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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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교포와 화상회의로 국제교류 확대
    경북도, 해외 교포와 화상회의로 국제교류 확대 나서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과 영상회의로 6대주 교류·통상 적극 공략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1일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홍보 전략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해외 교류 와 수출·통상 활성화 및 미국시장 확대 개척을 위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는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에 이어 LA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영상회의를 통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도내주요정책을 홍보·공유 하는 등 경상북도의 국제교류 확대 및 미주지역내 통상분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 영상회의에서는 각 대륙 회장단의 현지 코로나 상황 및 정세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경북의 K방역의 사례를 공유 하였고, 2021 전국체전 개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및 울릉공항 건설 등과 같은 경북도정 중요현안 과제를 소개 하였다.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은 현재 44개국 101명이 위촉되어 세계 각국에서 도내농산물 수출지원, 경북도 해외 방문단 지원을 비롯 경상북도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로스엔젤레스(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들과의 영상회의에서는 미주지역 통상확대 등 협력분야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지난 2007년부터 로스엔젤레스(LA)한국우수상품전 참가, 실리콘밸리 기업방문 등 추진활동을 되짚어 보며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진행했다. 이에 경북도와 로스엔젤레스(LA) 한인상공회의소는 농특산품 수출, 투자기업 유치지원, 해외인턴 확대 등 수출증대와 해외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상공회의소 회원사 등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 및 추진키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경상북도가 굳건히 존립 할 수 있는 이유는 전 세계에 계시는 해외자문위원 및 로스엔젤레스(LA) 한인상공회의소 관계자와 같이 경북도를 늘 생각해주는분들이 있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외에서활동하는 상공인·기업인들과 네트워크를 잘 구축하여 보다 광범위한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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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음주운전 사고 피해는 당신의 가족일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 피해는 당신의 가족일수 있습니다.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군위경찰서(서장 박효식)는 방심하기 쉬운 생활범죄 홍보를 위해 군위군청 월간 발행지 반상회보에 아동학대·전화금융사기·음주운전예방을 위한 카드뉴스를 게재(사진 참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카드뉴스 제작 배경은 군위군 전체 인구중 고령인구가 35%를 넘어 보기 힘든 문자보다는 보기쉽고 읽기 쉬운 이미지를 탑재한 카드뉴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독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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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6
  • 2020년 안심식당 운영 평가 전국 1위 선정
    경북도, 2020년 안심식당 운영 평가 전국 1위 선정 2019년 음식문화개선사업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경북 안심식당 3,201개소 지정... 목표 대비 144% 달성 전국 최초 11월 11일 「덜식의 날」 지정 홍보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019년 음식문화개선 최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2020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명실상부한 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0년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에 대한 4개 분야 평가 항목과 모범사례 등 가점사항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상북도가 1위 수상했다. * 평가 항목: 안심식당 지정, 홍보, 예산 집행, 관계기관 연계실적 등 * 평가 결과: 1위 경북, 2위 대구, 3위 전북 도는 2020년 안심식당 지정분야에서 지정목표 2,225개소 대비 3,201개소를 지정하여 목표대비 144%를 달성하였으며, 홍보분야에서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 SNS 및 범도민 안심식당 지정 홍보 등 다채널 홍보를 추진하였고, 모범사례에서는 전국 최초로 「11월 11일을 덜식의 날」(덜어먹는 식문화의 날)로 지정하여 식문화 개선 정착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부서간 협업을 통해 시군 안심식당 지정과 안심접시 경진대회를 추진하고 업소 주도형 영업주 실명제 방역 사업을 함께 추진한 점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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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지품중] 연말 경로효친 위문품 전달
    [지품중] 연말 경로효친 위문품 전달 지품중학교 학생회, 지역 노인정에 코로나 극복 및 건강 기원 위문품 전달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지품중학교(교장 김타관) 학생자치회는 충·효 교실의 일환으로 지역의 마을 노인정 3곳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품중학교에서는 매년 지역 어르신 공경 위문 행사를 열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열지 못하고 미루어오다 연말을 맞아 지역의 신안 노인복지관, 수암 노인정, 원정 노인정 3곳을 찾아가 방역 마스크와 다과 등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학생 대표 2명과 인솔 교사가 동행했다.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해 마을 노인정이 열리지 않는 관계로 노인회장님과 미리 약속 시간을 정하여 물품과 건강 기원의 뜻만 간소하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멋진 행사를 열지는 못했지만 매년 경로효친의 정신을 이어가는 마음은 뿌듯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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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2

실시간 사회 기사

  •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전통사찰 및 중요 목조문화재 216개소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컨설팅 추진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오는 19일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앞두고 전통사찰 안전관리에 나섰다. 전통사찰은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로 하여 주변에 연등을 밝히며 봉축행사를 한다. 행사 전후 촛불전기 등 화기사용이 많고, 전통사찰 대다수가 목조 건축물로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또한 산림 주변에 위치한 전통사찰이 많기 때문에 화재 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부처님 오신 날이 속한 달의 화재가 349건으로 전월 (318건)보다 9.74%가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2016년 ~ 2020년)간 전통사찰에서 발생한 화재통계를 살펴보면, 총 38건의 화재가 발생하였고 1명이 인명피해(부상)를 입었으며 재산피해는 약 3억 8천만 원 정도가 발생하였다. 화재발생 원인은 화기취급 등 부주의가 24건(63.2%)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원인미상이 7건(18.4%)으로 나타났다. 경북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하고자 화재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곧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여 전통사찰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중점 추진으로는 ▷소방시설 정상작동,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 소방특별조사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 및 화재대응요령 교육 등 현장방문 컨설팅 ▷신속한 초등대응을 위한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도내 전통사찰 중 국보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사찰(21개소)은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관계인에게 화재예방 안전교육 및 초동대응 요령 등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사찰에서 연등 설치 시 촛불 사용을 지양하고 전선을 이용한 연등은 전문가가 직접 설치하고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하며, 코로나19로 도민들이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부처님 오신 날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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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취업 취약계층 대상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미래 대구관광을 주도할 전문 관광통역안내사 교육생 모집 ▸ 5월 3일부터 취업 취약계층 대상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다문화 언어권으로 교육생 선발 ▸ 관광통역안내사 육성 목표 2021년 30명 → 2022년까지 최대 50명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고 해외관광 교류가 재개되면, 빠르게 국제관광 수요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인력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구시와 대구시관광협회는 다문화가정, 경력단절 여성, 취업 준비생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일부터 17일까지 ‘2021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대구지역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의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가정, 취업 준비생으로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 자격요건에 준하는 사람이여야 하며, 선발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구시관광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daegutravel1@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교육대상자(5.26일 발표)는 6월~8월(3개월간)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1차), 자격증 필기시험 교육(2차), 면접교육(3차)을 단계별로 받게 되며, 오는 9월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은 무료로 수강 받을 수 있으며, 교재비에서 시험접수비까지 무상 지원한다. 또한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 간소화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에서 시행하는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1차, 70시간)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관광학개론, 관광법규)에서 2과목을 면제받게 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관광지 및 관광대상물을 설명하거나 여행을 안내하는 등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전문가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통역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증으로서 교육신청 및 기타 자세한 교육 내용은 대구시관광협회(053-746-6407~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이전에 한류에 대한 관심 확대와 경제교류 활성화로 대구를 방문한 동남아 관광객이 2018년 7만 6077명에서 2019년 87,251명으로 14.7&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특수 언어권 관광통역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년 2월 기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보유 인력 현황을 보더라도, 전국 34,539명 중 수도권(서울ㆍ경기ㆍ인천)에 24,436명으로 70%가 집중 되어 있고, 대구는 816명으로 2.3% 차지하고 있어 관광통역안내사가 절대 부족한 실정이다. 대구시는 전담 관광통역안내사를 2021년 30명, 2022년 최대 50명까지 육성하고, 1단계 자격증 취득교육, 2단계 지역 여행사 및 여행업 창업 지원, 3단계 전문 가이드 역량 강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통역안내사는 내국인도 단기간에 취득하기 어려운 국가자격증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는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을 필기시험, 면접시험 대비 교육, 실무교육 연계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생 31명 중 15명(합격률 48%)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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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의 길을 찾다!
    ‘따로, 또 같이’대구·경북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의 길을 찾다! ▸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사업 본격 추진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의 동반성장을 통한 생태계 확장과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상생협력사업은 대구시와 경북도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분야별 협업을 통해 지역 간 화합과 공동 번영을 추구하는 동시에 상호 간 장점을 수용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확장해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시·도의 사회적경제 부서장 인사교류를 시작으로 상생협력 워크숍과 실무협의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동반성장에 대한 이해를 높다. 이를 바탕으로 추진한 제품 공동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 개최, 인재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협력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의 2019년 상생협력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지난 7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시·도 관계자 간담회에서 코로나19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시도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을 발굴해 개별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문화예술, 로컬푸드 등 일부 분야에서는 경북도의 관련 기업과의 협업을 지속하고, 연말로 예정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경북도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올해 사업비로 2억원을 확보해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개별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프로모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와의 협업으로 공공기관, 기업,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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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범어아트스트리트에 입주예술가들이 모이다!
    범어아트스트리트에 입주예술가들이 모이다! <원(ONE)만한 관계>展 개최 범어아트스트리트&대구예술발전소&가창창작스튜디오 한자리에 대구문화재단 입주예술가 교류프로그램 ①프리뷰전 [대한불교신문] 남은숙 기자 =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는 2021년 범·예·가* 교류프로그램의 프리뷰전인 <원(ONE)만한 관계<展을 오는 23일부터 5월 16일(일)까지 범어아트스트리트 스페이스1-4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범예가: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예술발전소, 가창창작스튜디오)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는 2021년 범·예·가 교류프로그램의 프리뷰전인 <원(ONE)만한 관계>展을 오는 23일부터 5월 16일까지 범어아트스트리트 스페이스1-4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범예가: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예술발전소, 가창창작스튜디오) 범예가 교류프로그램은 대구문화재단 소속의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예술발전소’,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의 다양한 전시, 공연 등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활동 범위를 확장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를 첫 시작으로 각기 개성이 다른 3개의 기관이 연합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나가고자 하며 나아가 타 지역의 레지던스 기관으로도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움츠러들거나 어려움을 겪었을 입주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 외연을 확장하여 왕복 8백미터에 달하는 지하도 공간의 장소적 특징을 살려 거리를 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2021년 범예가 교류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입주작가 프리뷰전인 <원(ONE)만한 관계>展으로 총 28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범어아티스트스 8명(그라운드 제로, 김준현, 김진구, 도희정, 단디움(박지연, 최영지), 정연지, 최근희), 대구예술발전소 12명(강보라, 강수빈, 김명득, 김서울, 김윤경, 박경종, 박준식, 사윤택, 유수진, 이성경, 홍준호, 황해연), 가창창작스튜디오 8명(권효민, 김상덕, 나동석, 박규석, 원선금, 진서용, 최윤경, 현수하)이다. 이번 전시는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스페이스1>은 ‘Uncanny Sense’라는 키워드로 한다. 서로 다른 감각을 가진 예술가들의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명확한 설명 또는 내용 전달에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묘하고 이상한 감각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가진 채 관람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도 있고 때로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Underground Field’의 <스페이스2>는 잔디가 깔린 전시장에서 여러 작가들이 모여 각양각색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이는 공간으로 소개한다. 붉은 벽면으로 둘러싸여 강렬함을 뿜어내는 <스페이스3>에서는 ‘위로위로위로’라는 키워드를 내세운다. ‘위로’라는 단어가 세 번 반복되어 그 의미가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숙이 전달된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고 있으며 따듯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주고 슬픔을 달래준다는 뜻으로 중의적 표현이 내포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스페이스4>는 중요한 귀중품이나 물건을 보관하는 금고라는 뜻의‘Vault’를 통해 각자의 빛깔을 뽐내며 전시되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된다.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승익은 “범어아트스트리트 지하도 전시장에서는 실험적이고 변화무쌍한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보이는 작품들을 매개체로 하여 예술가와 관람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순조로운 관계 속에서 공존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원(ONE)만한 관계>展과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범어아트스트리트, 대구예술발전소, 가창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1번 출구 방향으로 찾아오면 된다. 범어아트스트리트 홈페이지 : http://www.beomeoartst.or.kr/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 : http://www.daeguartfactory.kr/ 가창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 : http://www.gcartstudio.or.kr/ 문의 : 창작·창업지원팀(범어) 053-430-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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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세계로 향한 문을 열다. 엑스코 제2전시장 개관!
    세계로 향한 문을 열다. 엑스코 제2전시장 개관! ▸ 전시규모 15,000㎡, 연면적 40,472㎡, 지하1・지상2층, 총공사비 2,694억원 ▸ 2001년, 지방 최초로 컨벤션센터를 건립한 대구 마이스산업이 세계적 규모로 도약하는 계기 마련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오는 2014년에 대구시가 유치한 ‘2022 세계가스총회’를 계기로 건립을 추진한 엑스코 제2전시장은 2019년 7월 8일 착공해 4월 19일 완공했다. 개관식은 오는 28일 엑스코 제2전시장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관으로 3만㎡ 이상 국제적 규모의 행사의 개최가 가능해졌으며, ‘비즈니스 마이스 선도도시 대구’로 도약을 시작한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시비 2,69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지면적 36,952㎡에 연면적 40,472㎡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했다. 건물 1층에는 전시장과 주최자 사무실, 카페 등 부대시설을, 2층에는 회의실과 주최자 사무실, 비즈니스센터 등을 배치했다. 제2전시장 개관으로 엑스코의 전시규모는 15,000㎡가 늘어나 총 37,000㎡가 된다. 국내에서는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이다. 엑스코는 서쪽 날개인 웨스트윙(제1전시장 West-Wing, 14,415㎡)과 동쪽 날개인 이스트윙(제2전시장, East-Wing,15,000㎡)의 양 날개를 갖추게 되었으며, 세계적 규모의 컨벤션센터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건립 배경에는 2014년 대구시가 유치한 ‘2022 세계가스총회’가 있다. 주최기관인 국제가스연맹이 행사의 유치조건으로 1층 전시면적 30,000㎡을 갖춘 행사장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가스산업 분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가스총회는 2022년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전체를 사용한다. 하지만 보다 직접적인 이유는 전시・컨벤션 행사의 대형화라는 세계적 추세에 반해 엑스코의 전시면적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대구시는 2013 세계에너지총회, 2015 세계물포럼, 2019 세계뇌신경과학총회 등 세계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국제회의 도시로의 입지가 높아졌다. 하지만 엑스코의 기존 전시면적으로는 전시·컨벤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애써 유치한 국제회의를 포기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또한, 2019년 기준 엑스코의 전시장 가동률은 60%인데 이는 전시장 적정 가동률을 50%로 보는 선진국의 기준으로 과포화임을 의미한다. 국제적인 전시·컨벤션 행사의 경우, 대부분 30,000㎡ 이상의 규모를 유치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어 대구 마이스산업이 세계적 규모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설 확장이 필수였다. 이번 엑스코 제2전시장 개관으로 대구는 대형 국제행사 유치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된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세계문화 교류의 문(Global Culture Gate)’을 형상화해 건물을 디자인했다. 엑스코가 사람과 정보, 최고의 서비스가 모이는 장소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사선지붕의 긴 처마는 한국의 미를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환경과 사회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엑스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친환경적으로 설계했다. 제2전시장은 옥상에 900kw급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ESS)을 설치했으며, 녹색건축,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에너지효율 등급(1+) 인증을 받은 그린컨벤션센터이다. 이미 세계 주요 도시들은 마이스산업의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마이스 산업은 관광산업과 더불어 도시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 여러 도시들은 컨벤션센터를 건립하거나 확장하면서 마이스 행사의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달링 하버(Darling Harbour) 마이스 복합단지는 정부와 민간의 협력으로 숙박, 쇼핑, 관광, 공연 등 마이스 행사를 위한 최적시설을 집적화해 세계 최고수준의 컨벤션 복합단지를 구축했다. 대구시는 2020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엑스코를 중심으로 경북대 일원을 ‘대구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했으며, 국비를 지원받아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엑스코 전시장을 중심으로 호텔, 음식점, 쇼핑몰 등 복합지구 내 집적시설들과 함께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행사 개최의 최적환경을 구축해 대구 마이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구는 컨벤션센터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닫고 2001년도에 지방 최초로 컨벤션센터를 건립했다. 이후 엑스코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 마이스산업을 포함한 지역산업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엑스코 제2전시장의 개관이 국제회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성장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마이스산업 생태계를 튼튼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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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시민 건강더하기 운동영상 제작
    메디시티대구, 시민 건강더하기 운동영상 제작 ▸ 전문의사 자문해 질병예방 및 수술 후 회복관리 등 분야별·동작별 운동영상 제작 ▸ 유튜브를 통해 운동과 스트레칭 방법을 쉽게 익히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 [대한불교신문]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위원장 백성규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질병예방 및 수술 후 회복관리에 필요한 건강더하기 운동영상 5종을 제작해 배포했다. 대구시와 메디시티대구협의회(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는 기존 안내책자에 의존했던 질병예방 및 수술 후 회복관리에 필요한 운동법을 시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메디시티 대구 건강더하기’ 운동영상을 제작·배포했다. 지난해 5월부터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에서는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의 분야별 전문의사 자문과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아이디어 반영 등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영상 내용은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많이 사용하는 생활패턴으로 인한 피로감과 미세먼지 환경에 따른 눈 건강 관리법을 비롯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실내생활의 장기화에 따른 목과 어깨, 허리통증 완화와 예방을 위한 ‘일상생활 속 스트레칭’, ‘허리 및 어깨, 경부 통증 완화와 예방’을 주제로 한 분야별ㆍ동작별 운동법으로 구성했다. 운동영상은 유튜브 채널 ‘메디시티대구’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시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 병원 및 복지시설과 시와 구ㆍ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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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2021 봄 한복문화주간, ‘한복한 일상’ 즐겨요
    2021 봄 한복문화주간, ‘한복한 일상’즐겨요 전국 7개 지역 곳곳, 야구, 영화, 케이팝을 누리는 일상 속에서 한복과 만나다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김태훈)와 함께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2021 봄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연다. ‘한복문화주간’은 체험, 전시, 패션쇼 등 한복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이다. 2018년부터 매월 10월 셋째 주에 지자체와 함께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봄과 가을에 2번 개최한다. 작년 10월 수해를 입은 참여 지자체의 요청으로 2020년 한복문화주간이 올해 봄으로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2021년 봄 한복문화주간’에는 경남 진주시, 경북 경주시, 경북 상주시, 서울 종로구, 전남 곡성군,전북 남원시, 전북 전주시 등 전국 7개 지역이 함께한다. 한복 입고 행복한 하루, ‘한복한 일상’ 한복 입고 영화 무료관람, 한복 시구‧시타,케이팝과 만나 변신한 한복 전시 ‘한복 입기 좋은 봄날’, 한복문화주간에는 한복문화와 함께 특별한 일상을즐길 수 있다.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제이 시지브이(CJ CGV)는 ‘한복 사랑, 한국 영화 사랑’ 행사를 위해 서울 시내 영화관 3곳(명동, 명동역,피카디리1958)에서 ‘한복사랑관’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객 선착순 1천 명은 ‘한복사랑관’에서 한국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4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엘지(LG) 트윈스와 에스에스지(SSG) 랜더스의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케이팝 그룹 모모랜드의 주이와 혜빈이한복을 입고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다. 모모랜드는 작년 10월 문체부의 ‘한류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해 한복업체 혜온과함께 한복을 개발한 바 있다. 이번 시구·시타 행사에서는 직접 개발한 한복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케이팝X 한복’ 전시회를 열어 케이팝과의 만남으로 특별한 변신을 꾀하고 있는 한복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오마이걸, 지코, 청하 등 8개 팀의 한류스타들이 뮤직비디오나 무대 의상으로 실제 입었던 한복으로, 한복 디자이너 7명이 제작에 참여한 한복 25벌이 전시된다. 전시장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당 50명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받지 않는다.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한복문화주간 기간 동안 전국 한복 공방 23곳에서는 한복 제작, 고쳐 입기,소품 및 인형 만들기 등 일일 교육 프로그램을 총 151회 진행한다. 한복문화주간 누리집(hanbokweek.com)에서 참여 공방과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한 후 각 공방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4월 12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한복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복사랑감사장 수여식’이 열린다. 영화관 야구장 케이팝(K-POP) 한복 공방 시제이 시지브이 (CJ CGV) 영화관 3곳, ‘한복사랑관’ 운영 걸그룹모모랜드가 한복을 입고시구‧시타 한류스타들이 입은 한복 전시 전국 23개 공방에서 한복만들기 일일교육 4. 9.∼18. / 시지브이(CGV) 명동, 명동역, 피카디리1958 4. 11. / 서울 잠실야구장 4. 13.∼25.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4. 9.∼18. / 전국 6개 지역 23개 공방 전국 7개 지역에서 한복과 지역 문화를 접목한 다채로운 행사 운영 한복문화주간 기간에는 전국 7개 지역에서 지역문화와 한복을 접목한 대면‧비대면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 전북 남원시에서는 지역 관광거점인 광한루를 중심으로 한복음악회, 한복과 국악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패션쇼 등을 선보인다. ▲ 경북 경주시에서는 신라 시대의 한복을 소재로 신라 한복 입어보기 체험 행사와 어린이그림 공모전 등을 개최한다. ▲ 전북 전주시에서는 지역 사진관과 협업해 한복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경남 진주시에서는 한복을 입고 참여하는 진주성대첩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주 비단으로 만든 한복패션쇼를 개최한다. ▲ 서울 종로구에서는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한복원단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작품 전시회를 연다. ▲ 경북 상주시에서는 게임 속에서 한복을 입고 참여하는 ‘배틀그라운드’ 대회와 한국한복진흥원 개원 기념 패션쇼를 개최한다. ▲ 전남 곡성군에서는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세대공감 한복문화체험’과 이야기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주요 행사 일정 전라북도 남원시 - 문화공연형 패션쇼 <광한정인> 4. 17.(토) - 눈과 귀로 즐기는 <한복시청회> 4. 17.(토) - 한복 아카이브 특별 전시 <천의 기억, 짓;다> 4. 1.(목)∼5. 28.(금) 경상북도 경주시 - <서라벌을 입다, 보다, 걷다, 담다> 신라복 체험, 전시,패션쇼, 및 어린이 그림 공모전 등 4. 9.(금)∼18.(일) 전라북도 전주시 - 한복 입고 일상을 보내는 <전주 한복 입고 너를 찍다> 4. 17.(토) - 전주 한복 패션쇼 4. 17.(토)∼18.(일) 경상남도 진주시 - 진주 실크 한복 패션경연 및 패션쇼 4. 17.(토) - <진주성 대첩투어> 4. 16.(금) - <일상 속 한복사진 소환 사진공모전> 4. 9.(금)∼18.(일) 서울특별시종로구 - 한복 토크콘서트 4. 14.(수) - 한복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4. 2.(금)∼18.(일) 경상북도 상주시 - 한국한복진흥원 개원식 및 패션쇼 4. 17.(토) - 한복 토크콘서트 <한복이 있는 마당> 4. 24.(토) - 2021 한복 배틀그라운드 4. 21.(수) 전라남도 곡성군 - 이야기 패션쇼 <服 GO 福, 심청황후! 기차마을 귀환> 4. 17.(토) - 세대공감 전통한복체험 및 체험관 운영 4. 9.(금)∼18.(일) 지역 프로그램 일정 등 ‘2021 봄 한복문화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hanbokwee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2021 봄 한복문화주간’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즐기는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문화과 사무관 홍희경(☎ 044-203-2548), 주무관 김미선(☎ 044-203-254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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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불기2565(2021)년 ‘불자대상’ 시행 공고
    불기2565(2021)년 ‘불자대상’ 시행 공고 대한불교조계종에서는 사회 각 분야에서 불교의 위상을 높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온 불자를 격려하고자 다음과 같이 불기2565(2021)년도 ‘불자대상’을 시행하오니, 많은 추천 바랍니다. - 다 음 - ■ ‘불자대상’ 추천 대상 ○ 불법홍포에 그 공로가 큰 불자 ○ 한국불교의 위상 제고에 그 공로가 큰 불자 ○ 불자의 자긍심 고취에 그 공로가 큰 불자 ○ 종단의 발전과 홍보에 그 공로가 큰 불자 ○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그 공로가 큰 불자 ※ 위 불자에는 외국인과 고인(故人) 및 단체를 포함함. ■ ‘불자대상’의 추천자격 및 방법 ○ 추천자격 1.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무기관 각 부서장 및 본종 산하사찰 주지 2. 각 말사 주지는 교구본사 주지의 동의를 받아야 함. 3. 각급 포교단체와 신도단체는 포교원의 동의를 받아야 함. ※위 1~3 이외의 자가 추천하고자 할 경우, 사전에 총무원 총무부장의 동의를 받아야 함. ○ 추천접수기간 : 불기2565(2021)년 4월 1일(목) ~ 4월 22일(목) ○ 제출서류 : 추천서류 및 공적사항 입증 서류(자료), 사진 첨부된 이력서 ※양식은 종단 홈페이지(www.buddhism.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제출처 및 문의처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5.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3층 총무부 / ☎ 02-2011-1706) ■ ‘불자대상’ 시상 일시 및 내역 ○ 일시 및 장소 : 불기2565(2021)년 5월 19일(수) 오전 10시, 조계사 봉축 법요식장 ○ 시상내역 : 상패 및 부상 불기2565(2021)년 4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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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정부, 문화재청은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했다,
    정부는 3월 30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하였다. ▶ 고위공무원 승진 ㅇ 국립무형유산원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종희(李終姬) 문화재청은 3월 30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하였다. ▶ 과장급 전보, 임용 ㅇ 유형문화재과장 부이사관 김종승(金鍾承) ㅇ 세계유산정책과장 서기관 여성희(吕成禧) ㅇ 활용정책과장 서기관 최영호(崔寧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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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지정문화재 지정 및 지정대상 선정 내역
    지정문화재 지정 및 지정대상 선정 내역 □ 도지정문화재 지정내역 : 8건(유형문화재 5, 문화재자료 3) 일련 번호 지정 종별 지정 번호 문화재명 수량 소유자 소재지 1 유 형 문화재 556 의성 수정사 석조아미타삼존여래좌상 (義城 水淨寺 石造阿彌陀三尊如來坐像) 3구 수정사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420 2 유 형 문화재 557 의성 수정사 석조지장삼존상·시왕상 및 복장물 일괄 (義城 水淨寺 石造地藏三尊像·十王像 및 腹藏物 一括) 불상 19구, 복장유물 12점 수정사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420 3 유 형 문화재 558 의성 수정사 지장시왕도 (義城 水淨寺 地藏十王圖) 1폭 수정사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420 4 유 형 문화재 559 봉화 각화사 서암 신중도 (奉化 覺華寺 西庵 神衆圖) 1폭 각화사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길 251 5 유 형 문화재 560 봉화 각화사 금봉암 아미타불회도 (奉化 覺華寺 金鳳庵 阿彌陀佛會圖) 1폭 각화사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길 251 6 문화재 자 료 684 안동 매정리 마애불 (安東 梅井里 磨崖佛) 1구 국 유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 198 7 문화재 자 료 685 봉화 각화사 독성도 (奉化 覺華寺 獨聖圖) 1폭 각화사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길 251 8 문화재 자 료 686 봉화 각화사 금봉암 신중도 (奉化 覺華寺 金鳳庵 神衆圖) 1폭 각화사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길 251 □ 도지정문화재 지정대상 선정내역 : 4건(유형문화재 2, 문화재자료 2) 일련 번호 종 별 문 화 재 명 수량 소유자 소 재 지 1 문화재 자 료 포항 원각사 소장 아미타불회도 (浦項 圓覺寺 所藏 阿彌陀佛會圖) 1폭 원각사 포항시 남구 오천읍 기림로 1729번길 42 2 유 형 문화재 경주 길상사 소장 칠성도 (慶州 吉祥寺 所藏 七星圖) 1폭 길상사 경주시 감포읍 팔조수제길 42 3 문화재 자 료 상주 청죽 성람 묘갈 (尙州 聽竹 成灠 墓碣) 1기 창녕성씨 청죽공파 종중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 94-1 4 유 형 문화재 영덕 장육사 대웅전 벽화 (盈德 莊陸寺 大雄殿 壁畫) 18점 장육사 영덕군 창수면 장육사1길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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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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