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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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 숭문대(崇文臺)로 이름짓다
사회 08-02 19:36
제10회 ‘님의 침묵 전국백일장’ 작품 공모
불교뉴스 07-29 13:15
속리산에서 펼쳐지는 빛의 향연
불교뉴스 07-26 11:54
『칠곡 송림사 대웅전』‧『대구 동화사 극락전』‧『수마제전』보물로 지정
불교뉴스 07-21 21:16
울릉도·독도를 하늘에서 직접 볼 수 있다고?
사회 07-1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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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07-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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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8-02 19:49

    2021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미완에서 완성으로 나아가기 위한 젊은 청년 80명의 열정적인 무대! 한국 클래식의 미래를 위한 大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2021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철저한 방역으로 진행 ▶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와의 협연! ▶ 젊은 거장 ‘김선욱’과 명문악단 멘토들과 꿈같은 경험!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청년 음악가 80명의 뜨거운 열정을 담은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대구와 통영에서 펼쳐진다. 만 16세에서 28세 이하의 전국 청년 음악가들이 무대의 주인공이다. 청년 음악가들은 철저한 방역 속에 8월 6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의 담금질을 거친 후 12일과 13일 공연을 통해 일주일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청년 연주자 육성 프로젝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청년 음악가들의 직업 오케스트라 진입을 위한 육성 프로젝트로, 참여하는 전국의 80여 명의 청년 음악가들은 국내외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저명한 지휘자의 멘토링으로 일주일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간다. 역대 최다 지원자 수인 300여 명 중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80명의 합격자들이 지역과 성별, 국적을 뛰어넘어 하나의 완벽한 오케스트라로 거듭나며, 그 열정의 결과물은 2021년 8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과 8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젊은 거장 지휘자, 김선욱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이자 건반 위의 구도자로 평가되고 있는 백건우는 피아니스트로서의 행보를 시작한 지 올해로 65년을 맞는 베테랑 연주자이다. 평소 청년 음악가들의 육성에 관심이 많은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그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한 바, 피아니스트 협연자로서 청년 음악인들과 무대를 함께 할 예정이다. 2021년 1월, KBS교향악단과 함께 지휘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으며 떠오르는 신예 지휘자로 인정받은 김선욱이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지휘봉을 잡는다. 젊은 거장의 방식으로 일주일 동안 청년 음악가들과 자신의 음악적 세계관을 나눌 예정이다. 자신만의 진중한 음악세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차세대 지휘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김선욱이 이번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청년 음악가들에게 어떤 영향과 영감을 줄지 주목할 만하다. 국내외유명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하는 일주일간의 여정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의 전현직 단원들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도 대거참여해 선배 연주자로서 후배들과 짙은 음악적 교류를 나눌 예정이다. 바이올린 파트의김덕우와 전클라라홍주, 비올라 파트의 진덕, 첼로 파트의 심준호, 더블베이스 성미경, 플루트 박예은, 오보에 고관수, 클라리넷 김우연, 바순 박준태, 호른 미샤 에마노브스키, 트럼펫 성재창, 트롬본 제이슨 크리미 그리고 팀파니에 최현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끌어 올려줄 것이다. 일주일간의 연습을 통해 선보일 작품들은 러시아 고전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그리고 낭만주의 교향곡의 시작을 알리며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베토벤의 작품 ‘교향곡 제5번, 운명’으로 마무리된다. 깊은 해석력과 테크닉을 요구하는 곡들로 청년 음악가가 거장들의 음악 세계를 탐미하며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서의 첫 발걸음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와 통영의 문화적 교류 및 협력을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이철우)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강석주)이 MOU를 체결하여 문화예술의 발전에 발맞춰 앞장선다. 이에 대구콘서트하우스 이철우 관장은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유네스코 음악도시 간의 교류의 첫 걸음을 떼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13일 공연의 의미를 강조했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대구 공연이 끝난 바로 다음날인 8월 13일 뛰어난 어쿠스틱 사운드를 자랑하는 통영국제음악당에 초청되어 공연을 한다. 자신의 한계를 깨는 기회, 다시 없을 순간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장익현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조직위원장은 “이제 곧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는 청년들에게 음악계는 미지의 땅이자 미완의 세계이다.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신세계’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프로젝트에 미래의 오케스트라 단원을 꿈꾸는 전국 음악학도들의 참가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청년 음악가가 땀과 열정, 그리고 음악으로만 가득 찬 일주일을 보낸 후에 더 원숙한 연주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방역대책 우려 속에 철저한 준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비수도권 일괄 3단계 격상으로 인해 대구시는 8월 8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실시한다. 이에 대구콘서트하우스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참가자 전원의 코로나19 음성 결과 확인서 제출과 연습공간의 철저한 방역 및 개인연습, 부분연습 진행 중 거리두기 수칙 준수, 자가진단 키트를 활용한 개인의 철저한 방역 등으로 안전한 공연을 진행할 것이다. 예매 :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661-2431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wos.kr 공연문의 : 053-250-14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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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근 08-02 20:29

    세계가스총회 문화관광프로그램 개발에 머리 맞대

    세계가스총회 문화관광프로그램 개발에 머리 맞대 ▸ 8.2. 시청 상황실에서 ‘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 개최 ▸ 대구시와 유관기관 세계가스총회 붐업을 위한 공연·전시 협력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내년에 개최되는 2022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2일 오후 2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발굴을 위해 시과 유관기관 협력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내년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는 세계가스총회는 역대 가장 큰 전시컨퍼런스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장, 관광과장 등과 엑스코, 국립대구박물관 등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석하는 ‘세계가스총회 지원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세계가스총회 붐업을 위한 문화행사 개최 협조와 관광프로그램 개발·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세계가스총회 부대행사로 추진되는 관광프로그램은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공식 관광프로그램과 대구시가 주관하는 관광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데 공식 관광프로그램은 산업현장시찰, 대구시티투어, 동반자 투어가 있고 대구시 주관 관광프로그램은 전통문화체험과 에너지투어, 경주, 안동 등 경북권 관광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거쳐 대구시의 깨끗한 환경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관광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 세계가스총회 부대행사인 문화·전사·공연·관광프로그램을 과거 어떤 국제행사보다도 더 풍성하게 마련해서 개최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해 다시 오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진행 중이나 백신과 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어 연말에는 비즈니스 관련 교류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대구경북 문화관광 자원을 최대한 집약해 총회 참가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구가 되도록 대구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세계가스총회의 참여자에게 대구가 각인될 수 있게 대구시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국이 동참해 세심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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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철 08-02 19:45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관심 더욱 높아져

    식지 않은 열기로, 개막 한 달 만에 2만 명 입장’ BTS ‘RM’ 관람 후‘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관심 더욱 높아져 ▸개막 한 달 관람객 2만 명 넘어, 전시 종료 8월 29일까지 4만 명 예상 ▸RM 방문 뒤, 대구미술관 SNS 다양한 외국어 댓글, 인증샷 오마주 진풍경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웰컴 홈: 향연饗宴’ 개막 한 달 만에 2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며 온·오프라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 ‘웰컴 홈: 향연饗宴’은 이건희 컬렉션 중 대구에 기증된 21점을 소개하는 특별전으로 지난 6월 29일 공개했다. 첫날부터 매진된 특별전은 여름방학 및 휴가철에도 연일 매진돼 전시 종료일인 오는 29일까지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1일 관람인원 변경, 사전 예약 시 관람가능) 이와 함께 지난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RM 인증샷’이 화제를 모아 대구미술관 특별전에 대한 온·오프라인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대구미술관 인스타그램의 관련 포스팅에는 ‘가야할 이유가 한 가지 더 생겼네’, ‘헐...이게 머선일인강?’, ‘서울아니고여?? 대박’, ‘방탄이 우리랑 같은 작품을 보고 간건가!’, ‘나의 전시욕구를 일의켜주는 주니님 대구까지 어떻게 가지’, ‘If I happen to visit Korea, I will directly visit here.(한국을 방문한다면, 여길 직접 가봐야지)'와 같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외국어 댓글이 하룻밤 사이 250여 개 올라왔다. 대구미술관 SNS에서 RM 방문 소식을 확인한 관람객들은 버킷햇 등 RM과 비슷한 의상과 포즈로 동일한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고, 사진 속 작품인 유영국‘산’(1970’s) 시리즈를 더욱 관심 있게 관람하기도 했다. 전시 관람의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된 ‘RM 오마주’는 전시 종료까지 진풍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을 방문한 외지 관객들에게 대구시 출신 한류스타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한류 관광코스’, 우리 지역에서 촬영한 영화촬영지를 돌아보는 ‘시네마천국 대구 코스’ 등 대구관광 정보를 제공해 도심관광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RM 방문 소식이 올라간 다음 날부터 버킷햇을 쓰고 사진 찍는 관람객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그 자체로도 남녀노소 관심을 가졌지만, RM 방문 이후 전시를 흥미롭게 감상하고, 즐기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이인성 ‘노란 옷을 입은 여인상’(1934)과 이쾌대 ‘항구’(1960), 서동진 ‘자화상’(1924), 서진달 ‘나부입상’(1934), 문학진 ‘달, 여인, 의자’(1988), ‘변종하 ‘오리가 있는 풍경’(1976), 유영국 ‘산’(1970’s) 시리즈, 김종영 ‘작품 67-4’(1967) 등 이건희 컬렉션 21점과 대구미술관 소장품 및 대여 작품 20여 점도 함께 전시해 대구미술관 기증 작품의 가치를 더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 후 무료관람 가능하며, 관람인원수는 회차별 140명, 1일 840명이다. ∙ 1일 6회차 운영(10시,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1회 전시인력 변동 있을 수 있음 ∙인터파크·전화예약(053 803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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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제40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율곡고등학교 다이빙부 선전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율곡고등학교(교장 남득술) 다이빙 선수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제40회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다이빙 경기에 참가하여 선전했다. 전주완산수영장에서 치러진 대회에 남고부 경기는 강민혁(3학년), 김서경(2학년), 이원섭(1학년) 학생이, 여고부 경기는 김나현(3학년) 학생이 출전하였다. 경기 결과 강민혁 학생이 3m 스프링 1위, 3m 싱크로 1위, 플랫폼 싱크로 2위에 입상하였고, 김서경 학생은 3m 스프링 3위, 3m 싱크로 1위를 차지하였다. 막내인 이원섭 학생은 플랫폼 3위, 플랫폼 싱크로 2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여고부 경기에서는 김나현(3학년) 학생이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며 1m 스프링 1위, 3m 스프링 3위, 플랫폼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남득술 교장은 “이번 경기는 코로나 19로 인해 3월 이후 4개월 만에 개최된 경기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는 이번 대회의 참가가 큰 의미가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여러 차례 지연되면서 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과 지도자들의 노력을 통해 3월에 이어 다시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 이 분위기를 이어 여름 동안 학생들이 체력과 실력을 키우고, 10월 전국체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다이빙 선수단을 격려했다. 율곡고등학교는 2017년 6월 수영 다이빙부 창단 이후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와 꾸준하고 성실한 훈련 참여로 다음 순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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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지휘 김선욱 피아노 백건우, ▶일 시 / 장 소 : 2021년 8월 12일 (목)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2021년 8월 13일 (금) 19:30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M. Glinka - ‘Ruslan And Lyudmila’ Overture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d단조, K.466 W. A. Mozart - Piano Concerto No.20 in d minor, K.466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L. v.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 출연진 : 지휘 김선욱, 피아노 백건우,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 패컬티 - 바이올린 김덕우 서울시립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수석 역임 전클라라홍주 서울시향, 인천시향 객원 단원 - 비올라 : 진덕KBS교향악단 비올라 수석 - 첼로 : 심준호 서울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 역임 - 더블베이스 : 성미경 상하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더블베이스 수석 역임 - 플루트 : 박예은 양주시립교향악단 플루트 수석 - 오보에 : 고관수부산시립교향악단 오보에 수석 - 클라리넷 : 김우연 스웨덴 팔룬 달라신포니에타 클라리넷 부수석 역임 - 바순 : 박준태KBS교향악단 바순 수석 - 호른 : 미샤 에마노브스키 서울시립교향악단 호른 부수석 - 트럼펫 : 성재창 핀란드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트럼펫 부수석 역임 - 트롬본 : 제이슨 크리미 서울시립교향악단 트롬본 부수석 역임 - 팀파니 : 최현 대구시립교향악단 팀파니 수석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구시향, 협연자 모집

    대구시향, <제20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협연자 모집 2021. 8. 9(월) ~ 8. 11(수)까지 대구시립교향악단으로 이메일 접수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 예정인 <제20회 대학생 협주곡의 밤> 협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실기전형을 거쳐 선발되는 부문별 최종 합격자에게는 대구시향과의 협연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제외)으로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피아노, 하프 부문에서 약간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든 응시 부문은 듀엣 및 트리오가 가능하다. 단, 2018년 1월 1일 이후 대구시향 ‘대학생 협주곡의 밤’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자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 참가자는 반주자를 개별 동반해 교향악단과 협연 가능한 자유곡 1곡(전 악장)을 연주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9일부터 11일(수)까지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dsooffice1964@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때 응시원서에는 반드시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상반신 컬러사진을 사용해야 한다. 원서접수 후에는 접수 처리 결과가 이메일을 통해 개별 회신 된다. 실기전형은 오는 8월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 5층 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전형 당일 챔버홀 2층 뮤직 카페에서 부문별로 응시자 예비 소집이 있을 예정이다. 예비 소집 및 실기전형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위해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원서접수 마감 이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예비 소집 때는 반드시 응시자 본인이 응시 순번 추첨에 참여하여야 하고, 불참 시에는 응시포기자로 간주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30일 개별 통보 및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향 사무실로 문의하거나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등 예기치 못한 변수 발생 시 협연자 모집 일정은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한편, 대구시향에서는 대구・경북지역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차세대 유망주 발굴을 위해 매년 상반기에는 ‘청소년 협주곡의 밤’, 하반기에는 ‘대학생 협주곡의 밤’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우수한 실력을 갖춘 지역의 음악 인재들이 대구시향과의 협연 경험을 통해 전문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3)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심포지엄 개최 ▸ 코로나19로 인한 사진의 변화와 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 모색 ▸ 일상의 파괴, 비대면 소통의 부각에 비엔날레의 장소성 탐구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한국 사진의 메카 대구에서 세계적인 사진축제로 자리매김해 온 대구사진비엔날레는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사진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또는 무엇을 해야 하나? 그리고 왜 해야만 하는가?’ 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준비해 왔으며 작가의 상호교류, 해외진출의 플랫폼 역할과 함께 사진의 예술성과 시민의 접근성도 꾸준히 고민해 왔다. 이러한 인식하에 심포지엄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포스트 포토그래피,포스트 비엔날레>로 정하였다.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펜데믹 사태가 사진예술에 던진 화두, 비대면 환경에서 사진비엔날레의 역할, 고도화된 이미지 테크놀로지시대에 사진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한 방법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발제는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이경률 교수가「포스트 포토그래피의 경향」이란 제목으로 결정적 순간의 파괴와 일상의 모습을, 고동연 미술사/미술비평가가「포스트 코로나19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이란 제목으로 비대면 소통이 부각하는 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을, 계명대 사진미디어과 정훈 교수가「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사진과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에 대해 발표한다 패널로는 서진은 대구예술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교수, 장용근 사진가강효연 누스페어 동시대미술연구소 소장이 참여하며 정우영 계명대 사진미디어과 교수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토론·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심상용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은 “코로나19가 안정적이던 우리 일상에 점점 숨통을 죄고 있다”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본과 욕망의 파도 위에 ‘혼돈 다시 세우기’로서 사진의 역할과 포스트 코로나시대 비엔날레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심포지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방청문의) 대구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606-6480∼6483 □ 진행일정 시간 참여자 주 요 내 용 14:00∼14:10 심상용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 ►개회, 인사말씀 14:10∼14:35 이경률 중앙대학교 교수 ► 발제:포스트 포토그래피의 경향 14:35∼15:00 고동연 미술학 박사 ► 발제: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비엔날레의 장소성 15:00∼15:25 정훈 계명대학교 교수 ► 발제: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진과 대구사진비엔날레 15:25∼16:25 서진은 대구예술대학교 교수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장용근 비엔날레 포토월 기획자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강효연 누스페어 동시대미술연구소 소장 ► 패널 : 발제 내용 질의 및 오픈 토론 16:25∼16:35 발제,패널,관객 ►휴 식 16:35∼17:00 발제,패널,관객 ►질의응답, 기념촬영, 폐회

    인니내 대구-경북 홍보 SNS 서포터즈, K-GO 1기 활동 평가

    인도네시아에는 대구․경북 홍보 일등공신‘K-GO’가 있다 인니내 대구-경북 홍보 SNS 서포터즈, K-GO 1기 활동 평가 10개월간 중소기업 제품 및 관광홍보 1,139회 / 좋아요 154,331건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경북 같은 지방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이 많은것에 놀랐고, 가격은 비싸지만 품질이 좋기 때문에 한번 써보면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 “인도네시아는 무슬림이 많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랄이나 성분표시가 제대로 될 필요가 있어요”, “그동안 한국을 8번이나 갔지만 대구-경북은 가본적이 없어요. 대구-경북에 한국적인 문화와 관광지가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꼭 가보고 싶어요”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이하‘사무소’)에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1년 6월 까지 운영한 SNS 서포터즈 ‘K-GO’친구들의 그간 활동에 대한 평가이다. K-GO는 사무소에서 대구-경북 중소기업 제품과 지역 관광․국제행사 등을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SNS 서포터즈로 인도네시아 전역에 거주하는 7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월 사무소 인스타그램(daegugyeongbuk.id)에서 제공되는 홍보 내용을 자신들의 SNS를 통해 홍보하고, 제품 품질, 디자인, 가격 등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니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9회에 걸쳐 1,139건의 홍보와 154,331건의 좋아요 및 5,742건의 댓글을 통해 대구-경북의 품질좋은 제품과 지역관광을 인도네시아 전역에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홍보 제품으로는 지역 중소기업 수출(희망)제품인 화장품(마스크팩, 립틴트, 기능성로션), 가공식품(문경오미자, 떡볶이), 생활용품(치약, 안경클리너)등이 있으며, 경주 아시아송페스티벌, 대구국제마라톤 등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를 현지에 알리는데도 앞장 섰다. < K-GO 친구들의 다양한 대구-경북 홍보 SNS 게시물 들 > 사무소에서는 그간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2명의 최우수자를 선발하여 시상하였는데 최우수상을 받은 나디아 살라빌라(Nadia Salabila, 21, 학생)는 “K-GO 활동을 통해 대구-경북의 우수한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코로나가 끝나면 꼭 대구-경북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한명의 수상자 무함마드 파자르(Muhammad Fajar, 25, 회사원)는 칼리만탄 폰티아나에 거주하는 친구로 “문경오미자 레시피 따라하기와 댄스미션이 가장 기억에 남고, K-GO 활동을 통해 대구-경북을 알게 되고 더나은 홍보방법을 고민하면서 자신이 더 창의적으로 바뀌었다”며 K-GO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사무소에서는 제1기 K-GO 활동 내용을 담은 유투브용 동영상을 흥겨운 음악‘범내려온다’에 맞추어 제작하고 시상자 명단과 함께 발표하여 그 동안 서포터즈 들이 어떻게 대구-경북을 인도네시아에 알렸는지 홍보하기로 하였다. 한편 사무소 관계자는 “새로운 2기 K-GO 서포터즈를 모집중에 있으며, 그동안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 등을 보완하여 K-GO 친구들이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을 널리 알리는 매개체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부산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2021 SUMMER FANTASY시간(時間) 2021년 여름 밤, 부산시립합창단이 마련한 가요합창음악회!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과 스토리가 함께 어우러진 한편의 드라마 같은 공연으로 감상한다. 2021.7.22.(목) 20:0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부산시립합창단은 특별연주회 「2021 SUMMER FANTASY 시간(時間)」을 오는 7월 22일 오후 8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부산시립합창단 가요합창음악회는 대중성 높은 가요를 선정해 합창음악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클래식 위주의 딱딱한 공연에서 벗어나 관객과 합창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부산시립합창단의 대표공연이다. 한 가수의 곡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던 이전 공연과는 달리, 이번 공연은 ‘첫사랑, 이별, 위로와 희망’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과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인생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으며, 국내·외 대표 아티스트의 곡들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시대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9월 부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로 취임한 임희준의 취임연주로 의미가 깊다. 지휘자 임희준은 합창 강국인 에스토니아의 Estonian Academy of Music and Theatre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및 합창 지휘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영국 Royal Welsh College of Music and Drama 최고 연주자 오케스트라 지휘과정을 장학생으로 입학한 후 2018년 유럽연합 지휘 콩쿠르 본선에 진출, Pärnu City Orchestra 단원들이 선정한 최고 지휘자상을 수상한 실력파 지휘자이다. 이번 공연의 첫 곡은 BTS의 ‘Dynamite’이다. 이 곡은 2020년 한국인 최초로 Billboard Hot 100 차트 1위를 달성한 곡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젊은층부터 노년층까지 모두 한번쯤 들어본 K-POP을 대표하는 곡이다. 이후 아련한 첫사랑이 생각나는 곡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이 연주되고 남자의 사랑을 노래로 표현한 영탁의 대표곡 ‘찐이야’가 남성합창곡으로 연주된다. 뒤이어 인생의 허무함을 노래한 나훈아의 ‘테스형!’과 이별과 허무함을 위로해줄 윤복희의 ‘여러분’이 연주되는데 이곡은 명창의 구슬픈 소리와 그 소리를 뒷받침해줄 국악기의 조화로움이 특징적이다. 공연의 후반부는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임을 노래하는 H.O.T.의 ‘빛’이 연주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부산시립합창단과 YAMAHA 공식아티스트 이삼열이 이끄는 2310밴드의 웅장한 사운드, THE STRING PLAYERS의 서정적인 클래식 기법에 영상미가 어우러진 이번 연주는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편곡자의 다양한 편곡기법으로 원곡과는 다른 느낌으로 부산관객을 만난다. “부산시립합창단이 준비한 2021 SUMMER FANTASY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와 부담없이 감상할 수 있는 즐거운 공연이다.”라는 임희준 지휘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또다시 문화예술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을 위하여 다채로운 모습을 준비하였으니 공연장에서 뵙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0%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공 연 개 요 ▢ 공연 명: 부산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2021 SUMMER FANTASY 시간(時間)」 ▢ 일시/장소: 2021.7.22.(목) 오후8:0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 지 휘 자: 임희준(부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 ▢ 연 주:부산시립합창단, 2310밴드, THE STRING PLAYERS 등 ▢ 프로그램: BTS ‘Dynamite’, P.Williams ‘Happy’, 영탁 ‘찐이야’, 윤복희 ‘여러분’, H.O.T. ‘빛’ 등 다수 ▢ 주최/주관: (재)부산문화회관/부산시립예술단 ▢ 입 장 권: 균일 10,000원(거리두기 좌석제) ▢ 공연문의: 051)607-6000(ARS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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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데이’이벤트 펼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폭염 극복‘시원하데이’이벤트 펼친다 ▸ 8월 한 달간 운영, 참여 체험객에게 기념품 제공 ▸ 안전체험 예약 고객 대상, 폭염 체험장 관람 인증사진 → 개인 SNS 등록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원하(夏)데이(Day)’ 이벤트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폭염의 위험성을 깨닫고 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폭염 체험장을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열었다. ‘시원하데이’ 이벤트는 폭염 체험장을 관람한 소감을 SNS로 공유해 폭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안전체험 예약 고객(지하철‧교통안전‧위기대응)을 대상으로 폭염 체험장 자율 관람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운영되고 참여 체험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폭염 체험장’은 ▲폭염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사전 교육장’ ▲몸으로 느끼고 확인하는 ‘실내 체험장’ ▲스마트 그늘막과 쿨링포그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 체험장’ 등으로 운영되고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진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여름 방학을 맞아 폭염의 위험성과 대처요령도 알리고 폭염을 소재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체험 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운영하며, 유익한 체험을 위해 체험관 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구미 선산중학교(교장 김대복)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선산중학교는 예선에서 경기도 부천남중, 전남 조대부중, 충북 증평중을 차례로 누르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후 8강전에서 경남 창원중앙중을, 준결승전에서 강원 삼척중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인천 효성중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26대 25로 꺽고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3학년 강준원 선수가, 지도자상에는 이근희 감독과 배성현 운동부지도자가 수상했다. 선산중학교 핸드볼부는 읍단위에 소재하는 학교로 지역적, 시설적으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투지와 지도자들의 열정으로 2021년 6월 강원도 삼척시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에 이어 또다시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중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감독 이근희 교사는 “학교내에 전용구장이 없어서 주말이면 대구와 태백 등 힘든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우리 선수들 모두 우승하고자 하는 열망과 의욕으로 훈련에 임해준 덕분”이라고 말하며 선수들을 위로했다. 김대복 교장은 “운동부 환경이 열악해서 훈련 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선수들과 지도자선생님들이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성적을 내어 감사하다. 향후 핸드볼 명문학교로 전통을 이어가고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제16회 D-ECO 환경사진 공모전’개최

    대구환경공단‘제16회 D-ECO 환경사진 공모전’개최 ▸환경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시민참여 사진 공모(7월 26일~10월 22일)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대구의 아름다운 환경을 널리 알리고공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16회D-ECO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구환경공단이 주최하는 제16회 D-ECO 환경사진 공모전은 일반 사진 및 스마트폰 사진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주제는 ▲대구의 푸른 환경 ▲대구환경공단과 관련된 시설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등 총 4개 주제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은 오는 26일부터 10월 22일의 공모기간 동안 이메일로 접수를 받으며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분야별로 대상·우수상·장려상·입선 총 45점(일반 사진 17점, 스마트폰 사진 28점)이며, 수상자에게는 공단 이사장상과 총 59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공단 내 작품 전시를 통해 공단을 방문하는 내방객 및 견학자들이 환경의 아름다움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환경공단 홈페이지(www.dgeic.or.kr) 소통·참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용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사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구의 아름다운 환경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디자인단 워크숍 개최

    경북도민행복대학 디자인단 워크숍 개최 경북형 평생학습대학! 행복경북을 디자인하다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6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시군 캠퍼스별 경북도민행복대학(총장 이철우) 디자인단 100여명이 참석해‘경북도민행복대학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민행복대학 디자인단은 올해 19개 시군 캠퍼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평생학습대학인 경북도민행복대학의 시군 담당자, 지역 교육전문가, 학생 대표, 코디네이터 등 캠퍼스별 5명 정도로 구성되어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캠퍼스 자체 운영위원회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시군 캠퍼스별 디자인단이 한 자리에 모여 도민행복대학의 목적과 기본방향을 이해하고 캠퍼스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참여자 간에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세부 행사 내용으로는 19개 캠퍼스 중 선두로 개강하여 높은 출석률을 보이고 있는 청도군에서 우수사례 발표, 대상자별 분임 토의, 도민행복대학 기본계획 및 하반기 교육과정 안내와 자유토론에 이어 각 캠퍼스별 학생회 대표들이 경북도민행복대학 총학생회 회장단을 선출하고 적극적이고 활발한 학생회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처음 문을 연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난 3월, 3050 리더스 과정과 60+ 마스터 과정에 총 1,100여명의 입학생을 모집하여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7대 영역의 교육과정을 공통 및 특화 과정으로 편성하여 1년 30주, 주 1회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시군 캠퍼스별로 다양한 현장학습, 학습동아리, 사회참여 및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모든 캠퍼스가 참여하는 도민행복대학 네트워킹 컨퍼런스와 12월에는 1기 합동졸업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70% 이상의 출석과 사회참여활동 5시간을 충족한 수료생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수여되고, 우수 학습자에게는 표창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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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대구-경북 홍보 SNS 서포터즈 2기 70명 선발

    인니 전역에 대구-경북 홍보 주인공‘K-GO’2기 간다 인도네시아 대구-경북 홍보 SNS 서포터즈 2기 70명 선발 총 팔로워 25만 7356명, 지역 홍보효과 기대감 고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이하‘사무소’)는 앞으로 1년간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 중소기업 제품 및 관광 등을 홍보할 SNS서포터즈‘K-GO*’ 2기에 70명을 선발했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K-GO : Kawan Daegu-Gyeongbuk Online(대구-경북 온라인 친구들) 이번에 선발된 K-GO 서포터즈는 자카르타 및 주변 위성도시 31명과 그 외 15개 주 21개 지역 39명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회사원, 교사, 전문직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0대에서 30대까지 젊은 현지인들로 구성됐으며 총 팔로워 수는 25만 7356명이다. 서포터즈들은 9월부터 매월 대구-경북 중소기업 제품 및 관광을 인도네시아 전역에 SNS를 통해 알리고, 중소기업 제품 사용 피드백을 통해 수출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한편, 사무소가 주최하는 각종 이벤트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K-GO 2기 친구들 중 97%가 한국제품을 써 본 경험과 이미 다양한 SNS 활동을 경험한 친구들이 많아 1기보다 더 활발한 활동과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무소는 지난 1년 간 K-GO 1기를 운영해 총 19회, 1139건의 홍보와 15만 4331건의 ‘좋아요’ 및 5742건의 ‘댓글’을 통해 대구-경북의 품질 좋은 제품과 지역관광을 인도네시아 전역에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구-경북 온라인 퀴즈골든벨 ▷대구-경북 가상여행 공모전 ▷온라인 한국어말하기대회 ▷대구국제 가상마라톤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도네시아에 대구-경북을 알리는데 적극 앞장섰고, 사무소의 인스타그램(daegugyeongbuk.id)도 팔로워 수가 5000명을 넘어서는 등 홍보 효과가 점점 커지고 있다. 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1기 활동 우수자와 함께 보다 많은 지역에서 서포터즈를 선발했고, K-GO가 명실상부하게 대구-경북을 인도네시아에 홍보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마스크 10만장 기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마스크 10만장 기부 ▸ 7월 28일(수),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시에 전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총재 연규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0만장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대구시에 기탁했다. 28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연규주 총재가 취임 인사차 대구시청을 방문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규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총재는 “마스크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봉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수 민간사회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김장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헌혈 캠페인, 헌혈버스 기증 등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연규주 총재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제6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

    깊이 있는 탐구활동! 여러분은 미래과학자! 제6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제6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시상식이 지난 20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김희수 부의장, 박용선 의원, 전국대회 참가 학생, 지도 교원,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임용규)에서 진행됐다. 과학 기술 연구 활동을 장려하여 과학탐구심 함양 및 과학기술인재 육성을목표로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제6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는물리, 화학, 생물, 지구 및 환경, 산업 및 에너지의 5개 분야에서 시·군 예선대회를거쳐 출품된 작품 161편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경상북도과학전람회는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할 경상북도 대표작품의 선발대회도 겸하고 있어, 우수작으로 선정된 22개 작품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최하는 전국과학전람회에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지속적인 연구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이 지원하게 된다.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 ‘제6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서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연구를 수행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창조력을 갖춘 경북의 학생 여러분이 우리나라의 미래과학자로 성장할 수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말했다.

    청년예술인 일자리 파견사업

    청년예술인 일자리 파견사업 <2021 예술人턴십> 공모 문화시설 등 실무 인터십을 통한 청년예술인 역량강화 기회 확대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직무 역량강화를 위한 <2021 예술人턴십> 참여자를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모집한다. <2021 예술人턴십>은 지역 내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문화시설에서의 예술행정실무 경험을 통해 예술인들의 현장 활동 기회를 넓히고 실무능력을 경험하여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심사를 통해 총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으로서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었거나 예술 관련 학과 졸업생 또는 졸업예정자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예술인들은 지역 내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 파견되어 각 기관의 고유 업무를 보조하고 예술행정실무를 익히며주 25시간, 4개월 동안 활동하며 월 118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2021 예술人턴십> 참여 신청은 이메일(artlab2410@gmail.com)을 통한 접수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여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gf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대구문화재단 창작·창업지원팀(053-43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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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과학문화행사 즐겨요”

    국립대구과학관,‘맛있는 과학!-푸드 사이언스’개최 “8월 9일,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과학문화행사 즐겨요”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은 오는 7일 온라인으로 즐기는 비대면 과학문화행사「맛있는 과학!-푸드 사이언스」를 개최한다. 「맛있는 과학!-푸드사이언스」는 푸드 사이언스를 주제로 △과학 쿠킹 클래스 △미래 먹거리 토크쇼 두 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쌍방향 네트워크 시스템을 활용한 상호소통이 가능해 현장감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과학 쿠킹 클래스’는 요리사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 방송을 각 가정에서 실시간 유튜브로 시청하며 직접 요리를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요리 과정 속 과학적 현상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미래 먹거리 토크쇼’는 식량고갈 문제의 실태와 미래 먹거리에 대해 알아보는 토크쇼로 세종대학교 윤은영 교수, 전남대학교 이경본 교수와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먹거리관련 Q&A시간을 두어 실시간으로 미래 먹거리 전문가와 상호소통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줌(ZOOM)을 이용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맛있는 과학!-푸드 사이언스」의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 (www.dnsm.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온라인과학관팀 김소현 연구원 053)670-6231

    :범어’로 미술작품 구매하러 가자!

    ‘ArtLab:범어’로 미술작품 구매하러 가자! <미술점빵>에서 만나는 예술가와 시민 작가들이 직접 설명하는 작품의 관람부터 구매까지 한 번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ArtLab:범어(前범어아트스트리트)는 팝업스토어 <미술점빵 in 범어>를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지하도 11번 출구 앞 스페이스1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예술을 파는 점포’라는 의미를 담은 <미술점빵 in 범어>는 범어아트스트리트의 새 이름‘ArtLab:범어’로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미술작품과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다. <미술점빵 in 범어>는 일상 공간에 작가와 시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작품 구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관람에서 구매와 판매까지 이어지는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창업활동 영역의 확대를 도모하고자 한다. 팝업스토어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주로 회화 작업으로 구성된다. 작품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작가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구매자들과 직접 대면하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나눌 예정이며, 작품 또한 접근성이 쉬운 가격대를 바탕으로 판매함으로써 시민들은 보다 쉽게 문화향유를 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대구문화재단의 ArtLab:범어, 대구예술발전소,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출신 작가를 비롯해 대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8명(김윤경, 민주, 박규석, 박지연, 변지현, 이향희, 조원득, 황해연)의 작가들이 일주일 단위로 2명씩 본인들의 작품과 굿즈를 진열하여 점포를 운영한다. 26일부터 열리는 1회차 참여 작가는 김윤경, 박지연 작가이다. 김윤경 작가는 ‘빛, 색, 순환하는 이미지’라는 키워드로 오래된 그림이나 조각, 흑백 사진 등을 활용한 패러디의 반복을 통해 원본과 복제의 의미를 환기시킨 작품들을 선보인다. 박지연 작가는 한쌍으로 인식되는 물체들 중 하나의 부재에 대한 이야기를 ‘여기에 남은 선명한 자국, 시각의 틀, 흔적들’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2회차는 이향희, 박규석 작가가, 3회차는 황해연, 변지현 작가가 참여하며 마지막 4회차는 민주, 조원득 작가가 <미술점빵 in 범어>를 운영한다. 작가들은 자신만의 작품 세계가 담긴 작품과 굿즈들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ArtLab:범어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예술가와 향유자들의 지속적인 유입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예술가와 향유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의 균형적인 수요와 공급이 원활히 실현되는 아트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미술점빵 in 범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ArtLab:범어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창작·창업지원팀 053)430-1257

    마티네 콘서트서 북유럽 정취 만끽

    대구시향 마티네 콘서트서 북유럽 정취 만끽 8월 5일 오전 11시, 우린 북유럽으로 떠나요! 대구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Ⅱ : 북유럽 클래식> 류명우 지휘 및 해설 / 피아노 정나영 협연 2021. 8. 5(목) 11:0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 속에 음악으로 청량감을 더해 줄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마티네 콘서트 Ⅱ : 북유럽 클래식>이 오는 8월 5일(목) 오전 11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서늘한 북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노르웨이의 그리그, 핀란드의 시벨리우스 작품을 대구시향 류명우 부지휘자의 지휘와 해설로 만난다. 이날 연주는 7월 23일에 이어 오전 11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 그 두 번째 공연으로 앞서 오페라 아리아와 서곡의 매력을 발산했다면, 이번에는 노르웨이의 전설과 핀란드의 역사가 깃든 작품으로 북유럽 예술의 정취를 느껴본다. 먼저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중 4곡을 발췌 연주하는 것으로 막을 올린다. 노르웨이의 유명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39세 되던 1867년에 완성한 「페르 귄트」는 동명의 전설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5막의 시극이다. 이 시극 상연을 위한 음악을 작곡한 그리그는 이후 극음악 중 각 4곡씩 발췌해 제1모음곡과 제2모음곡을 만들었다. 모음곡에서 곡의 배열은 이야기 순서와 무관하게 음악적인 흐름과 효과, 분위기 등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조화롭게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모음곡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원곡보다 이들 모음곡이 더 유명하다. 류명우 부지휘자는 페르 귄트 모음곡의 총 8곡 가운데 가장 유명한 ‘아침의 기분’을 비롯해 ‘아니트라의 춤’, 모두에게 친숙한 ‘솔베이그의 노래’와 ‘산속 마왕의 궁전에서’를 연주한다. 이 가운데 ‘솔베이그의 노래’만 제2모음곡에 속하고, 나머지는 모두 제1모음곡에 수록되어 있다. 이어서 그리그의 첫 번째 대작인 피아노 협주곡 중 제1악장을 피아니스트 정나영의 협연으로 감상한다. 1868년 첫 딸을 얻은 그리그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에 쓴 작품으로 순수한 기쁨이 가득한 작품이다. 특히 이 곡의 1악장은 협주곡에 흔히 볼 수 있는 오케스트라의 긴 제시부를 생략하고 처음부터 독주 피아노가 눈부시게 활약하며 선명한 인상을 남긴다. 주제의 전반부는 청순하고 소박한 북유럽 민요풍이고, 후반부는 동경을 담아 낭만적, 예술적인 느낌이다. 이러한 대조 속에 그리그의 개성이 충분히 발휘된 아름다운 선율미가 드러난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온 피아니스트 정나영은 2016/2017 대구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로 선정되어 독주회와 모차르트 피아노 전곡 소나타 시리즈, 해설이 있는 음악회 시리즈,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와인과 함께 하는 살롱콘서트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대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전문연주자이다. 현재 경북대학교 외래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마지막 무대는 핀란드의 국민 작곡가로 칭송받는 얀 시벨리우스의 카렐리아 모음곡이 장식한다. 1892년 ‘쿨레르보 교향곡'으로 핀란드 음악계에 데뷔한 시벨리우스는 같은 해 6월 결혼하여 카렐리아 지역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때 카렐리아 사람들과 핀란드 전통 예술을 접한 그는 핀란드 본질에 뿌리내린 창작 음악 활동에 매진한다 이듬해 봄, 시벨리우스는 헬싱키 대학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던 비푸리(현. 비보르크) 출신 학생 협회로부터 카렐리아 지방의 13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역사를 일곱 장면으로 그린 야외 상연극 음악을 작곡 의뢰받는다. 완성된 작품은 1893년 11월 13일, 헬싱키에서 시벨리우스의 지휘로 초연되었고, 엿새 뒤 연주용 서곡과 모음곡도 공연되었다. 당시 모음곡은 8곡이었고, 2개의 장에는 성악도 있었다. 이 결정고를 바탕으로 오케스트라용 편곡을 거쳐 1893년 총 3곡으로 이뤄진 지금의 카렐리아 모음곡이 완성되었다. 각각의 곡에는 그 종류를 나타낸 ‘간주곡’, ‘발라드’, ‘행진곡풍으로’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공연을 이끌어 갈 류명우 지휘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푸른 침엽수림과 투명한 호수가 펼쳐진 북유럽의 자연풍경이 떠오른다. 북유럽의 민족적 특색과 정서, 문화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그리그와 시벨리우스의 작품으로 시원한 휴식의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향 <마티네 콘서트 Ⅱ : 북유럽 클래식>은 전석 1만원으로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제한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객석 운영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공연 당일 오전 8시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인터파크(1661-2431) 등에서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및 그 배우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보호자,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 만 24세 이하 학생 50% 할인, 20인 이상 단체 30% 할인, 예술인패스 소지자 20% 할인,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dg티켓츠에서 예매 시 10% 할인이 제공된다. 모든 할인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공연 당일 티켓 수령 시 반드시 할인에 따른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초등학생(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 문의 : 대구시립교향악단(053-250-1475)

    단색화의 공간을 예술작품으로, 展 개최

    단색화의 공간을 예술작품으로, <블루룸>展 개최 색안경을 기고 입장하는 색다른 전시 7. 28.(수) ~ 9. 26.(일), 대구예술발전소 제2전시실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현재 진행 중인 <this-able>展의 참여 작가들의 신작으로 구성된 <블루룸>展을 오는 28일부터 9월 26일(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블루룸>展은 전시 공간 안에 또 다른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 속 공간’개념의 전시이다. 전시 공간의 벽면은 푸른색으로 칠해져 있는모노크롬 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간 안에 전시되는 작품의 70~80%는 푸른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객들은 블루룸 입장 시 색안경을 끼고 들어가며, 블루룸 안에서 사물의 색에 대한 관념을 깨고 예술적 언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모노크롬 톤 : ‘하나의 색깔’을 뜻하며, 한국에서는 한국 작가의 모노크롬 페인팅에 한해서만‘단색화’라고 부른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우영충 작가는 “이제까지 다양한 색으로 작업을 해왔는데 이번 작업을 통해 단색으로 작업하는 것이 생소하지만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 앞으로도 단색으로 새롭고 다양한 작업을 시도해 볼 생각이다.”고 전했다. <블루룸>展은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 관람 후 직접 그린 그림으로 대형 화면을 이루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가 직접 기획한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협업, 그 이후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임상우 예술감독은 “블루룸은 지금까지 했던 전시 중 가장 특별한 경험과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전시 컨셉을 통해 작가들이 한 마음으로 임하여 멋진 결과물들을 만들어냈다. 또한, 블루룸 전시보다 2주 앞서 오픈한 <this-able>展은 융·복합 기획 중에 가장 어려운 도전과 실험을 시도했다. 서로 다른 작품세계와 철학이 만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관객들에게 라이브로 보여주고 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포용적 예술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남기고, 모든 것을 수용하고 담아낼 수 있는 ‘컨테이너’로서의 구실을 이뤄내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 예약문의 : 대구예술발전소 053)430-1289

    ‘상설 관광공연’작품 공모합니다

    대구 대표‘상설 관광공연’작품 공모합니다 ▸ 외국인 관광객을 주 타깃으로 하는 관광형 공연작품 공모전 진행 ▸ 1개 작품 선정, 약 2개월간 상설공연 지원 ▸ 지역 문화예술·공연업계 지원과 공연관광 기반 조성 효과를 동시에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외국인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대구 관광공연 작품을 발굴하고 상설 공연이 가능토록 지원하는 ‘대구 대표 관광공연 공모전’을 실시, 지난 15일부터 8월 4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KTTP(코리아토탈관광패키지) 연계 지역 공연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제오페라축제와 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최도시이자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대구의 명성에 걸맞는 ‘지역 대표 관광형 공연’을 발굴·상설화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 공모 대상은 외국인 관광객이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는 지역 특색 보유 창작 또는 재창작 공연물로 대구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공연 단체나 기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대상 장르는 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오페라, 연극, 전통/퓨전 공연 등으로 폭넓게 열려있으며, 선정된 작품은 올해 10월부터 약 두 달간 문화예술전용극장CT(대구 중구 중앙대로 340)에서 공연을 하게 된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에는 공연 창작 비용(최대 1억 2천만원)과 공연장 등을 지원하고, 보다 완성도 높은 관광공연화를 위한 컨설팅과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지역의 숨은 보석과 같은 우수 공연을 발굴하고, 관광형 공연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문화예술·공연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을 대표할 관광공연 작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민원·공모 홈서비스(https://minwon.daegu.go.kr)및 대구관광재단 홈페이지(www.dto.or .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 대구관광재단 마케팅팀 T.053-720-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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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매력적인 관광도시 대구 그리기 공모전 개최

    2021 매력적인 관광도시 대구 그리기 공모전 개최 ▸ 대구 여행을 사랑하는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 공모기간은 10월 1일(금)까지, 총상금 490만원 규모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주최하고 대구관광재단이 주관하는 ‘매력적인 관광도시 대구 그리기 공모전’이 오는 10월 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대구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포스트 코로나 여행시장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대구를 여행목적지로 자리매김할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다. 참가 자격은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작품규격은 A4 크기(210mm×297mm)로 디지털 드로잉을 제외한 핸드 드로잉 작품으로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대구 도심 관광지 그리기, ▲대구 역사ㆍ문화관광지 그리기, ▲대구 자연ㆍ생태관광지 그리기, ▲대구 노을 관광지 그리기 등 4개 부문이며, 작품출품 시 해당 관광지에서 직접 스케치하고 있는 장면을 인증사진으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은 오는 10월 8일 발표될 예정으로 대상 수장자에게는 대구광역시 시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되며, 선정된 총 21개들은 전시회 및 대구 관광 공식 온라인 홍보채널 등을 통해 대구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박상철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디지털 사진이 넘쳐나는 시대에 각자의 개성과 느낌으로 표현되는 그림을 그리며 대구의 다양한 관광지의 면모를 둘러보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내 6개 박물관 7.20일~8.10일까지, 22일간 동시 야간개장

    낮엔 힐링, 밤엔 쿨링... 경주여행을 완성하다 경주시내 6개 박물관 7.20일~8.10일까지, 22일간 동시 야간개장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여름방학 및 하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경주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22일간 운영한다. 한여름의 무더위 속 관광지 특유의 혼잡과 소란스러움을 잠시나마 피해 여행하고 싶거나 모두가 잠든 여름밤 나 홀로 또는 우리만의 밤을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그동안 밤에는 문을 열지 않던 경주의 박물관들이 여름을 맞아 무려 6곳이 동시 개장한다. 이번 여름,‘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에 이어 3대문화 야간관광 브랜드 ‘나이트경북시그니처’를 통해 경북이 선사하는 두 번째 야간 관광 ‘경주뮤지엄나이트’이다. 경북투어패스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경북투어패스의 경주신라투어패스(48시간권, 동궁원, 동궁과월지 3개 상품 중 하나)를 이용하여 경주를 찾는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경주시내 6곳의 박물관*의 야간 무료입장을 지원하는 기간한정(22일간) 특별 프로그램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경주엑스포대공원(루미나나이트워크),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경주키덜트뮤지엄,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의달동네(근대사박물관) 특히, 이 프로그램은 22일 간 경주의 여름밤을 개별여행객들이 자유롭게 각자의 일정에 따라 미리 예약하고,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밤을 다채롭게 누리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야간․비대면․개별관광에 방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투어패스 사용 시작 후 48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간(7.20~8.10) 내 1박 이상의 경주여행을 생각 중이라면 투어패스로 경주의 낮을, 뮤지엄나이트로 밤을 누리는 특별한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 경주뮤지엄나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하이스토리경북(gb_history) 인스타그램, 경북투어패스 홈페이지, 6곳의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예매는 경북투어패스(48시간, 동궁원, 동궁과 월지) 3종 중 하나 구매 시 가능하다. 한편,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하여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경북의 야간관광 브랜드로, 3대문화권의 밤을 밝히는 야간 미디어아트(예천 하트시그널, 안동 고-릴라, 김천 밤편지)와 경북의 밤을 체험하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슬립콘서트, 경주뮤지엄나이트)으로 구성되어 있다. ☞ 예매 및 사용 관련 문의: 운영사무국 ☏ 02-498-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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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참여

    < 성 백 황전국공립노인요양병원협회 경북‧대구지회장> 경북 공립노인요양병원협회,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참여 코로나19극복과 민생살리기 동참, 2000만 원 기부금 전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공립노인요양병원협회(지회장 성백황)는 2일 도청을 찾아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도내 16개 공립 노인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저소득 위기계층 등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경북도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다양한 노인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의 기반인 의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16개 공립요양병원(도립 4개, 시・군립 12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도립 안동, 도립 김천, 도립 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은 전국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받고 환자 증상에 따른 맞춤형 치매치료에 힘쓰고 있다. 성백황 공립노인요양병원 경북지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특히나 불편한 어르신들의 손발이 돼주고 애써주시는데 코로나19 피해 극복 운동까지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이 성금은 민생 살리기와 저소득 위기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초 여성 인명구조사 탄생!

    대구 최초 여성 인명구조사 탄생! ▸ 대구서부소방서 문슬기 소방사. ▸ 자격기준 남녀동일, 기초체력 및 고난도 구조기술 등 9개 항목 평가 ▸ 남성 대원들도 어려워하는 시험, 합격률도 30% 이하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2021년 인명구조사 2급 실기평가 시험에서 대구 최초로 여성 인명구조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현장지휘단의 문슬기 소방사(30·여)다. 인명구조사 자격평가는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구조할 수는 있는 ‘재난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2012년에 도입된 자격시험이다.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기준은 남녀 구분 없이 동일하며, 합격하기 위해서는 왕복오래달리기 및 기초수영능력을 통한 기초체력평가를 통과한 뒤 수중·수상구조, 로프 하강 및 등반 등 7개 항목의 고난도 구조기술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때문에 남성대원들도 합격하기 쉽지 않은 시험으로 합격률도 20%에서 30% 정도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여성소방관 최초로 합격한 문 소방사는 2019년 12월 임용 이후 평리119안전센터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많은 현장 활동과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했다. 문 소방사는 “한 사람의 소방관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한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벅찬 심정을 전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 최초로 여성 인명구조사가 탄생한 것은 여성이 현장에 약하다는 편견을 깬 열정과 노력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강한 대원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주화루 공모전’대상 수상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이성경 ‘광주화루 공모전’대상 수상 대상 상금 3,000만원, 개인전 및 해외레지던시 참가 후원 등 수상자 및 입선자 10명의 작품 전시는 코로나19로 연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의 2021년 11기 입주작가 이성경이 ‘제5회 광주화루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광주화루 공모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국화 작가만을 대상으로 광주은행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는 문화행사이다. 지난해 12월 접수를 시작해 서류심사-작품심사-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수상작가들(수상작가 5인, 입선작가 5인)을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올해 5회로 비교적 역사는 짧지만 한국화의 전통과 맥을 지키기 위한 공모전으로 한국화 분야에 특화된 대표 공모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상을 받은 이성경 작가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개인전, 해외 레지던시 참가를 후원받을 수 있는 특전도 주어졌다. 최우수상 작가에게는 2000만원, 우수상 작가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수상자와 입선자 10명의 작품 전시는 코로나19로 연기되었다. 이성경 작가는 “현재 대구예술발전소에 입주하여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작업하기 너무 좋은 환경으로 개인적으로 한국화에 대한 고민을 깊이 있게 하고 전통에 대해 구체적으로 연구하면서 작업을 해 나가고 있다. 공모전 대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많은 작가분이 치열하게 버티면서 작업하고 있다는 걸 알기에 죄송한 마음도 들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문의 : 대구예술발전소 053)430-1287

    지역 소규모 여행업체 공유사무실 지원

    대구관광재단,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역 소규모 여행업체 공유사무실 지원 ▶ 7.19.(월)~7.23.(금)까지 5일간 공모, 15개 업체 선정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소규모 여행업계에 임차료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여행업계 공유사무실’을 마련해 무상으로 지원한다. 재단법인 대구관광재단(이하 “대구관광재단”이라 한다) 추진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지난 5월 위기에 처한 여행업 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광업계 종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구시에 건의된 사업으로, 대구관광재단의 입주사무실 임대료 절감예산을 자체 편성하여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를 지원한다. 공유사무실 지원사업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대구시, 대구관광재단, 대구관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대구관광재단 또는 대구관광협회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광진흥법에 의거 등록된 대구시 지역 여행업체로서 평균 매출액 30억 이하(소기업), 상시근로자 5명 미만(소상공인)인 사업자로서,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 중이거나 폐업 중인 여행사는 이번 공개모집에서 제외된다. 선정기준은 ‘20년 월평균 매출액이 ‘19년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비율이 높은 순으로 선정되며, 대구관광재단이 심사를 해서 15개 업체를 선정한다. 또한 최종 지원대상에 선발된 여행사는 5개월 동안(‘21.8월~‘21.12월) 공유사무실 내 1인 사무공간을 임차료 부담 없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22년 예산편성 후 사업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위치는 중구 우원빌딩 2층(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59, 구 대구관광뷰로 건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업체별 1인 근무공간 및 공용 회의공간, 복합기, 인터넷, 전화 등 부대시설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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