포스코 과장)경북 최고장인을 고용노동부가 금속재료 제조 직종 분야의 ‘2021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탁영준 명장은 어릴 적 부모님께서 힘들게 쟁기로 밭을 일구는 모습과 나무 끝의 쟁기날을 보면서 금속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으며, 쟁기날처럼 가난을 헤쳐나가야 된다는 사명감을 느꼈다고 한다. 가정형편상 학비가 들지 않았던 포철공고에서 금속관련 전공을 하고 포스코에 입사 후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기술발전에 매진했다. 그는 특허 33건 등록과 제강기능장 등 6개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공장설립이나 설비변경 시에 사전 실험을 가능하게 하는 ‘연속주조 수모델 실험장치’ 개발에 참여해 철강소재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중학교, 고등학교에 기술인 특강 및 기능반 지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시험 문제위원 참여 등 보유기술로 다양한 대외 활동과 사회 봉사에도 많이 참여해 기술자로서 모범을 보여 왔다. 탁영준 명장은 2016년 경상북도 최고장인, 2018년 우수 숙련 기술인,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로 선정됐으며, 올해 ‘기술계의 별’로 불리는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다. 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자들을 선정하는 제도로이다. 명장에게는 대통령 명의의 증서와 휘장, 명패와 함께 일시 장려금, 계속 종사 장려금 등이 지급된다. 한편, 경북도는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선정해 지원하는 ‘경상북도 최고장인’은 2012년 제도 시행이후 총 42명을 선정했으며, 이 중 3명이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탁영준 장인이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산업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해서 힘 써 줄 것”을 당부하며, “경북도는 숙련기술인 지원과 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무용등 11월 기획공연 총 5편 대상

    ‘부산을 품다, 세상을 잇다, 예술로 함께 하다’ (재)부산문화회관 2021-22 시즌 프로그램 제6차 티켓오픈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무용등 11월 기획공연 총 5편 대상 9월 7일(화) 오후 2시 티켓 오픈, ‘동반자 외 띄어앉기’ 좌석제 유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이 오는 6일 오후 2시 ‘2021-22 시즌 프로그램’중 11월 기획공연을 대상으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시즌 프로그램의 티켓은 시즌 공개와 함께 일괄 오픈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단계에 대응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최근 연이은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티켓 오픈일정을 보다 세분화하여 제6차 티켓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1일,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두 아티스트인 클라라 주미 강과 김선욱의 듀오 리사이틀 공연이 풍요로운 가을을 맞은 클래식 매니아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로 찾아온다. 클라라 주미 강과 김선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 출신으로 그 간 탄탄한 파트너쉽을 자랑하며 유럽에서 주기적으로 함께 연주해온 듀오 무대를 한국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 국내 클래식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두 젊은 거장에게 집중되고 있다. 이어 11월 5일, 6일 양일간 공연될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도 주목할 만한 공연이다.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많은 이의 기대 속에서 발표한 교향곡 1번의 혹평과 비난으로 슬럼프를 맞은 라흐마니노프와 그의 치료를 맡은 정신과의사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중 하나로, 교향곡 1번을 포함한 수많은 라흐마니노프의 명곡들을 공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오페라 매니아를 위한 공연 콘서트 오페라 <청교도>가 11월10일 찾아온다. 이탈리아의 천재작곡가 ‘빈첸초 벨리니’의 마지막 오페라인 <청교도>는 완벽에 가까운 기교를 요구하는 난이도 높은 오페라중 하나이나 그 만큼 아름다운 선율이 매력인 벨칸토 오페라로 17세기 영국 왕당파와 의회파의 대립이라는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여자주인공 ‘엘비라’와 남자주인공 ‘아르투로’의 가슴시린 사랑을 수많은 명곡들로 노래한다. 이탈리아 모데나꼬무날레 극장초청의 오페라 <청교도>는 마에스트로 Marcello Mottadelli가 지휘하고 ‘엘비라’役에 소프라노 Desiree Rancatore 그리고 ‘아르투로’役은 테너 Giuli Pelligra가 출연하여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의 감동을 선사한다. 그리고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실황을 가까운 시민회관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는 <배시시 명품극장>은 전통고전 ‘춘향전’을 유쾌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로 재해석한 오페라 <춘향탈옥>이 11월25일 상영될 예정이다.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아저씨들을 위한 무책임한 땐쓰>, <사심없는 땐쓰>, <안은미의 1분 59초> 등 독특한 작품들로 이미 유럽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무용가 안은미가 <드래곤즈> 작품으로 부산을 찾아온다. <드래곤즈>는 (재)부산문화회관과 파리 테아트르 드 라 빌(Theatre de la Ville), 리옹 댄스 비엔날레(Biennale de la Danse de Lyon)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작품으로, 베이비부머 세대에서 밀레니엄 세대로 이행하는 동아시아의 ‘몸’을 안은미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읽어낸 무용 공연이다. 지난 2000년, 용의 해에 태어난 5명의 젊은 무용수(아시아 각국의 몸)들이 만나 동시대 아시아의 몸을 관통하는 새로운 원동력을 찾아 담론을 뛰어넘어 확장된 실재계를 무대 위로 펼쳐낸다.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까지 시리즈로 구성되는 <인문학+콘서트>는 남은 회차에 한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패키지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현행 부산시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동반자 외 띄어앉기” 좌석제로 4인 이하의 동반자에 한하여 좌석띄우기 없이 예매할 수 있으나, 거리두기 단계 개편에 따른 정부 지침의 변경이 있을 경우 유동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를 통한 온라인예매와 고객지원센터(Tel. 051-607-6000)을 통한 전화예매로 가능하다. 문의는 Tel. 051-607-6000.

    대구 약령몰 특별할인전

    추석엔 건강을 선물하세요! 대구 약령몰 특별할인전 ▸ 9.1~9.26, 우수·인기 한방제품 특별 할인행사(최대 57%) 및 전국 무료배송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약령시 한방제품 특화몰인 ‘동대구역 메디시티대구 명품브랜드 판매장’(이하 메디시티대구 판매장)과 ‘대구 약령몰’(이하 약령몰)에서 우수·인기 한방제품을 선별해 2021년 추석맞이 특별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www.dghanbang.com)은 360여 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구약령시를 대표하는 한방제품 온·오프라인 특화몰로 대구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약령시보존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대구약령시에서 생산하는 한방건강식품, 한방차, 한방화장품 등 지역 내 우수·인기 한방제품들을 선별해 9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약령몰에서 주문 시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제품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회원가입 시 추가 5%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평상시에도 메디시티대구판매장 및 약령몰에서는 약령시 우수 한방제품을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으로 상시 할인 판매 중이며 또한 온라인 댓글달기 이벤트 참여를 통해 쿠폰지급 및 증정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한방제품 구매는 동대구역 KTX 4번출구(舊 맞이방) 메디시티대구 판매장 및 약령몰 홈페이지(www.dghanbang.com)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센터(053-254-1951)로 하면 된다.

    사회 더보기

    든든한 추석 연휴 아동급식 지원 대책 마련

    대구시, 든든한 추석 연휴 아동급식 지원 대책 마련 ▸ 추석 명절 연휴 기간 결식우려 아동 급식지원 대책 수립 ▸ 급식 가맹점 영업현황 市, 구·군 홈페이지 등 안내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원활한 급식 제공을 위해 가맹점 운영현황 등을 홍보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추석 명절 연휴기간 전체 급식대상 아동 15,777명 중 10,459명이 급식카드를 이용하고 나머지 5,318명은 자가 또는 가족이나 친인척 등과 식사를 할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연휴 기간 급식제공 업체 휴무로 인한 결식아동의 급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급식 가맹점의 추석 명절 영업현황 안내, 연휴기간 전 부식 사전제공, 급식 제공이 가능한 주민이나 민간단체를 파악해 결식우려 아동과 사전연계 조치,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 안내 등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급식 가맹점 휴무 여부 등 영업현황을 파악해 급식대상 아동에게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하고, 시와 구·군 홈페이지 게시 및 당직실 비치, 120달구벌콜센터 안내 등을 통해 연휴 중 급식카드 가맹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동급식카드는 ‘컬러풀드림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일반음식점, 부식 판매점, 편의점 등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맹점은 컬러풀카드(http://www.colorfulcard.or.kr)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실시

    대구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실시 ▸ 두류공원(9.10~12), 엑스코 광장(9.10 ~12), 산격동 시청별관(9.14~15), 두류공원(9.17.) ▸ 대구․경북의 우수한 농특산물 시중가 대비 10~30% 할인,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 노력 ▸ 달성군을 비롯한 해평취수장 인근과 군위군 참여로 대구 농업유통의 다변화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현장 직거래 장터를 준비했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경북 농업인단체(한국농업경영인) 회원이 생산한 농산물과 대구의 농산물이 어우러진 ▲대구경북 상생농산물 추석장터가 열리고,같은 기간(9.10.~12.) 엑스코 제1전시관(서관) 전면 광장에서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주최하는 ▲도농상생 한우소비촉진행사가 열려 대구, 경북의 최고급 명품한우를 홍보하고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추석 한 주전인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산격동 대구시청 별관 주차장에서 사과, 배, 햅쌀 등과 축산물, 수산물 등 추석 제수용품과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준비했다. 이 행사는 달성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비롯해 구미 해평취수장 인근 지역과 군위군도 참여해 농산물을 홍보하고 취수장, 신공항이전 등 대구경북 상생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연휴 전일인 오는 17일에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도농상생 정례 직거래 장터 개장식을 개최하며, 10월부터 매주 수요일 같은 장소에서 정례적으로 장터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해마다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명절 직거래 장터를 열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노력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최근에는 온라인 행사만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온라인 주문이 어려운 고령층이나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이번 추석에는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를 위해, 예방접종자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자가 종사자로 근무하고, 행사장 내 거리두기, 발열체크, 간편전화체크인, 주기적인 소독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우로 면역력 높이고 코로나19 이겨내자’

    ‘한우로 면역력 높이고 코로나19 이겨내자’ ▸ 대구시 2021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 9.10.(금)~ 9.12.(일), 3일간 EXCO 제1전시관(서관) 전면 광장에서 개최 ▸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명품 한우고기 할인판매(시중가 대비 30% ~ 50%)행사 펼쳐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2021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CO 제1전시관(서관) 전면 광장에서 개최한다. ‘2021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대구시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의 한우 산지인 대구와 경북도에서 생산한 명품 한우를 지역축산농협(대구, 영천, 예천, 안동봉화, 경산), 전국한우협회 등의 참여로 유통단계(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축소해 시중가 대비 30%에서 최대 50%(주요품목 : 한우선물세트, 등심, 안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지역생산 농산물(주요품목 : 포도, 쌈채소, 버섯 등)도 함께 판매한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 가격 상승과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가정 내 소비 증가 등으로 고공 행진 중인 국내산 한우를 값싸게 구입해 선물도 하고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한우를 활용한 시식품 증정부터 경품 증정, 게임 등 소소한 즐거움도 제공할 예정이며 유튜브(먹방 유튜버 밥굽남)를 통한 한우고기의 안전성, 우수성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현장을 방문해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2m 거리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맛과 영양이 풍부한 한우고기로 면역력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

    경북도, 정원문화 확산에 앞장서 포항 숲마을 정원, 경상북도 제6호 민간정원 등록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달 23일자로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제18조의4 규정에 의거 포항 산림조합에서 조성한 ‘숲마을 정원’을 경북도 제6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숲마을 정원은 포항 산림조합에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포항 북구 흥해읍 대련리 66-5번지 일원에 조성해 운영 중이며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지난해 9월 16일 개장해 현재 누적 방문객이 57만 3530명이고 평일에는 평균 5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평균 800명이 방문하고 있어 새로운 산림휴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야외시설인 어린이 놀이터, 잔디광장을 무료로 이용·대관할 수 있고 실내에 숲 레스토랑, 뷔페 등의 식당과 카페를 조성해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임산물전시판매장과 전시온실, 로컬푸드 직매장, 나무시장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총 3개소의 지방정원을 조성 중에 있으며 내년에 경주, 청송 2개소를 개장할 예정이고,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한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등록해 더 많은 도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제4조제2항 규정에 의하면 정원은 조성·운영 주체, 기능 및 주제에 따라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공동체정원, 생활정원, 주제정원으로 구분된다. 이 중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경북도에는 이번 ‘숲마을 정원’을 포함 총 6개의 민간정원이 등록돼 운영 중이다. 민간정원 등록 현황 (기준일 : ‘21. 8. 23.) 번호 정원명 소재지 대표자 등록일자 면적(㎡) 1 비밀의 화원 칠곡군 동명면 득명리 495 김원오 2017.5.26. 5,433 2 위토피아가든 봉화군 재산면 동면로 521 민영주 2017.10.27. 15,692 3 손안에 솔정원 영천시 임고면 삼매리 145-11 손기온 2018.1.10. 6,085 4 가산수피아정원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 1206-1 황종기 2019.3.4. 133,600 5 덕산수목원 칠곡군 지천면 신동로 204 황경도 2019.9.3. 6,600 6 숲마을정원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66-5번지 일원

    2021년‘공익활동 이야기주간’공고문

    붙임 2021년‘공익활동 이야기주간’공고문 1. 지원 개요 사 업 명 • 공익활동 이야기주간 목 적 •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활동 의제 발굴 • 새로운 공익활동 주체의 발견 신청대상 •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3~4인의 대구시민 모임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최대인원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격 •대구를 기반으로 하는 공익활동 3~4인의 모임 및 단체 •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3~4인의 이야기모임 * 지원 불가 모임 : 종교, 정당, 영리 단체/기업 ⟹ 사업 선정 후 사실 확인 시 선정 취소 및 환수 대상 신청내용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변화·발전에 대한 이야기모임 •공익활동의 시도, 경험, 실패에 대한 이야기모임 등 선정기준 • 공 익 성 : 사회에 좋은 변화 영향을 기대할 수 있는가? 이야기의 주제(의제)가 공익성을 띄는가? • 문제인식 : 이야기하려는 주제(의제)의 사회문제 인식이 명확한가? • 적 합 성 : 신청기준과 신청자격에 적합한가? 지원내용 • 이야기모임 패키지 - 이야기모임에 필요한 공익활동 이야기카드, 이야기패드 등 도구 키트 • 모임 시 필요한 다과(최대 5만원 상당) *팀당 신청/진행 인원수에 맞춰 제공 지원규모 • 이야기모임 50개팀 신청기간 • 2021. 9. 1.(수) ~ 9. 26.(일) 24:00 이야기모임 기간 • 2021. 10. 18.(월) ~ 10. 31.(일) 제출서류 • 온라인 : 홈페이지 온라인 이야기모임 신청서 • 오프라인 : 이야기모임 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필수 포함 * 온/오프라인 모임 중 선택 1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센터 홈페이지 내 이야기주간 페이지 접수, 센터 이메일 접수 • 오프라인 접수 : 센터 방문 접수 (신청서 파일 출력본) - 홈페이지 공고 게시글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 - 온/오프라인 중 선택 1 • 문의사항 - 전 화 : 053-423-9907 - 방 문 : 대구 중구 중앙대로 402 남일동 민들레빌딩 3층 - 온라인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 이메일 : public@citizenmadang.org 2. 선정 및 추후 일정 ???? 신청 및 접수 • 신청기간 : 2021. 9. 1.(수) ~9. 26.(일) 24:00 • 신청방법 : 온라인 공익활동이야기 웹페이지 신청 또는 이메일 오프라인일 경우 센터 방문 제출 ???? 심사 • 서류심사 : 참가신청서 서류 심사 - 일 시 : 2021. 9. 29.(수) 오후 • 결과발표 : 홈페이지 게시및 대표자 문자 연락 - 일 시 : 2021. 9. 30.(목) 오후 18:00 ???? 이야기모임 패키지 배송 • 배송 : 2021. 10. 1.(금)부터 신청서 기재된 주소지로 배송 - 공익활동 이야기카드, 이야기패드, 기록지(회고지), 안내지 등 ???? 이야기모임 진행 •2021. 10. 18.(월) ~ 10. 31.(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하여 일정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 홈페이지 기재될 제로웨이스트 거점 • 온라인 :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한 진행 ???? 후기제출 •회고지 : 이야기모임을 진행한 거점(제로웨이스트 실천 카페)에 당일 제출 - 온라인 진행 시 이메일 제출 • 사진 : 모임 진행 사진 촬영 후 센터 카카오톡으로 전송 또는 이메일 제출 - 카카오톡에서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검색 후 대표자명과 사진 전송

    경제 더보기

    청년들 心 사로잡을‘청춘구 행복동’4기 모집

    경북도, 청년들 心 사로잡을‘청춘구 행복동’4기 모집 21일까지,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12명 모집 한달 살아보기, 힐링페스티벌, 일주일 살아보기 등 진행 [대한불교신문]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와 의성군은 이웃사촌 시범마을 ‘도시청년 살아보기’프로그램인‘청춘구 행복동’4기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춘구 행복동’사업은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도시청년들이 공동체 생활을 통해 자신의 역할과 미래를 설계하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청춘구 행복동’4기는 기존 체험 위주의 살아보기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삶과 휴식과 힐링이 있는 대안적인 삶을 경험하고 싶은 20 ~ 30대도시청년을 대상으로 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휴식과 힐링을 통해 지역의 삶을 경험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한 달 살아보기’ ▷휴식과 힐링에 대해서로 공유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하는‘힐링 페스티벌’ ▷단기간 농촌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일주일 살아보기’ 등이 있다. ‘청춘구 행복동’ 한 달 살아보기 모집기간은 이달 21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청춘구 행복동 홈페이지(hangbokdong.com)에서입주 신청을 하면 된다. 서류 및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10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의성군 안계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일주일살아보기 참여자는 10월 중 별도로 모집 및 선발 예정이다. 한편,‘청춘구 행복동’사업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3기를 운영했다.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45명의 참여자중 절반이 넘는 24명의 인원이 지역에서 취업하거나 직접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창업에 성공한 대표 사례로는 안계평야 풍경을 담아수제 비누를 제작하는‘프로젝트 담다’팀, 비어있는 안사우체국을 리모델링한 퓨전레스토랑‘안사우정국’팀이 있다. 또한, 요가수업 및 블렌딩 티를 판매하는‘아레스토 모멘텀’팀과 안계 미(米)를 활용하여 가공 식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안계상차림’팀,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는‘Sweet thing’팀이올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북도와 의성군은 청년시범마을 일자리사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등 다양한 청년 창업정책을 추진해 9월 현재 총 161명의 청년들이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화장품 공동브랜드‘클루앤코’기획전 열어

    경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클루앤코’기획전 열어 8일까지, 홈플러스 대구 수성점에서 특판행사 롯데백화점 대구 상인점 입점해 판매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의 판로확대를 위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 강소화장품 기업에서 생산된 우수제품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대구수성점에서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판 행사는 지역 유망 중소화장품 기업*에서 생산한 우수한 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금액별 사은품(클루앤코 C&C 3종 및 4종 키드)도 제공하고 있다. * 디에이치유메디코스, 뷰퀘스트, 바이오셀렉, 박가분, 타임리랩스, 네이처보타닉스, 디피캄, 바로본 등 특판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화장품을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겪고 있는 지역 화장품 기업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들의 실속 구매를 돕고자 기획됐다. 클루앤코는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과 함께 입점해 있어 도내 화장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베트남과 태국에는 클루앤코 해외 상설전시판매장이 운영 중이며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으로 현지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클루앤코’는 경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 소재한 화장품 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상품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여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자 2017년 9월에 등록한 경북 화장품 공동브랜드이다. 클루앤코 회원사는 53개사로 매출액이 2017년 73억, 2018년 102억, 2019년에는 1348억으로꾸준히 증가했으나,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감소했다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기념식으로 시작 알린다!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박람회, 2021 여성UP 엑스포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기념식으로 시작 알린다! ▸ 9월 3일(금) 11시, 엑스코 동관(전시5~6홀) 평등관에서 개최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춰 방역수칙 철저 준수 ▸ 대구시정뉴스, 대구여성가족재단·㈜EXCO 유튜브 등으로 실시간 방송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정옥)가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이 2021 여성UP엑스포 기간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엑스코 동관 전시장 내 평등관에서 개최된다. 양성평등주간(9.1.~ 9.7.)을 맞아 개최하는 2021여성UP엑스포와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춰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진행된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및 여권통문의 날(9.1.)*’ 기념식 초청 인원은 50인 미만으로 축소했고, 유튜브 채널 ‘대구시정뉴스’, ‘대구여성가족재단’, ‘㈜엑스코’와 여성UP엑스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방송되어 누구나 어디에서든 관람할 수 있다. * 여권통문의 날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가 발표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9월 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2019년 11월 26일 양성평등기본법 개정) 이번 기념식은 관현악단 ‘일상’의 연주를 시작으로 올해 여성대상 수상자(대구YWCA 박선 사무총장)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 기업·단체에 대한 시상, 내빈 축사, 기념 영상물 상영(‘그날, 대구 여성이 있었다.’/국난극복에 앞장선 대구여성 조명),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여성대상 수상자인 박선 대구YWCA 사무총장은 37년간 대구YWCA에 활동하면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며, 특히 여성 근로 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제18대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에 선정됐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2021 여성UP엑스포’는 ‘더하는 평등, 더 나은 일상’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여성정책 테마관과 고용충격 속의 여성들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행복일자리 박람회, 그 외 다양한 가족 행사 등이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상세한 행사 일정은 여성UP엑스포 공식홈페이지(www.womenexpo.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 유일의 여성정책박람회인 여성UP엑스포와 양성평등 기념식을 함께 개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여성계에서 함께 노력해준 것처럼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뛰는 대구, 점프업 대구(JUMP UP Daegu)’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희망마켓’추석 특별전 열어

    경북도,‘소상공인 희망마켓’추석 특별전 열어 8월 27일부터내달 17까지, 네이버ID 1개당 할인 쿠폰 최대 3만원 제공 네이버 메인페이지 우측‘희망마켓’배너 클릭으로 구매가능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경기침체와 추석을 대비해 네이버 쇼핑에 개설ㆍ운영 중인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에서 ‘추석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네이버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기획전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극복 경북 소상공인 살리기’를 일환으로 추진한다. 온라인 진출을 어려워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네이버 쇼핑 채널에 입점 시켜 대표 우수 제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도 불어넣고 지역경기 회복까지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추석 특별 판매전은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아이디(ID )1개당 할인 쿠폰 5천원 권과 1만원 권 각 2장씩을 제공해 최대 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사용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권, 1만 5천 원 이상일 경우 1만원 권 쿠폰사용이 가능하다. 쿠폰 발급 수량은 총 약 4만 6000여개로 기획전 기간 내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한정된 수량이니 만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참여 및 구매 방법은 네이버 메인 사이트 우측 하단 배너를 클릭하거나 기획전 페이지(https://shopping.naver.com/plan/details/509067)에 접속해 ‘경상북도 소상공인 희망마켓’페이지로 들어가 화면에 게시된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온라인 쇼핑 구매ㆍ결제 시에 사용하면 된다. 한편, 희망마켓은 올해 5월에 개설해 현재 260여 개 소상공인이 입점해 리빙ㆍ식품ㆍ패션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이며, 도에서는 연말까지 400여 개 사까지 지속 확대ㆍ발굴해 지원 할 계획이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도내 소상공인들이 생산ㆍ판매하는 좋은 상품을 희망마켓을 통해 많이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업 참여방법(소상공인)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gepa.kr)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화 더보기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등 연극공연 활기

    시민 연극공연 관람료 할인 지원으로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등 연극공연 활기 ▸대구시 연극관람료 할인 지원사업(관람권 1매당 8천원 지원) 인기 ▸제18회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7.30.~ 10.31., 연극 25편) 등 연극공연 관객 수 증가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지난 8월 11일부터 시작된 연극공연 관람료 할인 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많은 관객들이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등 연극공연을 찾고 있어 12개의 연극전용 소극장이 집적된 대명공연거리는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대구시 연극공연 관람료 할인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관객이 특히 감소한 소극장 연극공연계를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연극을 통해 위로와 즐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대구시가 공연 관람권 1매당 8천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연극협회에서 주관해 8월 11일 시작해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대구연극협회가 공모를 통해 지역연극단체 중 연극공연활동 실적 및 전문연극단체 여부 등을 심사해 선정한 23개 연극단체의 총 27개 공연이 관람료 할인지원 대상이며, 할인 지원 기간은 8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선정된 연극단체의 연극공연에 대해 공연당 1인 4매까지 8천원씩 할인되고, 1인 5개 공연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방법] ① 해당 공연 예매사이트에서 할인권종을 예매 후 결제 ② 공연 관람 전 대구연극협회의 전용번호인 010-7185-7670에 문자 송신해 사전등록 후해당 공연단체에전화 또는 현장예매로할인된 금액으로 결제 * 문자로 사전등록 시 예매자의 이름, 휴대전화번호, 관람예정 공연명, 공연날짜, 공연시간, 구매 매수를 적어서 문자 송신 특히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개최되는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에 참가한 연극공연들 중 대명공연거리 및 중구 2개 소극장에서 열리는 18개 공연이 이번 할인권 지원사업에 해당돼 관람료 할인 지원을 받아 다양한 연극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은 “대면 공연을 특징으로 하는 연극공연에 이번 관람료 할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께서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철저한 방역관리로 시민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시민들께 예술을 통해 위로와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처 : 대구연극협회 (053-255-2555)

    대구시립극단 10분 희곡 공모 당선작 선정”

    대구시립극단 10분 희곡 공모 당선작 선정” ▸ 총 6편, 스탠딩 드라마 <더 플레이> 극본 활용 ▸ 대구시립극단·TBC·(재)대구문화재단 공동제작 스탠딩 드라마 <더 플레이> 시즌2 12월 방영예정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극단(예술감독 정철원)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2일까지누구나 참여 가능한‘10분 희곡 공모전’을 개최하고 당선작을 지난 6일 선정했다. 총 65편이 응모되었으며 6일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6편을선정했다. 당선작은 윤희정 작 <할매와 달빛 댄스>, 오지용 작 <가족만두>,송호걸 작 <여기 사람 있어요!>, 신영은 작 <너에게>, 류창우 작 <그 얼굴에담긴 사연>, 김현태 작 <빨강과 노랑>이다. <할매와 달빛 댄스>는 오래된 슈퍼를 운영하는 노인과 그 건물 옥탑방에 세들어 사는 탭댄스 강사의 이야기로 이 시대의 불안한 청춘에게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낸다. <가족만두>는 자신의 가족만을 생각하는 이기심,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음에도 괜한 승부욕에 양보하지 않는 행동을 냉동만두와 세 사람을통해 코믹하게 꼬집는다. <여기 사람 있어요!>는 건물 붕괴 사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황당한 이야기로 집단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고, 자본에 의해 인간의 생명이경시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풍자한다. <너에게>는 죽은 친구의 장례식을 치르며 바쁘다는 핑계로 미처 돌아보지 못한 것의 소중함을 깨닫는 인물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 얼굴에 담긴 사연>은 벽면에 사진들로 가득한 카페의 주인이 비를 피해 찾아온 손님과의 담소에서 각각의 인물사진에 담긴 예사롭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 삶의 이유를 돌아보게 된다. <빨강과 노랑>은 소통의 부재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아빠와 딸을 통해 부모자식간의 사랑을 보여준다. 세대 간의갈등 속에서 상대에 대한 공감과 이해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탠딩 드라마 <더 플레이> 시즌2 제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선작은 극본으로 활용된다. 스탠딩 드라마 <더 플레이>는 지난해 대구시립극단과 TBC가 뉴노멀 시대를 맞아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로 연극공연과 달리 무대 및 각종 장치를 최소화하고 오로지 배우의 표정 연기로 극을 이끌어 나간다.코로나로 인해 공연장에서의 공연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공연장이 아닌 브라운관, 랜선으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장르다. 올해 12월 TBC에서 시즌2가 방영될 예정이다.

    (재)대구관광재단-광주광역시 동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재)대구관광재단-광주광역시 동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달빛고속철도 완공 전 양 도시 시민 간 관광교류 활성화 분위기 조성 박차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재)대구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철)과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택)는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도시 간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준비되었고, 향후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고속철도 완공 후 본격적인 관광교류 사업의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은 ▲ 내국인 관광객을 상호 유치할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고, ▲ 상호 각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 협력함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시행사업을 양 기관이 상호 논의키로 했다. 특히, 업무협약의 첫 사업으로 광주시 동구청은 올 하반기부터 대구 관광객을 위한 광주 당일투어를 운영할 계획에 있다. 박상철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관광부문에서 양 도시가 보유한 매력을 적극 활용하여 우선 국내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추후 대구-광주 간 외국인 관광객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숙양 작가, 희망의 금빛 향연 '빛에 머물다(Stay in the light)' 초대전 진행 중

    서숙양 작가, 희망의 금빛 향연 '빛에 머물다(Stay in the light)' 초대전 진행 중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순금으로 새겨진 한줄기 빛은 희망이 되고, 선으로 그려진 자유분방한 형상은 작가 창의적 확장성의 무한함을 나타낸다. 바탕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반짝이는 금빛은 높은 전달력과 선명성을 가지고 감상자에게 각인되어 자신만의 긍정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들며 작가의 그림은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신작 중심으로 2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의 장은선갤러리에서 '서숙양 초대展'을 진행하여 평소 지녔던 생각, 느낌, 철학, 바람, 추억 등을 다양한 이미지로 제작하여 관람객과 그림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캔버스에 순도 100%의 초박형 금박지를 방사형으로 붙이거나, 직선과 곡선을 활용한 독특한 형체, 호박 이미지는 결국 밝고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즐겁고 함께 행복한 이상향의 세계를 꿈꾼다. 노란색의 황금빛이 반짝일 때 마다 설레는 따뜻함이 전달되고 선을 따라 이동하는 눈빛은 꿈꿨던 미래를 만날 수 있길 염원한다. 작가는 바탕을 파랑, 초록, 검정, 흰색 등 다양하게 하고 그 위에 금빛 선을 그어 감상자와 가장 공감력 높은 이미지를 찾고자 했으며, 주 재료 순금을 중심으로 이야기 주제를 부각시켰다. 캔버스 전체에 흩뿌려진 조그만 물감 방울들은 영롱하게 반짝이는 우주가 되고, 깊은 바다 암흑 속을 비추는 빛이 되기도 한다. 꿈속에서 보았던 세상일 수도 있고, 내가 상상하는 미래로 인도하는 희망의 길이기도 하다. 각자가 상상하는 무한대의 형상을 그리며 행복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느껴진다. 작가의 그림은 구상과 비구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긍정의 영향력이라는 주체성을 강하게 표출하며, 모든 작품에는 일관성이 있다. 이번 초대전을 위해 최근 작품으로 전시함으로써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질감 없이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 장은선갤러리에서 초대展을 진행하는 서숙양 작가는 "빛을 주제로 작품을 하면서 밝음이 주는 행복의 기운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어 예술의 힘이 삶에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전시에는 빛에 머물다(Stay in the light)라는 작품으로 우리의 인생이 빛이고 그 빛에 머물러 있음으로 삶의 희망을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M.F.A) 출신으로 회화작품을 비롯해 거제시 도장포마을 도시재생 아트프로젝트 기획, 거제도 바람의 언덕 조형물 및 아트월 조형물 제작으로 설치미술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작가 이아린, 자연과 인간이 치유되는 작품 ‘ocean 시리즈로 개인展’

    사진작가 이아린, 자연과 인간이 치유되는 작품 ‘ocean 시리즈로 개인展’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바다의 향, 소리, 깊이, 색을 중첩시켜 평면적 사진이 아닌 입체적 형상으로 독특하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여 감동을 전하는 사진작가 이아린은 제뉴인글로벌컴퍼니 주관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15층에서 개인전을 진행 한다. 또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아트컨티뉴 라이징스타 기획전으로 GALLERY ART CONTINUE에서 전시를 동시에 실시하여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이아린 작가의 색을 감상할 수 있다. 회화와 사진과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명료한 사진의 세계에서 벗어나 생각의 깊이를 더 요구하는 작가의 사진은 다양함과 포용력으로 감상자를 환희에 빠져들게 한다. 이아린 작가의 'OCEAN' 시리즈는 바다를 통해 얻은 생각, 느낌, 포착, 추억 등 다양한 감성을 담았다. 바다와 감정을 나누는 교감은 작품의 소재는 물론 삶의 에너지로 남아 열정적 사진 이미지로 연결 되었다. 하늘과 땅을 담은 바다는 빛을 통해 시시각각 다양한 색으로 보인다. 머금었지만 흔들리며 그것들은 더 많은 삶의 변화를 표현하듯 화려해지며 변화무쌍한 바다는 알 수 없는 그 깊이와 크기만큼이나 어지러운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소소한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감사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준다. 바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며 어우러져 함께 동행하는 이를 외롭지 않게 해주고 함께 동행하는 세상을 알려준다. 바다는 나를 비추고 바다는 너를 담는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생하고 서로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여 행복과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운을 오롯이 사진에 담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바다가 연상되는 강열한 블루톤의 사진 속 색감은 맑고 깨끗한 느낌으로 휴식과 안정을 가져다주며 작가가 감상자에게 주고자 하는 선물이다. 'OCEAN' 시리즈로 감동을 전하는 이아린 사진작가는 "자연의 이치라 무심히 바라보았던 바다가 많은 것들을 스스로 품고 우리 모두의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아픔을 토해내듯 소용돌이 치고, 고통스럽게 끓어오르기도 하며 빛으로 계속 자신 또한 버겁다고 글을 써 내려 가듯 소통을 해오는 메시지를 작품으로 전하고 싶었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달려가면 변함없이 반겨 주는 자연을 멀리서만 바라볼게 아니라 들여다보고 들어주고 아껴 주면서 함께 어우러져 동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ADAGP 글로벌 저작권자 보호협회 정회원, AIAM 국제앙드레말로협회 정회원, PIAM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정회원, (사)제주마을진흥협회 예술감독(Jeju Culture Art Director), 2019 ~ 2021년 벤로코리아 엠버서드(Benro Korea Ambassador)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작가로서 꾸준한 행보가 기대된다.

    탐방종합 더보기

    일상에 지친 나를 책으로 위로해요!

    ‘어깨 펴기, 가슴 펴기, 책도 펴기’ 일상에 지친 나를 책으로 위로해요! ▸ 대구시청 작은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9월 13일(월)부터 5주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추진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고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5주간, 독서의 달을 기념한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한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따라 국민들의 독서진흥을 위해 국가가 매년 9월을 독서의 달로 지정한 것으로, 대구시청 작은도서관도 매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독서의 달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을 책으로 위로하기 위해 ‘어깨 펴기, 가슴 펴기, 책도 펴기’ 슬로건 아래 이용자 체험 행사, 온라인 특강, 도서 전시 등 4개의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이용자 참여 행사로 독서율 제고를 위한 ‘소소한 독후감’을 진행한다. 독후감 대상 목록 중 한 권을 골라, 300자 이상의 독후감 내용을 작성 후 응모하면 된다. 대상 목록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 기간은 9월 13일 9시부터 10월 15일 18시까지이다. 응모 방법은 도서관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가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메일 접수를 권장한다. 1인당 1권만 응모할 수 있고, 당첨자에게는 작은도서관에서 직접 제작한 무드등과 희망도서 1권을 증정한다.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글쓰기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일상 에세이, 어렵지 않아요’란 주제로 9월 29일(수) Zoom 실시간(비대면)으로 운영된다. 강사는 김은경 편집자이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이 밖에도 ▲북큐레이션 도서 전시 ‘이 책은 어때?’ ▲연체자 사면 이벤트 ‘굿바이, 연체’ 행사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803-6061)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0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개최

    온(ON)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복지! ▸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0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9. 7)’과 ‘사회복지주간(9.7~13)’을 맞아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석표),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회장 오정석)와 공동주관으로 8일 오후 2시 ‘제30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온(ON)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복지!’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강민구 대구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유공자 표창 수상자, 주요 내빈 등 50명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을 준수해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진행됐다.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사회복지대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대회 현장을 생생히 중계했다. 대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0명 이상이 시청해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도 소외 계층들을 위해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채팅창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격려했고, 인증샷 이벤트, 실시간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돼 온라인상에서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표창장은 대구광역시장상 9명, 대구사회복지대회 대상 4명(복지실천부문, 복지지원부문, 교육학술부문, 사회공헌부문),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상 9명, 대구광역시 교육감상 2개 사회복지시설, 명예 사회복지사상 8명, 올해의 사회복지인상 15명으로 총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대구시의회 의장상, 대구시 교육감상, 명예 사회복지사상 등을 신설해 사회복지종사자뿐만 아니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후원자에게도 시상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회복지대회 대상 수상자는 복지실천부문 애망요양원 박은희 원장, 복지지원부문 대구신문, 교육학술부문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 사회공헌부문 한국부동산원이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 정재찬 교수의 특강 ‘시를 잊은 그대’를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치고 불안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따뜻한 온정과 손길을 필요로 하는 우리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복지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일은 시민의 행복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복지라고 생각하며, 복지로 하나가 되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 인증하면 빵빵한 빵 패키지 제공!

    문화누리카드 이용 인증하면 빵빵한 빵 패키지 제공! ▸ <빵빵한 이용 인증 이벤트(1차)> 대구근대골목 단팥빵 선착순 50명 ▸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관광 분야 가맹점 이용 인증 시 경품 제공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 이하 재단)은 대구 지역 문화누리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빵빵한 이용 인증 이벤트(1차)>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구 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중 관광 분야 가맹점 이용을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지역 명물 <대구근대골목 단팥빵>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소외계층(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0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 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추석 연휴부터 지역 대표 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시기에 걸친 기간 중 관광 분야 가맹점인 ▲교통수단 ▲여행사 ▲관광지 ▲숙박시설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 인증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빵빵한 이용 인증 이벤트>는 지역 대표 제빵업체와 협력하여 이벤트 당첨자에게 빵 패키지를 경품으로 증정함으로써 말 그대로 빵빵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이용을 인증한 선착순 당첨자 50명에게 지역 빵 패키지를 선물하고, 그중 이용 경험이 돋보이는 후기를 작성한 20명을 선정하여 업그레이드 빵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분야에 편향된 가맹점 이용 다변화를 위해, 이벤트는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1차(관광 분야)에 이어 2차(문화 분야)·3차(체육 분야) 이벤트가 10월 ~ 12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광 분야 가맹점 이용촉진을 위한 1차 이벤트 경품을 제공하는 <대구근대골목 단팥빵>은 대구의 대표 관광지인 근대골목과 약령시 인근에 위치한 제빵업체이다. 근대골목을 브랜드화한 상품을 개발하는 등 이벤트 취지와의 적합성을 고려하여 본 이벤트의 협력업체로 선정되었다. 2차·3차 이벤트 경품도 대구 지역을 대표하면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제빵업체의 빵 패키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분야에 대한 지원을 독려하면서 소상공인에 대한 상생협력 노력도 더하여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재단은 이번 이벤트와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전용 테마여행코스 개발,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관련 식음료 가맹점의 한시적 등록 등 온·오프라인에 걸쳐 연계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품은 이벤트 마감 후 일주일 내 대상자 개별 안내와 함께 배송할 예정이다. 신청기간 중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네이버 폼(http://naver.me/5EQouxjQ)에 접속해 가맹점 이용을 인증하고, 영수증 및 알림문자 등 결제내역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첨부하면 된다.네이버 폼 접속은 재단 누리집(www.dgfc.or.kr) 공고문 또는 홍보물 하단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350년 전통 음식디미방 도시락으로 재현

    350년 전통 음식디미방 도시락으로 재현 영주 한국국제조리고 학생들, 음식디미방 도시락 제작 영주적십자병원과 경북소방학교에 도시락 350개 전달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한글로 만들어진 최초의 음식 백과서이자, 최고의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이 글로벌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의 손을 거쳐 코로나 극복의 희망 도시락으로 재현됐다.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영주 소재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학생 30명이 직접 조리한 전통 종가음식 도시락을 전달하는‘희망나눔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귀분 석계종택 종부, 학생 등이 참석했다. 전달 받은 도시락 50개는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경북소방학교에 근무하는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에게 전달된다. 이들은 지난달 30일에도 종가음식 도시락 300개를 만들어 코로나19 거점병원인 영주 적십자병원에서 근무하는 방역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영양의 장계향 문화 체험 교육원에서 2박 3일간 머물면서 전통 종가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146가지의 조리법이 담긴 음식디미방을 배웠다. 도시락에는 가제육과 연계찜, 디미방잡채, 나박김치, 잡과편, 오미자편 등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디미방의 대표음식들을 담았다. 특히 석계 종택의 13대 종부이며 음식디미방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귀분 강사는 3일간의 모든 교육을 직접 주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학생들이 350년 전통의 반가음식을 배우고 체험한 좋은 기회가 됐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생활치료센터 관계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ArtLab:범어 2021 입주예술인(단체) 모집

    ArtLab:범어 2021 입주예술인(단체) 모집 ▸ 아트랩범어 스튜디오 입주예술인(단체) 9. 10.(금) ~ 10. 8.(금) 모집 ▸ 시각, 문학, 공연, 음악 등 문화예술 전 분야 지원 가능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ArtLab:범어(이하 아트랩범어)는 오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31일간 대구문화재단 및 아트랩범어 홈페이지를 통해 아트랩범어 스튜디오에서 작품 창작, 예술교육, 전시 등 예술 활동을 할 입주예술인(단체)을 모집한다. 선정된 입주예술인(단체)은 아트랩범어의 스튜디오 공간을 1년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운영하는 아트랩범어는 스튜디오 입주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시각, 문학, 공연 등 문화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 팀은 11월 초 입주하여 이듬해 12월까지 배정된 스튜디오에서 활동할 수 있다. 입주 기간 연장은 최대 1년까지 가능하다. 아트랩범어에서는 선정된 예술인(단체)에게 스튜디오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경비용역, 일반관리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전기사용료, 인터넷·전화비 제외) 이 외에도 입주예술인 네트워킹 프로그램, 아트랩범어 자체 기획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입주예술인을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작년 공모와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이번 공모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원신청서, 스튜디오 운영계획서 외에도 예술인 활동증명서 또는 최근 3년(2019년~2021년) 예술 활동경력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스튜디오 운영계획에도 필수운영 프로그램(윈도갤러리, 교육프로그램)계획안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공모 심사는 10월 14일 예정이며, 심사는 서류 및 인터뷰 심사로 진행된다. 인터뷰 심사에서는 지원 예술인(단체)의 활동 이력과 전반적인 스튜디오 운영계획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후에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도심 속 이색적인 예술 거리인 아트랩범어에서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함께할 뜻있는 예술인(단체)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1 아트랩범어 입주예술인(단체)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지원신청서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및 아트랩범어홈페이지(www.beomeoart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는 이메일(yun8020@dgfc.or.kr)로 제출하면 된다. □ 문의 : 053-430-1268

    PBN방송 더보기

    9일부터 3일간 경주 HICO에서 국내유일 문화재 전문 전시회

    2021 국제 문화재산업전’경주에서 열려 9일부터 3일간 경주 HICO에서 국내유일 문화재 전문 전시회 훈민정음 해례본 터치패널, 유교책판 VR, AR 등 디지털 콘텐츠 선봬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은 문화유산에 대한 산업적 가치를 창출하고 우수한 문화재 산업기술을 알리는 국내 유일의 문화재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전시회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의 가치창출’이라는 주제로 ‘문화재 산업관’과 ‘문화재 활용관’ 2개관에 74개사 281개 전시부스로 운영된다. 특히, 코로나19를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의 결합인 하이브리드 방식을도입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이번 전시회에‘K-Heritage의 중심 경상북도’라는슬로건으로 ▷한글을 지켜온 경상북도 ▷실감콘텐츠로 보는 경북의 세계유산 ▷경상북도의 종가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경북도 전시관에서는 1940년 안동에서 처음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간송본)의 발견과정을 구전 이야기로 재구성해 소개하는 등 한글이 창제된 이후 지금까지 중요한 한글문헌을 보존하고, 한글쓰기의전통을 오롯이 지켜온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훈민정음 해례본과 내방가사 자료들을 터치패널과 실물자료로 읽어 볼 수 있게 했다.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메타버스와 문화유산을 접목한‘유교책판 VR’, ‘세계유산을 지켜라 VR 게임’, ‘아태기록유산(편액, 만인소) 이미지 A’등 다양한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재 산업의 최신 트렌드 파악과 함께 일반 관람객들에게는 문화재 기술과 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5건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자 한글 문화유산을 지켜온 경북도에서 이처럼 뜻깊은 행사가 이루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발맞춰 미래 먹거리로 활용하는 새로운 영역에 매진하는 등 문화재 산업발전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대표 과일 3종(사과․배․샤인머스켓) ‘네이버 쇼핑라이브’추석 특판 개최

    경북도,대세로 자리잡은 라이브커머스로 농산물 홍보·판매 날개 단다 올해‘라이브커머스’로 90여 농가 대상 50회 방송, 10억원 매출 목표 지역대표 과일 3종(사과․배․샤인머스켓) ‘네이버 쇼핑라이브’추석 특판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홍보 마케팅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쇼핑이 일상이 된 가운데 온라인 생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며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붐이 일고 있는 상황을 반영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 모바일을 통한 쌍방향 소통에 능숙한 MZ세대의 급부상 등으로 ‘라이브커머스’는 농산물 유통시장에 화두가 돼 전 연령대 소비자들로 더욱 확산 될 것으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북도는 농업인들의 ‘라이브커머스’ 확대 요청으로 당초 66농가를 계획했으나 최종 90농가로 추가 선정해 라이브커머스 50회(2농가/회당)를 방송해 농산물 판매 10억 원을 매출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20차례에 걸쳐 네이버와 배달의 민족 쇼핑라이브를 이용해 사과․복숭아․자두 등 8982세트를 판매해 2억 14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지금까지 누적 시청 횟수 24만 9422회, 좋아요 36만 5166개, 댓글 39만 9497개 등 소비자 참여율이 높아 농가 소득증대, 온라인 홍보·마케팅 효과 등의 기대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는 오는 9일 오후 2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지역의 대표 과일인 데일리 사과, 상주 배, 김천 샤인머스켓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추석맞이 특별 판매행사를 도청에서 추진한다. 당일 시청자 중 2명을 선정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올해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는 2조 8000억 원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10조 원으로로 커질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는 TV홈쇼핑에 비해 수수료가 3분의 1정도로 저렴하고 판매자와 소비자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백화점과 대형마트 같은 전통 유통업체는 물론 네이버 등 포털까지 뛰어들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정해용 前정무특보 내정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정해용 前정무특보 내정 ▸풍부한 행정․정무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경제정책을 이끌 것으로 기대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다양한 행정․정무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안정적으로 경제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정해용 前정무특보를 새로운 경제부시장으로 내정했다. 정해용 경제부시장 내정자는 대구시의회 시의원(재선(2006~2014), 예결위원장, 공기업특위위원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6년간 대구시 정무조정실장, 정무특보로 재임하면서 탁월한 정무적 감각과 행정, 입법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대내․외 소통과 시정 현안 추진에 기여해왔다.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타개해 나가고 대구의 산업 혁신을 위한 정책 실현을 위해서 국회, 시의회, 경제인 등 각계각층과의 소통이 절실한 만큼 대구시는 지역 현안에 밝고 시정 이해도가 높으며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한 정해용 前정무특보를 내정한 것이다. 정해용 내정자는 지난해 대구 코로나 환자의 폭발적 증가세 속에서도 시정의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소화한 역량을 발휘해 안정적으로 경제 정책을 추진하면서, 대구시 최연소 경제부시장으로서 젊은 리더십을 가지고 대구 대도약과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예정이다. 대구시는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로 임용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 중으로 정해용 내정자를 경제부시장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정해용 내정자 프로필 정해용 경제부시장 내정자 ○ 성 명 : 정해용(鄭海容) ○ 출생년도 : 1971년생(만50세) ○ 출 신 지 : 경북 영천 □ 학력사항 ○ 1989. 2. : 경주고등학교 졸업 ○ 1996. 2. :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졸업 ○ 2001. 2. :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석사 졸업 □ 주요경력 ○ 1995년 민주자유당(국민의힘) 사무처 공채4기 ○ 2006년 한나라당(국민의힘) 대구서민행복추진본부 부장 ○ 2006년 민선4기 대구광역시의회 제5대 지방의회 의원 ○ 2010년 민선5기 대구광역시의회 제6대 지방의회 의원 ○ 2014년 대구광역시 정무조정실장 ○ 2017년 대구광역시 정무특보 ○ 2020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객원연구원 ○ 2020년 경일대학교 특임교수 □ 주요 저서 ○「대구가 아프다. 그러나 울지 않는다

    림코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여행

    림코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여행 청리중「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실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청리중학교(교장 황대섭)는 지난 8월 31일 청리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림코앙상블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여행’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친 학생의 마음을 위로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적 감수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러시아 유학생을 중심으로 결성된 다국적 전문연주단체인 림코앙상블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악기로 구성하여 정통 클래식곡과 최신 크로스오버 연주곡을 다양하게 연주했다. 특히,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각 악기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으로 멋진 선율을 선사하여 청중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황○○ 학생은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데 아름다운 화음을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공연소감을 밝혔다. 황대섭 교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리중학교는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징검다리 교육과정 모델학교’로서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상급학교 준비를 위해 학생중심활동수업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의 클래식 음악여행 또한 그 일환으로 추진된 교육활동이다.

    방송

    통통포토

    스트레스토닥

    자유게시판

    연가소식

    홧뉴스

    문화뉴스

    문화뉴스1

    문화뉴스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