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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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낙동강‘수생식물 생태도감’발간
    경북도, 국내 최초 낙동강‘수생식물 생태도감’발간 낙동강<경북권> 수생식물 60종 생태 정보 학술적 가치 높이 평가 하천환경개선, 생태계 복원, 관상어산업 등 국비지원 사업 발굴 활용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원장 문성준)은 낙동강에 서식하는 토종 수생식물의 가치 발굴 및 산업자원화를 위한 기초 생태학적 연구의 일환으로 수생식물의 현재 분포 및 생태자료를 담은 「수생식물 생태도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수생식물 생태도감」은 평소 가까이 하지만 무심히 지나쳤던 낙동강 주변 수생식물 60종의 모양과 생태특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각 종(種)별 생육지의 컬러 사진과 생태 및 분포 정보 등을 상세히 정리하여 어린학생부터, 일반인, 전문가까지 쉽게 이해하고, 향후 생태계 조사 및 종(種) 보존과 학술연구, 수생식물의 산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 동안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낙동강 본류 및 지류 하천(60개 정점)을 대상으로 ʼ20. 3월 ~ ʼ20.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수생식물 생태계 조사를 수행하고, 낙동강 진(眞)수생식물(부유, 부엽, 침수, 정수식물)의 주요 서식지 분석 및 종(種)분포 현황과 최근 5년간 표본조사와 문헌을 바탕으로 총 580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으며, 수생식물 16목 24과 60종이 낙동강 유역에 출현한 것이 새롭게 확인되어 학술적 가치로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낙동강 수생식물 생태도감을 도내 시·군, 교육기관을 비롯해 대구시 관련 부서, 전국 연구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관심 있는 누구라도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므로 향후 하천환경개선, 생물 다양성 증가, 단절된 생태계 복원 등 수생생태복원 사업 및 산업화 자원 등 국비지원 사업 발굴에도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상철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소장은“이번 수생식물 생태도감이 수생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교육자료 등 향후 낙동강의 수생생태계 조사, 종 보존 연구 및 수생생물 및 관상어 산업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낙동강 물길따라 700리를 풍요로운 삶의 공간으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 연구 및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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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119아이행복 돌봄터’운영... 호응 좋았다
    경북소방,‘119아이행복 돌봄터’운영... 호응 좋았다. 저출산, 인구절벽 위기극복을 위해 작년 7.1일 부터 운영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저출산 극복 경북형 아이행복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도내 2개소(경산·영덕소방서)에서‘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대상은 만 3개월∼12세 아동이다. 돌봄터 신청은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야근, 집안의 애사, 휴원(교) 등 자녀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로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총 162명이 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이용했으며, 신청 사유별로는 휴원·휴교, 출장·야근, 질병·상해 순으로 나타났다. 시기별로는 7~8월, 12~1월 등 방학기간 중에 돌봄신청이 집중됐다. 119돌봄터를 이용한 맞벌이 가정 이용자는“갑자기 야근 등으로 아이를 돌봐줄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아이를 맡기게 되었고, 119에서 하는 사업이라 믿고 맡길 수 있었으며 너무나 감사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한 부모 가정 직장인으로 “어린이집 마친 후 퇴근시간까지 2~3시간 정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아파트 단지에 부착된 119아이행복 돌봄터 포스터를 보고 상담 후 아이를 맡길 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라고 했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양육자의 질병, 상해 등 긴급 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119 또는 해당 소방서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며,“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경북소방도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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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2021년 1월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 원으로 인상
    2021년 1월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 원으로 인상 ▸ 1인 월 소득 169만원 이하, 부부 270.4만원 이하에게 지급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올해 1월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대상을 소득하위 40%에서 기초연금 전체 대상자인 소득하위 70%로 확대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은 노후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만65세 이상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소득하위 70%) 이하인 노인에게 지급하며, 월 최대 지급대상을 2019년 소득하위 20%이하, 2020년 소득하위 40%이하, 2021년 소득하위 70%이하(전체수급자)로 단계적인 확대를 시행해 왔다. 2020년 11월 말 기준 대구시 기초연금 수급자는 27만 5천여 명으로 소득 및 재산수준에 따라 월 2만 470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차등지급하였으나 올해부터 소득하위 70% 이하 어르신 모두에게 월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다만 일정액 이상의 국민연금을 수령하거나 배우자가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경우 등은 감액해 지급한다. 선정기준액은 1인 수급가구의 경우 2020년 월 148만원에서 월 169만원으로 인상해 월 최대 30만원을 지급하고, 부부수급가구는 월 236.8만원에서 월 270.4만원으로 인상해 월 최대 금액에서 20% 감액해 월 48만원을 지급한다.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선정을 위한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한 금액이며 기본재산액 1억3,500만원 및 금융재산 2천만원 공제, 재산의 소득환산율 연 4% 적용 등 산정기준에 따라 수급대상여부를 결정한다. 기존 기초연금을 소액이라도 지급받는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부터 변경된 기준으로 지원을 받게 되지만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처음으로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 국번없이 1355)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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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 “2020 베스트 도의원” 선정
    남진복 이춘우 정영길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 “2020 베스트 도의원” 선정 출입기자 선정 베스트 도의원은 남진복, 정영길, 이춘우 의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0 베스트(BEST) 도의원에 남진복(울릉), 정영길(성주), 이춘우(영천) 의원이 선정됐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2015년부터 BEST 도의원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연말에 조례발의·출석상황·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BEST 도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금년 수상자는 조례발의, 출석 상황, 상임위 활동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에 모범적이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도의원을 대상으로 기자단 협의를 통해 선정되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제11대 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직면만 농어촌을 살리기 위한 마중물로서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지급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였다. 또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농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독도수호를 위한 입법활동, 정책대안 제시, 집행부 견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영길 의원(성주)은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제9대부터 제11대까지 당선된 3선 도의원으로 제10대 농수산위원회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역할을 수행해오면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친환경축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북도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저출생대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이춘우 의원(영천)은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제 5,6,7대 영천시의원을 거쳐 제11대 경북도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시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질문 등에서 초선의원임에도 예리한 분석으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도내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말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농어민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공익직불제 시행유예 및 제도개선 촉구하는 건의안을 제안했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내년 1월 개회하는 제321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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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 대구경북첨복재단, 사회공헌 앞장
    대구경북첨복재단, 사회공헌 앞장 사회복지단체 기부, 헌혈, 취약계층 난방비 전달 등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재단 임직원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금한 1% 나눔운동 기금을 통한 지역사회 기부활동과 단체헌혈 등을 실시했다. 사회복지단체인 신생원에 연초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마스크 및 손세정제를 전달한 것에 이어, 지난 7일에는 ‘코세페 하이파이브 캠페인’에 참여해 담요 70매를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코세페(코리아 세일 페스티벌)란 산업통상자원부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살리고자 시도한 쇼핑축제이며, 관련해서 나눔기부 행사로 펭수 굿즈를 판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수급이 절실한 상황을 고려, 연초와 연말 두 번에 걸쳐 직원들이 헌혈에 참가했다. 지난 8일 실시한 헌혈에 임직원이 적극 참여해 생명 나눔의 따뜻함을 전했다. 더불어 추운 겨울을 따스히 보낼 수 있도록 동구청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난방비 7백만원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쌀10kg 50개) 및 안전용품(소화기 50개, 구급함 50개)을 지원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는 2018년에 시작되어 3년째 지속되고 있다. 재단은 인근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1인1나눔 통장 후원,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사회공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 참여는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2020년 임직원의 십시일반으로 모인 기금은 해당 금액은 지역사회 코로나 방역 지원, 수해 이재민 돕기, 에너지소외계층 따뜻한 겨울 선물하기, 소외계층 생필품 및 안전용품 등 전달 등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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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4

실시간 홧뉴스 기사

  •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2024년까지 600억 원 투자
    ㈜에프씨아이, 포항에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 경북도, 포항시, ㈜에프씨아이, 에쓰오일㈜, (재)포항테크노파크 5개 기관 MOU 체결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2024년까지 600억 원 투자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3일 포항시청에서 이철우 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이태원 에프씨아이 대표이사, 류열 에쓰오일(S-OIL) 사장,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희수 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정해종 포항시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발표와 관련하여,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1만 5천평 규모에 연간 50MW 용량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완제품 생산공장을 건립하는 것이다. 기관별 역할로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의 원활한 건립을 위한 행정지원을, 에프씨아이는 연료전지 대량생산 기술개발 및 공장건립을, 에쓰오일(S-OIL)은 발전사업 및 에프씨아이의 제품 상용화 및 신제품 개발을, 포항테크노파크는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를 활용한 제품 검・인증과 실증 및 기업지원을 할 예정이다.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건립하는 에프씨아이는 한국-사우디 합작투자회사로 1.5KW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심기술을 통해 제품 대형화와 대용량 발전소 설계 및 운영기술을 확보하고, 시장경쟁력 확보를 통한 국내외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까지 600억 원 투자 및 240여 명 직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에서 제품의 검인증과 실증 테스트를 거쳐 제품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2020년 10월 수소경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를 통해‘수소발전 의무화제도(HPS)’도입을 의결하고, 수소연료전지의 안정적인 보급을 위한 중장기 목표와 연도별 계획을 설정하여 수소법에 반영・개정 후 2022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HPS 제도를 통해 2040년까지 연료전지 8GW보급 목표를 달성하고 향후 20년간 25조원의 투자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경북도는 연료전지 테스트베드(142억원),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18억원), 수소연료전지 중・대용량 장비(100억원)를 구축하였으며, 수소산업 융복합 인력양성 공모사업(43억원)이 선정되는 등 수소 산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금년 1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직접 투자하고 운영하는 국내 1호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20MW, 1천억 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향후에 포항, 경주, 구미 등 도내 7개 시군에 총 424.9MW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발전용 수소연료전지는 부품의 수가 약 1만여 개에 이르기 때문에 생산공장의 건립은 인근 중소・중견 협력 부품업체들의 성장과 고용 창출로 연결된다”며, “경상북도는 정부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 지원하여 발전용 연료전지 기업집적화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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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2021년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재)부산문화회관 2021년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지역민 대상으로 하는 전문 강연 및 실무 실습위주의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에서 미래의 공연장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고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공연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건립을 약 2년여 앞둔 부산 오페라하우스와 부산 국제아트센터의 출범에 대비하여 우수한 공연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며 공연기획 및 무대운영에 종사할 꿈을 가지고 있는 만34세 이하 청년으로 전공에 상관없이 공연장 기획자와 무대예술 감독의 꿈을 가지고 있는 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전문적인 교육과 더불어 실무를 위한 실습도 함께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선발과정부터 지원자들이 직무체험을 할 수 있도록 채용에 준하는 논술전형과 면접전형이 진행된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전형 절차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는 20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이번에 모집되는 교육생에게는 기본적인 소양교육 이후 10주간의 부산문화회관 실무실습과 함께 매주 전문적인 교육 과정이 별도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에게 공연장의 기획자와 무대예술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토대가 마련될 것이다. 이후 무대예술감독 부문은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들을 별도로 선정하여 2022년도에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는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의 창작기술지원 부문에 참여하여 추가로 관련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부산문화회관과 (재)부산문화재단은 지난 4월 초 업무협약을 진행하였고, 작년 교육 수료생들이 올해부터 부산문화재단의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교육과정 및 참여방법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생 모집 접수는 오는 5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비대면으로 이메일(binimel@bscc.or.kr)로만 받는다. (문의: 교육전시팀 051-607-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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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군 공항이전 지원사업협의회’첫 개최
    대구시,‘군 공항이전 지원사업협의회’첫 개최 이전지역 주민 대표가 참여, 지원사업 협의·조정 ▸‘지원사업협의회’ 구성·운영을 통한 지원사업 컨트롤타워 구축 ▸분야별 전문가 및 민·관·군의 참여로 전문성·대표성 확보 ▸지원사업 협의·조정 및 쟁점사항 논의 등 의사소통 창구 역할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군 공항 이전지역(군위·의성) 지원계획과 관련해 지원사업 협의·조정 및 쟁점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군 공항이전 지원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28일 개최했다. 대구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별관에서 지역 내 이해관계자 대표가 참여하는 제1회 ‘공항이전 지원사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간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협의회’ 위원 구성은 갈등조정전문가, 지원사업 관련 전문가, 이전지역이해관계 대표자, 국방부 및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18명(임기 2년)으로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주민 대표가 함께 참여해 ‘협의회’의전문성을 높이고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전지역 지원사업 추진경과 및 지원계획 설명 ▲의장·부의장 선출 ▲‘협의회’ 규정 및 운영 방안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고,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 수렴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세부 지원계획에 대한 심층 논의는 국방부, 지자체 과장급으로 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별도 운영하기로 했다. 앞으로 ‘협의회’는 지원사업 규모·지원금액 등에 대한 의견수렴,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조정, 쟁점사항 논의 등 지원사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협의회’ 의장으로는 이해관계가 없는 갈등조정전문가 중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대표이사인 서정철 위원, 부의장으로는 행정과 갈등연구소대표이사인 홍수정 위원이 선출됐다. 의장으로 선출된 서정철 위원은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갈등이 생기면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인 만큼 ‘협의회’에서 합리적인 대화와 긴밀한 소통을통해서 갈등을 해결하고 이전지역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지원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군 공항이전 지원사업협의회’가 구성된 만큼, 지원사업에 대한 갈등 예방 컨트롤타워 역할을 당부하며, 대구시는 주민이 원하는 사업 위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방부, 해당 지자체와 협의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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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도시문제발굴단 3기 참가자 모집
    대구시, 도시문제발굴단 3기 참가자 모집 ▸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발굴·해결하는 대구시 대표 시민 참여 리빙랩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다음 달 9일까지 도시문제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도시문제발굴단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도시문제발굴단은 대구시가 갖고 있는 도시문제가 무엇인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발굴하고 솔루션을 찾아가는 활동으로, 대구시 대표 시민참여 ‘리빙랩(Living Lab)*’ 활동이다. * ‘리빙랩(Living Lab)’이란 도시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하여, 시민이 주도적으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해결하는 ‘일상생활 속 실험실’을 일컫는 것임. 대구시는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2019년부터 도시문제발굴단을 모집 운영해 1기는 ▲ 209명 참가자 모집 ▲ 151명 시민 위촉 ▲ 시민과학자 76명 양성 ▲ 도시문제 15개를 발굴했으며, 2기는 ▲ 101명 참가자 모집 ▲ 94명 시민 위촉 ▲ 시민과학자 51명 양성 ▲ 도시문제 12개 발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1기 15개 발굴 문제 중 ▲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해결 ▲ 미세먼지 저감 ▲ 청소년 귀갓길 안전서비스를 연구과제로 선정해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했으며, 2기 12개 발굴 문제 중 ▲ 교통안전, ▲ 자원재생을 연구과제로 선정해 연구개발 실증을 추진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 중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 도시문제발굴단은 5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29일까지 주 1회 세미나, 교육, 소모임 활동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위주로 교육 및 커뮤니티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시문제발굴에 관심 있는 대구시민 누구나 오는 5월 9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FVUsiQodvaXeQ1zm7)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재)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053-602-1769)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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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권영진 대구시장 부산미래혁신위원회 초청으로 특별 강연
    권영진 대구시장 부산미래혁신위원회 초청으로 특별 강연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부산미래혁신위원회 초청으로 22일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하태경 부산미래혁신위원장, 부산미래혁신위원, 대구시·부산시 간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부산 상생과 협력으로 새로운 미래 열자’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강연에 앞서 박형준 부산시장, 하태경 부산미래혁신위원장과의 환담에서 영남권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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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어울림, 밝은 세상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 4.20.(화) 11:00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및 장애인대상 표창 등 장애인의 날 의미 되새기는 기회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대구시민생활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제41회 장애인의 날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회장 정병주)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들과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주요 장애인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을 100명 내로 제한하며 유튜브를 통해 실황 중계한다. 유튜브에서 ‘대구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를 검색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념식은 대구지역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의 ▲식전공연으로 행사의 서막을 열며,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장애인대상 등 장애인복지증진에 헌신·봉사한 유공자 67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현장 수여 20명) 권영진 대구시장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과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끊을 수 있도록 250만 대구시민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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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오세훈 서울시장님, 박형준 부산시장님, 권영진 대구시장님, 이철우 경북지사님 반갑습니다.
    1. 오세훈 서울시장님, 박형준 부산시장님, 권영진 대구시장님, 이철우 경북지사님 반갑습니다. 2.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삶이 고단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국민의 삶터에 무차별로 떨어지고 있는 공시가격 폭탄을 제거하는 일이 시급하고 막중합니다. 국민 재산을 함부로 여기고 엉망진창으로 징벌적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불공정합니다. 또한 공시가격은 조세·복지 등 63개 분야에 활용되는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척도입니다. 이제 부정확한 공시가격으로 고통받는 서민의 눈물을 닦아줘야 할 때입니다. 3. 제주도는 이러한 불공정한 공시가격 오류 문제를 검증하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공시가격검증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동산 공시가격제도 개선 및 공시가격에 관한 결정권을 지자체에 이행해 달라”고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국토부는 어떠한 답도 없었습니다. 우리 센터에서는 표준주택과 공동주택 공시가격 산정이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명백하게 밝혔습니다. 저는 공시가격 오류가 우리 제주도만에 문제가 아니란 것을 인식하였기 때문에 조은희 서초구청장님에게 공시가격 공동조사를 제안하였고 지난 4월 5일에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여 정부의 공시가격 오류 사례를 발표하고 대정부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4. 지금까지 조사한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제주도 전체 4,451개 표준주택 중에서 토지·주택간 공시가격 역전현상이 나타난 439개 표준주택의 공시가격을 검증한 결과 47개의 오류가 발견되었고, 이로 인해 최소 1,134개의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을 왜곡시켰습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에서는 제주도 전체 공동주택 14만 4,166호 중에서 총 2만 1,226호가 오류였습니다. 도내 전체 공동주택의 15퍼센트에 해당합니다. 5. 한국부동산원은 현장조사 없이 부실한 공시가격을 산정하고 있었습니다. 폐가, 상가, 무허가건물들이 표준주택으로 선정되었고, 펜션 등 숙박시설이 버젓이 공동주택으로 둔갑하기도 했습니다. 법령에 공동주택가격조사·산정 검토보고서를 지자체에 제출할 의무가 있음에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토부는 적반하장으로 문제가 없다며, 지도·감독기관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의 비상식적이고,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해 감사원 감사 요청 등 강도 높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정부의 불공정한 부동산 문제는 공시가격 외에도 부동산 투기에도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LH 3기신도시 땅투기 외에도 태양광 발전시설이나 농업법인이 취득하는 농지 등에서 토지쪼개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제주는 농지를 투기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2015년 4월부터 농지기능강화 방침을 시행하였는데, 농지취득면적이 ‘15년 3,427헥타아르에서 작년 1,377헥타아르로 약 60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제주만의 농지관리 체계 구축으로 농지에 대한 경자유전 인식 변화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토지쪼개기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2017년 3월에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하여 3필지 이상, 1년 이내 토지쪼개기 금지를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결과 불과 4년만에 토지쪼개기가 약 37퍼센트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가상승 목적으로 임야를 매입하는 부동산투기에 대해서도 제주자치경찰단이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권한이 중앙정부에 있기 때문에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토지 지분 거래시 공유자가 다수인 경우 지분거래 허가제 도입, 법인 토지거래 신고시 취득목적 및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도 의무화해야 합니다. 자치경찰단에 임야 부동산투기에 대해서는 단속권한이 있지만 아파트 ‘떴다방’ 단속수사라든지 등 부동산 전반에 퍼져 있는 투기 단속에는 수사권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치경찰단 직무에 부동산 투기조사·단속 기능도 부여하도록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권한만 갖고 있을 뿐 실질적인 문제를 개선하는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7. 공시가격 등 부동산 문제를 정상화시키는 것은 곧 민생 안정을 위한 일이며, 이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순 없습니다. 불공정한 공시가격 정상화 없이는 다른 어떤 일도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같이 뜻을 모아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8. 존경하는 자치단체장님, 불공정한 부동산 가격공시에 대한 전면 재조사 및 정부 결정권을 지자체로 이양하는 데에 동참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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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코로나블루 극복과 시민정신건강, 힘들 땐 전화하세요
    코로나블루 극복과 시민정신건강, 힘들 땐 전화하세요! ▸ 대구시 자살 고위험시기(3~5월) 집중 관리 추진 ▸ 대구시 통합심리지원단 24시간 심리상담 핫라인 ☎1577-0199 운영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은 자살률이 매년 봄철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자살 고위험시기인 3~5월에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봄철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재발 등이 주원인으로 졸업‧구직 등 다양한 요인이 추정되고 있다.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19 역시 대구시민의 정신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어 지역사회의 밀착 관리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시는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위해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자살 고위험 대상자를 등록 및 관리 중이다. 또한 고위험군의 지속 발굴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우울 스크리닝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자살 사각지대를 줄이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퇴직공무원을 생명보안 지킴이로 양성해 자살 빈발지역을 순회하면서 자살예방 집중 홍보와 고위험자 발견 시 경찰신고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 수행하는 등 한층 강화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그 외에도 현수막, 포스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및 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살예방 등을 위한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대구시 통합심리지원단) ‘1577-0199’를 안내해 자살 고위험시기 자살예방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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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접수
    대구콘서트하우스, 2021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접수 ▸4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우편 및 이메일로만 접수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신청 접수 불가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2021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을 신청 및 접수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하반기 정기대관의 해당 기간은 2021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공연장인 그랜드홀(1,284석)과 소공연장인 챔버홀(248석)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연에 국한되고 각종 교육, 기념행사, 아마추어, 동호회 성격의 순수공연예술 발전과 관련이 없는 비전문적이고 단순 친목 도모를 위한 공연은 제외된다. 신청방법 및 관련서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대관심의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상세사항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공연예술계의 움직임도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변화되고 있다. 대구시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예술과 공연으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반기 공연들도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대구콘서트하우스 concerthouse.daegu.go.kr 053-250-1437(ARS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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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바이오 산업, 포스텍과 협력... 신 성장 동력 마련
    경북 바이오 산업, 포스텍과 협력... 신 성장 동력 마련 경북도 포스텍과 기술개발, 공동연구, 지역 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회의실에서 포스텍과 경북바이오산업육성을 위하여 바이오관련 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 김무환 포스텍 총장, 오옥균 기획부처장, 조윤제 생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운영·연구·기술개발 분야 상호 협력 및 연구인력 교류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수행 ▷정부 및 지자체 각종 공모‧수탁사업의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 등이다. 경상북도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산업 R&D 기술혁신 고도화 사업*, 백신산업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 조성**, 융복합 기술기반 바이오 신약 개발 프로젝트 *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 네이처생명산업협의체 운영(국가, 지방, 지역대학 등 17개 기관) *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차세대 백신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 *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건립,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건립 등 포스텍 또한 1986년에 개교한 이래 연구중심 대학으로서 빛을 이용하여 물질의 다양한 구조를 연구하는 3. 4세대 방사광가속기, 분자의약 ‧ 식물 ‧ 나노바이오를 중점 연구하는 생명공학연구센터(PBC), 신약개발 ‧ 인공장기 ‧ 줄기세포 산업을 육성하는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 등의 연구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경북 지역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에 따라, 지역의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의 전문 연구역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특히, 바이오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인 만큼, 세계 과학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포스텍과의 이번 업무협약이 경북도의 바이오산업이 대도약하는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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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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