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후계농 선발
2020/01/03 17:2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경북도, 농업농촌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예 후계농 선발

 

 122일까지 청년창업농,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접수

 

[대한불교신문]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농업농촌의 급속한 고령화를 막고 청년들의 농업농촌 분야 유입 촉진을 위해 ‘2020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및 후계농업경영인 대상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예정자 포함)이며, 소득과 재산이 일정수준 이하인 자로 선발시 3년간 매월100~80만원의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 포인트 지원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3억원 한도) 및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영농기술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하여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영농정착지원금 지원기간 및 금액>

구분

지원 1년차

지원 2년차

지원 3년차

합계

독립 1년차

100만원(12개월)

90(12)

80(12)

3,240(36)

 ” 2년차

 90만원(12개월)

80(12)

-

2,040(24)

 ” 3년차

 80만원(12개월)

-

-

 960(12)

 

2020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122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접속하여 신청서를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1월중에 청년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내용, 영농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설명할 계획으로 향후 서류평가(2), 면접평가(3)를 거쳐서 3월말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여 일정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3억원 한도) 및 농신보 우대보증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희망하는 농업인은 122일까지 신청서를 주소지 관할 읍··동에 서면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향후, 시군에서는 사업신청자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요건 및 조건 적정여부에 대하여 검토하여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시도에 추천한다. 시도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전문평가 기관에 평가를 의뢰하여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3월말 후계농업경영인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의 고령화, 후계인력 감소로 아이디어 지식기반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세대 육성을 위해 후계농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다양한 판로 개척 지원 등 원활한 영농 정착과 농업인력 구조 개선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