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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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북도 민생살리기 성금 1,000만원 전달

 

 

성금 기부로 지역사회 고통 나누기 동참

 

 

[대한불교신문]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박운형경보라인 대표)는 경북도 민생 살리기에 동참하며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9 경북도청을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하였다.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 상호간의 경영자금마케팅 등의 정보교류와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2004년 설립되어 총 15개 지회경북 소재 중소제조업체 여성대표 26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박운형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길어진 코로나19에 지역 분위기가 다소 처져있었는데이렇게 기업들이 나서주니 우리 도 분위기는 분명 밝아질 것이다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기부해주신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도내 취약계층에 지원하여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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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성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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