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전문가와 직원이 함께 혁신의 길을 찾다
2019/11/08 14: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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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달(강사)

 

대구시, 민간 전문가와 직원이 함께 혁신의 길을 찾다

 

 7일 오후2시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대구시정 자문하는 미래비전자문위원회위원과 함께 실시

 

[대한불교신문]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와 대구시 직원이 함께하는 혁신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시대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대구시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고, 뉴미디어 전문가로 대중에게 알려진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이사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시민소통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구시는 이번 혁신교육을 시정 전반에 대해 정책자문하는 미래비전자문위원회위원들과 함께해 더 실행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날 특강을 마친 뒤에는 우수 학습동아리와 혁신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대구시 우수시책 확산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정부와 사회로부터 혁신적으로 일하는 대구로 인정받고 있다앞으로도 민간 전문가들과 시정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함께 하는 시민도시 대구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대구시정혁신 실행계획을 추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2019년 대한민국지식 대상에서 각각 우수기관 국무총리상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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